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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노래는 아직 남아있다 박하나

잿빛 하늘에 까마귀 떼 날고 들판은 시들어도 시들어도 샘이 말랐다고 탄식하긴 아직 이르다 남쪽 창문을 여는 가난한 마음에도 푸른 햇살이 가득 탄식하긴 아직 이르다 탄식하긴 아직 이르다 짙은 회색 빛 구름 걷어 올리는 푸른 바람 불어오면 태고의 들판은 햇빛 따라 출렁이고 강물도 제 길 따라 은빛 노래 부르리 남쪽 창문을 여는 가난한

푸른 노래는 아직 남아있다 나주시립합창단

잿빛 하늘에 까마귀 떼 날고 들판은 시들어도 샘이 말랐다고 탄식하긴 아직 이르다 남쪽 창문을 여는 가난한 마음에도 푸른 햇살이 가득 탄식하긴 아직 이르다 짙은 회색빛 구름 걷어올리는 푸른 바람 불어오면 태고의 들판은 햇빛 따라 출렁이고 강물도 제 길 따라 은빛 노래 부르리

하늘이 낮아진 날에 박하나

하늘이 낮아진 날 혼자 남은 그곳 멀리서 비쳐간 모습 그대 떠나가던 빛 이별이 스쳐갔네 그리움 한 켠에 사랑이 지나간 자리 내게 빗물되어 흐르네 내 마음속 한 여울에 그 내음 아직 흐르는데 그 여늰 모습 아련히 비친 창가만 남았네 눈물이 머물던 곳 내게 남은 자리 나에게 흐러진 손길 한 바람같이 차게 담기네 내 마음속 한 여울에 그

사랑이 멈추다 박하나

시간은 가는지.. 해는 뜨고 지는지...나.. 숨은 쉬는지.. 그 날 이후로 내 하루는 모두 멈춰버린걸... 다시...올꺼라고... 돌아올꺼라고... 꺼져있는 심장에.. 거짓말을 해도... 하루만..또 하루만... 너없는 하루를 쌓아가며... 떠나 보내지 못해...기억을 놓지 못해... 혹시 너와 멀어질까봐... 매일 조금만.. 조금만.. 너를....

사랑이멈추다 박하나

?시간은 가는지 해는 뜨고 지는지 나 숨은 쉬는지 그 날 이후로 내 하루는 모두 멈춰버린걸 다시올거라고 돌아올거라고 꺼져있는 심장에 거짓말을 해도 하루만 또 하루만 너없는 하루를 쌓아가며 떠나 보내지 못해 기억을 놓지 못해 혹시 너와 멀어질까봐 매일 조금만 조금만 너를 눈물로 흘려도 흘린 눈물만큼 더 네가 차올라서 잊지도못해 하루만 또 하루만 너없는 ...

오늘의 약속을 기억해요 박하나

환하게 눈부신 어느 여름날 아마도 운명이었겠지 수줍게 웃음짓던 향기로운 그대 그날의 기쁨을 생각해요 힘들고 먼 길을 지나 이제는 편안한 쉼을 얻게 되었죠 이제는 우리 두 손을 맞잡고 오늘의 약속을 기억해요 사랑해! 오직 그대를 그대 한 사람만 사랑해! 아득한 삶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저 망망대해 같아도 흐르는 시간에 빛바래 모든 것...

부부 박하나

애틋한 사랑으로 하나 된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며 지낸 나날들이 행복의 울타리가 되어 갑니다 행복의 울타리가 되어 갑니다에헤라디여 에헤라디여인생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가는 사랑의 길 우리 두 손 마주잡고 서서행복나무 가꾸고생명이 다 할 때까지웃음 가득한 하루를함께 만들어 가세서로의 얼굴 표정 닮아가고마음이 하나될 때 행복이옵니다마음이 동요되는 힘...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 박하나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 나란히 선 키 큰 나무가 되어 세월을 이긴다 추운 겨울이 와서 온 산과 들이 비워진다해도 여윈 얼굴 마주보며 빛나게 웃어라 두 그루 나무의 하늘 쪽 머리에는 벌써 포근한 봄빛이 앉아있고 어깨에 기댄 들풀이 되어 바위그늘 땅속 깊이 이른다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 어깨기댄 들풀이 되어 바위 그늘 땅속...

이제 두 사람은 박하나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줄테니까이제 두 사람은 다시 춥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되어 줄테니까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테니까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 앞에는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이제 그대들의 집으로 들어가리라 함께 있는 날들 속으로 들어가리...

