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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섬 김연못

기억이 부서져 모래가 될 때까지 헤맨다 마르지 않은 길 위에 모래사장에 누워 파도를 맞으며 나는 점점 젖어가 If it wasn’t love then what I still don’t know what love is If it wasn’t love then what I still don’t know what love is 소리 없이 비가 오네 기억은 ...

꽃반지 끼고 김희진

루~~루~~루~~ 2.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섬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루~~루~~루~~ 3.생각난다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밤하늘의 저 별. ご,.~ ㆀ

꽃반지끼고★ 은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섬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대사] 정녕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오솔길 라나에로스포(Lana Et Rospo)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섬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곡중 대사:정녕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 당신이 주신 꽃반지를 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을 걷습니다)

별 헤는 밤* 달 좋은 밤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유난히 반짝이던 모래섬 위로 눈부신 별빛 아래 그대와 나 이 밤 뭘 원하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 속의 나와 그대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쏟아지는 별빛의 노래

서온

보이지 않는 저 바다 끝에 물에 뒤덮인 모래섬 있지 나는 그곳을 불안이라 불러 볼 순 없지만 사라지지 않은 음 음 섬, 사라지지 않은 섬, 존재하지 않은 섬, 사라진 적 없는 섬, 존재한 적 없는 섬 섬, 그 섬 날 불안하게 만드는 섬, 그 섬 날 우울하게 만드는 음 닿을 수 없는 내 마음 끝에 물에 뒤덮인 모래섬이 있지 나는 그곳을 우울이라 불러 닿을 순

덤불 (Feat. Teflon.D, kZ) 비바제이(Viva J)

바라볼 뿐 신에게 부탁하겠지 잘살라 기도 할 뿐 부스러질 듯 남은 추억 이거늘 쓰라린 느낌은 계속되고 얼굴을 스친 흐르는 눈물 hook) 추억이 사라진다 기억이 잊혀진다 모습도 흐려진다 지워진다 깊은 밤 잠못든다 생활은 망가져가 내 맘 속 길을 몰라 헤메인다 verse2) 빛 바랜 사진처럼 흑백이 되버린 시간 파도가 삼켜버린 모래섬

별 헤는 밤 달 좋은 밤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유난히 반짝이던 모래섬 위로 눈부신 별빛 아래 그대와 나 이 밤 뭘 원하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 속의 나와 그대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별헤는밤 (꼬마님 신청곡) 달좋은밤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유난히 반짝이던 모래섬 위로 눈부신 별빛 아래 그대와 나 이 밤 뭘 원하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 속의 나와 그대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별헤는밤 달좋은밤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 유난히 반짝이던 모래섬 위로 눈부신 별빛 아래 그대와 나 이 밤 뭘 원하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 속의 나와 그대 별 헤는 밤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다 문득 잠이 들면 꿈 속의 널 바라보면서 사랑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