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기증 Delispice Album Welcome to the DelihouseLyrics 김민규Composition 김민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오늘 아침 왠일로 툭툭 자릴 털고 어제 산 새 운동화의 냄새가 맘에 들어 한손엔 시계 허리엔 생수통을 비 개인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밤새 내린 비에 대책 없이 흘러온 수많은 쓰레기들의 냄새가 맘에 안들어 그곳에서 뭔가 낚겠다는 사람들 바쁘게 돌아가는 포크레인의 큰 굉음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Show videos 오늘 아침 왠일로 툭툭 자릴 털고 어제 산 새 운동화의 냄새가 맘에 들어 한손엔 시계 허리엔 생수통을 비 개인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밤새 내린 비에 대책 없이 흘러온 수많은 쓰레기들의 냄새가 맘에 안들어 그곳에서 뭔가 낚겠다는 사람들 바쁘게 돌아가는 포크레인의 큰 굉음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나는 어디론가 Related lyrics ♪ 별빛속에 Delispice ♪ 노인구국 결사대 Delispice ♪ 한길 Delispice ♪ 화성으로 가는 로케트 Delispice ♪ 고양이와 새에 관한 진실 (or 허구) (original ver.) Delispice #현기증 #아침 #운동화 #비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자기 반성 #도시 생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