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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 공중그늘

잘 자라 내 친구야 고된 하루 저무는구나잘 자라 내 친구야 고된 하루 저무는구나차가운 겨울바람 문 앞을 서성이고앙상한 유리엔 별빛이 깜빡이네잘 자라 내 친구야 고된 하루 저무는구나차가운 겨울바람 문 앞을 서성이고앙상한 유리엔 별빛이 깜빡이네나를 바래주던 발자욱만 남기고돌아오지 않을 길잘 자라 내 친구야 고된 하루 저무는구나무거운 여름 공기 어깨에 주저...

산책 공중그늘

우리는 길을 잃었지만 산책이라 부르지 불안한 매듭을 바라보며 새삼스레 걸어가 우리는 길을 잃었지만 산책이라 부르지 불안한 매듭을 바라보며 새삼스레 걸어가

공중그늘

저물어 가는 밤에 흩어지는 선들 어설픈 맘을 놓고 고갤 저리 돌려요 네가 자꾸만 웃으니까 말을 멈출 수가 없네요 나의 직관적인 질문들이 그댈 비켜 가요 닿을 수 없는 꿈들과 헤어나지 못할 이 감정 그냥 안고 지나가요 담아두고 지나가요 타들어가는 불빛에 비치는 너의 피부 반짝거리는 그 입술은 뭘 바른 건가요

공중그늘

날아다닐 수 있게난 네게 날개를 달아줄게맘껏 타볼 수 있게난 네게 바닷바람을 불게날아다닐 수 있게난 네게 날개를 달아줄게맘껏 타볼 수 있게난 네게 바닷바람을 불게널 기대하는 것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야정말 난 너에게서이 여행의 이율 찾아 나가네날아다닐 수 있게난 네게 날개를 달아줄게맘껏 타볼 수 있게난 네게 바닷바람을 불게사랑을 전한다면 너무 높지 않게...

아침 빛 공중그늘

흔들리는 발걸음으로 움켜잡던 우리의 밤은 찰랑이는 목울음을 눌러 담던 우리의 밤은 아름다운 아침의 빛 믿기 힘든 흐린 눈으로 흘려보낸 우리의 밤은 돌아오기 힘든 말들로 던져버린 우리의 밤은 조용히 울리는 옅은 종소리 낮게 밀려나는 어두운 새벽길 아름다운 아침의 빛 아름다운 아침의 빛 아름다운 아침의 빛

깜빡 공중그늘

난 너의 밝은 눈을 봤어지어낼 수도 없는 그림그 속에 펼쳐진 우리 미래엔대수롭지 않은 일들만넌 그날 붉힌 눈을 떴어미뤄둘 수는 없는 고민그 속에 펼쳐진 우리 시절엔먼 길을 밝혀주던 빛들만한 번 깜빡이면 지나갈 걸 알았지한 번 깜빡이면 흘러갈 걸 알았니밤 그늘에 저 별이 사라지면난 누구의 허락에 태어났나찬 눈물에 저 달이 떨어지면넌 아득히 날아가 내 세...

오르페우스 공중그늘

네가 불안한 마음에 뒤돌아보지 않게조그맣게 콧노랠 부르며 뒤따라 걸을게더는 나에게 위로를 건네지 않아도 돼햇빛에 천천히 젖은 마음을 말릴게괜찮아 괜찮아 나아가고 있어괜찮아 괜찮아 나아가고 있어더는 나에게 위로를 건네지 않아도 돼햇빛에 천천히 젖은 마음을 말릴게괜찮아 괜찮아 나아가고 있어괜찮아 괜찮아 나아가고 있어괜찮아 괜찮아 나아가고 있어괜찮아 괜찮아...

