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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딸 강인엽

한마디 아침 거르지 말고 감기 조심하거라 어젯밤 딸아이가 채워준 반주 한잔 애틋한 기분 탓에 맛도 모른채 취한 밤 어릴적 낡은 앨범 이리 저리 들추며 아빠를 닮은 딸이 잘 산다며 웃는 너 마지막 하고픈 말 얼버무리며 슬쩍 어깨 주무르다 고운 눈물 떨구네 오늘 같은 날은 눈물을 보이는게 아니야 괜히 이것 저것 걱정하지 말아라 참 예쁘구나 역시

아내의 생일 강인엽

아내에 생일날 한번도 못챙겨준 모처럼 조촐한 외식하러 나섰네 우리처음 만난 그때 그 레스토랑에 아내에 손잡고 문을 열었소 happy birthday 아내여 happy birthday 고마워요 생일 축하 아내여 생일 축하 사랑해요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 뒤적이다 잠시 망설이곤 나가자 하는 아내 창피한 마음 아내 뒤를따라 집으로 가는 길에 화를 내었소 간

그리운 어머니 강인엽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 어머니

슬퍼하지 말아요 강인엽

?새삼 고독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는 혼자였던 거예요 혼자였던 거예요 먼 훗날 삶이 끝날 때 외로움의 그 길이 마음 깊숙이 울려도 슬퍼하지 말아요 슬퍼하지 말아요 즐거웠던 추억은 버려야해 달콤했던 얘기도 잊어야해 고독은 내리는 소낙비와 같아요 활짝 갠 앞날을 슬퍼하면 안 돼요 새삼 고독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

슬퍼하지말아요 강인엽

새삼 고독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는 혼자였던 거예요 혼자였던 거예요 먼 훗날 삶이 끝날 때 외로움의 그 길이 마음 깊숙이 울려도 슬퍼하지 말아요 슬퍼하지 말아요 즐거웠던 추억은 버려야해 달콤했던 얘기도 잊어야해 고독은 내리는 소낙비와 같아요 활짝 갠 앞날을 슬퍼하면 안 돼요 새삼 고독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는...

류계영

보채면 뽀뽀하고 안아주고 칭얼대면 업어주고 잘할수록 얌전하고 착하다고 자랑자랑 하며 길러주셨네 고운 나이 철이드니 훌쩍 떠나서 보금자리 찾아가네 애물이야 애물이야 딸이라는 이름의 전설 그리움을 이기면서 서러움을 이기면서 엄마 아빠 닮아가네 <간주중> 품안에 자식이라 하신말씀 그 말씀을 알겠네요 꿎은 자리 넘어질까 잘못될까 애지중지 하며 키워...

김수희

김수희- 비묻은 구름같이 눈물 젖은 길 이별을 타고 났네 여인의 이름 철들면 떠나가는 약한 딸자식 고향산 까치소리 영영 못잊고 타향바람 타향비에 정심고 사네 타향집에 정심고 사네 연잎에 바람같이 한숨 잦은 길 이별을 타고 났네 여인의 숙명 기른 정 알만하면 가는 딸자식 옛 놀던 돌담길을 영영 못잊고 타향사람 타향산천 정심고 사네

어부의 딸 정수라

갈매기 날으는 남해 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어린 꿈을 키운곳 그때는 행~복한 시절 언제나 잊을 수가 없어요 그물 던져 고기 잡던 아버지 미역 따고 소라 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 감으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 소리 들려요 들려요 머나먼 추억의 남해 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철따라

어부의 딸 정수라

갈매기 날으는 남해 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어린 꿈을 키운곳 그때는 행~복한 시절 언제나 잊을 수가 없어요 그물 던져 고기 잡던 아버지 미역 따고 소라 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 감으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 소리 들려요 들려요 머나먼 추억의 남해 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철따라

어부의 딸 멜로디데이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어린 꿈을 키운 곳 그때는 행복한 시절 언제나 잊을 수가 없어요 그물 던져 고기 잡던 아버지 미역 따고 소라 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감으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소리 들려요 들려요 Everybody Everybody Go 그댈 기다리는 저 푸른 바다로 Everybody

