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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 김씨아이씨

눈을 감고 그려 봤어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떠올리며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을 거란 생각에 측은해져 그랬던 나를 슬픔에 가두고 그 슬픔 속에서만은 그 누구보다 내가 돋보이게 후크 후크 피터 후크 날 흔들리게 하는 따뜻함이 싫어 인정머리 없는 난 후크 캡틴 저 하늘 위로 나도 날아가고 싶어 이건 모두 다 그 놈의 피터팬 피터팬 Oh 그랬던 나를 슬픔에 가두고 그

별이 되어 빛나리 후크

난난난난 난 펑클 좋아해넌넌넌넌 넌 나를 좋아해넌 내게 말해 넌 독특한애라고넌 내게 말해 넌 띨빵한애라고넌 내게 말해 넌 사차원이라고 그래 맞아 난 그래그래 맞아 난 그래난난난난 난 펑클 좋아해넌넌넌넌 넌 나를 좋아해Welcome to the ODEUM하나되어 가는거야Welcome to the ODEUM우리만의 펑크세계로Welcome to the OD...

Part-Time Job Song 후크

I wanna hold your hand It's hot but that's OKIt's cool to have rashes on my palmif I can hold your?handI wanna hold your handIt's hot but that's OKYou're so cool whatever people sayingNothing can r...

Nice Day (운수좋은 날) 후크

길거리에 가다가 만원한장 주웠어난그자리에 놓고 다시가던길갔지그걸로뭐할까 생각하던 친구들나에게 화를냈지 이바보야난 그게옳다고 생각했어주인이 찾아가겠지 주인이 찾아가겠지또거기를 가다가 만원을또 주웠어 난그자리에 놓고 가던길을 가다가뒤를돌아보이 여학생들 둘이서 (만원이다)주워가버렸네 아아아아 아 난이제 알아버렸네이제 만원 주우면 맛있는거 사먹어야지아 난이제...

추억의 사냥꾼 후크

I wanna be a real PUNKROCKI wanna be a really TALL GUYI wanna be a real PUNKROCKI wanna be a good nice sonI wanna be a real PUNKROCKI wanna be a really TALL GUYI wanna be a real PUNKROCKERYou may h...

Oh Hook! My Captain 후크

Thank you I'm glad to meet you while I'm singingThank you you're standing here and hearing our songThank you for your patience that you're here and don't get outThank you I love you so don't get ou...

Why Do Why 후크

why do why so sad always and why do why you're good cry in my arms why do why just think about that who can love you always why do why so sad always and why do why you're good cry in my arms why do...

오늘 하루 후크

I can’t stand it 오늘도 힘겨운 나날들을 I’m tired of these 시간들 그 속에 나의 하루 노래 하자 오늘 하루를 노래 하자 오늘 하루를 Today Today Today 오늘만 생각하면 그럭 저럭 그런 괜찮은 하루잖아 Today Today Today 내일은 잊어버려 그런 착각 속에 나 워 어 어 오늘도 저물어간다 흘러간 나의 하...

산행 김씨아이씨

바람소리를 몸에 맞으면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 괜찬은 발걸음 어떤걸 두고 걷지~ 이른 아침은 갓난애기처럼 맑고 고운 향기들을 내맘에 스치면서 어디로 돌아갈껀지~ 나는 무엇을 어떻게 살기를 가지려 않고 가두려 하는 바람과 함꼐한 댓잎소리 그만 나를 버리고 한없이 작아진 내모습이 어찌나 좋을순 있을까? 지금이 여기 나를 둘러싸는 이기분을 내가...

TV 김씨아이씨

오! 봤어. 많은걸 알려준세상일들. 좋은것, 나쁜것들.아직도 나의 컴컴한 방은 골때리게 돌아가고닮아가는 모습들이 몰개성적이야. 오 예~불빛이 켜지고, 눈빛이 켜지면.멍해지는 느낌들, 따라가는 내 영혼들오늘도 나는 겉치레에 오만함을 뿜어대고닮아가는 모습들이 몰개성적이야. 오 예~어쩌다 내가 외로울 때는 친구가 돼주었고누군가 나를 꾸미려 하는 계략에 말려...

