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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 호수 루빈

거친 바람이 불어오네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네 내 손과 발은 시려오지만 나의 마음은 따듯해지네 잠든 호수에 침묵의 노래만 거친 바람이 불어오네 침묵은 울음소리가 되었네 고개를 숙인 백조들은 이렇게 이 밤을 보내려하네 잠든 호수에 무엇을 떠내려 보낼까 어둠으로 가득찬 그 곳에 이 아픔들을 버려야할까 내 마음이 저 호수와 같다면 감싸안을텐데 내 마음이...

백조의 호수 가무

(이젠 모든 것을 알았어 하지만 너를 사랑했어 모든 걸 다시 해야만 돼 뭔가 잘못되고 있어) 멀어져간 너에게서 내 모습 찾고 싶어 이렇게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그렇지만 수 많은 기억 추억들을 원했던 건 아니야 다시 돌아본 나의 모습 속에서 하지만 넌 헤어지는 내게 선택조차 할 수 없이 그렇게도 너를 위해 떠나간 너 하지만 이젠 내 마음을 그냥 ...

백조의 호수 아키버드

백조의 호수 - 아키버드(Aquibird) 문득 생각해보니 난 하루도 나만의 하루를 살아본 적 없었던거야 그저 흘러가는 시간 속에 몸을 맡긴 채 그냥 그런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나는 맨날 놀고 먹는 우아한 백조 나만의 호수에 잠겨 우울해지네 나는 혼자 헤엄치지 못하는 백조 나만의 호수에 잠겨 우울해지네 그래 알고보니 난 꿈도 없는 멍청한

백조의 호수 조해

백조의 호수 이승준 작사 / 송택동 작곡 / 조해 노래 어젯밤 꿈속에 백조의 호수를 보았어요 숲 속의 작은 호숫가에서 반짝이는 하얀 물결 하얀 백조들이 모두 모여 춤을 추었죠 백조의 호수가 되어 아름답게 날개를 펼치는 백조의 호수를 보았어요 어젯밤 꿈속에 백조의 공주가 되었어요 신비한 예쁜 호숫가에서 반짝이는 하얀 궁전 하얀 백조들이 모두 와서 노래

백조의 호수 정경 차이코프스키

Peter Ilyich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 [1840-1893] ‘The Swan Lake’ Suite op.20 ‘백조의 호수’ 모음곡 작품 20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은 러시아적인 민족성에 입각했으면서도 독일 고전파와 낭만 형식을 계승하여

백조의 호수 왈츠 차이코프스키

Peter Ilyich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 [1840-1893] ‘The Swan Lake’ Suite op.20 ‘백조의 호수’ 모음곡 작품 20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은 러시아적인 민족성에 입각했으면서도 독일 고전파와 낭만 형식을 계승하여

백조의 호수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instrumental

백조의 호수-차이코프스키 교향곡

instrumental

백조의 호수 1부 레몽

호수 주변에 홀로 있는 낡은 성은 고요한 호수의 분위기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어. 우우웅우우웅 그때 어디선가 올빼미의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백조들이 하나 둘 호수 위로 내려앉는 거야. “우와, 정말 눈처럼 희고 깨끗해. 저 앞에 있는 백조 좀 봐.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된 작은 왕관을 머리에 쓰고 있어.”

백조의 호수 2부 레몽

악마의 저주를 받아 낮에는 백조의 모습을 하고 자정부터 아침이 되기 전까지만 이렇게 사람의 몸이 된답니다.” “아니 무엇 때문에 악마의 저주를 받게 된 거죠?” 오데트는 고개를 떨구더니 조용히 말을 잇기 시작했어. “전 이웃 나라의 공주로 시녀들과 숲 속을 거닐다가 그만 악마 로트바르트가 살고 있는 금지 구역에 들어가고 말았지요.

백조의 호수 3부 레몽

“제가 반드시 공주님을 지켜 드릴게요.”공주도 점점 왕자에게 빠져들었어. 자신을 위해 무서운 로트바르트에게 맞서준 왕자를 사랑하게 된 거야.“네. 알겠어요. 오늘 밤 자정이 되자마자 꼭 갈게요. 만약 사랑의 맹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전 영원히 마법에서 풀려 날 수 없을 거예요.”“제 맹세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겁니다.”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왕자와...

