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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할 그 사람 강소희

1.잊어야할 사람은 내 맘속에 사무쳐서 지금은 오지 못할 사랑이건만 마음에 새로울까요 어이하여 또 다시 가슴에 떠오릅니까 지난날엔 정열은 슬픔에 젖어만 가오 *어이하여 또 다시 가슴에 떠오릅니까 지난날엔 정열은 슬픔에 젖어만 가오 슬픔에 젖어만 가오

잊어야 할 사람 강소희

잊어야 할 사람은 내 맘속에 사무쳐서 지금은 오지 못할 사랑이건만 마음에 새로 울까요 어이하여 또 다시 가슴에 떠오릅니까 지난날의 정열은 슬픔에 젖어만 가오 어이하여 또 다시 가슴에 떠오릅니까 지난날의 정열은 슬픔에 젖어만 가오 슬픔에 젖어만 가오

외로운 그림자 강소희

불꺼진 이 거리에 외로운 그림자 가슴 아픈 사연은 지난 일인데 이 세상 끝까지 거닐자던 사람 어데가고 나만 남았나 아아~ 차거운 별빛만이 내 가슴에 안겨주네 적막한 이 거리에 외로운 그림자 상처 아픈 사연은 그옛일인데 웃으며 이대로 살자하던 사람 간 곳없고 홀로 남았나 아아~ 허전한 고독만이 내 가슴에 안겨주네

빼국새 우는마을 강소희

뻐꾹새 슬피우는 마을 언 덕 길 고갯 마~루 서 럽게 눈물뿌~려 이별 하던 사람 리워 눈물짓 네 지금 은 어디가 서 무얼 하고 사 는 지 영 원 히 못잊겠~네 리 워 서 불러 봐도 메 아리 서 러 워 라 뻐 꾹새 우~는 마을 뻐꾹새 슬피우는 마을 언 덕길 고갯 마~루 오 늘도 찿아 왔 네 내 가 슴의 그사람 그리 워

외로운그림자 강소희

외로운 그림자 - 강소희 불꺼진 이 거리에 외로운 그림자 가슴 아픈 사연은 지난 일인데 이 세상 끝까지 거닐 자던 사람은 어디 가고 나만 남았나 아~ 아~ 차거운 별빛 만이 내 가슴에 안켜 주네 간주중 정막한 이 거리에 외로운 그림자 상처 아픈 사연은 그옛 일인데 웃으며 이 대로 살자 하던 사람 간곳 없고 홀로 남았나 아~

후회 하는 마음 강소희

누구가 잘못했던 조금만 참았더라면 오늘도 너와 나는 다정할것을 이제는 늦었지만 후회하는 내 마음 애타게 그립구나 시절 행복 누구가 잘못했던 조금만 참았더라면 오늘도 너와 나는 행복할것을 참을 수 없었던가 후회하는 내마음 애타게 그립구나 시절 행복

후회하는마음 강소희

후회하는 마음 - 강소희 누구 가 잘 못 했던 조 금 만 참았 드 라면 오 늘도 너와 나는 다정 할 것을 이 제는 늦 었 지만 후회 하 는 내 마음 애 타게 립 구나 시 절 행 복 간주중 누구 가 잘 못 했던 조 금 만 참았 드 라면 오 늘 도 너와 나는 행 복 할 것을 참 을 수 없었 던가 후회 하 는 내 마음 애

그늘진 행복 강소희

나 혼자 외로운 세월 속에서 행복이 시들어도 온다는 맹서를 믿어본 내마음 오늘도 모습이 그립고 그리운데 소식도 없는 그대 무정한 그대여 언제나 돌아오려나 나 혼자 외로운 세월 속에서 행복이 시들어도 온다는 날짜를 기다리는 내 마음 오늘도 외로움이 쌓이고 쌓이는데 소식도 없는 그대 무정한 그대여 언제나 돌아오려나

그늘진행복 강소희

그늘진 행복 - 강소희 나 혼자 외로운 세월 속에서 행복이 시들어도 온다는 맹서를 믿어 온 내 마음 오늘도 모습이 그립고 그리운데 소식도 없는 그대 무정한 그대여 언제나 돌아오려나 간주중 나 혼자 외로운 세월 속에서 행복이 시들어도 온다는 날짜를 기다린 내 마음 오늘도 외로움이 쌓이고 쌓이는데 소식도 없는 그대 무정한

