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 너머로 기우는 하루를 바라보면
그대 그림의 얼굴이 생각이 나요
이렇게 늦은 오후에 창가에 서 있으면
그대 그림의 미소도 떠 올라요
* 늦여름 긴긴 해가 질 때면은
그대 그림에 묻은 색처럼
노을은 붉게 물이 또 들곤 했었죠
그렇게 고운 노을 그리운 모습 생각이 나곤해요
이렇게 늦은 오후에 하늘만 보고 있으면
그대 그림의 미소도 떠 올라요 *
(* 반 복 *)
그대 그림의 미소도 떠 올라요
☆★☆★☆★☆★☆★☆★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