♪ 바다가 보이는 찿집 김원중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찻집에 창가에서 물보라를 보았네 포말로 흩어지는 옛추억도 보았네 물새 한마리 날아간 곳은 하늘끝인지 바다끝인지 우리들 푸르고 곱던 이야기가 이젠 정말 잊혀져가네 아 꿈인듯 흐르는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는 바람이 되어 구름이 되어 홀로 아득한 길을 떠났나 너의 빈자리엔 외로운 종이배 하나 내 작은 가슴에 고인 눈물 위로 떠간다 Show videos 찻집에 창가에서 물보라를 보았네 포말로 흩어지는 옛추억도 보았네 물새 한마리 날아간 곳은 하늘끝인지 바다끝인지 우리들 푸르고 곱던 이야기가 이젠 정말 잊혀져가네 아 꿈인듯 흐르는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는 바람이 되어 구름이 되어 홀로 아득한 길을 떠났나 너의 빈자리엔 외로운 종이배 하나 내 작은 가슴에 고인 눈물 위로 떠간다 Related lyrics ♪ 허허허 김원중 ♪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With 방기순) 김원중 ♪ 즐거운 편지 김원중 ♪ 꽃 지는 저녁 김원중 ♪ 애기똥풀이 하는 말 김원중 #이별 #외로움 #슬픔 #발라드 #비오는 날 #추억 #바다 #창가 #우울한 #차분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