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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내일 나선

수 없는 흐름을 따라 한숨 내쉬며 두 눈을 질끈 감네 떠오르는 건 태양뿐이고 남아있는 건 담배 연기 저 멀리 오는 뻔한 내일도 별 볼일 없이 지나가 버리겠지 눈을 뜨고 너를 보고 말은 않고 손을 잡고 너를 보고 차가운 미소를 건네주네 푸른 저 나무 그 그늘 아래 내 마음은 단지 저 바람 같을 뿐이야 눈을 감고 나를 보고 말을 하고 손을 놓고 기다리던 너는 어제의

어제의 내일 어텀 (Autumn)

잘 자요 1:00 AM 나에게 하는 인사 뒤척이다 2:00 AM 피곤해 잠에 들어 오늘도 난 꿈을 꾼다 잠에서 깨면 다시 돌아오지 않아 스르륵 3:00 AM 조용한 방에 혼자 덩그러니 4:00 AM 음음 맘 편히 잘 자 이불 속에서 good night 음음음 어제 그리고 내일 오늘이란 말도 애매한 시간이 잠들기엔 아쉬워 지금 난

어제의 내일 최경식

슬픈 하늘아래 그대바라볼수있다면 내두눈 모두감아 그대바라볼께요 내마음 너무아파 지쳐쓰러질때 그대 내게다가와준다면 안녕이라고 밝게웃으며 그대꼭 안아줄께요 더이상떠나지마요.더이상아프게하지마요 이제우리 내일을 준비해요.슬픈어제뒤로해요 다신 나떠나지마요.나그댈사랑해요

어제의 내일 Oops

지나가는 지친 하루의 허무속에 아름답게 간직했던 추억도 모두 잊어버리고 있어 지난날을 돌이키며 다시 또 후회하고 매일 반복되는 내일을 기대하지 지금 불평은 하지마 너를 위한 오늘일 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자리에 언제든지 기회는 항상 주어졌던거야 어디부터 시작인지 몰라도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종요한 거야 우리가 꿈꾸는 어제의

나선 오렌지플레인

오늘 하루도 아무일 없이지나가고 있어쉴새 없이 오가는 말들그 안에 담겨진 의미는어차피 닿을 수 없는서로의 거짓된 환상들흘러 넘치는마음이 교차하며서로를 찔러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는둘만의 엇갈린 언어들전해지지 않을의미 없는 말들로소모되어 가는시간 속에어차피 전할 수 없는이기적인 이상론과흘러 넘치는 감정 속에서벗어나지 못한 채마음 속 깊은 곳에서계속해 흐르...

내일 Yescoba, HEO DANIEL (허다니엘)

돌아선 내일이야 곧 내리막 추락해 난 가져가 이 말 전에 예전엔 그림에 아크릴처럼 내 물음이 얼룩져 일렁이는 비명 지난 바램 바랜 글자 앞엔 내일을 초월 뒷발에 떼어 티끌 불어 내일의 도망쳐 범인이 돼 난 다시 종이 돼 이 시작은 적을 잊은 거짓 없는 소리겠지 아쉬운 소릴 해 그 시작은 밤이 돼 추락해도 어젠 다신 없어 도망쳐 곧 내일이야 오늘의 해가 뜬다고 어제의

귀 기울여줘요 나선

오늘은 또 너를 만나면어떤 이야기를 건네야 할까사실 나는 별 볼일 없고재미없는 그런 인간이지만그대 귀 기울여줘요그리 나쁘진 않을 거예요그저 뻔한 말이지만그냥 한번쯤 웃어주세요멈출 수 없는 나의 미소넌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슬프고 또 기쁜 이 마음을너도 나만큼 즐기고 있을까그대 귀 기울여줘요그리 나쁘진 않을 거예요그저 뻔한 말이지만그냥 한번쯤 웃어주세...

난 이미 다 알고있어 나선

왠지 졸린 것만 같은 눈빛으로멍하니 서성이는데어딘가 모르게 외로워 보이는넌 뭔가 문제가 있어뭔가 중요한 걸 숨기고 있는 듯불안한 그 표정으로장난스런 농담에도 웃지 않는넌 정말 문제가 있어아- 아아- 난 이미 다 알고 있어아- 아아- 넌 결코 모를 거야불란서 패션 유행도 아는 넌거울도 안 보나 봐세상 모든 비밀도 아는 넌너 자신은 모르지아- 아아- 난 ...