잊어버린꿈 강소희

진정코 사랑했소 어리석은 내 마음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간 사람을 믿었소 두 손 잡고 다짐한 맹서 지금은 잊어버린 꿈 아쉬운 미련이라 남몰래 달래보는 이 밤도 외로워서 울고만 싶어라 울고만 싶어라 진정코 사랑했소 어리석은 내 마음 한마디 말도 없이 돌아선 사람을 믿었소 두 손 잡고 다짐한 행복 지금 잊어버린 꿈 단 한번

잊어 버린 꿈 강소희

진정코 사랑했소 어리석은 내 마음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간 사람을 믿었소 두 손 잡고 다짐한 맹서 지금은 잃어버린 꿈 아쉬운 미련이라 남몰래 달래보는 이밤도 외로워서 울고만 싶어라 울고만 싶어라 진정코 사랑했소 어리석은 내 마음 한마디 말도 없이 돌아선 사람을 믿었소 두 손 잡고 다짐한 행복 지금은 잊어버린 꿈 단 한번 사랑이라 모습 그려보는

돌아가는 삼각지 강소희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젖어 한숨짓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 왔다 울고가는 삼각지 삼각지 로타리를 헤메도는 이 발길 떠나 버린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젖어 한숨짓는 외로운 사나이가 남 몰래 찾아 왔다 울고가는 삼각지

만날때까지 강소희

만날때까지 - 강소희 헤어질 운명을 원망하면서 다시 만날 날까지 잘 있어요 안녕히 그대 따라 가고픈 마음 변함없는데 못 가는 괴로움에 가슴 아프다 간주중 헤어질 운명을 슬퍼하면서 눈물 어린 한 마디 잘 있어요 안녕히 그대 따라 가고픈 마음 변함없는데 못 가는 괴로움에 가슴 아프다

믿어주세요 강소희

믿어주세요 - 강소희 그대만을 언제까지나 사랑할래 마음 무정하게 뿌리친 괴로운 순간 원망도 했지만 못 잊어 이름을 부르면서 그대를 찾아서 진정을 말하리 날 믿어주세요 간주중 내 마음에 언제까지나 별처럼 떠 오른 그대만이 그리워 외로운 순간 잊으려 했지만 못 잊어 이름을 부르면서 그대를 찾아서 진정을 말하리 날 믿어주세요

강변에서 강소희

석양빛이 곱게 물든 강변에서 님 품에 머리 숙여 속삭인 사랑의 말 세상만사 잊어도 못 잊을 건 사랑의 밀어 안타까이 님을 강변에서 불러 봅니다 물결마저 노을에 잠긴 강변에서 오늘도 강물처럼 소리쳐 불러봅니다 조약돌로 이름 모래 위에 그려 놓고서 이제 와서 운다고 돌아오랴 내 사랑 그대

믿어 주세요 강소희

그대만을 언제까지나 사랑할 내 마음 무정하게 뿌리친 괴로워 운 순간 원망도 했지만 못 잊어 이름을 부르면서 그대를 찾아서 진정을 말하리 날 믿어 주세요 내 마음에 언제까지나 별 처럼 떠오는 그대만이 그리워 외로워 운 순간 잊으려 했지만 못 잊어 이름을 부르면서 그대를 찾아서 진정을 말하리 날 믿어주세요

두메산골 강소희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고향 찾아서 너보고 찾아 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던 날 맹서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 가도 두 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 불며 노래 하면서 너와 살련다 재를 넘어 영을 넘어 옛 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 왔네 달 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날 울면서 흘러 떠났지 구름은 흘러 흘러 떠나 가도 두 번 다시

만날 때까지 강소희

헤어질 운명을 원망하면서 다시 만날 그날 까지 잘있어요 안녕히 그대따라 가고픈 마음 변함없는데 못가는 괴로움에 가슴아프다 헤어질 운명을 슬퍼하면서 눈물 어린 한 마디 잘있어요 안녕히 그대 따라 가고픈 마음 변함 없는데 못가는 괴로움에 가슴 아프다

갈림길 강소희

1.길은 멀어라 두 갈래 갈림길 지난날엔 둘이서 만나던 길인데 지금은 헤어져서 다시 볼 수 없어도 아아아아 내 진정 잊지 못해 왔어요 무정한 갈림길 2.길은 멀어라 쌍 갈래 갈림길 허구한 날 둘이서 거닐던 길인데 이는 가버리고 돌아올 수 없어도 아아아아 추억을 되새기며 왔어요 야속한 갈림길

