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수의 소야곡 남인수 Lyrics 이부풍Composition 박시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2.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바람도 문풍지에 싸늘하구나. 3.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가 흘러가면 덧없건마는 구슬픈 이 내 가슴 달랠 길 없고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Show videos 1.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2.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바람도 문풍지에 싸늘하구나. 3.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가 흘러가면 덧없건마는 구슬픈 이 내 가슴 달랠 길 없고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Related lyrics ♪ 다정도 병이런가 남인수 ♪ 마도로스 사랑 남인수 ♪ 나는 떠난다 남인수 ♪ 비오는 정거장 남인수 ♪ 기타야곡 남인수 #이별 #슬픔 #외로움 #발라드 #청춘 #기억 #비오는 날 #고요한 #우울한 #한국어 #2000년대 #사랑의 회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