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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지 강촌 사람들

믿어지니 우리사랑 끝내야할 운면이 눈감아도 내가슴속에 항상 너뿐일텐데 알 고있니 끝내 우리 남이될수 없기에 가슴속에 내맘사랑 묻어두고 가는걸 해질 녁 노을보며 함께수놓은 꿈들이 스치는 바람처럼 다 부질없는 꿈이 였나 보고 싶은 마음도 아름다운 추억도 고이접어간직하려해 이별뒤에는 약속하지 사랑 하는 그대와 함께할수 없지만 영원보다...

나는 홀로 있어도 강촌 사람들

하얀 불빛 아래에 추억만이 흐르고 낮설은 내 눈길에 눈물만이 흐르네~~ 멀어져간 발길이 다시 올것만 같아 기다리는 마음은 슬픔으로 변했네 나는 홀로 있어도 나는 네가 없어도 마지막 내 손길은 변치않는 영혼이라고 나는 생각하면서 간직하리 내 모습으로

웨딩케익 강촌 사람들

밤도 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잠못 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어다보니 사람은 간 곳이 없고 외로이 남아있는 저 웨딩케익 그 누가 두고갔나 나는 아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원치않은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가네 그대 아닌 사람에게로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 마지막

난 바람 넌 눈물. 강촌 사람들

1. 난~ 바람이라면 넌- 눈물인가 봐 난~ 이슬이라면 넌- 꽃잎인가 봐 부르지도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않아 생각지도마 지난 일들을 돌아누운 우리사랑을 난~ 사랑이라면 넌- 이별인가 봐 난~ 하늘이라면 넌- 구름인가 봐 2. 부르지도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않아 생각지도마 지난 일들을 돌아누운 우리사랑을 난~ 사랑이라...

바다의 여인 강촌 사람들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사람 바닷가에서 추억을 맺은사람 손잡고 해변을 단둘이 거닐며 파도소리들으며 사랑을 약속했던 그러나 부서진 파도처럼 쓸쓸한추억만 남기고 가버린 바다의 여인아~~~~~~~ 손잡고 해변을 단둘이 거닐며 파도소리 들으며 사랑을 약속했던 그러나 부서진 파도처럼 쓸쓸한 추억만 남기고 가버린 바다의여인아~~~ 그러나 부서진 파도처럼 쓸쓸...

바위섬 강촌 사람들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없던 이곳에 세상사람들 하나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것은 바위섬과 횐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아제는 갈매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목화밭 강촌 사람들

우리 처음 만난 곳도 목화밭이라네 우리 처음 사랑한 곳도 목화밭이라네 밤하늘에 별을 보며 사랑을 약속하던 곳 그 옛날 목화밭 목화밭 우리들이 헤어진 곳도 목화밭이라네 기약도 없이 헤어진 곳도 목화밭이라네 서로 멀리 헤어져도 서로가 잊지 못한 곳 조그만 목화밭 목화밭 목화밭 목화밭 목화밭 목화밭 잠시라도 정말 잊지 못한 곳 목화밭 목화밭 목화밭 목...

오늘도 내가 참는다 강촌 사람들

세월의 풍파속에 길들여진 나의인생 화나도참는다 슬퍼도참는다 인생은 그런거야 비겁하다 비웃지마 냉정하다 욕하지마 내게도 한때는 용감했던 세월이 있었다 거칠은 들판길을 달리는 한마리 표범처럼 거리를 내달리던 겁없던 나의청춘 아무리 애타게 붙잡아도 세월은 흘러가고 어느새 현실에 묻혀버린 청춘의기억 화나도 참아야해 슬퍼도 참아야해 오오 그렇게 사는게 인생이잖...

나 하나의사랑 강촌 사람들

1.나 혼자 만이 그대를 알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받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소 2.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믿어주오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게 사랑해주

솔개 강촌 사람들

우리는 말 안하고 살수가 없나 날으는 솔개처럼 권태속에 메어터진 소음으로 주위는 가득차고 푸른 하늘높이 구름속에 살아와 수 많은 질문과 대답속에 지쳐버린 나의 부리여 스치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어느덧 내게다가와 종잡을수 없는 얘기속에 나도 우리가 됐소 바로 그때 나를 비웃고 날아가버린 나의 솔개여 수 많은 관계와 관계속에 잃어버린 나의 얼굴아 에드벨룬...

