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녀심청 김용만 Lyrics 세고천Composition 전오승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Show videos 1.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Related lyrics ♪ 남원의 애수 (Cover Ver.) 김용만 ♪ 아빠의 청춘 김용만 ♪ 돌고돌고 (W 윤준호) 김용만 ♪ 심술쟁이 김용만 ♪ 보내는 사람 떠나는 사람 김용만 #이별 #슬픔 #전통 이야기 #효녀 #국악 #한국어 #기대감 #산수 #고전 #고전 소설 #옛날 이야기 #비극적 #가족 #봉사 #역사적 배경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