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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언약 박일남

지워진 언약 1절 변치 말자고 변치 말자고 다짐하던 사람아 하늘을두고 맹세를햇다 땅을두고 다짐햇다 사랑 한다고 너는 떠나고 나만 홀로남아서 무너진 사랑탑을 쌓올리면서 서러워 내가 운다 2절 사랑 한다고 사랑 한다고 맹세하던 사람아 너 하나만을 사랑 햇었다 너 하나만믿엇다 변치 말자고 너는 떠나고 나만 홀로남아서

그렇게는 안될거야 박일남

두 손을 함께 모아 애원한다면 내 사랑 당신은 돌아볼까요 엄마 잃은 아기처럼 울어버리면 내 사랑 당신은 돌아볼까요 나 그대 사랑한것을 잊게 해주면 영원히 영원히 잊어줄텐데 그렇게는 안 될거야, 안 될거야 사랑한 기억을 잊지 못해요 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의 언약 잊을 수만 있다면 잊어줄텐데 그렇게는 안 될거야, 안 될거야 사랑한 기억을

언약 임재현

창문 너머 수많은 언약들 밤이면 영롱한 별들이 뿌려놓은 찬이슬 맞으며 추억을 더듬네 긴 세월을 묻어버린 가슴시린 눈썹달 쓸쓸한 내 모습에 숨겨든 미련들은 그리움뿐입니다 당신을 얼마나 부르고 싶었는데 당신을 얼마나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도 저 바람에 당신의 향기라도 품을 수 있다면 느낄 수 있다면 간절한 내 마음 그리움뿐입니다

언약 다윗과 요나단

무얼 그리 걱정하느냐 무얼 두려워 하는냐 너를 향한 나의 약속을 의심치 말라 무얼 불안해 하는냐 무얼 힘겨워 하느냐 너를 위한 나의 평안을 외면하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 너를 지키는 자라 내가 너를 다시 회복시키며 정금 같게 하리라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라 오직 나를 믿는 믿음이 너희에 힘이 되리니 나의 언약을 믿고 좌우로...

언약 최동욱

* 돌아서면 아무일 없듯이.. 쉽게 잊어질거라고.. 애써 나 그렇게 믿고 싶어 해서.. 깊어질까.. 두려워.. 외로움이 머물든 자리에.. 웃음짓는 너의 모습이.. 더 이상 나 혼자서 참아 낼 수도 없는 걸.. 커져버린 사랑을...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 따스한 너를 느끼고 싶어.. 이세상 누구보다 너만큼 너를 아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 단...

언약 심수봉

작곡 심수봉 작사 심수봉 어디 있니 친구야 보고싶은 친구야 후회만은 아니지 가슴 아린 추억이 너와 나의 소중한 귀하고 귀한 연 내 곁에서 영원히 지켜주련 믿었어 캄캄한 밤에 무섭지 않게 해주려 웃음 자아낸 노래도 그리워지는 친구야 처음 본 꿈이 기억나 음부 속에 갇혀서 생명으로 바꾼 사랑 우릴 구해주고 있었어 너 사로잡은 그 왕국 무너뜨릴 수 있기...

언약 딕 훼밀리

오늘도 보고싶은 사랑스런 그대 모습 그 언제나 내 마음은 당신 곁에 있어요 조용히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얼굴 입가에 미소띄며 속삭이는 그 한마디 저 하늘에 별들이 빛을 다할 때까지 우리들의 사랑은 변치 말자고 저 하늘에 별들이 빛을 다할 때까지 우리들의 사랑은 변치 말자고 저 하늘에 별들이 빛을 다할 때까지 우리들의 사랑은 변치 말자고 저 하늘에...

언약 원종수

분주해져 가는 사람들 매일 같은 일상 반복된 모습 기쁨이 없는 듯 외로움에 찌든 사람들 거리를 헤매며 자신의 욕정을 채우려 하고 어둠 속에 거하지 하나님을 멀리 한 채 우리는 주안에 있어 비로써 행복한 것을 사람들 시인하며 주께 나올 때 영원한 안식이 내가 너로 인하여 큰 민족을 이루고 복 주리니 내가 너의 이름을 창대 케 하리니 복의 근원이 되리라...