아빠 품에 강소희

떠나갈 때는 당신은 좋았지만 나는 괴로웠다 행복이 있다면 미련없이 보내는 이 마음 잡지 못해 울면서 울면서 나는 돌아섰다 돌아서서 운다 너를 못 잊어 생각이 날 때는 지나간 시절이 나는 괴로웠다 사랑도 미움도 다 가버린 외로운 이 마음 잡지 못해 울면서 울면서 너를 못잊어서 못잊어서 운다

가시렵니까 강소희

진정코 가시렵니까 나를 두고 가시렵니까 당신이 떠나신 후 수많은 밤을 어이 새란 말이요 애원하는 이 내 마음 그래도 모르신다면 무정해요 야속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별은 싫어요 그래도 가시렵니까 나를 두고 가시렵니까 당신이 떠나신 후 서러운 마음 누가 달래주리오 하늘처럼 믿은 당신 날 두고 떠나신다면 누굴 믿고 살아가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별은 싫어요

강소희

가는 길이 멀다해도 길이 아니면 미련없이 돌아서서 가지를 말걸 님은 어디 가고 사랑의 길 강물이 가로막혀 남은 것은 상처뿐인 쓰라린 후회지만 미련이 또 나를 부른다 믿고 있는 사랑이나 길이 아니면 다시 한번 돌아서서 생각을 할걸 사랑은 꽃이 지듯 시들어서 버림만 남았는데 달랠 길이 없는 상처 때늦은 후회지만 미련이 또 나를 부른다

잊어야할 사람 배호

가로등도 잠이든거리는 외로워 쌓이는 신문 싸늘한 밤거리에 홀로젖어 기다린 세월이 서러워라 목이메이게 불러봐도 이름만 허공에서 멤돌뿐인데 얼룩진 추억에 아~~ 잊어야할사람 가로등도 잠이든 거리에 서글퍼 흐르는 눈물 자욱한 밤안개에 홀로묻혀 기다린 세월이 서러워라 몸부림치며 찾아와도 환영은 연기처럼 사리지는데 늘어진 날개에 아~

잊어야할 사람 권성희

내 마음 허전하고 그대가 보고 싶은데 이젠 다시 만날 수 없는 우리 두 사람 그리다 잠이 들면 그대 나 찾아오는데 아침이면 사라지는 꿈이랍니다 낙엽이 쌓이는 가을 언덕 노을에 붉게 물든 겨울 바다 봄 여름 꽃피웠던 추억들을 어떻게 다 잊을 수 있을까 그리워 흘러내린 이 눈물은 마르지 않으리라 내 가슴에 남아있는 그대 모습 지울 때까지 잊었다 말할까요 나 그대

가지를 마오 강소희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돌아서~~주세요 떠나가~는 님의 마~음 섧다 섧다 하여도 남아있는 내 가슴속에 외로움을 아신다면은 아~ ~~~ 가지를 마오 돌아서 주세요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돌아서~~주세요 떠나가~는 님의 마~음 섧다 섧다 하여도 남아있는 내 가슴속에 외로움을 아신다면은 아~ ~~~ 가지를 마오 돌아서 주세요

가지를 마오 강소희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돌아서~~주세요 떠나가~는 님의 마~음 섧다 섧다 하여도 남아있는 내 가슴속에 외로움을 아신다면은 아~ ~~~ 가지를 마오 돌아서 주세요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돌아서~~주세요 떠나가~는 님의 마~음 섧다 섧다 하여도 남아있는 내 가슴속에 외로움을 아신다면은 아~ ~~~ 가지를 마오 돌아서 주세요

뻐국새우는마을-★ 강소희

강소희-뻐국새우는마을-★ 1절~~~○ 뻐꾹새 슬피우는마을 언덕길 고갯마루 서럽게 눈물뿌려 이별하던 그사람 그리워 눈물짓네 지금은 어디가서 무얼하고 사는지 영원히 못잊겠네 그리워서 불러봐도 메아리 서러워라 뻐꾹새 우는마을~@ 2절~~~○ 뻐꾹새 슬피우는마을 언덕길 고갯마루 오늘도 찿아왔네 내가슴의 그사람 그리워

잃어버린 그사람 강소희

내 가슴에 상처를 남겨준 당신이기에 쓰라림을 달래며 울어야 했답니다 차라리 사랑을 않았더라면 이렇게 슬픔만은 없었을 것을 아아아아 다시는 않으리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내 가슴에 사랑을 안겨준 당신이기에 쓰라림을 달래며 울어야 했답니다 사랑을 주고받지 않았더라면 사무친 그리움은 없었을 것을 아아아아 다시는 않으리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계곡의 등불 강소희

