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 내리는 주막집 명국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봄비만 하염없이 내리는 주막집에 외로이 앉아 우는 서러운 나그네여 고향이 그립던가 사랑이 야속던가 아 ~ 차라리 한잔 술에 아픈 마음 달래어라. 2.부슬비 소리없이 내리는 창가에서 때묻은 옷자락을 깨무는 나그네여 추억이 새롭던가 미련이 남았던가 아 ~ 차라리 술을 들어 슬픈 마음 달래어라. Show videos 1.봄비만 하염없이 내리는 주막집에 외로이 앉아 우는 서러운 나그네여 고향이 그립던가 사랑이 야속던가 아 ~ 차라리 한잔 술에 아픈 마음 달래어라. 2.부슬비 소리없이 내리는 창가에서 때묻은 옷자락을 깨무는 나그네여 추억이 새롭던가 미련이 남았던가 아 ~ 차라리 술을 들어 슬픈 마음 달래어라. Related lyrics ♪ 거리의 악사 명국환 ♪ 전우야 잘자라 명국환 ♪ 돌아가자 하동포구 명국환 ♪ 청춘 나팔 명국환 ♪ 럭키 서울 명국환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주막집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이별 #추억 #술 #우울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