장마 공중그늘

저 푸른 하늘이 너무 낯설어요 타버린 태양만 남아있죠 저 푸른 하늘이 너무 낯설어요 타버린 태양만 남아있죠 달아오른 아스팔트에 다 지워진 시간들 날아올라 저 푸른 하늘 위로 떨어져 다시 춤을 출 거야

헤엄 공중그늘

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보고 있어? 내 손끝에보란 듯이 멈춰있어휩쓸리던 너와 나는넘실대며 파도를 속이네이제 나는 더멀리 가고 싶어나와 함께 해줄래?우리를 잡으러바다를 엎으면밤하늘에 숨자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

이에 공중그늘

사실 늘 그만할까 생각하기도 해나란한 날개 없이 난다는 건 뭔가이에 이에 이에 이에이에 이에 이에 이에절절한 배웅 속에 먼 길을 떠나도지친 발 끌고 다시 돌아오는 집이지이에 이에 이에 이에이에 이에 이에 이에삶은 수채화같아 경계가 없는 꿈조금씩 젖다 보면 나도 모르는 그림이에 이에 이에 이에이에 이에 이에 이에검은 밤 검은 고양이의 걸음처럼 보이지 않...

게임 공중그늘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건 결코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숲속에서 바라본 산등성이로길을 벗어 달리는 말들의 위로아득하게 밀려오는 빈 종소리로귓속에서 심장까지 메이진 않게허공으로 메기는 빈 활시위로저릿하게 울리는 기쁨의 시율아 햇살은 능선 위를 비추고빛나지 않는 평범함 위를 걸어새하얀 하늘을 가를 거야 난(우 - 우릴 볼 수 없게)모두가 떠나도 여전...

연 (Feat. Khundi Panda) 공중그늘

풀면서 당기면서 난-단맛은 하필 쓴 시간을 맛봐야만알면서 구르던 너마저 남은 삶이 아깝단 말각자 다른 답이라 이젠 똑같은 질문이 얄미워"과연 어디까지 갖고 살 수 있냐는" 말 위로I fantasized ‘bout this back in high school윤곽도 없이 말랑했던 나의 꿈소박했을 땐 지금 이 질문마저 원대해, 저 멀리이루는 게 아냐, 갖고...

표류 공중그늘

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가끔은 고요해진 파도 속을 유영했네그대여 부디 이 표류에서 나를 건질 배 띄워 주오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이제는 고요해진 바닷속을 혼자 걷네그대여 부디 이 표류에서 나를...

등산 공중그늘

찬 물을 떠 한잔 가득하게갈 길 더 남았지 우리 가슴속에 먼저 가자 했던 너를 기억하지 헌데 뒤돌아선 뭔가 이상하네이렇게 멀리 별수 없이 와 버렸지높고 밝은 곳이 훨씬 지루하네 구름 밑 그리운 어지럽던 세상 늘어난 시간이 채운 하룬 짧고 온종일 걸어도 거기서 거기까지이렇게 멀리 별수 없이 와 버렸지이렇게 멀리 별수 없이 와 버렸지우린 모두 누구를 따라...

자장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

자장가 스토니 스컹크

Hook) 나도 그대를 미워할 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제는 그대 그댄 떠났네 나도 그대를 잊을 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 skul1) 저녁노을 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홀로 남겨지는 것만 같아 떨어 질 리 없는 빗방울에 내 눈물 감춰보려 눈을 감네 어디서부터 나 엇갈렸는지 지도 없이 행복을 찾던 너와 나...

자장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 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우~~ 우~~ 잘자요 자장 나의 사랑아~~

자장가 조수미

1. 우리아기 착한 아기 소록소록 잠들라 하늘나라 아기별도 엄마 품에 잠든다 둥둥 아기 잠자거라 예쁜아기 자~장 2. 우리아기 예쁜 아기 고요고요 잠잔다 바둑이도 짖지마라 곱실아기 잠깰라 오색꿈을 담뿍안고 아침까지 자~장

자장가 김동률

잘자라 우리아가... 다롱이 누렁이 하품을 한다. 구수한 옛날 얘기 꿈처럼 귓가에 아득하다 잘자라 우리아가... 할머니 치마 폭에 자꾸만 스르르 두눈이 감겨만간다 .... 포근히 단꿈 꿈을 꾸어라. 잘자라 우리아가... 오늘밤도 하늘나라 엄마를 만나거든 ..고운뺨에 입맞추고 안부를 전해주렴... 잘자라 우리아가. 할머니 자장자장 자꾸만 스르르 두눈...