여기가 우리가 모두가 살아가 밝음과 어둠과 마침과 시작과 하나의 생명과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기쁨이 있으라 하늘의 별부터 바닷속 돌까지 하나의 노래가 있으라

주름살 뿐이라네 강소희

주름살 뿐이라네 - 강소희 강물은 흘러흘러 바다로 가건만 인생은 흘러흘러 가는 곳 어데더냐 무정한 세월을 잡을 길 없어 안타까운 나의 심정 세월 따라 남은 것은 주름살뿐이라네 간주중 물새는 울며울며 바다로 날으는데 인생은 울어봐도 갈 곳은 없더란다 무정한 세월을 잡을 길 없어 안타까운 나의 심정 세월 따라 남은 것은 주름살뿐이라네

호수의 밤 강소희

호수의 밤 - 강소희 으스럼 조각달 호수 위에 떠오면 아름답던 추억이 가슴을 치네 흘러가도 대답없는 속절없는 사랑이여 가랑잎만 찬 바람에 떨어져가네 간주중 흩어진 꿈조각이 호수 위에 버리고 맺지 못할 인연을 달래는 심정 즐거움도 서러움도 잊지 못할 호수의 밤 버림받은 가슴 안고 끝없이 가네 끝없이 가네

흐려진 눈동자 강소희

안녕이라 작별하기 너무나도 괴로워 다시 한번 손을 잡는 흐려진 눈동자 말없이 말없이 조용히 흐느끼는 마지막 내민 손에 흐려진 눈동자 안녕이라 돌아서긴 너무나도 아쉬워 다시 한번 돌아보는 흐려진 눈동자 한없이 한없이 할 말은 많았어도 마지막 흔든 손에 흐려진 눈동자

무정 강소희

안녕이란 말도 없이 가실줄 알았다면 다시 한번 그모습을 간직할 것을 뉘우치며 울어도 때늦은 지금 아 어쩌면 무정 하실까 내사랑 부디 안녕 부디 안녕히 이별이란 말도 없이 떠날줄 알았다면 가슴깊이 그모습을 새겨둘것을 목이 메어 돌아선 서러운 이발길 아 어쩌면 야속 하실까 내사랑 영원토록 잊지 않으리

잊지말고 생각해주오 강소희

잊지 말고 생각해주 잊지 말고 생각해주 포근히 아로새긴 첫사랑의 고운 꿈 행여나 시드리라 다짐하신 그대여 가신 길 멀다 해도 잊지말고 생각해주 잊지말고 생각해주 잊지말고 생각해주 알뜰히 나에게주신 첫사랑의 다짐을 행여나 잊으리라 떠나가신 뒤에는 서로가 헤어져도 잊지말고 생각해주

지울 수 없는 상처 강소희

어쩌다 당신을 만났었기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까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처럼 아픈 상처를 몰랐을 것을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아픈상처 지울 수 없어라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받은상처 지울 수 없어라

못잊어 기다리는데 강소희

못 잊어서 못 잊어서 당신을 기다리는데 설움에 젖어 설움에 젖어 나 홀로만이 지새는 이 밤 내 가슴을 열어 놓고 다만 당신을 기다리는데 어이하여 못 오시나 못 잊어 기다리는데 못 잊어 기다리는데 내 가슴을 열어 놓고 다만 당신을 기다리는데 어이하여 못 오시나 못 잊어 기다리는데 못 잊어 기다리는데

먼하늘의 그림자 강소희

먼 하늘에 별빛처럼 희미한 그림자 애수에 네온가를 혼자 거닐면 검푸른 달빛을 안고 안고 거닐던 지난 세월 화려한 추억 그리움을 참을 길 없네 꿈과 같이 흘러버린 안타까운 사랑 못 잊어 불러봐도 꿈과 같은 사랑 지난 날은 오지를 않네 영원히라고 불러준 사랑 화려한 추억 그리움을 참을 길 없네

잊을 수만 있다면 강소희

잊을수만 있다면 잊을수만 있다면 두 번 다시 남산 길을 찾지 않으리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련만은 흐르고 또 흘러도 잊을 길 없어 비가 내리는 남산 길을 홀로 걸어 갑니다 잊을수만 있다면 잊을수만 있다면 내가 버린 옛사랑을 생각 않으리 소낙비 쏟아지면 씻겨지리라 내마음 달래어도 잊을길 없어 가로등 꺼진 추억 속을 홀로 걸어 갑니다

