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일부수정) 예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 애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Show videos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 애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Related lyrics ♪ 햇살과 같은 내집 예민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e_MR) 예민 ♪ 세발자전거와 바둑이 예민 ♪ 해가지는 풍경 예민 ♪ 햇살과 같은 내 집 예민 #산골 소년 #사랑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국악풍 #외로움 #자연 #이별 #아침 #산속 #청소년 #한국어 #1990년대 #전통음악 #감성에 대한 회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