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떠나는 할머니 (가요 -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OST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2.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펴니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Show videos 1.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2.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펴니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Related lyrics ♪ 떠남 (상우의 테마) 봄날은 간다 OST ♪ 행복했던 날들 봄날은 간다 OST ♪ 소리여행 Ⅱ(산사에서) 봄날은 간다 OST ♪ 소리여행 Ⅰ(대숲에서) 봄날은 간다 OST ♪ 봄날은 간다 (Title) 봄날은 간다 OST #이별 #외로움 #봄 #가요 #발라드 #어린이 #가정 #우울한 #비오는 날 #연인의 추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