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벌써(시나위) 산울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밖이 훤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 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 아니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 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Show videos ★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밖이 훤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 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 아니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 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Related lyrics ♪ 고요한밤거룩한밤 (Cover Ver.) 산울림 ♪ 징글벨 (Cover Ver.) 산울림 ♪ 엄마품 산울림 ♪ 내별은 어느걸까 산울림 ♪ 배추 꽃 메밀꽃 산울림 #아침 #밝은 날 #부푼 마음 #정다운 눈길 #우울한 #발라드 #희망 #소소한 일상 #아침 기다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