언약 우리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오늘도 기다리네요 말없이 안기어 사랑의 모든 걸 바친 오늘 밤 지난 밤 홀로 새며 기다린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와 나 첫 순정 나누고 조용히 미소 띄우려 무언의 언약으로 맺어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님아 정든 내 님아 나 홀로 두지 말아요 너와 나 지샌 밤 못 잊어 울고 또 울던 밤들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오늘도 기다리네요 말없이 ...

언약 유림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오늘도 기다리네요 말없이 안기어 사랑의 모든 걸 바친 오늘 밤 지난 밤 홀로 새며 기다린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와 나 첫 순정 나누고 조용히 미소 띄우려 무언의 언약으로 맺어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님아 정든 내님아 나 홀로 두지 말아요 너와 나 지샌 밤 못 잊어 울고 또 울던 밤들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오늘도 기다리네요 오늘도 기다...

&***언약***& 천정아

꽃 피는 새봄이 오면 다시 오마 하며 가더니 길을 몰라 못오시나요 그대 맘이변해 나를아주 잊으셨나요 그렇게 그렇게 세월은 흘러 흘러 내 맘 속을 떠난 당신 그래도문득 생각이 나면 피는 꽃을 부여잡고 그려봅니다 아 아 아 아 꽃 피는 새봄이 오면 나를 찾아 오시겠지요 꽃 피는 새봄이 오면 다시 오마 하며 가더니 길을 몰라 못오시나요 그대 맘이변해 나를...

언약 @임재현@

언약 - 임재현 00;25 창문~~너~머 수많은 언약들 밤이면 영~~롱한 별들이 뿌려놓은 찬이슬 맞~~으며 추억을더듬네~~~ 긴 세월묻어버린 가슴시~~린 눈~~썹~달 쓸쓸한 내모~습에 숨겨든 미련들은 그리움뿐입니다 당신을 얼~~마나~ 부르고 싶었는데~~~ 당신을 얼~~마나~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도 저바람에~~ 당신의향기라도

언약 딕훼밀리

언약 - 딕훼밀리 오늘도 보고 싶은 사랑스런 그대모습 그 언제나 내 마음은 당신곁에 있어요 조용히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대얼굴 입가에 미소띄며 속삭이는 그 한마디 저 하늘에 별들이 빛을 다할때 까지 우리들의 사랑은 변치 말자고 저 하늘의 별들이 빛을 다할때 까지 우리들의 사랑은 변치 말자고 간주중 저 하늘의 별들이 빛을 다할때 까지 우리들의

언약 이기환

지금껏 걸어왔던 날들을 귀돌아 보면 초라한 약속과 기대만이 가득차 있었지만 서투른 내 몸짓에 응답한 그대의 목소리 영혼을 허락 하신 그 사랑에 흐르는 내 눈물이 슬픔도 때론 있겠죠 하지만 이젠 다시 쓰러지지 않아 그대의 어깨에 나 기대어 쉴수 있다면 그 모든걸 이길수 있죠 눈부신 햇살 같은 그대 내 영혼과 맘을 다해 내 삶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나 그...

언약 김란영

눈감아도 보이는 그리운 그자리에 아련히 스며든 희미한 목소리가 테라스에 여울져 조용히 흐를때 아련히 스며든 언약의 목소리 떨어지는 꽃잎은 내 님의 사연인가 흘러가는 강물은 내 님의 눈물인가 눈감아도 보이는 그리운 그자리에 아련히 스며든 언약의 목소리 떨어지는 꽃잎은 내 님의 사연인가 흘러가는 강물은 내 님의 눈물인가 눈감아도 보이는 그리운 그자리에 아련히 스며든 언약의 목소리

언약 김수희

마주치는 그 눈빛 하나가따뜻 한 그리움되어불꺼진 창 허황한 가슴에달빛으로 스며드네마주보며 해맑은 미소로슬픔은 접으라시며모두가 다 떠나간 자리에가슴으로 다가선 이름사랑의 바다로언약을 뛰우신 그대품에 안겨방황하며 떠도는 영혼이다시 또 행복의 나래를 편다가난한 마음에 사랑을 채우신소중한 나의 고운 님이여마주보며 해맑은 미소로슬픔은 접으라시며모두가 다 떠나간...