어부의 딸 멜로디데이 (MelodyDay)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어린 꿈을 키운 곳 그때는 행복한 시절 언제나 잊을 수가 없어요 그물 던져 고기 잡던 아버지 미역 따고 소라 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감으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소리 들려요 들려요 Everybody Everybody Go 그댈 기다리는 저 푸른 바다로 Everybody Everybody

딸 이야기 조영남

자랑은 아니지만 나이 사십에 늦둥이 하나를 두게 됐죠 부부의 금실이 좋아서도 아니고 하늘이 내린 선물이었죠 안개꽃 같은 하날 원했는데 나의 조그마한 꿈이 이뤄진 거죠 생기던 날에 나는 마음을 먹었죠 이제 남은 세상 착하게 산다고 이 세상 어디에 딸보다 어여쁜 것이 있을 수 있나요 난 바보 같지만 때도 없이 얘기

어부의 딸 정수라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어린 꿈을 키운곳 그때는 행복한 시절 언제나 잊을수가 없어요 그물 던져 고기잡던 아버지 미역따고 소라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감으면 귓가에 철석이는 파도소리 들려요 들려요 머나먼 추억의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철따라 동백꼿 피어나고 엣 이야기전해 오는 곳

딸 바보송 주영훈,이윤미

그것만으로도 행복해 아빠 볼에 살짝 쿵 뽀뽀해 정말 신나 엄마 아빠 만만세 오늘 하루도 울지 말구요 맘마 잘 먹고 뛰어 놀아요 어서 자라서 “우리 아빠 짱” 응원하는 돼줘요. 2. 우리 예쁜 알고 있나요?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 걸 세상 무엇과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랑 건강하게만 자라주세요.

아빠와 딸 김성원

아빠 늙지 말아요 아빠 늙으면 싫어 눈가에 잔주름 싫어요 귓가에 흰머리 싫어요 딸아 이쁜 딸아 사랑스러운 딸아 아빠는 늙어도 좋단다 너만 예쁘게 자란다면 아빠와 딸의 오가는 마음 하늘끝까지 닿아 천사들의 부러움속에 아름다운 꽃이어라 아빠 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아빠 고마워 딸아 고마워 아빠와 딸의 노래 "아빠 아빠 흰머리카락 왜이렇게 많아요?"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 송해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 & 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난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난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구름나그네님청곡//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임영웅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 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워 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라비님청곡//유지나.송해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버지와 딸 유지나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 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

아빠와 딸 송민형,김희진

라라 라라랄라라 다정하신 우리 아빠 열심히 일을 하며 사시는 힘들어도 언제나 미소 짓는 아빠 정말 사랑해 어린시절 해 맑고 애교 많던 우리 아장아장 걸으며 아빠하고 부르던 그때가 그리워 힘이 들땐 아빠어깨에 기대어 쉬었다 가렴 아빠도 힘이 들땐 손을 잡고 일어나요 아빠는 언제나 네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줄께 나도 아빠가 있어서

아빠와 딸 송민형 & 김희진

라라 라라랄라라 다정하신 우리 아빠 열심히 일을 하며 사시는 힘들어도 언제나 미소 짓는 아빠 정말 사랑해 어린시절 해 맑고 애교 많던 우리 아장아장 걸으며 아빠하고 부르던 그때가 그리워 힘이 들땐 아빠어깨에 기대어 쉬었다 가렴 아빠도 힘이 들땐 손을 잡고 일어나요 아빠는 언제나 네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줄께 나도 아빠가 있어서 언제나 감사해요

해녀의 딸 하춘화

♬해녀의 / 하춘화♬ 1.

아빠와 딸 더핀 (The Finnn)

넌 나의 넌 나의 아이들 넌 나의 꿈 난 너의 애비 길었던 밤 새벽의 끝에서 태어난 너를 처음 본 순간 널 사랑해 지금의 감정이 천년 뒤에도 남기를 바라 "이렇게 해봐. 아빠 마이크 다 해 맞춰줄게." "마이크? 아 신난다." "아직 날짜 맞추고." "아빠 나 좀 봐봐." "어 자 뒤로 물러봐 됐어.