자장가 여행스케치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 하루 행복한 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 것 생각하면서 내가 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 잠든새 나 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 아침 햇살이 비출 때 까지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서문탁

눈을 뜨면 그대가 나를 바라보고 나의 이 마음은 웃고있네 그대의 품속에 이렇게 그대를 올려다 보면 난 영원히 이 느낌을 버릴수가 없네 *나는 그대 숨소리를 듣고 있을 때면 꿈을 꾸고 있죠 어느새 구름속을 뒹굴며 뒤척이는 내 맘은 그대 품속에 그대의 눈빛과 그대가 나에게 속삭이는 얘기 날 향한 사랑은 세상과도 같아

자장가 정세훈

내 귀여운 아기 잘 자라 잘 자라 저 무지개 타고 꿈 곱게 엮어 내 어여쁜 아기 잘 자라 잘 자라 천사의 옷 입고 꽃밭속을 날아 저 아기별도 졸다 엄마 품에 잔다 먼 옛날 얘기 듣다 오색 구름 탄다 잘 잘라 내 아기 두둥실 고요히 잘 자라 내 아기 조로롱 잠들라 바람만 한가히 창문가에 논다

자장가 이지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하루 행복한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것 생각하면서 내가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잠든새 나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아침 햇살이 비출때까지 날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나잠든새 나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아침 햇살이 비출때까지 날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김동률

잘 자라 우리 아가 마루 밑 누렁이 하품을 한다 구수한 옛날 얘기 꿈처럼 귓가에 아득하다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 치마폭에 자꾸만 스르르 두 눈이 감겨만 간다 포근히 단꿈을 꾸어라 잘 자라 우리 아가 오늘밤도 하늘나라 엄마를 만나거든 고운 뺨에 입맞추고 안부를 전해주렴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 자장자장 자꾸만 스르르 두 눈이 감겨...

자장가 Tim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 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 풍경 거울 같은 니 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 같은 너의 품이 나의 집이야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

자장가 보드카 레인(Vodka Rain)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늘 그렇듯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싶어요 꿈을 꿀 수 있도록 잠이 없는 너 시들은 밤 오늘은 그만 잊어버려요 그 맘을 놓아요 그 맘을 내게 줘요 이젠 편히 쉬어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늘 그렇듯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싶어요 꿈을 꿀 수 있도록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자장가 김지혜

은자동아 금자동아 수민 장수 부귀동아 은을 주면 너를 사나 금을 주면 너를 사나 국가에는 충신동이 부모에는 효자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형제간에 우애동이 일가친척 화목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일가친척 화목동이 동네방네 유신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태산같이 굳고굳어 하해같이 넓고 넓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앞도랑에 빠졌는가 뒷도랑에 솟았는가 자장 ...

자장가 이원석

내 곁에 잠든 너의 모습이 나의 사랑과 함께 하는데 너의 꿈속에 들려 주고파 말하지 못한 나의 마음을 감사해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준 너를 사랑해 너만을 이젠 영원히 내 품에 안겨 영원히 너의 꿈속에 들려 주고파 하지 못했던 많은 얘기들

자장가 Unknown

잘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보내는 이한밤에 잘자라 우리아가 잘~자~거~라

자장가 한동준

잘자라 우리 아가 해맑은 미소지며 숨소리도 하얗게 그렇게 순결하게 잘자라 우리 아가 아름다운 꿈꾸며 새처럼 자유롭게 그렇게 평화롭게 별들은 환히 반짝이고 달님도 빙긋 웃음짓네 세상 모두 우릴 향해 희망과 축복의 노래를 불러주네 잘자라 우리 아가 해맑은 미소지며 숨소리도 하얗게 그렇게 순결하게 별들은 환히 반짝이고 달님도 빙긋 웃음짓네 세상 모두...

자장가 임석재

자장가 1962년 9월 1일 / 제주시 건입동 양민선, 여 51세 제주도에서는 아기를 구덕에 넣어 재웁니다. 구덕은 작은 바구니인데 발로 건드리면 옆으로 가볍게 흔들립니다. 바쁜 제주 어머니들은 두 손으로 일을 하면서 가끔씩 발로 구덕을 흔들어 주며 웡이자랑 웡이자랑 아기를 재웠습니다.