난 나밖에 모르나 봐 나선

긴 시간 동안 말없이 마주 앉아서무너져가는 너에게의미 없는 소리조차 내지 못하는난 나 밖에 모르네저기 저 둥근달이 저물어내 작은 손에 닿으면여기서 기다리다 지쳐서난 고민하다가 또 고민하다가그땐긴 시간 동안 말없이 마주 앉아서무너져가는 나에게의미 있는 말은 전혀 하지 못하는넌 너 밖에 모르겠지저기 저 푸른 달이 저물어내 저린 마음에 닿으면여기서 다가서다...

어쩌면 둘이서 나선

빗속을 걷고 있는 내게 너는슬쩍 다가와 말을 거네할 일도 없이 떠돌아다니다마침 잘 됐다 말을 하네어쩌면 둘이서 우산도 필요 없이 뛰놀지도 몰라어쩌면 둘이서 아무런 걱정 없이 웃을지도 몰라천천히 속삭이듯 말을 하는너의 조그마한 입에선아마도 알 수 없는 어떤 말만하지만 그건 상관없었지어쩌면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은없을지도 몰라어쩌면 우리가 어디까지 가는지...

나선 계단 패닉(Panic)

나는 걷고 있다 걷고 있다 걷고 있다 한 치도 보이지 않는 지리한 어둠 속에서 끝없이 걷고 있는 나는 어디에 빛은 어디에 대체 여기는 어딘지 아니 얼마나 계속되는 것인지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걸어 올라온 건지 분명한 건 나는 지금 검은 성의 탑 안 그리고 끝도 없는 나선형의 계단 수십 년간 끊이지도 않았던 이 어둠과 음습한 공기가 걸음마다 내 숨을 ...

죽음의 나선 윤하 (YOUNHA)

여긴 어디 난 누구정신 차려보니 같은 반복어떡하다 옭아져이 지경이 된 채 혼돈의 국면애초부터 세운 목적을 상실해 버린 걸까꿈쩍 않는 이 습관들죽음의 나선을 끊어낼 때는내가 정해멈추지 마 더 생각해생각하면 돼진실과 정의를 구분해멈추지 마 더 생각해끝이란 없어그리는 대로 바라는 대로주어질 나선에 우리뿐이니이 감각이깨지지 않게저 끝까지꺾이지 않게도망치고 싶...

안녕하세요 Wed.G`loves

안녕하세요 늘 시작은 고개를 숙이지 안녕하세요 늘 시작은 웃음을 보이지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를 내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나의 고개 너의 웃음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늘 어제의 어색한 헤어짐 안녕하세요 늘 오늘의 일상적 흐느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를 내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를 보세요

안녕하세요 Wed.G'loves

안녕하세요 늘 시작은 고개를 숙이지 안녕하세요 늘 시작은 웃음을 보이지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를 내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나의 고개 너의 웃음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늘 어제의 어색한 헤어짐 안녕하세요 늘 오늘의 일상적 흐느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를 내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를 보세요 나를 보세요 내일의 안녕하세요

내 인생 최고다 (Vocal. AI 성진) 이천우

내 인생 오늘부터 꽝은 없어 사랑도 하고, 로또도 되고 꽃 길만 열린거야 어제까지 모든것이 꽝 이었는데, 이래도 꽝, 저래도 꽝,꽝,이었지 내일을 장담마라, 역전은 있다 내일이면 세상에 내가 최고야 인생이 별거있나, 불굴의 마음이지 실망하고 포기하면 얻을 것도 못 얻지 반짝이는 오늘은, 어제를 밟아야지 사랑아 사랑아, 내일을 장담마라 인생은 어제보다 내일

어제 안녕 내일 안녕 송송이 (Song song yi)