시간의 바다 박하나

꽃의 시간이 지나고 흙의 시간이 지나고 소복소복 쌓였던 눈의 시간이 녹아 강이 되어 흐르네 그대와 함께 미소 지으며 발담근 시간의 강은 빠르게 굽이치기도 하고 천천히 흐르기도 하네이상도 해라 이상도 해라시간이 흘러든 바다에선 가져왔던 색깔들 모두 사라지고 환한 빛만 남네 자유롭기도 해라시간의 바다에 들어 시간의 바다에 들어 둥둥 떠다니다가 깊게 잠기기...

딸을 시집보내며 박하나

별은 다 가지고 가드래도 달은 두고 가지 그러니 달도 가고 없으면 너 그리울 때 무엇을 보랴 꿈을 흔들면서 강물에 해가 진다 아름다운 노래들같이 새들도 다 가버렸구나 서울도 가는 한 길에 어찌 횃불이 없으랴만은 해를 내리고 더운 가슴을 멀리서 종이 울고 있다. 강물에 해가 지니 새들도 다 가버렸구나 해를 내리고 더운 가슴을 멀리서 종이 울고있다. 별은...

가을에는 가장 아름다운 빛깔들로 박하나

시의 오두막집에 작은 호롱불 켜며가을에는 가장 아름다운 빛깔로낙엽들을 물들이소서가을에는 가장 아름다운 빛깔들로낙엽들을 물들이소서가을에는 가장 빛나는 언어들로우리들의 영혼을 채워주소서가을에는 가장 고결한 꽃으로우리들의 대지를 축복하소서가을에는 가장 아름다운 문장들로우리들의 시집을 채워가게 하소서가을에는 우리들의 은신처가 들어나쟎고먼 곳으로 떠나버렸다고 ...

봄의 탄식 박하나

꽃 산천 봄 산천 꽃 보며 봄 보며 부끄러운 봄이 가네. 봄이 가네. 꿈 산천 탄식 산천 헛되이 한 시절이 가네. 비 산천 원망 산천 잠들지 못하는 봄이 가네.

백목련 박하나

그대 오지 않아서 내가 먼저 죽습니다 오래도록 떠나 있어 내가 죽습니다 그대 오지 않아서 내가 먼저 죽습니다 오래도록 떠나 있어 내가 죽습니다 죽을 만큼 그립지 않아서 죽을 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내가 먼저 죽습니다

꽃의 사유 박하나

꽃보다 환한 미소를 간직해서 눈부신 그 사람은 햇살보다 따스운 인정을 품어서 그리운 그 사람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던 그 사람은, 만인의 꽃길을 만드신 그 사람은 꽃 앞에 있어도 꽃보다 아름다운 그 사람은 사람의 사람이거나 사람의 하늘이거나 세계를 품고서도 고요하기만 하시던 사람의 사람이거나 사람의 하늘이거나

봄눈 박하나

날 풀리면 만나자고 약속한지 언제인데꽃을 꽂고 버선발로 기다려도 소식없어사무치는 그리움에 아픈 가슴 어찌 할꼬그대 올 수 없다시면 내가 몸소 가오리다거기에만 있으시라 내가 바로 가오리니거기에만 있으시라 내가 바로 가오리니하얀 너울 곱게 쓰고 사랑 안고 내려 왔소팔도강산 님 계신 곳 어느멘가사방 팔방 왔다 갔다 두눈 씻고 찾아보니저기 저기 제비꽃밭 어찌...

산에서 온 새 박하나

새삼나무 싹이 튼 담 우에 산에서 온 새가 울음 운다. 새삼나무 싹이 튼 담 우에 산에서 온 새가 울음 운다. 산엣 새는 파랑 치마 입고, 산엣 새는 빨강 모자 쓰고. 눈에 아름아름 보고 지고, 산엣 새는 파랑 치마 입고, 산엣 새는 빨강 모자 쓰고. 발 벗고 간 누이 보고 지고. 누이 보고 지고.따순 봄날 이른 아침부터산에서 온 새가 울음 운다.산에...

오월 예찬 박하나

나무가 춤춘다 어제 내린 비를 맞고 청결한 마음 푸르른 잎을 펄럭인다 그래서 5월은 녹음의 향연 대자연이 피어나는 꽃의 동산이다 딱딱한 회색 도시에 지저귀는 새들과 지친 도시인들에게 선물하는 서늘한 그늘 엄마 품처럼 넓은 가슴을 가진 오월은 생명 가득한 사랑을 쉼 없이 내뿜는다 나무가 춤춘다 어제 내린 비를 맞고 청결한 마음 푸르른 잎을 펄럭인다 나무...