자장가 Tim(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우~~ 우~~ 잘자요 자장 나의 사랑아~~

자장가 여행스케치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 하루 행복한 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 것 생각하면서 내가 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 잠든새 나 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 아침 햇살이 비출 때 까지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가리온

내게 사막을 느끼게해다오 정신은 포크에 찔려 당신의 접시 위에서 유린되었소 항상 타던 버스의 빈자리를 내게 묻지마소 태어나 뱉은 첫 숨결부터 흘러내린 잉크의 검은 커튼을 아침의 니 얼굴에 드리웠음을 주검만큼 고요한 공간의 무게 남겨진 두 걸음 앞에 서 있는 붉은 문에 영원한 고통의 이름에 걸맞게 떨어지는 휘파람새 당신 귀를 맴돌고 있는 이것은 자장가

자장가 스토니 스컹크 (Stony Skunk)

Hook) 나도 그대를 미워할 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제는 그대 그댄 떠났네 나도 그대를 잊을 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 skul1) 저녁노을 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홀로 남겨지는 것만 같아 떨어 질 리 없는 빗방울에 내 눈물 감춰보려 눈을 감네 어디서부터 나 엇갈렸는지 지도 없이 행복을 찾던 너와 나...

자장가 노댄스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차갑게 말했지 마치 너는 상관없다는 듯 서로를 향한 거짓웃음에 숨겨진 칼날 이 모두에게 남겨놓은 상처를 *넌 전부 잊었다고 포기해 버렸다고 이 비뚤어진 사랑엔 용서조차 사치라 고 널 이토록 병들게 만들어 놓은건 누구 날 저주하렴 차라리 흉터조차 기억해 주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말 비웃어 버렸지 내 사랑도 무너져 갔으니 순간처럼 ...

자장가 Various Artists

1 아가야 아가야 잘자라 아가야 잠안자고 칭얼칭얼 우는 아기는 귀당나귀 겨언이 등에 업고 잔단다 아가야 아가야 잠 잘 자거라 2 아가야 아가야 잘자라 아가야 잠안자고 칭얼칭얼 우는 아기는 뒷동산에 호랑이가 입에물고 간단다 아가야 아가야 잠 잘 자거라

자장가 신지아

우리 예쁜 아가야 곤히곤히 잘자라 햇님도 잠을 자러 산너머 돌아갔다 잠든 니 얼굴 보며 세상 근심 잊는다 만약 천사가 있다면 이 얼굴 이겠지 엄마가 느낀 기쁨만 너에게 주고 싶고 엄마가 본 아픔은 피해 갔으면 우리 예쁜 아가야 사랑으로 자라서 올바르고 건강하게 살아 가거라 우리 착한 아가야 곤히곤히 잘자라 저녁내 칭얼대다 어느새 잠들었나 무슨 꿈...

자장가 신효범

길가에 피어나는 꽃 속에 내가 있을게 봄날.. 흩어지는 향기가 되어 함께 할게 이리와 안아보게 미안해 다 미안해 웅크린 네 마음이 울먹이는 너의 힘겨운 그 숨결이 내 탓 같아 이리 가까이 와.. 얼마나 아팠을까 모두 나 때문 다 나 때문 네 잘못이 아니잖아 알아.. 집으로 돌아갈 때 노을이 되어 물들게 둥근 달이 되어 쓸쓸한 밤을 비춰 줄게 이리...

자장가 차은주

생각이 많나요 모두 털어버려요 향기를 느껴요 예쁜 꿈꿀거에요 포근하게 따사롭게 편안하게 그대의 밤을 지켜줄께요.

자장가 멜로망스 (MeloMance)

잠들기 전 울리는 날 향한 기분 좋은 벨소리 나의 사랑스러운 그대여 이렇게 항상 날 재워줘요 막 잠이 드는 날 배려하며 미소 머금은 목소리로 나의 사랑 잘 자라며 웃는 아름다운 마음의 그대이죠 You are the moonlight girl 그 어떤 달빛보다 포근히 날 재우는 그대 목소린 걸 전화받을 땐 나긋하게 잠드는 날 귀엽다는 듯이 사랑한다는...

