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줍은 고백(이정석) 옛가요모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가만히 다가서서 말을 건내하고 살며시 눈웃음만 내게 건내주고 수줍은 소녀처럼 얼굴 붉히면서 내 곁을 스쳐서 가는 지금 멀어저 가는 뒷모습보며 멍하니 바보처럼 하늘만 보내 흰구름 타고 하늘을 날아 사랑을 전하고 싶어 바람되어 내 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 있다면 내 사랑으로 그대가슴 채울수 있다면 애타게 바라보는 내 가슴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저만 가네 아무말 없이 Show videos 가만히 다가서서 말을 건내하고 살며시 눈웃음만 내게 건내주고 수줍은 소녀처럼 얼굴 붉히면서 내 곁을 스쳐서 가는 지금 멀어저 가는 뒷모습보며 멍하니 바보처럼 하늘만 보내 흰구름 타고 하늘을 날아 사랑을 전하고 싶어 바람되어 내 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 있다면 내 사랑으로 그대가슴 채울수 있다면 애타게 바라보는 내 가슴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저만 가네 아무말 없이 Related lyrics ♪ 정신차려 옛가요모음 ♪ 환희(정수라) 옛가요모음 ♪ 형(이승미) 옛가요모음 ♪ 헤이(이동원) 옛가요모음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옛가요모음 #이별 #수줍은 고백 #비오는 날 #외로움 #발라드 #청소년 #사랑의 순간 #우울한 #소녀 #말을 건내는 순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