한낮에 켜진 꽃불 박하나

약사사 가는 길가에 무궁화 피어 있다 잔주름 잡혀 있는 얇은 꽃잎 가운데에 좌우 대칭 붉은 무늬 중심에는 꽃가루 노란 꽃술이 촛불 심지 같다 한낮에 켜진 꽃불 한낮에 켜진 꽃불 자신을 봐 달라고 보채지 않고 그저 나를 지켜보며 흔들거린다 어디로 가느냐고, 당신도 불붙은 심지를 품고 있느냐고 물어올 것 같아 서둘러 지나간다 서둘러 지나간다

출출한 여자 강민국

파이어 출출하다보니 쫄아든 쏘울 출출하다보니 쏠깃한 세포 늦은 퇴근 얄미운 상사 너는 라이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던 그 밤이 좋아요 그대는 나에게 끈질긴 밥줄 내 사랑은 살이 안쪄 식탁에 가려진 너의 그 순수 열려라 참깨 렌지를 열면 뜨끈할때 드세요 식기 전에 드세요 가슴을 열고서 나이트 나와 함께 아 아 아 아 나의 위장 속엔 아직

출출한 여자 (Inst.) 강민국

파이어 출출하다보니 쫄아든 쏘울 출출하다보니 쏠깃한 세포 늦은 퇴근 얄미운 상사 너는 라이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던 그 밤이 좋아요 그대는 나에게 끈질긴 밥줄 내 사랑은 살이 안쪄 식탁에 가려진 너의 그 순수 열려라 참깨 렌지를 열면 뜨끈할때 드세요 식기 전에 드세요 가슴을 열고서 나이트 나와 함께 아 아 아 아 나의 위장 속엔 아직

부라보인생 (Cover Ver.) 양원

바람처럼 살아온 인생 쓰러질듯 길은 멀어도 누구나 한번쯤은 아픔은 있잖아 아픔도 인생이잖아 나에게는 아직 멋진 정열이 남아있다 남자의 길 인생 고갯길 지금부터 시작이다 내인생 후반전 부라보 멋진 내 인생 구름처럼 살아온 인생 숨이차고 길은 멀어도 누구나 한번쯤은 시련은 있잖아 실패도 인생이잖아 나에게는 아직 멋진 정열이 남아있다 남자의 길 인생 고갯길 지금부터

돌아올 수 없나요 이명주

바람이 불어와 머물다간 자리에 가버린 내 님이 숨결이 남아있다 푸른 솔밭길 하늘 한곳엔 외로운 추억이 남아있네 이제 지나버린 날들이 끝없이 생각나면 창가에 기대어 긴 하늘 바라보며 울고 있어요 울고 있어여 다시는 돌아올 수 없나요 <간주중> 이제 지나버린 날들이 끝없이 생각나면 창가에 기대어 긴 하늘 바라보며 울고 있어요

빛은 가슴에 남아있다 이기찬

비록 내 이젠 서글픈 영혼이라 해도 더는 바랄것이 없죠 삶은 쉽지 않았지만 내겐 너무도 환한 사랑 희망을 남겨 주었기에 덧 없이 많은 시간들 죽음속에서 한참 살아가야 한데도 또 다시 태어나지 못한데도 나 두렵지않죠 내 가슴은 빛으로 가득하니 삶은 쉽지 않았지만 내겐 너무도 환한 사랑 희망을 남겨 주었기에 덧 없이 많은 시간들 죽음속에서 한참 살...

너의 향기 고은미

1절)) 너~~~~~~~~~때문에 내가슴엔 비가내린다 잊으려고~~~~~~~ 취해봐도 (내)나는너를 못잊는걸 어떻게 지나가는 사람을봐도 니모습같고 저만치서 올것만 같은너 지금도 내가슴에 그대로 남아있다 너의향~~~~~~~기 남아있다 2절)) 너~~~~~~~~~때문에 어둠속을 헤매고있다 잊으려고~~

Pai Bye, Lupita

어디서 들려오는 걸까 이 달콤한 노래는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이 나른한 리듬은 가깝고도 먼 곳에서 아득하게 흐르는 따뜻한 그 멜로디에 나 눈을 감았네 내가 떠날 수 있도록 내가 날아오를 수 있도록 pai 네가 손을 잡으면 난 눈물이 날 것 같아 온통 푸른 빛 하늘이 나를 다 삼키고 있어 보이지 않는 끝에 서서 넌 노랠부르고 이렇게 난 마주서서