Walking 김씨아이씨

가리워진 나의 길을 찾고 싶었어.어떤게 내 모습인지.흥! 두려움뿐이지만서로다른 모습이 마주보았어.진짜인지. 아닌지. 흥! 나도 모르겠지.내 힘찬 발걸음에 사람들이 나를 보았어영화 속 주인공처럼 히! 멋져보였지만그게 진실인지 누가 알겠어!진짜인지. 아닌지. 흥! 나도 모르겠지.걸었어. 어딘지 모를만큼.걸었고. 수많은 생각들과... 난. 난. 모르겠네.S...

지팡이 김씨아이씨

외로운 마음이라 기댈 곳이 없었어.세상은 참말이라 정신없이 돌아가고, 가며..힘들어 하는 내 모습.. 따뜻해지려는 마음 뿐인데..길 앞에서서 누군가를 보았어.지팡이를 사랑한 힘이 없는 어느 할머니가.그 녀석만을 믿었어..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지.세상에 혼자라고 버림받은 그 기분에.가냘픈 막대기에 세상을 기대고 사는건지. 그---래. 세상에서 너를 ...

낭만파 김씨아이씨

가슴속을 떠나버린우리들의 낭만이여 돌아와줘낭만파란 이름으로너희들에게 기를 넣어줄께내가 되찾고 싶은건아름다움을 움직여맘 속 깊이 있지만감미롭고 달콤해세상은 빨리 움직이고 있어동시에 안락함을물질의 욕구만 차지하려 했어낭만의 멀리함을사람들이 사람답게놓치지말게 보내지말게세상들이 세상답게놓치지말게 보내지말게메말라간 우리들의영혼속을 뭘 채워누굴밟고 올라가는그런삶...

Illusion 김씨아이씨

무언가 뿌려진 모호한 향이적막함 속에서춤을 추는 듯한 환영이사랑에 이끌어 버린 손짓에마음이 춤을 추며 날아가내 몸이 굳어져 버린시간 속 그 기억에서나를 찾아서알게 된다는 것을 기뻐하는어딘가 손닿을 꿈속에 서서펼쳐진 조각들 위로 걸으며난 눈감고 피밟힌 발자국을 식히고또다시 미친듯 더듬이며잡힐듯 사랑은 나를 속이는그 모습에서너를 찾아서알게 된다는 것을 기...

Kimic 김씨아이씨

자 시작하자 우리는 kimcic 자 너희 뭐하니 우리는 kimcic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우리 누가 뭐래도 우리 함께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우리 함께 살기좋은 세상 만들어 우리들은 kimcic 우드스탁에 서는 그날까지 누가뭐래도 우리가 최고다

궤도수정 김씨아이씨

노래하세 춤춰보세 아름다운 세상 꿈 꿈 꿈 꾸세 우리 다같이 만만세 우리 kimcic 만만만만만세점 점 점 다가오는 저 불빛을 보면 난 겁도 없이 되 받아서 적을 치지 말해줬어 말해줬어 두 갈래 길이라고 두번다시 두번다시 돌이킬 수밖에 없다는 걸컴 컴 컴 해진 내 주위를 둘러보면 난 겁도 없이 졸리졸리 도망가지 말해줬어 말해줬어 두 갈래 길이라고 ...

모기의 습격 김씨아이씨

어두운 기습에 온몸들이 시퍼렇게 퍼래뽀얀 살 속에 드리비친 그 핏즙을 거침없이 빠네피비린내나는 그 굴하지 않는날개짓하는 소리에몸이 마리네 몸이 마리네오늘도 정갈히 닦고 나와잠자리에 드네어떤 의심에 사로잡힌 불안에 잠을 잘 수 없네그래도 편안히 잠자리에 들고 싶은 본능이그 순간목 내 목가부좌를 틀고 숨을 내쉬며들이 마시면서온 정신을 집중하며 귓가에 웽하...