맨처음 고백 강촌 사람들

말을해도 좋을까 사랑하고 있다고 마음 한번 먹는데 하루이틀사흘 돌아서서 말할까 마주 서서 말할까 이런저런 생각에 일주일 이주일 맨 처음 고백은 몹시도 힘이 들어라 땀만 흘리며 우물쭈물 바보 같으니 화를 내면 어쩌나 가버리면 어쩌나 눈치만 살피다가 한달 두달 석달 맨 처음 고백은 몹시도 힘들어라 땀만 흘리며 우물쭈물 바보 같으니 내일 다시 만나...

옛사랑 강촌 사람들

고요하고 어두운밤이 어스레한 등불에 밤이 외로움에 아픈마음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리님이 가신뒤에는 저를 버리고 가신뒤에 하염없이 긴긴 밤들을 싫도록 앓았습니다 돌아오는 화요일은 옛님과 헤어지던날 전-날에 즐거웠던 일들이 추억에 물드는 날 잊--지못할 옛사랑 돌아오는 화요일은 옛님과 헤어지던날 전-날에 즐거웠던 일들이 추억에 물드는 날 잊--지못할...

이름모를 소녀 강촌 사람들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Repeat

달맞이 꽃 강촌 사람들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밝은 밤이오면 홀로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숙인 네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나 한새벽 올때까지 홀로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가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숙인 네모습 애처롭구나

난바람 넌눈물 강촌 사람들

난 바람이라면 넌 눈물인가 봐 난 이슬이라면 넌 꽃잎인가 봐 부르지도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 않아 생각지도마 지난 일들을 돌아 누운 우리 사랑을 난 사랑이라면 넌 이별인가 봐 난 하늘이라면 넌 구름인가 봐 부르지도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 않아 생각지도마 지난 일들을 돌아 누운 우리 사랑을 난 사랑이라면 넌 이별인가 봐 난 하늘이라면...

사랑과 우정사이 강촌 사람들

사랑과 우정사이 작사 오태호 작곡 오태호 노래 피노키오 머리를 쓸어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 부턴지 무엇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순 없지만 아닌건~ 아~닌걸 미련일뿐 멈추고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야화 강촌 사람들

별빛을살라먹고 별빛을살라먹고 그향기그힘으로 밤에피는너는야화 (후렴) 무량한너의기도 내맘을달래주고 화사한너의웃음 가슴에남았는데 난이제어디로가나 난이제어디로가나 바람이부는대로 오늘도흩날리며 끝없이기다리는 밤에피는너는야화

내님의 사랑은 강촌 사람들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베드로의 편지 조수아

한동안 그대 곁에 시련이 오겠지요 슬픔이 그대 곁을 떠나지 않겠지요 주께서 남겨두신 마지막 고난의 길 기쁘게 감당하는 거룩한 사람들 찬양합시다 찬양합시다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계획을 찬양합시다 찬양합시다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소망을 그대의 믿음을 맑게 하시려는 숨겨진 계획 속에 그대가 있습니다 그대의 믿음을 더욱 튼튼하게 연단하시려는

&***살구꽃 두 번 피면***& 장장출

해 저문 강촌 작은 찻집에 노을만 젖어 드는데 살구꽃 두 번 피면 온다던 당신 어디쯤 오고 있는지 막차는 소리 없이 소리도 없이 나만을 남겨두고 떠나가는데 세월 가도 오지 않는 너만 남아서 이 가슴을 흔들고 있나 해 저문 강촌 마지막 열차 말없이 떠나가는데 살구꽃 두 번 피면 온다던 당신 어디쯤 오고 있는지 막차는 소리 없이 소리도

강촌 가는 길 태경

Instrumental

편지 브로콜리너마저

너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어디가 아프진 않니 괜찮니 너 아직도 나를 욕하니 아님 다 잊어 버렸니 괜찮아 여기서 만난 사람들 커피가 맛있는 찻집 즐거운 일도 많지만 가끔 니 생각이 날 땐 조금은 미안했었어 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편지 Broccoli you too

너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어디가 아프진 않니 괜찮니 너 아직도 나를 욕하니 아님 다 잊어 버렸니 괜찮아 여기서 만난 사람들 커피가 맛있는 찻집 즐거운 일도 많지만 가끔 니 생각이 날 땐 조금은 미안했었어 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편지 김종국, 이경서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편지 김종국&이경서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편지 김종국,이경서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편지 김종국, 경서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마지막 편지 이승훈

믿어지니 우리사랑 끝내야할 운명이 눈감아도 내 가슴속엔 항상 너 뿐일텐데~ 알고있니 끝내 우린 남이 될수 없기에 가슴속에 내 남은사랑 묻어두고 가는걸~ (반복) 해질녁 노을보며 함께 수놓은 꿈들은 스치는 바람처럼 다 부질없는 꿈이었나~~~ 보고싶은 마음도~~~ 아름다운 추억도~~~ 고이접어 간직하려해 이별뒤에 그 약속까지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마지막 편지 이승훈

