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잠들 수 없는 이 밤 노사연

어두운 하늘에 떠오는 모습 이미 사라져간 순간들 나를 부르네 헝클어진 기억들 돌아다보면 이유없는 지친 마음에 설움만 쌓이네 그댄 나에게 잠들 없는 주고 어디있나요 아침 기다려 어둠을 헤매도 그대 모습 아득하기만 한데 그대 견딜 없는 나를 붙들 수는 없나요 오직 그대 손길만 나에겐 사랑이라는 것을 그댄 나에게 잠들 없는 주고 어디있나요

잠들 수 없는 이밤 노사연

어두운 하늘에 떠오는 모습 이미 사라져간 순간들 나를 부르네 헝클어진 기억들 돌아다보면 이유없는 지친 마음에 설움만 쌓이네 *그댄 나에게 잠들 없는 주고 어디있나요 아침 기다려 어둠을 헤매도 그대 모습 아득하기만 한데 그대 견딜 없는 나를 붙들 수는 없나요 오직 그대 손길만 나에겐 사랑이라는 것을

잠들수 없는 이밤 노사연

어두운 하늘에 떠오는 모습 이미 사라져간 순간들 나를 부르네 헝클어진 기억들 돌아다보면 이유없는 지친 마음에 설움만 쌓이네 *그댄 나에게 잠들 없는 주고 어디있나요 아침 기다려 어둠을 헤매도 그대 모습 아득하기만 한데 그대 견딜 없는 나를 붙들 수는 없나요 오직 그대 손길만 나에겐 사랑이라는 것을

왠지 좋은 토요일 노사연

토요일에 그대없이는 외로움이 더욱 길어 야~ 지루함은 허전해서 견딜 없어 히지만 그대는 내 곁에 나는 그댈 사랑 해 영원한 나의 빛 나는 그대를 사랑 해 떠날 없는 걸 간주~♬ 먼지속에 닷새는 가고 왠지 좋은 토요일이면 기다렸던 그대모습 새워져요 우리의 사랑은 날 보고 나는 그댈 사랑 해 영원한 나의 빛 나는 그대를 사랑

이마음 다시 여기에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어도 바람일~뿐 끝내 못잊을 그 날이 지금 또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어도 바람일~뿐 끝내 못잊을 그 날이 지금 또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어도 바람일~뿐 끝내 못잊을 그 날이 지금 또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겨울에 노사연

사락사락 눈내리는 밤에 조그마한 촛불하나 켜놓고 그리운 날 생각하니 미소짓네 유리창에 뽀얀 성에가 별빛처럼 반짝이는 밤에 그리운 생각하면 눈물 앞서 깊고 고요한 눈 내리는 겨울 촛불켜서 마음 밝히네 촛불도 가물대 몸사르고 말며 내 마음은 다시 겨울 사락사락 눈내리는 소리는 소근대는 그에 목소리 같아 눈

이 마음 다시 여기로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잊을 그날이 지금도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마음 다시 여기에

트롯트 메들리 19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한 강 심연옥 노래 한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 가지는 어제~~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 옛날

트롯트 메들리 19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한 강 심연옥 노래 한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 가지는 어제~~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 옛날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노사연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 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 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스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이마음 다시 여기에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잊을 그날이 지금도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마음 다시

외길 삼십년 노사연

무수한 아픔으로 낙엽이 되기 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이였었네 앙상한 가지속에 숨어있는 슬픔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그 세월 때로는 고난과 역경속에서 지울 없는 외로움도 참아야 했던 외길 삼십년 그 세월속에 빛나는 인생 언제나 봄이 올까 기다리던 마음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그 세월 젊음을 불태워 살아온

외길 삼십년 노사연

무수한 아픔으로 낙엽이 되기 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이였었네 앙상한 가지속에 숨어있는 슬픔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그 세월 때로는 고난과 역경속에서 지울 없는 외로움도 참아야 했던 외길 삼십년 그 세월속에 빛나는 인생 언제나 봄이 올까 기다리던 마음을 그 누가 알아주랴 지나간 그 세월 젊음을 불태워 살아온

님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님 그림자(임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헝한 달빛아래 님뒤로 긴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헝한 달빛아래 님뒤로

님 그림자(ange)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해듯거린 휘황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간주)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거린

님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님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님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훵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간주중>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릴까 별만 헤듯 걷는

님 그림자 (1983)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 애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간주)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 애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휘황한 달빛

