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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하나. (이쁜라인님청곡)신용재

불공평한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로 싸울 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오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신용재 (포맨)

불공평한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로 싸울 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오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 신용재 (포맨)

불공평한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로 싸울 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오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이쁜라인님청곡)길구봉구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그런 너를 기억하면서 괜찮아 넌 잘할거라 말하던 또 그런 너를 기억하면서 뭐가 그리 내 눈에 깊이 박혔는지 너무 선명해서 이젠 보낼수가 없잖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널 잊어내도록 널 씻어 내도록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남은 마음까지도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어느새 너의 얼굴을 떠올려 또 그런 나...

보이나요. (이쁜라인님청곡)신지

?한 여자가 있습니다 입가에 맺힌 사랑 말 못 하고 있는 여자 한 남자가 있습니다 가슴 속 안에 사랑 못 꺼내는 남자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시간에 사는 그 두 사람은 나 그리고 그대 보이나요 그대 뒤에서 우는 내가 그대 앞에선 웃는 내가 그대 고파서 울고 웃는 내가 사랑해요 세상에 있는 모든 말이 거짓말이라 해도 사랑한단 내 말은 거짓말 아니죠 두 사...

MOTHER 신용재

이 긴 밤이 너무 어두워서 혼자라 느낄 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세상 모두가 날 등지고 버려둔 시간 속에도 늘 똑같은 손길로 날 일으켜주던 그대 있음에 난 불길 속을 걸어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꽃도 세상 무엇도 당신의 앞에선 빛을 잃죠 이 우주 안에 단 하나 내게 그 품속을 내어준 사람 You are wonderful to

촛불 지오디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데니>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박지민, 이찬혁 (With 한희준, 남영주, 알맹, 박지민, 버나드박)

새로운 시간과 만남 곱씹으며 walk along 다쓰고 남은 하루 이제와 시작하긴 벅차고 흘리긴 아까워도 구멍 난 신발 메꾸고 짊어진 서로의 꿈은 warm해 alright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케이티 김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 건 성냥과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 하나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촛불 하나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

불공평한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로 싸울 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오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Flavor Dream (플레이버 드림)

예쁘게 치장한 작은 곰 인형의 투명하게 빛나는 두 눈 속에서 조그맣게 비치고 있는 어두운 방 안의 작은 촛불 하나 멀리서 들리는 파도의 숨소리 살며시 다가오는 향기에 취해 창문 너머로 날 부르던 내가 꿈꾸던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골목에 서서 은은하게 퍼지는 포근한 달 빛 보며 수평선 너머로 하늘이 물들고 저 태양이

촛불 하나 지오디(god)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데니>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god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데니>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지오디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 텐가 포기할 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 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데니]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플레이버 드림

예쁘게 치장한 작은 곰 인형의 투명하게 빛나는 두 눈 속에서 조그맣게 비치고 있는 어두운 방 안의 작은 촛불 하나 멀리서 들리는 파도의 숨소리 살며시 다가오는 향기에 취해 창문 너머로 날 부르던 내가 꿈꾸던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골목에 서서 은은하게 퍼지는 포근한 달빛 보며 수평선 너머로 하늘이 물들고 저 태양이 눈을 뜨려 할 때에 차가워진

촛불 하나 KATIE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 건 성냥과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 하나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oh 지치고

촛불 하나 이상민

예쁘게 치장한 작은 곰 인형의 투명하게 빛나는 두 눈 속에서 조그맣게 비치고 있는 어두운 방 안의 작은 촛불 하나 멀리서 들리는 파도의 숨소리 살며시 다가오는 향기에 취해 창문 너머로 날 부르던 내가 꿈꾸던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골목에 서서 은은하게 퍼지는 포근한 달빛 보며 수평선 너머로 하늘이 물들고 저 태양이 눈을

첫 줄 신용재

어느 눈 부신 햇살 아래 너를 닮아 따뜻했던 공기 둘이 하나가 된 그림자 바람 같던 너의 숨소리 조각난 기억이 하나 둘 떠올라 왜 몰랐을까 소중했다는 걸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날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널 만나 한 줄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꼭 안을게 수많은 장면 속에 가장 아픈 기억 나 그날로 돌아가서 놓지 말라고 후회할

나 가거든 신용재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볼까요 이 마음 들어나 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그 바람 하나가 지나거든 그저 한숨 쉬듯 물어볼까요 나는 왜 살고 있는지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 텐데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 가고 기억하는 이 내 슬픔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촛불 잔치 이재성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 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국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 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려 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 이재성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 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국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 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려 보자 촛불 잔~치야

신용재 하은 (라코스테남)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이유 너와 함께 입던 옷이라서 혹시 어디선가 알아보고 날 찾아줄까 봐 네가 좋아했던 옷을 입고 네가 좋아했던 가수처럼 노래하면 네가 볼 것 같아서 신용재를 따라 하고 따라 해도 안 되는 것처럼 사랑을 따라 하고 흉내 내도 안 되는 것처럼 목이 부서져라 이 노래를 불러도 너는 다시 돌아오질 않잖아 네가 그렇게도 좋아했었던 그 노...