아빠 딸 황우림

참 닮은 우리 둘 표현이 서툴러도 마음만은 진심인걸 아빠 딸이니까 아빠 딸이라 우리 느낄 수 있어 흐르는 세월을 붙잡고 싶어 오래 아빠라 부르고 싶어 아빠 딸이니까 우리 남은 날 이젠 내가 지켜줄게 시간이 없단 눈앞에 이유로 더 자주 함께 못해 그게 늘 미안해 사람에 울고 세상에 속아도 당당한 어깨 퍼고 용기를

못난 딸 위로워십

미안해요 아빠 많이 아프셨죠 곁에 있지 못해 나도 속상해요 ​멀리 떨어져 지내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생각날 때마다 문자라도 한통 보낼게요 ​난 못난 ​고마워요 엄마 우릴 위해 밤낮 쉬지 않으시고 기도해 줘서 ​엄마의 헌신 섬김 모두 갚을 수는 없겠지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갈게요 ​난 엄마 행복해요 계속 더 행복해져요 사랑해요 서로 더욱 사랑해요 ​고마워요

엄마와 딸 이효정

엄마) 아장 아장 걸음마 걷던 어린 네가 벌써 이렇게 컸으니 세월 참 빠르구나 빠르기도 하구나 ) 고마워요 고마워요 엄마 감사해요 감사해요 엄마 어떤 말로 이 마음을 전할까요 어떤 말로 딸의 마음 전할까요 엄마) 쫄래 쫄래 따라오며 울던 네가 벌써 시집 갈때 됐네 아까워서 어쩔까 어이 보낼까 ) 시집 안가요 엄마 절대 안가요 엄마 엄마 하고

엄마친구 딸 페코

몰래 우리만 둘이 밖에서 봐도 되는데 방해 받지 말고 슬쩍 말을 건네며 반가운 척 나의 연장선을 따라와 줘 ridin my flow 평소 나와 달리 무게를 잡았어도 we can ball so hard 어서 내려 줘 단비 연인은 일러도 친구보다 가까운 사이를 원해 눈치 안 봐 네 어머니 아빠 i ain't a 계산적 type break a 애매한 사이 어서

딸 칠형제 백설희

플라타너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 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 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맨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아카시아가 줄지~어 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 간다 검은 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 가슴아 파랑새~가~ 조잘 조~~잘 노...

아버지와 딸 양지은

내가 태어나서 두 번째로 배운 이름 아버지 가끔씩은 잊었다가 찾는 그 이름 우리 엄마 가슴을 아프게도 한 이름 그래 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세상 벽에 부딪혀 내가 길을 잃을 땐 우리 집 앞에 마음을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아무...

딸 칠형제 백설희

플라타너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 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 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맨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아카시아가 줄지~어 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 간다 검은 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 가슴아 파랑새~가~ 조잘 조~~잘 노...

사공의 딸 이난영

자개돌 집어던진 강물 우에는 달빛만 깨어지고 마음만 상해 믿지를 말어야지- 믿는 나만 속는걸 믿지를 말어야지 달무리 지는 밤은 가슴도 흐려 물 우에 소리없이 나리는 눈물 울지를 말어야지- 우는 나만 설픈 걸 울지를 말어야 해 조각배 띄워놓고 홀로 앉아서 못 오는 그 사람을 원망하느니 만나질 말어야지- 만나면은 속상해 만나질 말어야 해 *1940년 ...

경기도의 딸 레코드벨

?오늘도 빨간 버스를 타요 난 경기도에 살아요 늘 금방 갈 수 있다 말하지만 썩 가깝지는 않아요 그만큼 좋아서에요 당연히 여기지 말아줄래요 마법의 성과 늪은 아니지만 끝없는 산을 지나 논을 건너 자유로 안에 갇혀있는게 아이러니해 백만 년 서서 가는 건 이제 그러려니해 그대와 나의 기분처럼 종종 홍대와 여긴 날씨가 달라 나를 위해 우산을 챙겨줘 가끔은 ...