대흥역 고양이 참치캔 소녀 김씨아이씨

나는 대흥역 길고양이 내 이름은 젖소 좋아하는 거 참치 기다리는 거 소녀 볼 때마다 느껴지는 건 캔 따는 너의 손길에 애처로움이 전해져 이제 그만 와도 괜찮을 거야 덕분에 나의 건강이 과체중 비만 야옹 나는 대흥역 길고양이 내 이름은 젖소 좋아하는 거 참치 기다리는 거 소녀 나는 대흥역 길고양이 내 이름은 젖소 좋아하는 거 참치 기다리는 거

장마 김씨아이씨

구경할 것도 없는 이런 날에 어제 무슨 소식을 들었나요 뽀송했던 그 날은 어딜 가고 무채색 하늘나라 가득한데 간절한 내 마음은 여전히 움직일 수도 없는 이 곳에 있는데 음음 휘휘 떠나고 싶다

시간은 김씨아이씨

늘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도 오고 거부할 수 없는 순간들이 내게 오고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내 마음이 누를 수 없는 무거움에 시달리는 그 모든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왔고 또 지나온 만큼 내겐 기다림이고 잡으려고 잡을 수 없다는 그 사실이 인정함에 잡고 싶은 그 마음이 이런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그 슬픔에 숨쉬고 있다는 걸 그 존재함에 있어 나...

꼬부랑 할머니 김씨아이씨

아이썅 날 놀리나 콧바람 쉥 날리며 퀑 혓바닥 낼름거리면시롱 나 지금 열 받치나 열 뻗치나 그건 숨겨 놨던 거 손주들 오면 주려고 했었는데 감자 열 뭉탱이 말하는 거 아니겠나 니가 빼돌맀나 주어 먹었나 자꾸 의심하는 거래 손도 되지 않았는데 나 지금 찔리나 Mrs 꼬부랑 묶여 있는 몸인데 내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다고 의심하려나 Mrs 꼬부랑 내 ...

빛을 찾아서 김씨아이씨

나는 어둠 속을 찾아가는 듯슬픈 그 시간 속에 다가가려는 난 난 희미해져 가는 나의 모든 것을 바라보며 놓아 버리고 싶은 마음에 이끌려 가고 하지만 내가 여기까지 지켜 온 것은 잃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거기에지금 이 순간을 위해 난 느끼고아픈 그 시간들을 품으려 하고 난 난 멀어 져만 가는 그 꿈들 속을 바라다보며 놓아 버리고 싶은...

덧없이 김씨아이씨

아무것도 잡지 못한 내가외로이 숨만 쉬고 있다시들고 떨어져 버린 뒤무겁게 걸어가는한참을 보다가 지긋이모른 척 돌아서는움직이는 대로 춤추려 해도흥이 나지 않는 움직임이다공기의 흐름조차 나를싸늘히 외면하고고요도 적막으로 돌아두렵게 나를 둔다이래그래 달을 담은 내 눈에이렇게 뛰고 있는 가슴에가는데 돌아갈 수 없는데덧없이 가는데그렇게무뎌진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자갈치 아지매 김씨아이씨

고등어를 만진 손으로나의 꿈을 지켜 준 우리 할머니생선 냄새 나는비늘 묻은 지폐가부끄러웠던 그 시절이문득 생각이나새벽녘 일터에 나가는구부정한 뒷모습이 눈에 선해계단 오르며 힘들어 할 때마다 밀어 드리던 엉덩이가문득 생각이나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여린 겨울 떠나가는 날에편히 누우신 할머니가그 무슨 말을 할 것이며그 무슨 표정 지을지고이 잠든 모습에 나...

하늘에 부르는 노래 김씨아이씨

나의 작디작은 손으로해를 가려 봤지강렬한 빛에 눈을 피해손을 가리던멈춰 버린 나의 가슴은하나의 작은 점이 되고그 해와 나의 손엔 믿는게더 많았던 어린 시절코에 수염이 나고목소리가 굵어졌고위태로운 어른의 시간이찾아오던 날에메말라 버린 나의 하늘은가슴까지 내리타며아무 느낌 없이 걸어가는무의미한 시간들의 소리를멈추어 눈을 감고 나는 떠올렸지소년의 마음을 꿈...

빌런 후크 ukai

새 역할을 그 이름은 빌런 후크 이 세상을 바로잡아!!!

눈물 후크(Hook)

필받아 날아 봐도 우리에겐 세상은 너무 좁은데 열받게 갈퀴손은 무슨 조화냐 재잘재잘 도움주는 팅커벨의 속삭임 어디로 갔나 째깍째깍 악순이만 내 친구 구나 *간주 세상아 덤벼라 한쪽눈만 감아도 세상아 덤벼라 뵈는게 없다 세상아 덤벼라 한쪽팔만 있어도 세상아 덤벼라 우리들 세상 애꼬시는 피터팬보다 애쓰며 플랜짜는 후크대리라 이젠 세상을 속이지만 Oh...