님그림자 ◆공간◆ 노사연

님그림자-노사연◆공간◆ 1)저만~`치~앞서가는~님~`뒤로~` 그림~`자~길게드린~~~~~ 님의~`그림자~밟으~려~~하니~` 서~러움이~가슴에이~네~~` 님은~~나의마음~헤~아~릴까~` 별만~~헤듯~걷는~~~~~ 휘황~`한~달빛아래님~`뒤로~~ 긴~그림자~밟을날없네~~~~ ★~♪~♬~간~주~중~♪~♬~★

이마음다시여기에 노사연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잊을 그날이 지금도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마음 다시 여기에

님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던 님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이네 님은 나의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득거는 비오는 달빛아래 님뒤로 긴그림자 밟을 날 없네 반복

혜련

긴긴밤은 내게만 찾아오나봐 내일이면 괜찮을 텐데 밤이 너무 힘들어 모든게 어두워 답답해 이런 나 나 그대에게 할말이 참 많았는데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밤이 너무도 짙어 잠들 없는 한없이 까만

님 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 에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해듯거린 휘황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날 없네

님그림자 노사연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님의 그림자 밟으려하니 서러움이 가슴 에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해듯거린 휘황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날 없네

어려운 밤 유이설

니가 없는 밤을 보낸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는 게 알 없는 미로에 갇혀버린 듯 답답한 마음인 걸 짧게 느껴지던 하루의 끝이 끝나지 않을 듯 길게만 느껴져 조각난 나의 잠이 맞춰지지 않는 어려운 퍼즐 조각 같아 어려운 잠들 없어 너에게 기대어 모두 얘기하고 싶은 어려운 말 전하지 못한 채 추억하는 일이 내가 할 있는 전부 아무 말

느낌만으로 알 수 있어 노사연

이제 알았어 너의 의미를 내 외로움이 떠나버렸어 거리를 지쳐 헤매이던 그 기억들을 잊게된거야 눈을 감아도 너는 내곁에 무표정까지 읽을 있어 하루 또 하루 가는 시간 속에 너를 생각하는 기쁨 뿐이야 손 잡아주는 순간 내 마음까지 떨려 아 잊지 못할 사랑에 빠져볼꺼야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 그져 나를 보고만 있어줘 느낌만으로 난 알 있어 나를 향한 너의

그대만을 노사연

그 어딘가 누군인가 당신의 얼굴 그 무엇도 할 없는 멈춰버린 나 아... 이제는 알것만 같아요 그리움도 사랑도 난 이제 모두 알아요 사랑하오 당신만을 내 모든것 다 드릴께요 사랑하오 당신만을 내 마음속 깊이 사랑하오 당신만을 내 모든것 다 드릴께요 사랑하오 당신만을 내 마음속 깊이

우리에겐 노사연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우리가 헤어진건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저려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서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달빛 마져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날 슬프게해요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우

애모 노사연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 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예정된 만남 노사연

예전에는 그 무엇도 느낄수가 없었고 그 어느것도 나에게는 의미조차 없었지 그렇지만 오늘에야 그대를 알게됐고 많은 일들이 마치 거짓말처럼 내게 다가오고 말았네 우리의 만남을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멀리있지만 우린 항상 곁에 있잖니 만남은 우리들의 예정이었어 그러기에 더욱 소중한거야 이제야 느낌을 말할 있어 바꿀 수없는 우리의

네게 못다준 내사랑이 노사연

사랑이 떠나갈때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대 떠나간 자리에 서서 나 홀로 사랑 노래불러요 우리의 그 노래는 가슴에 남아 있는데 그댄 떠나고 난 외로움에 이렇게 슬픈 노래불러요 이루지 못한 꿈들을 이젠 잊자 하면서도 네게 못다준 나의 사랑이 내 마음 아프게 하네 사랑은 떠나가고 어쩔 없는 슬픔에 그대 떠나간 거리에 서서 또 다시 슬픈 노래불러요

그래도 노사연

힘겨워도 지겨워 싫어도 살아야 하는건 끝이라도 끝이 될 없는 우리의 이별들 *서러워 슬퍼하지 말아요 그래도 나의 반쪽 힘들어 쓰러져 누워도 물 한 컵 줄 사람 사랑해도 영원하지 못한 우리의 허실들 믿음조차 있었던가 하는 우리의 허상들 *Repeat 눈물도 한숨도 말아요 후회하지 말아요 어차피 가야하지 마요 그래도 나의 반쪽

