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름다운 날들 나 돌아갈래 오르골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 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아름다운 날들 (나 돌아갈래 오르골) 백아연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 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오르골 미아 (Mia)

잠들지 못하는 밤 창을 열어두고 오지 않을 널 기다려 사실은 이미 다 끝난 것 같은데 혼자 태엽을 감아 돌아가는 오르골 그 속에 비친 너를 봐 좀 더 내 눈에 담아 둘래 이대로 잠시 너와 다른 세상으로 떠나 내일이 다신 안 올 것처럼 나의 행운을 다 가져도 좋아 눈을 감아 편히 잘 수 있게 오르골을 켜 줘 지금 내 옆에 이렇게

실버벨 (오르골) 캐롤 천국

거리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물결 깊은 크리스마스 또 찾아 왔네 어린이도 노인들도 모두 다 함께 웃음소리 끊이질 않네 종소리 울려라 아름다운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거리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물결 깊은 크리스마스 또 찾아 왔네 어린이도 노인들도 모두 다 함께 웃음소리 끊이질 않네 종소리 울려라 아름다운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오르골 다비치

그 말은 참아야 했어 그러진 말아야 했어 억지로라도 거짓말로 날 속여줘.. 이대로 끝낼 순 없어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어떡해 그래 내게 그래 이러지마..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 제발 잊으라는 말은 하지마 너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줘.. 아니라고 소리쳐 나를 달래보아도 결국에 또 이렇게 너만 찾고 있잖아 못땐 사랑 나쁜 사랑 입에 가득 담아도 ...

오르골 Julia Hart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 긴 날을 문 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들도록 귀에 들려요 고이도 흔들리는 노래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 고적한 잠자리에 홀로 누어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 그러나 자다 깨면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잃어...

오르골 트랜스픽션

우린 항상 불안했었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 니가 내 곁을 떠나버려도 아픈 상처가 된 널 못 잊어도 그래 괜찮아 버려진 것에.. 난 이미 이별을 예측했으니.. 사랑에 휘말리지 않기를 너를 만나는 동안 계속 다...

오르골 줄리아 하트(Julia Hart)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젖어 있어요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귀에 들려요 긴날을 문밖에서 서서, 서서 들어도 밤늦고 잠들도록 귀에, 귀에 들려요 고이도 흔들리는 노랫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 고적한 잠자리에 홀로 누워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 그러나 자다 ...

오르골 트랜스픽션 (Trans Fixion)

우린 항상 불안했었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 니가 내 곁을 떠나버려도 아픈 상처가 된 널 못 잊어도 그래 괜찮아 버려진 것에 난 이미 이별을 예측했으니 사랑에 휘말리지 않기를 너를 만나는 동안 계속 다짐 했었어 ...

오르골 Davichi

그 말은 참아야했어 그러지 말아야 했어 억지로라도 거짓말로 날 속여줘 이대로 끝낼 순 없어 이대로 보낼 순 없어 어떻게 그래 내게 그래 이러지마 니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께 제발 잊으라는 말은 하지마 너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줘 아니라고 소리쳐 나를 달래 보아도 결국엔 또 이렇게 너만 잡고 있잖아 못된 사람 나쁜 사람 입에 가득 담아도 추억에 울...

오르골 손태진

그 찬란한 기억 늘 버려 봐도 넌 내 안에 숨어 또 말을 건다 그 속삭임으로 잠 못 이룬 밤 널 살며시 꺼내 훅 온기를 넣어 본다 한 조각 빛이 쏟아지고 그대란 선율 덧대어지면 어두운 밤은 축제가 되어 온 세상 춤추네 늘 사라지는 건 꿈 꾸게 하지 그 아찔한 기억 또 남기고 가려나 봐 춤추듯 날린 꽃잎 위로 그대의 웃음 덧대어지면 어두운 밤은 축...

오르골 서인 (SOIN)

met in June 마음은 자꾸 뜨겁게 여름을 향해 가 그렇게 계절이 돌고 돌아 우리의 발맞춤처럼 천천히 올린 작은 섬 It’s you only you It’s that you I’m falling love 돌고 돌아 우린 round and round 그대가 불러준 노래를 담아 그렇게 작게 올린 섬 only you 끝없이 돌아가는 우리의 오르골

오르골 트랜스픽션(Trans Fixion)

우린 항상 불안했었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래 이미 예측 했었어 니가 떠나버릴 거란 걸 내게서 멀리 하지만 너를 너무 사랑했던 게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만든 덫인걸.. 니가 내 곁을 떠나버려도 아픈 상처가 된 널 못 잊어도 그래 괜찮아 버려진 것에.. 난 이미 이별을 예측했으니.. 사랑에 휘말리지 않기를 너를 만나는 동안 계속 다짐 했...