사랑이 끝나면 인연이 끝나버리면 모든게 따라서 끝날 것만 같았던 시간이 지나면 세월이 흐르고 나면 상처는 어느새 아물고 또 아련해 지네 아 아아아 아아 난 다시 꿈을 꿀 수 있을까 아 아아아 아아 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 거라 위로를 하고 그렇게 해낼 거라 주문을 걸어 멀어진 어제의 너완 이별을 하고 다가올 내일의 넌

어제 안녕 내일 안녕 송송이

사랑이 끝나면 인연이 끝나버리면 모든게 따라서 끝날 것만 같았던 시간이 지나면 세월이 흐르고 나면 상처는 어느새 아물고 또 아련해 지네 아 아아아 아아 난 다시 꿈을 꿀 수 있을까 아 아아아 아아 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 거라 위로를 하고 그렇게 해낼 거라 주문을 걸어 멀어진 어제의 너완 이별을 하고 다가올 내일의 넌 내게 웃으며 인사해

내일 해 김팬시

오늘도 바쁜 하루 또 쫓기고 있어 해야 할 일들 산처럼 쌓였는데 잠깐 멈춰서 하늘을 올려다봐 저기 빛나는 별들 날 부르는 걸 괜찮아 지금은 잠시 쉬어도 돼 모든 걸 다 이룰 수는 없잖아 조금 늦어도 돼 너만의 속도로 내일은 더 빛날 테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내일 해 조금 더 쉬어가도 괜찮아 걱정은 내려놓고 내일내일 해 내일의 내가 더 잘할 거야

내일 (Feat. 백승우) 박민수

걸음 하나 작은 등에 무엇을 또 짊어졌나요 보지 못해 형체 모를 생각이 이토록 무거운지 몰라요 한숨 하나 어떤 짙은 얼룩을 또 흘려내나요 어느새 조각난 뜻 모를 덩어리 이젠 야속하리만큼 가벼운가요 어제의 질문이 두 눈을 살며시 가려온대도 오늘 하나, 살포시 손 맞대어 다시 오늘을, 또 오늘을 하루 하나 모래밭, 힘겨이 그은 선명한 선 발치 지평선 너머 노을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Re

어제의 기적은 오늘의 기적이 아니지만 어제 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를 믿어요 어쩌면 내일 기적이 않나타나더라도 분명 내일도 주의 사랑은 변함없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않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살아계셔서 끝까지 인도하는 주가 다인거죠 어제의 기적은 오늘의 기적이 아니지만 어제 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를 믿어요 어쩌면 내일 기적이 않나타나더라도 분명 내일도 주의 사랑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리(Re)

어제의 기적은 오늘의 기적이 아니지만 어제 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를 믿어요 어쩌면 내일 기적이 안나타나더라도 분명 내일도 주의 사랑은 변함이 없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안보이는게 다가 아니라 살아계셔서 끝까지 인도하는 주가 다인거죠 간주중 어제의 기적은 오늘의 기적이 아니지만 어제 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를 믿어요 어쩌면 내일

슬로우베이비

햇살은 창 너머로 나를 비추는데 왜 나만 눈이 떠지지 않는 건지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많은 일들 그저 기다리면 될까 내 위로들 피어나라 꽃이여 떨어진 지난 잎들을 내가 사랑한 내가 사랑할 내일 피어나라 꽃이여 지나간 너의 어제가 그리워한 그리워할 내일을 비 내린 길가에 너의 그 따스함은 더 이상 어제의 위로가 아님을 떠지지 않는 눈 사이로 흐르는 바랬던 어제의

하나 (One) 닥터 레게 (Dr. Reggae)

어젠 우린 남 부럽지 않았는데 예- 지금 우린 이빨 빠진 호랑이 예-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 희망 찬 내일 같이 함께 만들어 봐 지난 날의 버릇들 털어 버리고 이웃 친구에 시샘만 말고 우리 하나가 되기 위해 어제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지금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가요 형제들아 한핏줄 한겨레여 흐르는 시간 그냥 허비 말고 지난 역사에 눈물을

일요일 밤의 열기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지난 한 주 동안 기다려 온 주말이었는데 막상 주말이면 쓸쓸함과 함께 나선 길거리 술과 함께해(금요일) 티비만 보는(토요일) 자다보니 일요일 밤이 지난 수년간의 세월은 모두다 어디로 갔나요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이미 지나가버린 주말 듣고 싶지 않은 내일 아침의 박과장의 잔소리 술과 함께해(금요일) 티비만 보는(토요일) 자다보니