언약 니에마야

이해 하지만 이해 못 하는 것왜 나를 위해 죽으셨는지알고싶지만 알 수 없는 것나를 향한 주의 그 사랑주님을 부인한 베드로처럼내가 주님을 져버려도주님은 나를 사랑하시네내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주님의 그 끝없는 사랑그 크신 사랑 한 분이신주님을 높여 찬양하네이해하지만 이해 못 하는 것왜 나를 위해 죽으셨는지알고 싶지만 알 수 없는 것나를 향한 주의 그 ...

갈대의 순정 박일남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가신 여인이 눈물을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눈물에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인생역 박일남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출발역도 종착역도 알 수 없는 인생역 사랑을 알고부터 행복을 알고 사랑이다 할 땐 눈물지으며 인생은 강물처럼 오늘도 가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오는 길도 가는 길도 알 수 없는 인생역 사랑은 영원하자 맹세를 해도 사랑이다 할 땐 눈물지으며 인생은 구름처럼 가야만 하네

마음은 서러워도 박일남

미련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원망하랴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길이 따로 있구나 미련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다오 어차피 너와 나는 헤어져야 하니까 웃으면서 떠나가다오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괴로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길이 따...

박일남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이몸은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렸다 어차피 떠날바엔 정마저 가져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홀로 떠나갔느냐 당신이 날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사나이 가슴에다 피눈물을 흘렸다 또다시 못올바엔 정마저 가져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홀로 떠나갔느냐

갈대의순정 박일남

갈대의 순정 1.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2.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 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영등포의 밤 박일남

궂은비 하염없이 쏟아지는 영등포의 밤 내 가슴에 안겨오는 사랑의 불길 고요한 적막 속에 빛나던 그대 눈동자 아~ 영원히 잊지 못할 영등포의 밤이여 가슴을 파고드는 추억 어린 영등포의 밤 영원 속에 스쳐오는 사랑의 불길 흐르는 불빛 속에 아련한 그대의 모습 아~ 영원히 잊지 못할 영등포의 밤이여

엽서 한장 박일남

엽서 한장만이 그대의 인사던가 이별 하고온지 몇날이 지나갔나 꿈속에서도 못잊어 못잊어서 그렇게 기다린 인사가 엽서 한장 인가요 루루--- 라라-- 루루-- 꿈속에서도 못잊어 못잊어서 그렇게 기다린 인사가 엽서 한장 인가요

전선야곡 박일남

1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니의 목소리 아- 그 목소리 그리워 2 들려오는 총소리에 자장가 삼아 꿈길 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한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쓸어 안고 싶었소

죽령고개 박일남

구비구비 죽령고개 한도 많은 열두 구비 달리는 짐 자동차 숨이 차서 흐느낀다 부엉새 울어울어 밤은 깊은데 먼 동리 불빛만이 처량하구나 산새도 잠이 깨어 날아가는 죽령고개 한 구비 두 구비에 밤은 점점 깊어간다 어젯밤 꿈에 만난 그 아가씨를 라이트에 그려보는 죽령의 밤아

정아 박일남

저무는 종로거리 오늘도 거닐다가 정아와 닮은 사람 많이 보았지 그러나 마주보면 내가 찾는 정아는 아니었네 외로울때면 꿈을 주던 정아야 두번 다시 너와 나 만날 수는 없다해도 너의 고운 그 마음은 등불이 되어다오 저무는 종로거리 오늘도 거닐다가 정아와 닮은 사람 많이 보았지 그러나 돌아보면 내가 찾는 정아는 아니었네 꿈길에서 만나보던 정아야 두번 ...

마음은 서러워도 박일남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원망하~랴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다~오 어차피 너와~ 나는 헤어져야 하니까 웃으면~서 떠나가다오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괴로...

물새야 울지마라 박일남

물새야 울지 마라, 슬피 울지 말어라 그 옛날 그 추억들이 또다시 그리워진다 아 아~ 잊지 못할 그 많은 사연들이 아픈 마음에 눈물 져 찾아드니 물새야 울지를 마라 물새야 울지 마라, 슬피 울지 말어라 강물도 울지를 못해 말없이 흘러만 가리 아 아~ 다시 못 올 그 많은 추억들이 멍든 가슴에 또다시 찾아드니 물새야 울지를 마라

박일남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이 몸은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렸~~~다 어차피~~ 떠날바~~엔 정마저~ 가져 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 홀로 떠나 갔~느~냐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사나이 가슴~~에~~~~다 피눈물을 흘~렸~~~다 또 다시~~ 못올 바~~엔 정마저~ 가져 가~~야지 정만을 남겨...