오르골 줄리아 하트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 긴 날을 문 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들도록 귀에 들려요 고이도 흔들리는 노래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 고적한 잠자리에 홀로 누어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 그러나 자다 깨면 님의 노래는 하나도...

오르골 뮤직페이스

그 말은 참아야했어그러지 말아야 했어억지로라도거짓말로 날 속여줘이대로 끝낼 순 없어이렇게 보낼 순 없어어떻게그래내게 그래 이러지마니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께제발 잊으라는 말은 하지마너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줘아니라고 소리쳐 나를 달래보아도결국엔 또 이렇게너만 잡고 있잖아못된 사람 나쁜 사람입에 가득 담아도추억에 울고 웃고 있잖아내 맘이 다치기 싫어더 ...

오르골 SOIN (서인)

day, we met in June 마음은 자꾸 뜨겁게 여름을 향해 가 그렇게 계절이 돌고 돌아 우리의 발맞춤처럼 천천히 올린 작은 섬 It’s you only you It’s that you I’m falling in love 돌고 돌아 우린 round and round 그대가 불러준 노래를 담아 그렇게 작게 올린 섬 only you 끝없이 돌아가는 우리의 오르골

오르골 조해

오르골 이승준 작사 / 송택동 작곡 / 조해 노래 아빠한테 오르골 선물을 받았어요 예쁜 상자 열어보니 발레하는 소녀가 춤을 추는 오르골 드르륵 태엽을 감아보니 빙글빙글 돌아가 예쁘게 춤을 추었죠 나는 기뻐 함께 춤을 추었어요 엄마한테 오르골 선물을 받았어요 생일상자 열어보니 회전목마 왕자님이 노래하는 오르골 하얀 말을 타고 웃으면서 생일 축하해요 멋지게

실버벨 (오르골 캐롤) 아기천사

거리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물결 깊은 크리스마스 또 찾아 왔네 어린이도 노인들도 모두 다 함께 웃음소리 끊이질 않네 종소리 울려라 아름다운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거리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물결 깊은 크리스마스 또 찾아 왔네 어린이도 노인들도 모두 다 함께 웃음소리 끊이질 않네 종소리 울려라 아름다운 종소리를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천국의나무 (오르골) 보석상자

우리 이별이 없는 그런 세상에 만나 내가 너를 꼭 찾아낼테니 저 이별 없는 곳에서 널 다시 만나면 그땐 너를 놓지 않겠어 나는 두려웠었지 힘도 많이 들었지 가질수 없는 너를 보면서 애써 밀어내봐도 그러면 그럴수록 너를 떠날수가 없어 나를 다 버려도 어둠에 날 던져도 한 순간도 너를 지우지 못했어 작은 눈물까지 내게 맡겨둔채 이렇게

I Believe (어쩌다 마주친 UFO, 나 돌아갈래 오르골) 김유진,나 돌아갈래 오르골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어쩌다 마주친 UFO, 나 돌아갈래 오르골) 김유진, 나 돌아갈래 오르골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천사들의 노래가 (오르골) 캐롤 천국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리니 산과 들이 기뻐서 메아리쳐 울린다 여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여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한밤중에 목자들 양떼들을 지킬때 아름다운 노래가 청아하게 들린다 여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여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높이 계신 주님께

오르골?(Orgel) 샤이니

작은 상자 안에 갇혀 답답하진 않을지 파도 치는 이 세상이 어지럽진 않을지 눈처럼 하얀 네 어깨를 감싸 안아 태엽을 감아봐 *빙글빙글 돌아가네 날 위한 노래 빙글빙글 참 느리네 나만의 멜로디박스 빙글빙글 어지럽네 나의 오르골 도망쳐 그만 내게서 예쁜 널 나만 보려 두 다릴 굳혀버리고 나도 내가 미워져 몽롱해져 기억이 흐려져 천사가 속삭여

