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등대 손인호 Lyrics 천봉Composition 한복남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파도치는 등대아래 이 밤도 둘이 만나 바람에 검은 머리 휘날리면서 하모니카 내가 불고 그대는 노래 불러 항구에서 맺은 사랑 등대불 그림자에 아 ~ ~ ~ 정은 깊어 가더라. 2.깜빡이는 등대불에 항구를 찾아드는 타국선 고동소리 들리어 오네 손을 잡고 안개 속을 그대와 걸어갈 때 등대에서 놀던 사랑 영원히 잊지 못해 아 ~ ~ ~ 정은 깊어 가더라. Show videos 1.파도치는 등대아래 이 밤도 둘이 만나 바람에 검은 머리 휘날리면서 하모니카 내가 불고 그대는 노래 불러 항구에서 맺은 사랑 등대불 그림자에 아 ~ ~ ~ 정은 깊어 가더라. 2.깜빡이는 등대불에 항구를 찾아드는 타국선 고동소리 들리어 오네 손을 잡고 안개 속을 그대와 걸어갈 때 등대에서 놀던 사랑 영원히 잊지 못해 아 ~ ~ ~ 정은 깊어 가더라. Related lyrics ♪ 비나리는 호남선 손인호 ♪ 눈물의 목포항 손인호 ♪ 물새야 왜우느냐 손인호 ♪ 동백꽃일기 손인호 ♪ 백제야화 손인호 #청춘 #이별 #비오는 날 #발라드 #우울한 #항구 #사랑 #기억 #외로움 #한국어 #1990년대 #청춘사랑 #등대 #항구사랑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