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오랜시간을 길을 잃은 아이처럼 홀로 넌 기다렸어
왠지 너무 작을 엘리베이터 속에 갇힌 것 같아
조금 더 기다릴까
아니면 벗어날까
이젠 떠나 나의 세계로
자유의 고개 너머로
금은보화가 가득한 새로운 곳에 강하게 설수 있게<후렴>
너에게 초대를 할께 탐스러운 하늘아래 행복이 숨 쉬는 곳
어제 먼저 떠난 형제들도 너를 기다리고 있어
바람에 실려갈까
구름을 타고 갈까
그곳에.새로운 곳에 자유가 있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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