일요일 밤의 열기 술탄 오브 더 디스코(Sultan Of The Disco)

지난 한 주 동안 기다려 온 주말인데 막상 주말이면 쓸쓸함과 함께 나선 길거리 술과 함께해(금요일) 티비만 보는(토요일) 자다보니 일요일 밤이 지난 수년간의 세월은 모두다 어디로 갔나요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이미 지나가버린 주말 듣고 싶지 않은 내일 아침의 박과장의 잔소리 술과 함께해(금요일) 티비만 보는(토요일) 자다보니 일요일

깐따삐야꼬쓰뿌라떼 김지혜

거울 속의 나에게 외쳐 누구보다 소중한 건 바로 나야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어려움 있어 하지만 모든 길의 끝이 정해져 있듯 힘든 시간들은 이젠 새로워져 한걸음씩 조금씩 꿈을 잡고 걸어봐 펼쳐진 하늘만큼 웃어봐 Oh 소리 없이 천천히 다가오는 행복을 두 팔 벌려 맞이해 잊지마 지칠 때마다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들 힘들었던 어제의

깐따삐야꼬쓰뿌라떼 정세린

가끔씩 거리 속을 헤매기도 했지 누구보다 소중한 건 바로 나야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어려움 있어 하지만 모두 힘을 내 끝이 정해져있듯 힘든 시간들은 이제 새로워져 하염없이 조금씩 손을 잡고 걸어봐 펼쳐진 하늘 만큼 웃어봐 소리없이 천천히 다가오는 행복을 두 팔 벌려 맞이해 잊지마 지칠때마다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들 힘들어도 어제의

Slow Baby

햇살은 창 너머로 나를 비추는데 왜 나만 눈이 떠지지 않는 건지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많은 일들 그저 기다리면 될까 내 위로들 피어나라 꽃이여 떨어진 지난 잎들은 내가 사랑한 내가 사랑할 내일 피어나라 꽃이여 지나간 너의 어제가 그리워한 그리워할 내일을 비 내린 길가에 너의 그 따스함은 더 이상 어제의 위로가 아님을 떠지지 않는 눈 사이로

86(2023) 채무자들

앉거나 누워있곤 해 우린 옆에선 걷거나 뛰어가던데 그렇게 무겁냐지만 글쎄 앉거나 누워있지 않다면 너무 멀리 갈 것 같아서 찢긴 일력을 구겨 던질 때 방은 너무 습한데 바깥은 더 습하지 않을까 고지서 오아오 지하철 오아오 따뜻한 물 오아오 어제의 나에게 이불 속 오아오 청바지 오아오 지금의 너에게 나는 내일 앉거나 누워있곤 해 그냥 옆에선 걷거나 뛰어가던데 정말로

꽃처럼 새처럼 구자억 (Pastor.9)

한송이 꽃처럼 한마리 새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다투지 않아도 쌓아두지 않아도 욕심없는 꽃처럼 새처럼 바람같고 구름같은 하늘아래 인생들아 내일의 염려는 내일 하세요. 오늘 고생 오늘로 족합니다.

우리 마음에도 귀 기울이게 해주세요 여행스케치

오늘이 있기까지엔 수많은 시련과 절망의 벽에 서서 외로이 잠들던 밤에 흘렸던 눈물의 시간이 있었음에 오늘이 있기까지엔 소중한 꿈들을 흩어진 나날들을 오늘이 있기까지엔 소중한 날 어제의 우리 노래로 가슴에 새기며 걸어왔었던거야 이렇게 어제의 우리 노래로 가슴속에 이렇게 이젠 모두 지나버린 사랑과 미움의 순간들 우리 가슴에 등불이 되어

One 닥터레게

어제 우린 남 부럽지 않았는데 지금 우린 이빨빠진 호랑이 - 연 주 중 - 지난 날 에 버릇들 털어 버리고 이웃 친구에 시셈만 말고 우린 하나가 되기 위해 어제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지금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가요 - 간 주 중 -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희망찬 내일 같이 함께 만들어봐 형제들아 한 핏줄 한 겨레여 흐르는