오르골 (Orgel) 샤이니

작은 상자 안에 갇혀 답답하진 않을지 파도 치는 이 세상이 어지럽진 않을지 눈처럼 하얀 네 어깨를 감싸 안아 태엽을 감아봐 빙글빙글 돌아가네 날 위한 노래 빙글빙글 참 느리네 나만의 멜로디박스 빙글빙글 어지럽네 나의 오르골 도망쳐 그만 내게서 예쁜 널 나만 보려 두 다릴 굳혀버리고 나도 내가 미워져 몽롱해져 기억이 흐려져 천사가 속삭여

오르골 (Orgel) 샤이니(SHINee)

작은 상자 안에 갇혀 답답하진 않을지 파도 치는 이 세상이 어지럽진 않을지 눈처럼 하얀 네 어깨를 감싸 안아 태엽을 감아봐 빙글빙글 돌아가네 날 위한 노래 빙글빙글 참 느리네 나만의 멜로디 박스 빙글빙글 어지럽네 나의 오르골 도망쳐 그만 내게서 예쁜 널 나만 보려 두 다릴 굳혀버리고 나도 내가 미워져 몽롱해져 기억이 흐려져 천사가 속삭여

오르골 (Orgel) SHINee (샤이니)

작은 상자 안에 갇혀 답답하진 않을지 파도 치는 이 세상이 어지럽진 않을지 눈처럼 하얀 네 어깨를 감싸 안아 태엽을 감아봐 빙글빙글 돌아가네 날 위한 노래 빙글빙글 참 느리네 나만의 멜로디 박스 빙글빙글 어지럽네 나의 오르골 도망쳐 그만 내게서 예쁜 널 나만 보려 두 다릴 굳혀버리고 나도 내가 미워져 몽롱해져 기억이 흐려져 천사가 속삭여 Oh 빙글빙글 돌아가네

돌아갈래 이재은

누가봐도 완벽한 S라인 도도하게 빛나는 머리 결 지나가는 남자들을 확 사로잡아 버릴거야 어느날 우연히 다시 태어난다면 예전의 내 모습으로 우쭐우쭐 하겠지만 잠시뿐야 짜릿짜릿 끌리지만 지금뿐야 남자란 다 똑같아서 내 남자가 좋아 두근두근 거리지만 꿈이야 헷깔리고 있겠지만 아니야 집으로 돌아갈래 2) 누가봐도 난 매력적이야

돌아갈래 Jtong

정말 돌아가고싶어 내 철없던 그때로 185의 70 멋진 이 모습 그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철없던 그때로 185의 70 멋진 이 모습 그대로.. 그대로.. Hook) 돌아갈래 그때로 돌아갈래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그때로 돌아갈래 그때로 돌아갈래 힘들어 나에게는 아직 벅찬 my way

돌아갈래 이주원

아무래도 여기서 그만 돌아가야 할까 봐 너는 내 슬픈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 걸 외로움에 길들여져 이젠 혼자일 때 편해져 너의 그 친절함마저 나를 힘들게 할 뿐이야 늘 선택이란 둘 중 하나지 연인 또는 타인이 되는 것 그 어느 것도 될 수가 없어 슬퍼지는 내 마음 속에 커텐 뒤에 숨어 울던 얼굴 하나 생각 (잊어달라 말한다면) 아직

하루 (feat. 훈재정) 최규열

길어졌어 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서 베개 위에 널브러진 상상들 속에 난 아직도 남아있어 아침을 괴롭게 하는 건 밤이 행복해선 아닌데 지금 이 고요함을 깨워줄래 난 평화로운 게 불안해 하루 종일 숨을 참고 깊은 바다 어딘가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숨어있고 싶어 때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무너진 오늘은 또 애석하게 흘러가네 내 기분도 모른 채로 내 하루는 오르골

돌아갈래 Like

내 삶은 회전목마처럼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간다 빗물에 녹이 슬어 힘겨워도 멈추면 끝이 날까 두려워 한참 달려온 듯해도 제자리 걸음일까 매일 헛도는 쳇바퀴는 아닐까 이제 돌아갈래정든 네 품으로 손에 쥔 것 없이되돌아가도 날 반겨줄 곳 그때로 돌아갈래함께 별을 헤며 꿈을 약속했던빛나던 계절..