슬픈 인연 노사연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 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 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어려운 밤 (inst.) 유이설

니가 없는 밤을 보낸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는 게 알 없는 미로에 갇혀버린 듯 답답한 마음인 걸 짧게 느껴지던 하루의 끝이 끝나지 않을 듯 길게만 느껴져 조각난 나의 잠이 맞춰지지 않는 어려운 퍼즐 조각 같아 어려운 잠들 없어 너에게 기대어 모두 얘기하고 싶은 어려운 말 전하지 못한 채 추억하는 일이 내가 할 있는 전부 아무 말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노사연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우리가 헤어진거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져려요 지난날 기억도 미련도 이제와서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을 날 슬프게 해요~~

님그림자 노사연

별만 헤듯걷는 . 휘황한 달빛아래 님뒤로 긴그림자 밟을 날 없네.

사랑의 눈동자 노사연 & 유익종

잊을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에 슬픔만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끊을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 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그대의 사랑은 내 맘을 감싸주고 그대의 그 모습은 사랑의 눈동자여 잊을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 가득 그리움 남아 이제 난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느꼈어요

이 밤을 살아가는 너에게 (Vocal. 지유) 타임브릿지

소란스러운 하루의 끝에서 왠지 어딘가 쓸쓸한듯한 왜 난 이렇게도 허전할까 아름다워 더 아픈 그 날들이 서러워서 자꾸만 눈물이 나 애써 버텨온 내 모든 게 다 무너지나봐 좀 쉬어도 돼 하루의 끝에서 좀 기대도 돼 잠들 없는 어떤 위로의 말조차 네게 건넬 수도 없는 너무 아파 스치듯 빛났던 그 날들로

이 밤을 살아가는 너에게 (Vocal. 지유)♡♡♡ 타임브릿지

소란스러운 하루의 끝에서 왠지 어딘가 쓸쓸한듯한 왜 난 이렇게도 허전할까 아름다워 더 아픈 그 날들이 서러워서 자꾸만 눈물이 나 애써 버텨온 내 모든 게 다 무너지나봐 좀 쉬어도 돼 하루의 끝에서 좀 기대도 돼 잠들 없는 어떤 위로의 말조차 네게 건넬 수도 없는 너무 아파 스치듯 빛났던 그 날들로

너 없는 하루 노사연

*아무렇지 않은 듯이 애써 밝은 웃음 지으며 이젠 정말 너를 잊은듯이 더 이상 찾지 않을 듯이 워우워 오늘도 어제처럼 사람들속에서 아무 의미없는 하루는 가고 나만의 공간속에서 몸을 뉘어보지만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어 너와의 짧은 만남도 그 슬픈 이별도 내 가슴에 남아있어 오늘도 너 없는 하루 힘겹게 흐르고 너 없는 밤이 날 기다릴뿐

잠들 수 없는 밤 하이량

잠들 없는 그대는 나의 그림자 돌아갈 수도 없는 날들을 자꾸 그린다 꿈조차 꾸지 못한 그대 하늘은 덮여가 꿈보다 더했던 나로 커 버린 그림자 난 그대 미소 그려줄 수조차 없어 타오르는 자화상마저 외면해서 새파랗게 마른 꽃 수놓아 만든 수채 죄와 벌로 기워 남겨질 내가 보여 이제 시간을 넘어서 죄를 넘어서 나 너의 곁에 stay 믿음 하나로 세상을

잠들 수 없는 밤 박학기

창 틈 사이로 가만히 스며온 부드러운 달빛 날 감싸네 그대 손길처럼 *낮은 음악은 밤을 맴돌고 읽혀지지 않는 얘기들 책장을 덮고 일어나 창문을 열면 고운 눈빛같은 별 하나 와인 한 잔에 발갛게 젖어 네 꿈을 주고파 눈 감아도 잠은 오질 않네

아무라도 노사연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 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마저 가면 어쩌라구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간주)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나요 어두웠던 내 맘에 아침햇살

아무라도(ange) 노사연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 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마저 가면 어쩌라구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간주)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나요 어두웠던 내 맘에 아침햇살

아무라도 노사연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마저 가면 어쩌라고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 나요 음~ 어두웠던 내 맘에

아무라도 노사연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한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사람마저 가면 어쩌라고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 나요 음~ 어두웠던 내 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