딸 또래 퓨어킴

?여기선 지금 이렇게 말하고 저기선 나중에 저렇게 하라지 모든 사람의 모든 이야길 모두 믿고 앉아서 일어나 섰다가 걷고 뛰었다가 날았다 니가 사는 핑계가 일 년에 한 만개쯤은 될 거야 때 되면 차갑듯 불안해하면서 이 분은 바로 이러라고 하고 저 분은 이따가 저래라 하시지 하던 대로 하면 서서히 비치다 퍼져 나가게 될 거야 이대로가 좋아 좋은 거라서 좋...

엄마와 딸 인순이, 박세인

예쁘게 머리 땋아줘서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받아줘서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엄마 안기고 싶어 기대고 싶어 위로 받고 싶어 사랑 받고 싶어 난 엄마처럼 못해 엄마를 기억하며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이었으면 좋겠어 이제 누가 네 머리를 땋아주니 이제 누나 네 짜증을 받아주니 이리오렴 아가 이리오렴 딸아 엄마딸이어서 정말 미안해 더 잘해주고 싶은데 나를 ...

아버지와 딸 송해&유지나

내가 태어나서 두 번째로 배운 이름 아버지 가끔씩은 잊었다가 찾는 그 이름 우리 엄마 가슴을 아프게도 한 이름 그래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세상 벽에 부딪혀 내가 길을 잃을 땐 우리 집 앞에 마음을 매달고 힘을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딸 칠형제 김광남

칠형제 - 김광남 푸라타나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맨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간주중 아카시아가 줄지어 서있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검은 머리 날리며 숨 쉬는 젊은 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

딸 7형제 신신애

7형제 - 신신애 플라터너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멘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간주중 아카시아가 줄지어 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검은 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 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

딸 7형제 백설희

푸라타나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젊은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맨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간다 아까시아가 줄지어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검은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 노래하는 언덕길을 연보라색 불라우스 바람결에 날리며...

딸 칠형제 허현

칠형제 - 허현 푸라타나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멘스를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싣고서 달려서 간다 간주중 아까시아가 줄지어 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검은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 노래하는 언덕길을

딸 칠형제 Various Artists

푸라타나스 향기 퍼지는 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젊은 꿈을 싣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르는 지평선을 연분홍의 로맨스를 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 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아까시아가 줄지어 섰는 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 검은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 노래하는 언덕길을 연보라색 블라우스 바람결에 ...

딸 7형제 신행일

플라타나스 향기 퍼지는그늘을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젊은 꿈을 실고서 즐거운 일요일이여 꽃구름이 뭉게뭉게떠오르는 지평선을연분홍의 로맨스를가슴에다 안고서 청춘의 꽃수레는행복을 싣고서 달려서 간다 아카시아가 줄지어 섰는거리를 거쳐서 달린다 달려간다검은 머리 날리며 숨쉬는 젊은 가슴아 파랑새가 조잘조잘노래하는 언덕길을 연보라색 브라우스바람결에 날리며 사랑의 ...

사랑하는 내 딸 김지선

사랑하는 훌쩍 커 소리치는 너를 보며 내가 어느 새 이렇게 나이 들었구나 그 횟집 옆 방에서 눈치보며 나는 너를 꼭 안고 잠들길 기다렸지 거친 손을 잡아주던 고사리 같은 너의 그 손은 날 살아가게 하는 힘 이었지 그땐 그게 살아야만 했었던 나의 희망이었어 딸아 나는 너를 지키기 위해 참 열심히 살았다 그래도 부족하고 가난한 엄마여서 너무나 가슴시리게

아버지와 딸 (유지나.송해) 유지나

내서 오라고 집 잘 찾아오라고 밤새도록 기다리던 아버지 내가 시집가던 날 눈시울을 붉히며 잘 살아라 하시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내가 처음 너를 만났던 그날 아침은 산까치가 너가 왔다고 알려 주었지 너만 보면 온갖 시름 모두모두 다 잊고 힘든 세상을 헤엄칠 수 있었지 공든 탑을 쌓듯이 소중하게 키어온 사랑하는 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