돌아갈래 라이크

내 삶은 회전목마처럼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간다 빗물에 녹이 슬어 힘겨워도 멈추면 끝이 날까 두려워 한참 달려온 듯해도 제자리 걸음일까 매일 헛도는 쳇바퀴는 아닐까 이제 돌아갈래 정든 네 품으로 손에 쥔 것 없이 되돌아가도 날 반겨줄 곳 그때로 돌아갈래 함께 별을 헤며 꿈을 약속했던 빛나던 계절.. 그때 그 시절...

돌아갈래 라이크(Like)

내 삶은 회전목마처럼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간다 빗물에 녹이 슬어 힘겨워도 멈추면 끝이 날까 두려워 한참 달려온 듯해도 제자리 걸음일까 매일 헛도는 쳇바퀴는 아닐까 이제 돌아갈래 정든 네 품으로 손에 쥔 것 없이 되돌아가도 날 반겨줄 곳 그때로 돌아갈래 함께 별을 헤며 꿈을 약속했던 빛나던 계절.. 그때 그 시절..

아름다운 날들 박지윤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 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 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후르츠바스켓 (오르골) 보석상자

우우우우우~ 너무 기뻐 가슴이 설랬어 그대의 얼굴에 살짝 어린 모든 것을 녹이는 미소를 본 순간 봄날은 아직도 멀어서 얼어붙은 땅 속에 웅크러 싹이 틀 그대를 기다려왔어 아무리 오늘하루가 힘겹고 어려워도 어제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어도 마음 속에 믿음을 간직한 채 나아가면 새롭게 다시 태어날 수는 없겠지만 조금식 변해갈 수는 있을 거야 Let`...

오르골 (Orgel) 성민 (SUNGMIN)

혼자 있을 때면 말없이 습관처럼 또 열어보게 돼 고장 한번 없이 여전히 작은 상자 속 그대로 어린 날 닮은 인형들이 춤추고 꿈을 꾸던 멜로디가 아직도 울려 아무도 모르죠 밤새 왜 쉬지 않고 돌아가는지 혼자만 알아요 태엽을 돌려서 그때의 꿈 멈추지 않게 아무도 모르게 해요 불평 한번 없이 온종일 내 모습 같아 보게 돼 두 손 꼭 잡은 인형들이 춤추고 위...

징글벨 (오르골) 캐롤 천국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징글벨 (오르골) 어린이 캐롤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참좋은말(오르골) 오르골 클래식 동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좋은말 우리식구 자고나면 주고 받 는 말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 말 엄마,아빠 일터 갈때 주고받는 말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 일맛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콩닥 뛴 대요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말나는나는 이한마디가 정말 좋아요 사~~랑, 사랑사랑해요

무조건 (오르골) 리메이크 클럽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

비오는날 오르골 매직오르골

추억의 오르골...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보세요!!

캉캉 (오르골) 오르골 베이비

캉캉 (오르골) ...

징글벨 (오르골) 캐롤친구들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오르골 (Orgel) 디엔 (d&)

언제쯤이었더라너와 마주쳤던 게어디부터였는지 모두 다따뜻했던 너의 표정도하나하나 내겐 또렷해태엽을 돌려너를 다시볼 수 있다면나는 좋아지금만이라 해도 괜찮아이렇게라도 난시간을 돌려우리 함께 들었던그때 그 노래 소리아직 고스란히 여기 남아따뜻했던 너의 표정도하나하나 내겐 또렷해태엽을 돌려너를 다시볼 수 있다면나는 좋아지금만이라 해도 괜찮아이렇게라도 난시간을...

아름다운 날들 백아연

미안한 맘 들곤 했엇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 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아름다운 날들 김만희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모든걸 가졌을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모습 따뜻했지 가끔 너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널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날

아름다운 날들 (로희님 신청곡) 장혜진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났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 너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날

아름다운 날들 서인영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널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아름다운 날들 Various Artists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냈지 날 감싸주던 니모습 따뜻했지 가끔은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 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널 많이 보고 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아름다운 날들 Forever프로젝트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걸 가졌을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그렇게 한참이나 지났지 날 감싸주던 니 모습 따뜻했지 가끔 너 나처럼 그땔 떠올리는지 너에게 보채기만했던 내 모습을 많이 좋아했던날 너무 철이없던 날 아무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