자장가 김광석

자장가 by [김광석] 結 자장가 김광석 휘파람만 나와요 노래는 휘파람     휘휘휘휘휘휳 휘휘휘_ 진자 자장가같다 아이졸려 Tweet {lang: \'ko\'}

자장가 장재형

?내 아이는 웃음짓질 않아 내 아이는 다가오질 않아 내 아이는 알아보질 못해 언젠가 널 다시 만날 다음 세상엔 너를 품에 안고서 불러주던 이 노래 기억할 수 있니 불러줄게 이 노래 잠들 수 있니 내 사랑은 꿈을 꾸질 않아 내 사랑은 눈을 감질 않아 내 사랑은 찾아오질 못해 언젠가 널 처음 만나 지친 미소 난 너의 두 손을 잡고 불러주던 이 노래 ...

자장가 노땐스

자장가 (4:55)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차갑게 말했지. 마치 너는 상관 없다는 듯. 서로를 향한 거짓 웃음에 숨겨진 칼날이 모두에게 남겨놓은 상처를. *넌 전부 잊었다고 포기해 버렸다고. 이 비뚤어진 사랑엔 용서조차 사치라고. 널 이토록 병들게 만들어 놓은건 누구. 날 저주하렴. 차라리 흉터처럼 기억해 주렴.

자장가 19세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내가 많이 보고 싶었나 봐요 사실 나도 하루 종일 그대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죠 졸린 그대 목소리가 너무 예뻐요 밤새도록 전활 끊고 싶지 않아요 벌써 우리 잠들어야 할 시간이네요 꿈에서 만나요 goodnight my love goodnight my love 그대 잠이 들 때까지 자장갈 부를게 내 꿈 속으로 꼭 와야 ...

자장가 윤상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차갑게 말했지. 마치 너는 상관없다는 듯. 서로를 향한 거짓 웃음에 숨겨진 칼날이 모두에게 남겨놓은 상처를 넌 전부 잊었다고 포기해 버렸다고 이 비뚤어진 사랑엔 용서조차 사치라고. 널 이토록 병들게 만들어 놓은건 누구. 날 저주하렴. 차라리 흉커처럼 기억해 주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말 비웃어 버렸지. 내사랑도 무너져 갔으니....

자장가 송오브루나(Song Of Luna)

[A]눈을 감아요 그대 세상이 우리를 위해 숨을 죽여요 그대를 괴롭히는 생각들은 한켠에 놓아두고 [B]눈을 감아요 그대 세상이 우리를 위해 숨을 죽여요 그대를 짓누르는 생각들은 한켠에 놓아두고 [C]세상이 바라는 그대 모습 누군가가 원하는 그대 모습 모두다 벗어버리고 눈을 감아 그대가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마법의 나라로 떠나요 어서 이리와요...

자장가 피다

?검푸른 바다는 꽃잎같은 너를 집어삼키고 흐르는 눈물은 다시 바다가 되어 널 끌어 안는다 천만 마리의 나비가 되어 너의 작은 몸을 안아줄 수 있다면 넘실거리는 바람이 되어 너의 작은 손을 잡아줄 수 있다면 잘자라 내 아가 영원히 깨지 않을 꿈 속으로 잘자라 내 아가 그 꿈에선 내가 널 안고 놓지 않을게 잘자라 아가 그 꿈에선 네 손을 꼭 잡고 놓지 않...

자장가 거닐숨

?하늘은 파랗고 풀밭은 초록에 바람은 따뜻이 불고 아무런 걱정도 어지런 마음도 고요히 잠들어 가고 모든 걸 버리고 편안히 눈 감아 아무도 널 다치지 않아 품 안에 오롯이 안기어 잠자길 다시는 널 놓지 않을게 커다란 나무도 지저귈 새들도 여기를 볼 수는 없어 손 대어 보기엔 너무나 눈부신 조그만 입가의 미소 괜찮아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이루어진다고 믿어...

자장가 김정은

저 별이 떨어졌나요 그대 잠든 가슴안에 내가 있나요~ 달이 뜨면 해가 지고 그대는 쉴 곳을 찾았죠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힘들었나요 자장~(자장~) 자장~(자장~) 행복한 꿈 나라로 가요.. 자장~(자장~) 자장~(자장~) 내 품 안에 잠이 들어요 간주~ 어젯밤 기도 했나요 눈을 감고 걱정 근심 모두 잊어요 달이 뜨길 기다렸죠 그대를 만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