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블루스 고운봉 Lyrics 이철수Composition 라음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궂은비 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히 걷는 심정 옛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보는 명동의 부르스. 2.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취해 우는 심정 그 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청춘 시들도록 목메어 불러보는 명동의 부르스. Show videos 1.궂은비 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히 걷는 심정 옛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보는 명동의 부르스. 2.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취해 우는 심정 그 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청춘 시들도록 목메어 불러보는 명동의 부르스. Related lyrics ♪ 선창조명암 고운봉 ♪ 이원 애곡 고운봉 ♪ 황성 옛터 고운봉 ♪ 모래성 탄식 고운봉 ♪ 희망가 고운봉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발라드 #명동 #청춘 #이별 #하늘색 기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