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널수 없는 강 신촌 블루스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아 너는 내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물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네 이젠 보이지 않네 Show videos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아 너는 내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물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네 이젠 보이지 않네 Related lyrics ♪ Angie 신촌 블루스 ♪ Nino에서 신촌 블루스 ♪ 어둠 그 별빛 신촌 블루스 ♪ 달빛 아래 춤을 신촌 블루스 ♪ 마지막 Blues 신촌 블루스 #이별 #슬픔 #외로움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이별의 강 #기억 #소중한 사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