백조의 호수 4부 레몽

그 순간 오데트 공주는 아직 백조의 몸으로 무도회장 창가에 앉아 슬피 울었어. “안 돼. 왕자님, 오데트 공주는 여기 있답니다.” 자신으로 변신한 오딜을 본 오데트 공주는 모든 희망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쉴 새 없이 창문을 두드렸지만 무도회장에 있던 그 누구도 창밖을 보지 못했어. 마침내 지크프리트 왕자는 기사로 변신한 로트바르트와 여왕에게 말했어.

백조의 호수 5부 레몽

왕자도 눈물을 흘리며 말했지. 하지만 오데트 공주는 이제 자신이 죽어야만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휘이잉휘이잉 우르르 쾅그때 번쩍이며 천둥이 치더니 세찬 회오리바람이 불어왔어. 악마 로트바르트가 나타난 거지.“으하하하! 이 허풍쟁이야. 네가 오데트에게 지껄인 허풍을 아직 잊지 못한 것이냐? 넌 오데트를 구할 수 없어!”로트바르트는...

백조의 호수(feat.조해) 이승준

어젯밤 꿈속에 백조의 호수를 보았어요 숲 속의 작은 호숫가에서 반짝이는 하얀 물결 하얀 백조들이 모두 모여 춤을 추었죠 백조의 호수가 되어 아름답게 날개를 펼치는 백조의 호수를 보았어요 어젯밤 꿈속에 백조의 공주가 되었어요 신비한 예쁜 호숫가에서 반짝이는 하얀 궁전 하얀 백조들이 모두 와서 노래 불렀죠 백조의 공주가 되어 왕자님과 발레를 추었고 나는

백조의 호수 중 정경 차이코프스키

Tchaikovsky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 첫번째 발레음악으로 1876년 완성되었으며, 전체 4막으로 이루어져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사후에 재연하여 성공, 그 후 일반화되어 오늘날 가장 많이 상연되는 곡이다.

남자의향기(백조의 호수 테마) 안젤로

참 힘겨웠었지 널 돌아서던 처음 한걸음 그 자국마다 눈물 뿌리면 남은 너마저도 힘들지 몰라 참 냉정했었지 더 미워하며 보낼 수 있게 나 소리치며 화를 냈던 건 젖어드는 목소리 숨기려 했던거야 오래 아파하지 말아 단지 나 하나만 원망하며 지워가 한두번 울고 이겨낼 그만큼만 추억해주면 난 그걸로 족해 이대로 모르길 바래 지금 너보다 무너져버린 나란걸...

Swan Lake 백조의 호수 주니토니

I am a beautiful swan.I am a beautiful swan.I have a long neck and snow-white feathers.Up, downUp, downI have two graceful wings.Put your tummy on the floor. Swim in a lake.Swim!Swim!Swim!Swim! Sta...

THE SWAN LAKE DANCE OF THE SWANS Various Artists

Peter Ilyich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 (1840-1893) The Swan Lake : 백조의 호수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차이코프스키는 여러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발레음악으로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은빛호수 작은 하늘

은빛 어린 하얀 물결 위에 어린 백조 내려앉아 솜사탕 같은 사랑의 밀어 마치 동화의 얘기처럼 아 어린 백조들 어디로 워워워 날아가고 워 우 예 어린 백조들 외로이 워워워 물결 위에 예예예 언제인가 하얀 물결위에 홀로 남은 어린 마음 이제는 모두 떠나가 버리고 물결 위에는 정적만이 정적만이 예 백조의 호수 백조의 호수

은빛호수 작은하늘

은빛 어린 하얀 물결 위에 어린 백조 내려앉아 솜사탕 같은 사랑의 밀어 마치 동화의 얘기처럼 아 어린 백조들 어디로 워워워 날아가고 워 우 예 어린 백조들 외로이 워워워 물결 위에 예예예 언제인가 하얀 물결위에 홀로 남은 어린 마음 이제는 모두 떠나가버리고 물결 위에는 정적만이 예 정적만이 예 워~ 워 백조의 호수

THE SWAN LAKE WALTZ Various Artists

Peter Ilyich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 (1840-1893) The Swan Lake : 백조의 호수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차이코프스키는 여러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발레음악으로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THE SWAN LAKE SCENE Various Artists

Peter Ilyich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 (1840-1893) The Swan Lake : 백조의 호수 London Festival Orchestra, Conductor: Alberto Lizzio 차이코프스키는 여러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발레음악으로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중 왈츠 Lynx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중 왈츠

남자의 향기 (백조의 호수 Theme) 안젤로 (Angelo)

남자의향기 (백조의호수theme) 작사 정진환 작곡 조우진 노래 안젤로 참 힘겨웠었지 널 돌아서던 처음 한걸음 그 자국마다 눈물 뿌리면 남은 너 마저도 힘들지 몰라 참 냉정했었지 너 미워하며 보낼 수 있게 나 소리치며 화를 냈던 건 젖어드는 목소리 숨기려 했던거야 오래 아파하지 말아 단지 나 하나만 원망하며 지워가 한두번 울고 이겨낼 그만큼만 추억...