부름받아 나선 이몸 국립합창단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다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X2 2.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라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3.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부름받아 나선 이몸 선아

부름받아 나선이몸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디든 갈 수 있네 주를 위하여 뭐든지 할 수 있네 주를 위하여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어디든 갈 수 있네 주를 위하여

혼자 나선 여행 나현욱

작은 배낭에 불어오는 시간을 담아 먼 곳으로 떠나온 여행 이 거리에선 날 반기는 사람 있을까 날 씻어 주는 거짓 없는 사람들 어지러운 낡은 버스 내 몸을 실으면 스쳐 가는 풍경 새로워 나만의 여행길에서 눈앞에 다가오는 길다란 가로수 노래해 따뚜 따뚜 따뚜 따뚜 따뚜 새로운 따뚜 따뚜 따뚜 따뚜 따뚜 발걸음 혼자 나선 여행길에서 따뚜

부름받아 나선 이몸 Various Artists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2.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3.

가져가 (feat. 나선) 트루먼(Truman)

기다림은 과정결론 속에 애정 어린너의 말들을 원했어다시금 돌이킬 수 없어커져버린 마음은너에게 부담이 된 걸까 싶어혼자의 공간 속에서내가 아닌 다른 온기Feeling like with youI don't need you more아니 이젠 아냐 더진한 향기 속에서 나를 잃어버릴 것 같아Take it, Take it 다 가져가진심 아닌 거 다 아니까어떤 마...

라임오렌지나무 산30사운드

아침에 눈을 뜨고 햇살이 내리는 날 넌 졸린 눈 비비고 기지갤 켜고서 문 밖을 나서겠지 어제처럼 그래 너의 어깨엔 어제의 무게가 고스란히 남아 있지만 네가 나선 그 자릴 보며 한참을 속삭여 아껴주던 널 지키던 모든 것들이 떠나가도 네 마음의 아픔 안고 너의 곁에 서 있을게 널 바라보고 그렇게 너의 곁에서 응원하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네 곁에 있을게 아무리

서울 쏜애플

지도에 없는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선 날 바람이 몹시도 불었네 그대론 어디로도 갈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몇 개의 다리를 끊었네 너와 난 잠투정을 부리는 억양이 달라서 농담밖에 할 게 없었네 노래가 되지 못했던 이름들이 나뒹구는 거리에 내 몫은 없었네 오래전에는 분명 숲이었을 탑에 올라가 매일 조금씩 모은 작은 슬픔들을 한 줌 집어

서울 쏜애플 (THORNAPPLE)

지도에 없는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선 날 바람이 몹시도 불었네 그대론 어디로도 갈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몇 개의 다리를 끊었네 너와 난 잠투정을 부리는 억양이 달라서 농담밖에 할 게 없었네 노래가 되지 못했던 이름들이 나뒹구는 거리에 내 몫은 없었네 오래전에는 분명 숲이었을 탑에 올라가 매일 조금씩 모은 작은 슬픔들을 한 줌 집어 멀게 뿌렸어 행여나

아이 18화 - 내일 지구가 망해도 팻두

있잖아요 너무 걱정말아요 지금 당신이 보는 내 눈 잡은 내 손 변치 않아요 내일을 두려워 말아요 어차피 오늘도 어제의 내일이 만든 우리의 사랑이예요 그대 울지 말아요 내가 이렇게 옆에 있잖아요 내일 지구가 망해도 절대 울지 말아요 내가 당신 곁에서 계속 웃어줄께요 오늘이 마지막이래도 슬퍼 말아요 우리 잡은 이 손 절대 놓지 않을께요 그대

아이 18화 - 내일 지구가 망해도 팻두(Fatdoo)

있잖아요 너무 걱정말아요 지금 당신이 보는 내 눈 잡은 내 손 변치 않아요 내일을 두려워 말아요 어차피 오늘도 어제의 내일이 만든 우리의 사랑이예요 그대 울지 말아요 내가 이렇게 옆에 있잖아요 내일 지구가 망해도 절대 울지 말아요 내가 당신 곁에서 계속 웃어줄께요 오늘이 마지막이래도 슬퍼 말아요 우리 잡은 이 손 절대 놓지 않을께요