신용재 하은(라코스테남)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이유 너와 함께 입던 옷이라서 혹시 어디선가 알아보고 날 찾아줄까 봐 네가 좋아했던 옷을 입고 네가 좋아했던 가수처럼 노래하면 네가 볼 것 같아서 신용재를 따라 하고 따라 해도 안 되는 것처럼 사랑을 따라 하고 흉내 내도 안 되는 것처럼 목이 부서져라 이 노래를 불러도 너는 다시 돌아오질 않잖아 네가 그렇게도 좋아했었던 그 노래처...

신용재 하은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이유 너와 함께 입던 옷이라서 혹시 어디선가 알아보고 날 찾아줄까 봐 네가 좋아했던 옷을 입고 네가 좋아했던 가수처럼 노래하면 네가 볼 것 같아서 신용재를 따라 하고 따라 해도 안 되는 것처럼 사랑을 따라 하고 흉내 내도 안 되는 것처럼 목이 부서져라 이 노래를 불러도 너는 다시 돌아오질 않잖아 네가 그렇게도 좋아했었던 그 노래처...

Kiss The Rain (ft미.래퍼;빅톤) 신용재

How you doing 넌 나 없이 정말 행복한건지 Are you really doing fine or do you cry yourself to sleep 난 오늘도 미솔 지으며 억지로 하루를 보내고 해가 지면 방에 갇혀 홀로 울며 천천히 무너져 사랑은 죈가 Pain 만 남아, 잔인한 game, 난 player 하나 결과 뻔해도 그 주인공 살아가는

Kiss The Rain,&미(美),빅톤(Bigtone) 신용재

How you doing 넌 나 없이 정말 행복한건지 Are you really doing fine or do you cry yourself to sleep 난 오늘도 미솔 지으며 억지로 하루를 보내고 해가 지면 방에 갇혀 홀로 울며 천천히 무너져 사랑은 죈가 Pain 만 남아, 잔인한 game, 난 player 하나 결과 뻔해도 그 주인공 살아가는

Kiss The Rain 신용재

How you doing 넌 나 없이 정말 행복한건지 Are you really doing fine or do you cry yourself to sleep 난 오늘도 미솔 지으며 억지로 하루를 보내고 해가 지면 방에 갇혀 홀로 울며 천천히 무너져 사랑은 죈가 Pain 만 남아, 잔인한 game, 난 player 하나 결과 뻔해도 그 주인공 살아가는

그런 사람 (Man Ver.) 신용재/신용재

혹시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나 하나만 보고 나 하나만 사랑하는 여자 나는 그런 여자 찾고 있어요 혹시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남자의 사랑은 단 하나죠 오직 나 하나만 믿어주는 그런 여자 그게 그렇게도 여자에겐게 힘든 건가요 이제 그런 사람 찾고싶어요 혹시 그런 여자 어디 없나요 오직 한 사람만 알고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나는 그런 여잘 찾고 ...

촛불 하나 (inst.) 지오디(god)

불공평한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촛불 하나 (2024) 플레이버 드림

예쁘게 치장한 작은 곰 인형의 투명하게 빛나는 두 눈 속에서 조그맣게 비치고 있는 어두운 방 안의 작은 촛불 하나 멀리서 들리는 파도의 숨소리 살며시 다가오는 향기에 취해 창문 너머로 날 부르던 내가 꿈꾸던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골목에 서서 은은하게 퍼지는 포근한 달 빛 보며 수평선 너머로 하늘이 물들고 저 태양이 눈을 뜨려 할 때에

촛불잔치 김중연

촛불 잔치를 벌여보자 촛불 잔치야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국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 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여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MOTHER 신용재 (2F)

이 긴 밤이 너무 어두워서 혼자라 느낄 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세상 모두가 날 등지고 버려둔 시간 속에도 늘 똑같은 손길로 날 일으켜주던 그대 있음에 난 불길 속을 걸어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꽃도 세상 무엇도 당신의 앞에선 빛을 잃죠 이 우주 안에 단 하나 내게 그 품속을 내어준 사람 You are wonderful

별이 될 거야 신용재 (2F)

풀리지 않던 문제 길을 잃었던 나 잔뜩 웅크린 하루가 늘 고작이었어 그래도 나에겐 자그만 꿈이 남아 있어 언젠가는 떠오를 거란 쏟아지는 별 그 길을 따라 결국에 난 빛날 거야 캄캄한 밤에 더 눈부실 하나 잠들지 않는 저 높은 별이 될 거야 별이 될 거야 해낸다는 게 뭘까 답을 알고 싶어 숨이 차도록 달리던 안개 같던 시간들 그래도 세상에 영원한 어둠은 없다고

촛불잔치 손세욱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 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국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 밤 내 가슴 멍울지게 해도 나 그대 미워하진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불 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 하나 있어 이 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려 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촛불 정태춘

1. 소리 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 오면 창가에 촛불밝혀 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세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밤이 다 가도록 사랑을 불빛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는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세우며 촛불만 하염없...