백조의 호수 중 '정경'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

instrumental

남자의 향기 (백조의 호수 Theme) 안젤로

참 힘겨웠었지널 돌아서던 처음 한걸음그 자국마다 눈물 뿌리면남은 너마저도 힘들지 몰라참 냉정했었지더 미워하며 보낼 수 있게나 소리치며 화를 냈던 건젖어드는 목소리 숨기려 했던거야오래 아파하지 말아단지 나 하나만 원망하며 지워가한두번 울고 이겨낼 그만큼만추억해주면 난 그걸로 족해이대로 모르길 바래지금 너보다 무너져버린 나란걸널 위한거로 혼자 위로하지만어...

백조의 호수 (조용필 선생님을 생각하며) 영조

흰색의 나래를 펴는 한 마리 흰 백조 누구나 너 같은 인생을 꿈꾸지 잔잔한 호수 위에 빛나는 흰 백조 아름다운 그림 한 폭의 수채화 모두 화려한 너를 그리며 살지만 축복이란 건 남몰래 삼켜버린 상처투성이 잠시 이 세상 잘 놀다 간다는 그 좋은 말 아파한 만큼 이해 할 수 있는 말 화려함이란 그 뒤에 얼마나 큰 눈물이 아픔이 있어야 만나는지 애가타도록 갈망한

The Swan Lake Suite Op.20a - I. Scene. Moderato (백조의 호수 모음곡 작품번호 20a - 1번. 정경 (Swan Lake) (빗소리)) 레이니클래식(RainyClassic)

Moderato (백조의 호수 모음곡 작품번호 20a - 1번. 정경 (Swan Lake)

백조의 호수 중 1. Szene - 차이코프스키 순정 OST

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

(백조의 호수)작품20 중 왈츠-차이코프스키 ♬ 청정여여 ♬

( 회심곡 ) ( 回心曲 ) *^^* 청정여여 *^^* 서산대사 서산대사가 지었다고 추정한다. 따라서 승려가사로 분류되며 무가(巫歌)와 상당한 관련이 있고 평민가사와 통하는 분위기이다. 초보적인 불교사상과 유교사상을 담고 있어 내세(來世)의 인과응보와 충성과 효도를 강조하고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현재까지도 많이 불리어지고 있다. 우리가 죽으...

하얀 나비 한쌍 최아영

하얀 나비 한쌍 박숙자 작사 / 송택동 작곡 / 최아영 노래 나만의 정원에 하얀 나비 한쌍 나풀 나풀 마음 다독거리며 주위를 맴돈다 곱고 고운 날갯짓 백조의 호수 발레처럼 때론 힘차게 솟아 오르며 환상적인 몸짓이 곡선을 긋는다 시간은 고요히 흐르고 나도 함께 흘러가고 있다 끝없이 고달픈 삶의 여정 하얀 나비처럼 날고프다

하고 싶은 말 루빈

그댈 만나기 전 나는 내가 아니었나봐 그대 미소에 감사해 너무 감사해 함께 있음에 이제 그대 어느 곳에 있어도 함께 할께 어둔 시련 속에도 내가 힘이 되줄께 나의 사랑은 아직 주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그댄 나에게 더 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해하네 세월지나서 눈을 감는 순간도 그대 두손을 놓지 않을께 그대 두 눈에 내가 하고 싶은 말 이제 그대 ...

첫 데이트를 마치고 루빈

아직도 정신이 없어요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는지 첫 인상과는 달랐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인 줄 몰랐죠 거리의 모든 연인 하늘의 별들도 우리의 첫 만남을 축하해 줘요 오늘 어땠나요 즐거웠나요 아직도 나에게는 꿈인 것 같아 아침이 밝아오면 알 수 있겠죠 이제 시작인 걸요 내겐 그대뿐이죠 시간은 우릴 질투하는 것처럼 빨리 흘러가요 잘가라는 인사를 하...

