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운 산울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안녕하며 손짓하는 그대 모습 말없이 대문 뒤로 멀어져가고 어둠이 조용히 빈 두 손을 비출 때 마음 한 귀퉁이 허전하지요 날이 가면 갈수록 정은 더하고 그대로 향한 마음 더욱 깊어져 오늘밤도 이렇게 혼자 걸어도 나는 외롭지만은 않아요 발부리에 차인 돌을 벗삼아 조용한 길을 걸어나오면 따뜻한 차를 마신 듯 마음 훈훈해져 밤하늘에 빛난 별을 보고 곤히 잠들었을 그대 생각하며 밤길을 걸어 밤길을 걸어 음 Show videos 안녕하며 손짓하는 그대 모습 말없이 대문 뒤로 멀어져가고 어둠이 조용히 빈 두 손을 비출 때 마음 한 귀퉁이 허전하지요 날이 가면 갈수록 정은 더하고 그대로 향한 마음 더욱 깊어져 오늘밤도 이렇게 혼자 걸어도 나는 외롭지만은 않아요 발부리에 차인 돌을 벗삼아 조용한 길을 걸어나오면 따뜻한 차를 마신 듯 마음 훈훈해져 밤하늘에 빛난 별을 보고 곤히 잠들었을 그대 생각하며 밤길을 걸어 밤길을 걸어 음 Related lyrics ♪ 고요한밤거룩한밤 (Cover Ver.) 산울림 ♪ 징글벨 (Cover Ver.) 산울림 ♪ 엄마품 산울림 ♪ 내별은 어느걸까 산울림 ♪ 배추 꽃 메밀꽃 산울림 #비오는 날 #외로움 #차분한 #발라드 #이별 #밤 #정서적 여운 #혼자 걷는 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