진정 박일남

*그대 떠난다해도 나는 미워 않으리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나는 웃으며 보내리 헤일수 없이 많은 아름다운 추억들이 그리움을 불러도 나는 웃으며 보내리 그대 잘가오~그대 안녕히~ 부디부디 행복 하세요 진정입니다~진정입니다~ 그대 행복 비는 이마음 그대 떠난다해도 나는 미워하지 않으리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나는 웃으며 보내리

마음은서러워도 박일남

1 미련에 울지말고 웃으면서가거라 어짜피 맺지못할 너와나에사랑을 누구에게 원망하리 너무나 짤은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너대로 나는나대로 갈길이 따로있구나 2 미련에 울지말고 웃으면서가다오 어짜피 너와나는 헤여저야 하니까 웃으면서 떠나 가다오 너무나 짤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괴로워도 너는너대로 나는나대로 갈...

봉황산 박일남

1. 진분홍 복숭아꽃 필때가 되면 말없이 돌아서던 그대가 그리워 봉황산 뒷골목에 밤새이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2. 춘삼월 잔듸위에 진달래 피면 지난날 그시절을 생각해 본~다 봉황산 오솔길을 같이걷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봉황산 오솔길을 같이걷던 사람아 아~~~~~~명순아 나는 모른다~

추억의 그림자 박일남

어둠속을 사라져가는 다정했던 너의 그림자 이젠 모두 흘러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이어라 서러움에 젖은 눈동자 아득하게 멀어져가고 그대 고운 노래 소리도 멀리 멀리 사라졌어라 아 이마음 외로움을 어이해 아 이마음 그리움을 어이해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간 님아 어둠속을 사라져가는 다정했던 너의 그림자 이젠 모두 흘러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이어라 아 이마음 외...

갈대의 순정 박일남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에 약한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 갈대~의 순~정 **************************************** 말~없이 가신 여~인이 눈물을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눈물에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산팔자 물팔자 박일남

1 산이라면 넘어주마 물이라면 건너주마 내 청춘 가는 길은 산길이냐 물길이냐 사랑의 수수께끼 풀지 못할 내 신세 인심이나 쓰고 살자 인정으로 살아가자 2 웃으라면 웃어주마 울라면 울어주마 내사랑 가는 길은 이별이냐 눈물이냐 손금에 걸어보는 사나이의 한평생 눈물없이 살아가자 한숨 없이 살아가자

고향무정 박일남

1 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 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 옥답 잡초에 묻혀있네 2 새들도 집을 찾는 집을 찾는 저 산 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바다에는 배만...

고향의 그림자 박일남

찾아갈 곳은 못되드라 내고향 버리고 떠난 고향이길래 수박등 흐려진 선창가 전봇대에 기대서서 울적에 똑딱선 푸로펠라 소리가 이밤도 처량하게 들린다 물위에 복사꽃 그림자 같이 내고향 꿈이 어린다

그리운 희야 박일남

희~야 희~야 나를 두고~ 어디 갔~~나 무정하게 버리고간 외~로운~ 이~~마음 이 밤도 슬피~울~었~다 세월이 흘러 가도 그~대~~만은 어이~ 잊~~~으~~리 희~야 희~야 너를 두고 내가 운~~~다 희~야 희~야 너만 홀로~ 어디 갔~~나 몰아치는 비바람에 전~등도~ 꺼~~진 밤 나홀로 슬피~울~었~다 내 마음 울리고 간 그~대~~만은 내가~ 못...