그대는 말을 하네 루빈

그대는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하네 그대는 우린 아니라고 말을 하네 그대는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그대는 아직 사랑한다 말을 하네 내 맘은 이해할 수 없다 말을 하네 내 손은 그대 머릿결을 기억하네 무슨 말을 할까 그대로 인걸까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할까 그대 잊지 못한 그 사랑인걸까 그댄 나와 너무 닮아가는 걸 눈물을 기억하나요 다시 파랗게 물들...

그대는... 말을 하네 (Feat. 박혜리) 루빈

그대는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하네 그대는 우린 아니라고 말을 하네 그대는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그대는 아직 사랑한다 말을 하네 내 맘은 이해할 수 없다 말을 하네 내 손은 그대 머릿결을 기억하네 무슨 말을 할까 그대로 인걸까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할까 그대 잊지 못한 그 사랑인걸까 그댄 나와 너무 닮아가는 걸 눈물을 기억하나요 다시 파랗게 물들...

비밀 루빈

그 말의 의미를 아는지 멍하니 생각에 잠겨서 미소를 짓고 있죠 그대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게 약속해 변하지 않기를 나의 이 노래가 힘이 될 수 있기를 그 말의 의미를 아는지 눈물이 흐를 순간에도 꺼지지 않는 믿음 그대 그 보석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게 약속해 변하지 않기를 나의 이 노래가 힘이 될 수 있기를 귓가에 들리는 그대 목소리 외롭다...

하늘과 닿은 마을 루빈

?어둠이 내려앉은 길 위로 달빛에 비친 나의 그림자 대나무 숲을 지나 오르니 하늘과 바로 닿은 언덕이 풀벌레 마저 숨을 죽이고 이야기에 귀기울여 멈춘듯한 이 공간의 밤 하늘엔 별이 하나 둘 늘어가네 나도 이렇게 저 별이 되어 그대의 얼굴을 비추게 되면 하늘과 닿은 마을 이 곳에서 별들을 보며 내 이름을 불러주오 시간이 흘러 하늘이 밝아오면 내 그림자도...

말을 해줘 루빈

말하고 싶어 아침부터 그려보는 얼굴 너는 지금 무얼할까 망설이다 잠이 깨고 전화기를 들어 너의 사진 열어 보네 아직 말할 수 없어 이런 나의 마음을 고백하면 나에게서 멀어지게 될까 깊이 담아두고서 애써 웃어보이네 이런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나에게 말을 해줘 말하고 싶어 오늘 내가 해야할 일들 끝에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아직 말할 수 없어 이런 나...

그대는… 말을 하네 (Featuring 박혜리) 루빈

그대는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하네 그대는 우린 아니라고 말을 하네 그대는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그대는 아직 사랑한다 말을 하네 내 맘은 이해할 수 없다 말을 하네 내 손은 그대 머릿결을 기억하네 무슨 말을 할까 그대로 인걸까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할까 그대 잊지 못한 그 사랑인걸까 그댄 나와 너무 닮아가는 걸 눈물을 기억하나요 다시 파랗게 물들...

그대는... 말을 하네 루빈

그대는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하네 그대는 우린 아니라고 말을 하네 그대는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그대는 아직 사랑한다 말을 하네 내 맘은 이해할 수 없다 말을 하네 내 손은 그대 머릿결을 기억하네 무슨 말을 할까 그대로 인걸까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할까 그대 잊지 못한 그 사랑인걸까 그댄 나와 너무 닮아가는 걸 눈물을 기억하나요 다시 파랗게 물들...

He Doesn`t See 루빈

He doesn`t see - Ruvin the morning has come, but there`s one room still in dark he doesn`t need light, there is nothing that he wants to or needs to see all the pieces of the world are going back ...

내 손을 잡아준다면 루빈

?망설이고 있는지 두려운 건지 어색한 그 미소와 행복한 그 눈빛만 내게 보여주네 그대 마음 느껴지듯이 내 맘도 그대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모든 게 달라 질거야 하늘도 바람도 외롭던 밤도 그대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지금 이대로 우리 행복하지만 그대에게 입 맞추고 싶은 나의 작은 바램이 자꾸 흔들어 나의 마음 느껴지듯이 그 맘도 그대가 내 손을 잡아준다면...

