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찔레꽃(이연실) 옛가요모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엄마 길 가는데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달려오는 꿈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Show videos 엄마 길 가는데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달려오는 꿈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Saved AI notes 가난하고 배고프던 어린 시절, 찔레꽃을 따 먹으며 일터에서 늦게 돌아오시는 엄마를 그리워하던 아련하고 서정적인 추억을 노래한 곡입니다.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 #가난했던 유년 시절의 추억 #모성애와 순수한 동심 Related lyrics ♪ 정신차려 옛가요모음 ♪ 환희(정수라) 옛가요모음 ♪ 형(이승미) 옛가요모음 ♪ 헤이(이동원) 옛가요모음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옛가요모음 #이별 #외로움 #아무도 없다 #가정 #발라드 #어린이 #우울한 #비오는 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1980년대 스타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