One (United Mix) 닥터 레게 (Dr. Reggae)

어제 우린 남 부럽지 않았는데 지금 우린 이빨빠진 호랑이 지난 날 에 버릇들 털어 버리고 이웃 친구에 시셈만 말고 우린 하나가 되기 위해 어제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지금의 우리보다 나은 내일 위해 가요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희망찬 내일 같이 함께 만들어봐 형제들아 한 핏줄 한 겨레여 흐르는 시간 그냥 허비말고 지난 역사에 눈물을 거울삼아 어제의

어제 오늘 내일(Feat.이세진, Gong) 타이거임승규

어제를 후회하며 시작해버리는 하루 오늘만은 웃어보겠다며 다짐하는 마음 내일 다시 난 무너진다 상처주는 말들 속에 싸우고 다퉈 결국 멍이 들어버린 가슴 살아간다는 건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건 너에게 다가간다는 것 다가간다는 건 네 뒤를 따라간다는 것 점점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널 알아간다는 것 또 다시 두 눈뜨네, 난 알아 대부분의 사람은 한 번 무릎

걱정 소영이

작은 내 방 안에 어렴풋 내리는 불빛은 돌아가고 싶은 한 때로 나를 데려다 줄는지 새벽 찬 공기가 여며진 옷 사이로 스미고 어제의 남은 소란이 그대로인 거리 위를 걸으면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 오늘과 다를 것 없는 내일 사람들은 다행이라는 하루하루가 그날들이 나는 걱정이 돼 보이지 않았던 어두운 밤은 또 지나가고 오지 마라 해도

하루살이 (Dayfly) 제이씨든파크

어제가 난 무엇인지 몰라 눈앞에 보이는게 내 인생 전부인 거야 난 하늘을 날고 싶을 뿐이야 얼마나 더 지나야 무거운 옷을 벗을까 내비도 힘겨웁게 나선 나를 부탁이야 제발 더는 날 괴롭히지 말아 답답한 고치를 힘겹게 벗고 세상 속에 기껏 나선 나를 난 오늘 이세상 힘차게 날아 볼래 내비도 힘겨웁게 나선 나를 부탁이야 제발 더는 날 괴롭히지 말아 답답한 고치를

끊어져도 현재근

만나진 못했던 시간이 끊어져도 떨어지는 내 탓이 아니라고 널 지나고나면 다시 떨어지듯 흩뿌려지는데 그만 내려 그 날 아픈 사진 안에 미련을 둔 채로 그 매일을 살지 못하고 헤메이듯 울 때 어제의 내 뒤를 볼 때 다 싫은 내 탓에 말하지는 못하고 헤매 흘러져내리는데 아무것도 내 매일이 싫은 내일은 모여가 알아 변화 앞에 있어 여기 내 앞에 와서 내빼기는 뭐야

프로포즈 송 (Propose Song) 김유신

"오늘은 우리가 만나는 그날 아침 맑은 하늘도 우리의 만남을 축복하나봐요 오늘은 무슨 즐거운 일들이 우리에게 기쁨 더해 주나요 어제의 힘들었던 시간속에 상처와 아픔 남아있지만 보이지 않는 내일 우릴 걱정하게 하지만 함께라면 자 이제 함께해요 하나님 주신 세상을 우리함께 손잡고 걸어가봐요 하나님도 우릴 축복 하실꺼야 그래요 그대 나와 함께 해줄래요 은진 나와

나른한 오후 김 광석

아참 하늘이 곱다 싶어 나선 길 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스쳐가고 또 다가 오고 혼자 걷는 이길이 반갑게 느껴질 무렵 혼자라는 이유로 불안해하는 난 어디 알만한 사람 없을까 하고 만난지 십분도 안되 벌서 싫증을 느끼고 아참 바람이 좋다 싶어 나선 길에 아참 햇볕이 좋다 싶어 나선 길에 사람으로 외롭고 사람으로 피곤해하는 난 졸리운 오후 나른한

오후 김광석

아~~참 하늘이 곱다 싶어 나선 길 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스쳐가도 또 다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