믿어지니, 우리 사랑 끝내야 할 운명이 눈 감아도 내 가슴속엔 항상 너 뿐일텐데 알고 있니 끝내 우린 남이 될 수 없기에 가슴속에 내 남은 사랑 묻어두고 가는 걸 *해질녘 노을 보며 함께 수 놓은 꿈들은 스치는 바람처럼 다 부질없는 꿈이였나~~ 보고 싶은 마음도~ 아름다운 추억도~ 고이 접어 간직 하려해. 이별 뒤에 그 약속까지, ...

마지막 편지 박강수

내가 살아오면서 붙들고 싶었던 한 가지 그대가 내 곁에 있었으므로 나는 행복했었지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부디 행복해주오 슬픈얼굴 하진 말아요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면 안되요 눈물을 보이지 말아요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부디 행복해주오 슬픈얼굴 하진 말아요 내 ...

마지막 편지 김학래

조용히 떨어지는 건 하얀편지 손끝에 닿는 순간부터 촉촉히 젖어 있어요 헤어지기 싫다고 했던 떨리는 그대음성 입맞춤 슬픔어린 그날밤 나는 잊을수가 없어요 축복을 새하얗게 두손모아 어둠 속에서 불을 밝히다 우리는 이제 순간으로 마지막 편지를 태우렵니다.

마지막 편지 이용복

1.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정이 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2.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마지막 편지 박강수

마지막 편지 내가 살아오면서 붙들고 싶었던 한 가지 그대가 내 곁에 있었으므로 나는 행복했었지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부디 행복해주오 슬픈얼굴 하진 말아요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면 안되요 눈물을 보이지 말아요 이제 나는 가야해 남아있는 그댈 두고 소중한 내 사랑 간직하도록

마지막 편지 Bamboo

영원히 가까울 수 없다는 사실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어 이미 너에게 대신 할 수 없는 사랑 있다는 것도 사랑은 마음대로 될 수는 없다고 내 친구는 항상 얘기 했지 알아 하지만 나조차도 날 막을 수는 없었어 설명할 수 없다는 얘기로 지금껏 너의 주위를 맴돌았지만 더 이상 널 볼 수 없다는 이유가 너의 모든 것을 더욱 더 선명하게 하지만 견딜 수 ...

마지막 편지 조영남

1.그날의 피던 꽃은 잊어 버려요 한조각 파편같은 당신의 상처를 그누가 묻거덜랑 세월이 가다보면 사라져 희미해진 발자욱 처럼 그렇게 잊었다고 말해 주세요. 2.그날의 타던 불은 잊어버려요. 한조각 구름같은 당신의 추억을 그누가 묻거덜랑 세월이 가다보면 눈속에 묻혀버린 발자욱 처럼 그렇게 잊었다고 말해 주세요.

마지막 편지 박학기

그동안 고마웠어 작은 너의 웃음으로 어둡던 삶은 잠시 눈이 부셨어 널 사랑할 수 없는 나 이제는 미워해 잊을 수 있어 넌 꼭 행복해야해 습관처럼 보고플 때도 있지만 슬픈영화 같은 꿈이었다 생각해 잊어버려 함께 했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직은 우릴 자꾸 울게 하지만 지워버려 어디선가 나의 소식이 들려와도 흔들리지마 우리 다시 만나선 안돼 습관처...

마지막 편지 변진섭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널 기억하며 수화기를 들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왜 그렇게 너를 사랑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기만 한건지 어제 처음 돌이킬수 없다고 느꼈어 너의 친구에게서 얘길 전해들었어 수첩속에 내 이름을 말없이 지우며 눈물을 보이던 니 모습을 이젠 다시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지만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래 이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내 맘속엔 언...

마지막 편지 하광훈

몇시간 지난 후엔 넌 받아 볼수 있지 나 되도록 감정을 감추며 썼던 편지를 나만은 예외라고 줄곳 생각해 왔어 널 끝까지 곁에서 돌보며 지내고팠어 하지만 예측할순 없지 만남과 이별은 끝까지 모를 숙제 인걸 그리고 걱정되는 것은 착하고 예민한 네가 쉽사리 상처 받는거야 이제는 강해져봐 후회는 하지말고 서로가 사랑을 했던걸 더욱 사랑 못한게 난 후회가 될...