촛불 조용필

작사:이희우 작곡:조용필 1.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연약한 이 여인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사랑의 촛불이여 여인의 눈물이여 너마저 꺼진다면 꺼진다면 꺼진다면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연약한 이 여인을 누가 누가 누가 지키랴 2.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

촛불 원(one)

날 사랑하지 말아요 그럼 난 웃어줄 수도 없어요 나 땜에 그대가 상처만 받을텐데 다 상관없진 않아요 난 다음 생에도 안돼요 그녀와 먼저 한 약속 때문에 기다린다해도 나는 갈수 없으니 날 떠나주길 바래요 알죠 내가 없인 단 하루도 안될 그녀가 있잖아요 그대 하필 왜 난가요 아픔만 줄사람 그대 친구가 가진 사람 난 안돼요 내가 흔들리면 우린 다 모두 아파...

촛불 정태춘

소리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밝혀 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아래 흔들리며 내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않는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촛불 마음과마음

소리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Repeat

촛불 조용필

1.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연약한 이 여인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사랑의 촛불이여 여인의 눈물이여 너마저 꺼진다면 꺼진다면 꺼진다면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연약한 이 여인을 누가 누가 누가 지키랴 2.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끝없는 그 이름을 누구에...

촛불 정태춘, 박은옥

소리 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 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 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 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촛불 정태춘

소-리~없-이-어~둠이~내~리-고~ 길-손~처럼~또~밤이~찾-아~오-면~ 창~가-에~촛-불~밝-혀-두~리-라~ 외-로~움을~태-우~리라~ 나-를~버리~신~내님~생~각-에~ 오-늘~도-잠못~이-뤄~지-새-우-며~ 촛~불-만~하염~없-이~태-우~노-라~ 이~밤-이-다~가~도-록~ 사-랑~은~불~빛~아래~흔~들리~며~ 내~마-음~사로~잡~는-데~ 차-...

촛불 심수봉

소리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 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는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촛불 One (원)

날 사랑하지 말아요 그럼 난 웃어줄 수도 없어요 나 땜에 그대가 상처만 받을텐데 다 상관없진 않아요 난 다음 생에도 안돼요 그녀와 먼저 한 약속 때문에 기다린다해도 나는 갈수 없으니 날 떠나주길 바래요 알죠 내가 없인 단 하루도 안될 그녀가 있잖아요 그대 하필 왜 난가요 아픔만 줄사람 그대 친구가 가진 사람 난 안돼요 내가 흔들리면 우린 다 모...

촛불 브리즈(The Breeze)

내가 촛불처럼 녹는 듯 한 이 기분은 그래 그때부터 였었어. 그 무렵쯤에 너를 사랑하게 됐으니, 그때부터 넌 아픈 불꽃이 되어 나를 사르고 있어 허한 울부짐 끝에 나 왜이래? 하며 웃는다 예- 뭐가 서글퍼 뭐가 서러워 그러다 또 다시 다그쳐 나의 사랑은 다시 날 살게 할텐데.. 뭐가 서러워 뭐가 서글퍼 언제부턴가 당연한듯한 사랑이 나를 살게했...

촛불 강승모

작곡:조 용필/작사:이 희우 1.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연약한 이여인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사랑의 촛불이여 여인의 눈물이여 너마저 꺼진다면 꺼진다면 꺼진다면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연약한 이여인을 누가 누가 누가 지키랴 1.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

촛불 One

날 사랑하지 말아요 그럼 난 웃어줄 수도 없어요 나 땜에 그대가 상처만 받을텐데 다 상관없진 않아요 난 다음 생에도 안돼요 그녀와 먼저 한 약속 때문에 기다린다해도 나는 갈수 없으니 날 떠나주길 바래요 알죠 내가 없인 단 하루도 안될 그녀가 있잖아요 그대 하필 왜 난가요 아픔만 줄사람 그대 친구가 가진 사람 난 안돼요 내가 흔들리면 우린 다 모두...

촛불 아찌

♣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연약한 이 여인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사랑의 촛불이여 여인의 눈물이여 너 마저 꺼진다면 꺼진다면 꺼진다면 ♣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연약한 이 여인을 누가 누가 누가 지키랴 ♣♣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끝없는 그 이름을 누구에...

촛불 최유나

소리없이 어둠이 내려와 길손처럼 이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을 밝혀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새우면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밤이 다가도록 차갑게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님 생각에 오늘도 잠못이뤄 지새우면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밤이 다가도록 사랑은 불빛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

촛불 mc태현

있을까 내가 정말 살아날 수 있을까 아이처럼 투정하며 약을 팽개치고 세상에서 가장 약한 눈물에 얼룩져 울지마라 소녀야 쓰러지지마라 넘어져도 나를 잡고 다시 일어나렴 슬퍼마라 소녀야 포기하지마라 힘겨울 땐 내 가슴을 치며 투정하렴 너의 곁에 내가 있어 너를 감싸주리 흔들리는 너의 불빛 내가 안아주리 너를 위해 내가 살아 너를 지켜주리 너의 생명 작은 촛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