희야 박일남

@ 희야, 희야, 나를두고 어디갔나 무정하게 버리고간 외로운 이마음 이밤도 슬피울었다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만은 어이 잊으리~~ 희야 희야 너를두고 내가운다 @ 희야 희야 너만 홀로 어디갔나 몰아치는 비바람에 전등도 꺼진밤 나홀로 슬피울었다 내마음 울리고 간 그대만은 내가 못잊어 희야 희야 너를두고 내가운다

희야 박일남

희야, 오 희야, 지금 어디 갔나 나를 가슴 아픈 나를 버리고 어이 떠나갔나 아~ 사랑이여, 어느때 만나려나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언제 돌아오나 아~ 사랑이여, 어느때 만나려나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언제 돌아오나 언제 돌아오나, 언제 돌아오나

무정한 사나이 박일남

1. 어둠이 묻어있는 이른 아침에 처량한 나팔소리 나를 깨우네 지난밤 꿈에 본 어머니 모습이 오늘은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 무정한 사나이도 울 때가 있네 2. 바거리 뒷골목을 누비고 다니며 수많은 사연들을 남겨 놓았네 말없이 떠나버린 너 하나 때문에 이렇게 내 마음이 흔들리는가 무정한 사나이도 눈물은 있네

이별의 밤 박일남

1. 오늘 밤에 당신은 내 곁에 있지만 정만을 두고서 내일은 떠나야 하네 마주앉은 이 순간에 우리는 취하지만 이별을 알지 못하는 당신으 미소가 내 마을 울려주네 이것이 사랑인가 2. 불빛따라 흐느끼는 섹스폰 멜로기는 가슴을 적시며 이 밤을 슬프게 하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도 많은데 자욱한 담배 연기만 당신 뺨에 흐르고 내 마음 울고 있네 이것이 ...

안개낀 터미널 박일남

님도 가고 차도 떠난 쓸쓸한 터미널 자욱한 안개 속에 나 홀로 서서 두 손을 흔들면서 떠나간 사람 재회를 약속하며 떠나간 사람 어디쯤인가 어디쯤인가 지금도 가고있겠지 차도 가고 님도 떠난 안개 낀 터미널 수은등 기둥 밑에 나 홀로 두고 밤 깊은 고속도로 안개 속으로 재회를 약속하며 떠나간 사람 어느땐가는 어느땐가는 행복을 싣고 오겠지 행복을 싣고...

그리운희야 박일남

@ 희야, 희야, 나를두고 어디갔나 무정하게 버리고간 외로운 이마음 이밤도 슬피울었다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만은 어이 잊으리~~ 희야 희야 너를두고 내가운다 @ 희야 희야 너만 홀로 어디갔나 몰아치는 비바람에 전등도 꺼진밤 나홀로 슬피울었다 내마음 울리고 간 그대만은 내가 못잊어 희야 희야 너를두고 내가운다

박일남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이 몸은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렸~~~다 어차피~~ 떠날바~~엔 정마저~ 가져 가~~야지 정만을 남겨~~두~~~~~고 어이 홀로 떠나 갔~느~냐 당신이 날~ 버~리~고 말없이 떠났~을때 사나이 가슴~~에~~~~다 피눈물을 흘~렸~~~다 또 다시~~ 못올 바~~엔 정마저~ 가져 가~~야지 정만을 남겨...

행복한게 나는 좋아 박일남

그대가 나를 사랑하니까 나는 행복해 그대가 나를 좋아하니까 내 마음은 구름 탄 기분 사랑의 노래를 불러요, 님과 함께 우리의 집을 지어요, 영원하도록 꿈도 많고 욕심도 많지만 행복한게 나는 좋아 워 워~ 나는 행복해 그대가 나를 사랑하니까 사랑의 노래를 불러요, 님과 함께 우리의 집을 지어요, 영원하도록 꿈도 많고 욕심도 많지만 행복한게 나는 ...

노량진의 밤 박일남

이슬비가 소리없이 내리던 노량진의 밤 가로등도 비에 젖는 한강교에서 사랑을 속삭이던, 속삭이던 내 사랑 순이가 말없이 가버렸네 영원히 잊지 못할 노량진의 밤이여 옛 추억을 달래려고 찾아온 노량진의 밤 그 때처럼 한강교에 비는 오는데 마음을 주고 받던, 주고 받던 내 사랑 순이가 다시는 오지 않네 영원히 잊지 못할 노량진의 밤이여

마음은 서러워도 박일남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원망하~랴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다~오 어차피 너와~ 나는 헤어져야 하니까 웃으면~서 떠나가다오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괴로...

갈대의 순정 박일남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에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 아 아~~~ 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말어~라 아 아~~~ 아~~~ 갈대~의 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