별빛 담은 나의 노래 이승연, 심유진

노래는 별빛을 태우고 어두운 밤 밝혀주었지 반짝반짝 고요한 등불 헤매지 말라고 희망을 비추지 노래는 햇살을 담아서 추운 날을 감싸주었지 토닥토닥 따스한 온기 하늘을 바라볼 용기를 주었지 나의 노래는 커다란 우주를 만들고 나의 노래는 한결같은 푸른 소나무 희망과 사랑 담은 나의 노래를 너에게 들려줄게 나의 노래는 물들은 노을을 만들고 나의 노래는 피어나는 웃음꽃

일초라도 (Feat. PK헤만, 박하나) 태사비애(殆死悲愛)

힘들게 지워도 살아지지가 않는 건 이미 내 삶은 너 없이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겠지 괜찮아 넘어진 나를 달래 알잖아 아파도 네게 갈래 평범한 나의 이런 삶에 두근거림을 준 너에게 바칠래 사랑도 이별도 세상이 끝난듯이 흘린 내 눈물도 너로 인해 나 살아있단 흔적 메마른 가슴에 단비같은 기적 아파도 행복하다 말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이해가 되 나 어떡해 이...

일초라도 (Feat. PK헤만, 박하나) 태사비애

힘들게 지워도 살아지지가 않는 건 이미 내 삶은 너 없이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겠지 괜찮아 넘어진 나를 달래 알잖아 아파도 네게 갈래 평범한 나의 이런 삶에 두근거림을 준 너에게 바칠래 사랑도 이별도 세상이 끝난듯이 흘린 내 눈물도 너로 인해 나 살아있단 흔적 메마른 가슴에 단비같은 기적 아파도 행복하다 말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이해가 되 나 어떡해 이...

Tabula Rasa 푸른 새벽

의식, 더딘 너의 귀로, 때로는 흩어지고 또, 소멸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울 것, 서서히 오 정지는 시간 속으로 언젠가 너도 나에게로 나의 노래는 여기까지 안녕히 허상 그것으로 네게 이를 땐 귀뜸해 주기를 라라라 오 더딘 너의 귀로 때로는 흩어지고 또 소멸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울 것 서서히 오 정지는 시간 속으로

Song Bird 너브

밝고 신나는 소 리로 찾아가도 이질감 느껴 넌 나와 다르구나 즐거운 노랜 부 르고 있지 않아 모두가 잠든 새 벽에 깨어난다 차가운 공길 가 르며 날아가서 홀로 선 가로등 에 앉아 서서 모두가 잠든 새 벽을 노래한다 Sorrow Loneliness 작은 새의 Melody Solo of Lonely Rest 상철 받아 Madly 시작된 노래는

넌 살아있다 버즈

널 다시 찾는건 널 또 원하는건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아 그만큼 널 울렸지 스치는 인연에 방황도 했었어 끝은 다 허무했어 너만 남아있었어 넌 살아있다 끝내 너만 남아있다 숨 쉴 때마다 눈뜰 때마다 넌 느껴진다 내 가슴에 번져 간다 시계를 돌려 너를 버린 날로 돌아가면 다시 한번 더 니 손을 잡고 꼭 말할거야 미안하다고 내가

넌 살아있다? 버즈?

널 다시 찾는건 널 또 원하는건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아 그만큼 널 울렸지 스치는 인연에 방황도 했었어 끝은 다 허무했어 너만 남아있었어 넌 살아있다 끝내 너만 남아있다 숨쉴 때마다 눈뜰 때마다 넌 느껴진다 내 가슴에 번져 간다 시계를 돌려 너를 버린 날로 돌아가면 다시 한번 더 니 손을

넌 살아있다 버즈 (Buzz)

널 다시 찾는건 널 또 원하는건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아 그만큼 널 울렸지 스치는 인연에 방황도 했었어 끝은 다 허무했어 너만 남아있었어 넌 살아있다 끝내 너만 남아있다 숨쉴 때마다 눈뜰 때마다 넌 느껴진다 내 가슴에 번져 간다 시계를 돌려 너를 버린 날로 돌아가면 다시 한번 더 니 손을 잡고 꼭 말할거야 미안하다고 내가 더 잘할거라고

별빛담은나의노래 꿈이크는아이들

노래는 별빛을 태우고 어두은 밤 밝혀 주었지 반짝 반짝 고요한 등불 헤매지 말라고 희망을 비추지 노래는 햇살을 담아서 추운날을 감싸 주어있지 토닥 토닥 따스한 온기 하늘을 바라볼 용기를 주었지 나의 노래는 커다란 우주를 만들고 나의 노래는 한결같은 푸른 소나무 희망과 사랑담은 나의 노래를 너에게 들려 줄게 나의 노래는 물들은 노을을 만들고 나의 노래는 피어나는