별이 되어 빛나리 후크(Hook)

뒤돌아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후회는 없다. 할일이 많다. 유난히 번뜩이는 나의 두 눈은 저 하늘 위의 태평양 오늘도 쉴세없이 꿈틀거리는 당신의 가슴에 빛이 되리라 별볼일 없는 그대들의 청춘에 별이 되어서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가끔씩 한번쯤은 하늘을 보라 가슴을 펴고 숨을 내쉬며 유난히 번뜩이는 나의 두 눈은 저 바다 위의 백두...

Part-Time Job Song 후크(Hook)

친구가 소개시켜 일자리를 알아봤어 조건 좋았어! (아싸) 부장님 잘해줬어 사장님 잘해줬어 정말 좋았어 첨엔 좋았어 정말 좋았어 세상 어디에도 이런 좋은 일 없다고 생각했어 시간이 흘러갔어 실체를 드러냈어 돈을 안줬어! (오노) 사정이 있다해서 묵묵히 일만했어 나는 믿었어 첨엔 몰랐어 정말 몰랐어 설마 사장님이 하고 믿은 내가 정말 바보였어 10년이 흐...

Nice Day (운수좋은 날) 후크(Hook)

아침에 눈을 떠 해는 벌써 중천에 방긋 황급히 집을 나와 오늘도 버스가 열라게 안와 호주머니에 손 지갑은 어디로 도망갔니? 손가락 사이에 빽 이건 대체 누구꺼야 내일은 멋진 하루 오늘도 운수대통 어젯밤 다짐은 다 날아가고 머릿속 맴도는 오직 이 한 마디 젖먹던 힘을 모아 아둥바둥 질러 오! 오! 정말 멋져! 오! 오! 정말 멋져! 이거 참 재밌는 멋진...

추억의 사냥꾼 후크(Hook)

우리가 함께 지내왔던 시간 속의 너의 아름다운 모습 이제는 나도 즐거웁던 너와의 추억 간직하고 산다 기억 속 풍경 즐거웠던 시간 속의 너의 아름다운 모습 이제는 나도 즐거웁던 너와의 추억 간직하고 산다 나, 힘차게 달려간다 즐겁게 노래하는 나는야, 추억의 사냥꾼 너, 재빨리 쫓아와라, 너를 쫓아오는 수많은 고뇌와 열망 떨치고 한없이 달린다 오!오! 그...

Oh Hook!My Captain 후크(Hook)

필받아 날아 봐도 우리에겐 세상은 너무 좁은데 열받게 갈퀴손은 무슨 조화냐 재잘재잘 도움주는 팅커벨의 속삭임 어디로 갔나 째깍째깍 악순이만 내 친구 구나 세상아 덤벼라 한쪽 눈만 감아도 세상아 덤벼라 뵈는게 없다 세상아 덤벼라 한쪽 팔만 있어도 세상아 덤벼라 우리들 세상 애꼬시는 피터팬보다 애쓰며 플랜짜는 후크되리라 이젠 세상을 속이지마 Oh Hook...

고뇌 Hook

콜록 콜록 콜록 나는 점점 병들어가고 있어 나는 점점 누추해지고 있어 난 이렇게 갈 곳이 없어 난 어디에선가 누군가를 위해서 아...아 나를 미치게 만들어 버렸어 더이상 삶이 빛은 없어 어딘가 사라져 버리고 싶다 우리만에 사랑도 없어 후크..후크..후크.. 나도 이제는 완전해지고 싶다 사랑을 느끼고 싶다

자갈치 아지매 김씨아이씨 (KIMCIC)

고등어를 만진 손으로 나의 꿈을 지켜 준 우리 할머니. 생선 냄새 나는 비늘 묻은 지폐가 부끄러웠던 그 시절이 문득 생각이나. 새벽녘 일터에 나가는 구부정한 뒷모습이 눈에 선해. 계단 오르며 힘들어 할 때마다 밀어 드리던 엉덩이가 문득 생각이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여린 겨울 떠나가는 날에 편히 누우신 할머니가. 그 무슨 말을 할 것이며. 그...