잊을수만 있다면 강소희

1.잊을 수만 있다면 잊을 수만 있다면 두 번 다시 남산길을 찾지 않으리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련만은 흐르고 또 흘러도 잊을 길 없어 비가 내리는 남산길을 홀로 걸어갑니다 2.잊을 수만 있다면 잊을 수만 있다면 내가 버린 옛 사랑을 생각 않으리 소낙비 쏟아지면 씻겨지리라 내 마음 달래어도 잊을 길 없어 가로등 꺼진 추억 속을 홀로 걸어갑니다

사랑아 이 가슴에 강소희

이슬처럼 맺혔다 떨어지는 눈물은 사랑을 잃어버린 이 가슴에 쓰라린 하소연 영원을 다짐했던 너와 나의 사랑이기에 불처럼 뜨거웠던 사랑이기에 말없이 떠나버린 사랑을 이 가슴에 별빛처럼 고요히 젖어드는 추억은 사랑에 진실을 다 받쳤던 첫사랑의 그림자 그토록 다정했던 너와 나의 마음이기에 그토록 행복했던 사랑이기에 말없이 떠나버린 사랑아 이 가슴에

내사랑 철새같이 강소희

1.손가락 걸면서 맹서 했었지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 했었지 가버린 그님은 돌아오지 않네 사랑잃은 이 마음은 사랑에 우네 2.첫사랑 영원히 맹서 하자며 손가락 걸면서 다짐한 당신 가버린 그맹서 돌아오지 않네 철새같은 내사랑이 서러워 우네

사랑과 이별 강소희

사랑이란 괴로운 것 가슴 아픈 것 사랑이란 무서운 것 가슴 아픈 것 왜 이리 괴로운지 왜 못 잊는지 사랑이란 두 글짜가 외로외 괴로워 이별이란 괴로운 것 가슴 아픈 것 이별이란 서러운 것 가슴 아픈 것 왜 이리 서러운지 왜 못 잊는지 이별이란 두 글짜가 외로워 괴로워

잊지말고 생각해주 강소희

1.잊지 말고 생각해 주 잊지 말고 생각해 주 포근히 아로새긴 첫사랑의 고운 꿈 행여나 시드리라 다짐하신 그대여 가시는 길 멀다해도 잊지 말고 생각해 주 2.잊지 말고 생각해 주 잊지 말고 생각해 주 알뜰히 나에 주신 첫사랑의 다짐을 행여나 잊으리라 떠나가신 뒤에는 서로가 헤어져도 잊지 말고 생각해 주

지울수 없는 상처 강소희

1.어쩌다 당신을 만났었기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까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처럼 아픈 상처를 몰랐을 것을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아아아아 아픈 상처 지울 수 없어라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아아아아 받은 상처 지울 수 없어라

잊어야할 사람 마하성

1절) 이렇게 보고픈님을 한~마디 말을 못하고 떠~난후에 애태우니 나~홀로 걷네 비오는 깊은 밤이나 눈오는 겨울 밤이면 올것같은 님~이기에 애태우며 기다렸네~ 나~ 이제가~는 잊어버릴래 잊~~어버릴래 바~람부는 길목에서 바~람따라 잊을래 2절) 비오는 깊은 밤이나 눈오는 겨울 밤이면 올것같은 님~이기에 애태우며 기다렸네~ 나~ 이제가~는 잊...

잊어야할 사람 배국화

잘못된만남인줄알면서도헤어질수없는두사람 차라리만나지않았더라면 이슬픔없었을텐데 자꾸만눈물이흘러내리는조용한카페에서 말없이바라보는당신의모습 마지막술잔인가요 왜우리사랑할수없나요 이렇게정들었는데그래요참고살께요 당신을잊을때까지 잘못된인언인줄알면서도헤여질수없는두사람 차라리만나지암ㅎ았더라면이고통없었을텐데 자구만눈물이흘러내리는조용한카페에서 쓸쓸히바라보는당신의모습마지막술...

그때 그 사람 (심수봉) 블루 니어 마더

비가 오면 생각 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그때 그사람 조용희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 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하는 사람 안녕이란 단 한 마디 말도

그때 그사람 Various Artists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날 차 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그때 그사람 이주현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날 찬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 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