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의 종 나애심 Lyrics 세고천Composition 전오승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 적에 아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2.흰 눈이 나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 마리아 흰 눈 위에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아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Show videos 1.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 적에 아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2.흰 눈이 나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 마리아 흰 눈 위에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아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Related lyrics ♪ 장희빈 나애심 ♪ 아카시아 꽃잎 필때 나애심 ♪ 센(먼 산울림) 나애심 ♪ 내 고향으로 마차는 간다 나애심 ♪ 청춘고백 나애심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성당 #미사 #기독교 #청춘 #기억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이별 #성스러운 #산타 마리아 #미사의 종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