덧없이 김씨아이씨(KIMCIC)

아무것도 잡지 못한 내가 외로이 숨만 쉬고 있다. 시들고, 떨어져 버린 뒤 무겁게 걸어가는. 한참을 보다가 지긋이 모른 척 돌아서는. 움직이는 대로 춤추려 해도 흥이 나지 않는 움직임이다. 공기의 흐름조차 나를 싸늘히 외면하고 고요도 적막으로 돌아 두렵게 나를 둔다. 이래... 그래. 달을 담은 내 눈에. 이렇게. 뛰고 있는 가슴에. 가는데. 돌아갈 ...

꼬부랑 할머니 김씨아이씨 (KIMCIC)

아이썅! 날 놀리나? 콧바람 "쉥"날리며 "퀑" 혓바닥 낼름거리면시롱 나 지금 열 받치나? 열 뻗치나? 그건 내가 숨겨 놨던 거 손주들 오면 주려고 했었는데. "감자 열 뭉탱이 말하는 거 아니겠나?" 니가 빼돌맀나? 주어 먹었나? 자꾸 의심하는 거래. 손도 되지 않았는데 "나 지금 떨리나? Mrs. 꼬부랑" 묶여 있는 몸인데, 내가 어떻게 움직일 수 ...

빛을 찾아서 김씨아이씨(KIMCIC)

나는 어둠 속을 찾아가는 듯 슬픈 그 시간 속에 다가가려는. 난. 난. 희미해져 가는 나의 모든 것을 바라보며. 놓아 버리고 싶은 마음에 이끌려 가고. 하지만 내가 여기까지 지켜 온 것은 잃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거기에. 지금 이 순간을 위해 난 느끼고. 아픈 그 시간들을 품으려 하고. 난. 난. 멀어 져만 가는 그 꿈들 속을 바라다보며 놓아 ...

하늘에 부르는 노래 김씨아이씨(KIMCIC)

나의 작디작은 손으로 해를 가려 봤지 강렬한 빛에 눈을 피해 손을 가리던 멈춰 버린 나의 가슴은 하나의 작은 점이 되고 그 해와 나의 손엔 믿는게 더 많았던 어린 시절. 코에 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굵어졌고 위태로운 어른의 시간이 찾아오던 날에 메말라 버린 나의 하늘은 가슴까지 내리 차고 아무 느낌 없이 걸어가는 무의미한 시간들의 소리를… 멈추어 눈을 ...

시간은 김씨아이씨(KIMCIC)

늘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오고 거부할 수 없는 순간들이 내게 오고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내 마음이 누를 수 없는 무거움에 시달리는. 그 모든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왔고 또 지나온 만큼 내겐 기다림이고 잡으려고 잡을 수 없다는 그 사실이 인정함에 잡고 싶은 그 마음이. 이런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그 슬픔에 숨쉬고 있다는 걸. 그 존재함에 있어 나...

산행 김씨아이씨(KIMCIC)

바람소리를 몸에 맞으면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 괜찮은 발걸음 어떤걸 두고 올 건지 이른 아침은 갓난애기처럼 맑고 고운 향기들을 내맘을 스치면서 어디로 돌아갈건 나는 무엇을 어떻게 살기를 가지려 하고 가두려 하는 바람과 함께한 댓잎소리 그만 나를 버리고 한없이 작아진 내 모습이 어찌나 좋을 수 있을까 지금 이 여기 나를 둘러싸는 이 기쁨이 내가 찾...

TV 김씨아이씨(KIMCIC)

오! 봤어. 많은걸 알려준 세상일들. 좋은것, 나쁜것들. 아직도 나의 컴컴한 방은 골때리게 돌아가고 닮아가는 모습들이 몰개성적이야. 오 예~ 불빛이 켜지고, 눈빛이 켜지면. 멍해지는 느낌들, 따라가는 내 영혼들 오늘도 나는 겉치레에 오만함을 뿜어대고 닮아가는 모습들이 몰개성적이야. 오 예~ 어쩌다 내가 외로울 때는 친구가 돼주었고 누군가 나를 꾸미려 ...

Walking 김씨아이씨(KIMCIC)

가리워진 나의 길을 찾고 싶었어. 어떤게 내 모습인지. 두려움뿐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이 마주보았어. 진짜인지. 아닌지. 나도 모르겠지. 내 힘찬 발걸음에 사람들이 나를 보았어 영화 속 주인공처럼 멋져 보였지만 그게 진실인지 누가 알겠어. 진짜인지. 아닌지. 나도 모르겠지. 걸었어. 어딘지 모를만큼. 걸었고. 수많은 생각들과. 난...

