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의 부두 고운봉 Lyrics 유도순Composition 전기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앞산에 솜안개 어리어 있고 압록강 물우에는 뱃노래로다 용암포 자후창 떠나가는 저 물길 눈물에 어리우는 신의주 부두. 2.똑딱선 뾰족배 오고가는데 갈매기 놀래나서 황급히 난다 부리는 뱃짐에 기다리는 님 소식 홧길에 돌아가는 신의주 부두. 3.석양 해 유초도 뉘여지들 않고 돛 내린 뱃간에는 불빛이 돈다 진강산 바라며 그리웁던 내 고향 설움에 깊어가는 신의주 부두. Show videos 1.앞산에 솜안개 어리어 있고 압록강 물우에는 뱃노래로다 용암포 자후창 떠나가는 저 물길 눈물에 어리우는 신의주 부두. 2.똑딱선 뾰족배 오고가는데 갈매기 놀래나서 황급히 난다 부리는 뱃짐에 기다리는 님 소식 홧길에 돌아가는 신의주 부두. 3.석양 해 유초도 뉘여지들 않고 돛 내린 뱃간에는 불빛이 돈다 진강산 바라며 그리웁던 내 고향 설움에 깊어가는 신의주 부두. Related lyrics ♪ 선창조명암 고운봉 ♪ 이원 애곡 고운봉 ♪ 황성 옛터 고운봉 ♪ 모래성 탄식 고운봉 ♪ 희망가 고운봉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국경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이별 #국토 #기대감 #항해 #국경의 부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