마지막 편지 김동관

잊어 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 긴날 맺은 정이 그러면 잊어질까 잊어 달라~~는 그 한마디~~가 믿을 수 없~어서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 긴날 기다림이 보람도 없~~이

마지막 편지 공소야

* 믿어지니.. 우리 사랑 끝내야 운명이.. 눈 감아도 내가슴속엔 항상 너뿐일텐데.. 알고 있니.. 끝내 우리 남이 될수 없기에.. 가슴속에 내 남은 사랑 묻어두고 가는 걸.. * 해질녘 노을보며.. 함께 수놓은 꿈들을.. 스치는 바람처럼.. 다 부질없는 꿈이었나.. 보고싶은 마음도 .. 아름다운 추억도 .. 고이접어 간직 하려해 .. 이별뒤...

마지막 편지 디자인

힘들게 만들까봐 수화길 들었다 놓고 슬픈 웃음 짓는 나를 이해해 주기만 바래요 하루가 텅비고 이세상이 텅빈채 그저 시간이 잊게해줄걸 믿기에는 그대를 너무도 사랑했죠 언제부터 서로의 약속마저 짐이 됐나요사랑하는 사람을 믿은게 잘못이었나요 그렇게 영원히 그댈 볼 수 없길 바래요 나 다시는 이젠 그대 원하는 사랑을 이루길 바래요 아무상관 없는 나의 마지막

마지막 편지 김수진

마지막 편지를 너에게 보내지 못한 이유는 혹시 우리가 달라질지도 모른단 생각에 매일 우체국 그 앞을 지날때마다 항상 나는 망설여지곤 했었지 이미 너에겐 끝난일이 되었을지도 아니 그렇겠지만 나 아직도 나의 사랑을 내 맘에서 지울수가 없기에 난 여전히 후회만 하죠 보내지 못한 나의 마지막 편지와 함께 매일 우체국 그 앞을 지날때마다

마지막 편지 이용복

잊어 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 긴날 맺은 정이 그러면 잊어질까 잊어 달라~~는 그 한마디~~가 믿을 수 없~어서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 긴날 기다림이

마지막 편지 박학기

마지막 편지 - 박학기 그동안 고마웠어 작은 너의 웃음으로 어둡던 삶은 잠시 눈이 부셨어 널 사랑할 수 없는 날 이제는 미워해 잊을 수 있어 너 꼭 행복해야해 습관처럼 보고플 때도 있겠지만 슬픈 영화 같은 꿈이었다 생각해 잊어버려 함께했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직은 우릴 자꾸 울게 하지만 지워버려 어디선가 나의 소식이 들려와도

마지막 편지 문주란

d잊어 달라는 그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사랑 그러면 잊어질까? 잊어달라는 그한마디가 믿을수 없어서 믿을수 없어서 다시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편지 *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마지막 편지 이용복

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정이 그러면 잊어질까 잊어달라는 그한마디가 밎을 수 없어서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편지 밤새워 울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정이 그러면 잊어질까

마지막 편지 김기수

바람속에 꽃지고 늦은봄비가~ 흐~르던날 옛_님에게 편지를 띄_울까요 아~~거리는 길_다란 레_온빛 싸늘하게 남긴 발자국_만 외로운_밤~~ 지난날 또렷한 생각에 젖어 으흠 쓰다가 울어버린 그__편지에 못_다한 말은 없었다네 어둠속에 깨어나 새벽빗방울~ 느~끼던날 옛_님에게 편지를 띄_울까요 아~~세월도 서러움속에~ 무성_한_데 남긴 발자욱만 외로운...

마지막 편지 net

마지막 편지 끝에 한말을 또 다시 읽을 때 너의 글씨가 내 마음을 아직도 정말 아프게 해 "사랑은 전부가 아니야 말하지만, 믿을 순 없어 내게로 돌아와 옛 처럼 되고파 이 순간" 너를 잊으려고 했지만, 모든 것이 너를 생각나게 해 지난날의 추억 행복도, 어제 오늘 같이 느껴지는데 과거의 기억 과거의 추억 모두다 잊자고 난 결심하고

마지막 편지 변진섭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널 기억하며 수화기를 들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왜 그렇게 너~를 사랑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기만 한건지 어제 처음 돌이킬 수 없다고 느꼈어 너의 친구에게서 얘길 전해들었어 수첩속에 내 이름을 말없이 지우며 눈물을 보이던 니 모습을 이젠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이지만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래 이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내 맘속엔 ...

마지막 편지 곰돌이

1.마지막 편지 (발라드) 작사,작곡,편곡 - 노민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