지팡이 김씨아이씨(KIMCIC)

외로운 마음이라 기댈 곳이 없었어. 세상은 참말이라 정신없이 돌아가고, 가며.. 힘들어 하는 내 모습.. 따뜻해지려는 마음 뿐인데.. 길 앞에서서 누군가를 보았어 지팡이를 사랑한 힘이 없는 어느 할머니가. 그 녀석만을 믿었어..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지. 세상에 혼자라고 버림받은 그 기분에. 가냘픈 막대기에 세상을 기대고 사는건지. 그---래. 세...

낭만파 김씨아이씨(KIMCIC)

가슴속을 떠나버린 우리들의 낭만이여 돌아와죠. 낭만파란 이름으로 너희들에게 힘을 넣어줄께. 내가 되찾고 싶은건 아름다움을 움직여. 맘 속 깊이 있지만. 감미롭고, 달콤해. 세상은 빨리 움직이고 있어. 동시에 안락함을... 물질의 욕구만 차지하려 했어. 낭만의 멀리함을... **사람들이 사람답게.(놓치지말게. 보내지말게.) 세상들이 세상답게.(놓치지말게...

Illusion 김씨아이씨(KIMCIC)

무언가 뿌려진 모호한 향이.. 적막함 속에서 춤을 추는 듯한 환영이. 사랑에 이끌어 버린 손짓에. 마음이 춤을 추며 날아가. 내 몸이 굳어져 버린 시간속 그 기억에서 나를 찾아서 알게 된다는 것을 기뻐하는. 어딘가 손닿을 꿈속에 서서.. 펼쳐진 조각들 위로 걸으며. 난 눈감고 피밟힌 발자국을 식히고.. 또다시 미친듯 더듬이며 잡힐듯 사랑은 나를 속이는...

Hook (후크) - When We're Alon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It doesn't matter what I saySo long as I sing with inflectionThat makes you feel I'll conveySome inner truth or vast reflectionBut I've said nothing so farAnd I can keep it up for as long as it tak...

Delete 언더독(Underdog)

시율) 시간은 멈춰버렸다 널 따라 갈 수도 없다 너 없이 뒤척이던 밤을 셀수 조차 없다 후크) 사랑보다 무서운 건 없어 믿을 수 없어 짧은 기간 동안 사랑이란 독이 계속 해서 퍼져가 퍼져 이미 늦어버려 내 심장을 자꾸 조여와 충완) 냉정히 외면하던 날 돌아서던 그때 미루&충완) 널 지워볼게 힘들어도 잊어볼게 비워내도 아직 남아있어

나니노 진가미

-----나 니 노----- 작곡:신종선 작사:신종선 후크) 난나니 노니 난나니노 나~니 나나노니 난 나니노 난나니 노니 난나니노 나~니 나나노니 난 나니노~ --------------------------------------------- A) 난나니 노니 난나니노~ 모두 잘될거야 난나니노~ 힘들고 지쳐

우린 야자수 야자수

뜨거운 태양 아래 여름, 우리 이모티콘은 지금 기쁨 후크 선장의 보물지도를 찾아 떠돌아다니고 있어 해수욕장에서 만난 돈 많은 부자가 물어봐 우리가 누군지 물어본다면 대답해 주지 우린 야자수 우린 야자수 우린 야자수 blue 해변과 우리 야자수의 조화 일렁이는 파도와 예쁜 모래들이 좋아 가끔은 난 생각해 이렇게만 산다면 뭐가 더 중요해

후크선장 로지라인

나는야 후크 네버랜드의 무법자 꽃미남 피터 영원한 우리의 주적 애꾸눈 얼굴 진정한 솔로 추남의 절규 웬디는 날 보고 웃지 흰 물결 위로 악어는 날 보고 웃지 파도 소리에 눈물 머금고 큰 대양을 가르는 남자의 로망 황혼의 가슴은 식지 않는다오 흘러간 추억과 깊은 심연의 바닥 진한 상처 위로 말라붙은 소금길 큰 대양을 가르는 남자의 로망 황혼의 가슴은 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