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아의이야기 백영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가을색으로 물들이는 높은 하늘을 가득 담고싶다 했었지 진실만이 꺼져가는 하얀 촛불을 밝혀준다 믿고 있었지 풀잎 하나 이슬 하나 하얀 눈 낙엽 한 잎에 사계절은 끊임도 없이 바람에 일고 있네 (후렴) 오~ 사랑이여! 오~ 계절이여! 상처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별도 없다 바람도 없다 물새 울며 지나간단다 눈물 없이 떠나간 맑은 이슬이 그렇게도 슬퍼보이나 흐트러진 웃음만 겨울바다에 쓸쓸하게 사라져가네 Show videos 가을색으로 물들이는 높은 하늘을 가득 담고싶다 했었지 진실만이 꺼져가는 하얀 촛불을 밝혀준다 믿고 있었지 풀잎 하나 이슬 하나 하얀 눈 낙엽 한 잎에 사계절은 끊임도 없이 바람에 일고 있네 (후렴) 오~ 사랑이여! 오~ 계절이여! 상처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별도 없다 바람도 없다 물새 울며 지나간단다 눈물 없이 떠나간 맑은 이슬이 그렇게도 슬퍼보이나 흐트러진 웃음만 겨울바다에 쓸쓸하게 사라져가네 Related lyrics ♪ 대청도 소년 백영규 ♪ 물레방아 백영규 ♪ 여정을 끝내고 백영규 ♪ 내마음 제비처럼 백영규 ♪ 슬픔 계절에 만나요 백영규 #가을 #슬픔 #외로움 #발라드 #사계절 #이별 #하얀 눈 #산책 #공부 #기분 변화 #한국어 #2000년대 #진지한 #우울한 #자연을 통한 감정 표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