그 자리 루빈

원망이 머무는 자리 넘치는 침묵의 소리 담아두기엔 남겨두기엔 견딜 수 없는 일들 바람이 머무는 자리 멀어짐이 시작되고 붉은 추억도 하얀 기억도 조금씩 사라지네 나약한 내 손은 시간을 잡을 수 없어 하얀 눈물과 깊은 한숨만 이 자리를 어루만지고 이 곳에 남겨진 나 혼자가 되어 잠드네 꿈 속에서라도 머물러줘 시간이 머무는 자리 차갑게 깨져버린 나의 마음은...

백설 (feat. 유가희 of 수다밴드) 루빈

어느 봄날 우리 처음 만난 날 하얗게 지새웠던 그 밤 아름다운 눈을 가진 너라서 겁이 나기도 했었던 나 하루 하루 쌓이는 시간 우린 조금씩 자라가네 하늘 위 어딘가에 하얀 구름이 되어 뜨거운 햇살에 지치지 않게 때론 소나기 되어 너의 몸을 적셔도 괜찮다고 웃으며 안아줄게 하루가 다르게 우린 익숙해지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시간이란 짓궂은 친구 ...

그대는… 말을 하네 (Featuring 루빈

그대는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하네 그대는 우린 아니라고 말을 하네 그대는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그대는 아직 사랑한다 말을 하네 내 맘은 이해할 수 없다 말을 하네 내 손은 그대 머릿결을 기억하네 무슨 말을 할까 그대로 인걸까 믿을 수 없다고 말을 할까 그대 잊지 못한 그 사랑인걸까 그댄 나와 너무 닮아가는 걸 눈물을 기억하나요 다시 파랗게 물들...

루빈

이렇게 하루가 너와의 기억이 쌓여가 가끔 불안한 생각도 내 안에 떠오르네 니가 사라져 버리면 내 남은 시간들 어떻게 해 서로에게 가는 길 잃지 않기로 해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돼 너의 눈에 담긴 이야기 들을래 미안하단 말도 하지 않아도 돼 곁에 있어주면 돼 그래 사실 가끔 내가 멍한 이유 눈 앞에 풍경에 너를 지워보곤 했어 바보같다는 거 나도 알...

기적의 이름 루빈

오늘인거야 주위를 봐 모든게 빛나고 있어 두렵던 마음은 나도 모르게 따듯해지고 있어 어두워진 하늘 여전히 빛나는 그대란 별을 불러보고 싶어 기적의 이름 눈을 감고 그려보는 것 만으로도 나 숨쉬게 하는 나의 안에 들어온 기적의 이름 알고 있던 것 처럼 내 마음 속 아픔을 어루만지고 한 걸음 또 이렇게 그대와 나 조금씩 가까워져 어두워진 하늘 여전...

이름 루빈

세상은 아름다웠고 나의 허물은 보이지 않았네 내 발길이 닿는 곳으로 바람은 나를 이끌고 가는 듯 했어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들리지 않는 진실의 이야기 비틀어진 믿음에 쓰러져가는 그림자 내 이름을 되뇌어보니 나의 허물은 무너져 내리고 수 없이 많은 얼룩들로 웅크리고 있는 아이가 보여 어둠속에 길었던 시간에 일어설 힘조차 없어보여 하지만 이 마...

지구 반대편에서의 하루 루빈

창가로 보이는 건 파란 하늘 오늘 내가 나설 거릴 감싸주네 날 깨우네 시계 소리 내 심장을 두드리고 1분의 소중함을 말해주네 바로 내가 서있는 낯설은 이 곳은 꿈을 이뤄줄꺼야 짙은 담배 연기라도 두렵지 않아 내리는 소나기도 피하지 않아 믿음이 있으니 똑같은 옷을 입고 나서지만 똑같은 표정으로 웃고 있지만 결국 말해줄꺼야 오늘의 아픔이 나를 만든거라고...

사람이 있었구나 루빈

수많은 낮과 밤들이 저무는 모습을 보았고 휘청이는 꿈들을 밟고 걸어가는 나를 보았지 뒤돌아볼 수도 없이 떠밀려가는 길 위에서 사랑받지 못할까 두려워 내겐 필요 없다고 했지 그저 어둡던 강물처럼 흘러간 시간에 사람이 있었구나 내가 머문 모든 곳에 가시를 뱉고 또 미움을 주고 발길을 돌렸던 그곳에 사람이 있었구나 내가 떠난 모든 곳에 마음을 주고 또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