Pai 바이루피타

어디서 들려오는 걸까 이 달콤한 노래는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이 나른한 리듬은 가깝고도 먼 곳에서 아득하게 흐르는 따뜻한 그 멜로디에 나 눈을 감았네 내가 떠날 수 있도록 내가 날아오를 수 있도록 pai 네가 손을 잡으면 난 눈물이 날 것 같아 온통 푸른 빛 하늘이 나를 다 삼키고 있어 보이지 않는 끝에 서서 넌 노랠부르고

넌 살아있다 (Inst.) 버즈

따라 불러보아요~♪ 널 다시 찾는건 널 또 원하는건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아 그만큼 널 울렸지 스치는 인연에 방황도 했었어 끝은 다 허무했어 너만 남아있었어 넌 살아있다 끝내 너만 남아있다 숨쉴 때마다 눈뜰 때마다 넌 느껴진다 내 가슴에 번져 간다 시계를 돌려 너를 버린 날로 돌아가면 다시 한번 더 니 손을 잡고 꼭 말할거야 미안하다고

Far Away (Feat. Yimgah) 원다희

희미한 기억 속에 잠시 날 놓아두면 아픔이 없던 그 때로 조금씩 이끌려간다 조용히 속삭이던 아득한 너의 목소리 바람을 따라서 저 멀리 흩어져간다 So far away 널 놓치고 싶지 않아 더 멀어져 점점 너에게 다가갈수록 난 아직 그때의 마음으로 살고 있는 걸 꿈결 같았던 우린 아직 사랑인 걸 Don’t far away from me

흔적(2016년 SBS 미세스캅2 OST) 고유진(플라워)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흔적 고유진 (플라워)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흔적(Of 플라워) 고유진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흔적 고유진(플라워)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흔적 (블루양 신청곡) 고유진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흔적 고유진

지워낼 수 없는 기억속에 스친 너의 그 한마디 가슴에 남아있다 숨어도 널 알아버린 눈물이 아직도 너를 찾고 있기에 버티려고 애를 써도 내 맘을 다녀가는 누군가 날 어지럽게 해 기억에 남긴 너의 숨결을 따라 나는 널 찾아 헤매인다 심장에 박힌 너의 눈빛 두 눈에 맺힌 너의 미소 생각에 적힌 너의 말투 너의 향기도 내가 못 다한 그 사랑도

넌 기억하니 그 때 그 크리스마스 노래를 푸른 하늘

넌 기억하니 그때 그 크리스마스 노래를 작은 어깨 기대 숨죽여 듣던 노래를 날 바라보며 그저 미소만 지어도 네가 느끼는 모든 걸 난 알 수 있었지 하지만 이제 그 노래는 기억 담아 내 맘에 아픔으로 살아 숨쉬며 차가운 맘 적시지 내 맘 깊은 곳에 슬픔보다 더 큰 슬픔 와도 작게 흔들리는 내 맘 그대 위해 보내요

Je T`aime (SOS 해상구조대, 상큼한 산토리니) 박하나, 상큼한 산토리니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 전 설렘이 더해가고 영화를 보러 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 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 조금 더 가까이 작은 우산 속에 내 한 쪽 어깨 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 널 사랑하나 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 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 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 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언제나 ...

Je T\'aime (SOS 해상구조대, 상큼한 산토리니) 박하나,상큼한 산토리니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 전 설렘이 더해가고 영화를 보러 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 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 조금 더 가까이 작은 우산 속에 내 한 쪽 어깨 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 널 사랑하나 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 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 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 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언제...

Je T'aime (SOS 해상구조대, 상큼한 산토리니) 박하나,은하(여자친구)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 널 만나기 전 설렘이 더해가고 영화를 보러 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 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 조금 더 가까이 작은 우산 속에 내 한 쪽 어깨 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 널 사랑하나 봐 사랑에 빠졌어 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 없길 바래 널 사랑하나 봐 자꾸 보고 싶어 매일 모닝 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 언제...

Je T'aime (SOS 해상구조대, 상큼한 산토리니) 박하나, 은하 (EUNHA)

창문을 두드리는 깨끗한 빗소리에널 만나기 전 설렘이 더해가고영화를 보러 갈까 어디로든 떠나볼까투명하게 물든 거리를 함께 걸어볼까조금 더 가까이 작은 우산 속에내 한 쪽 어깨 끝이 다 젖어도 난 좋은걸널 사랑하나 봐 사랑에 빠졌어이 기분 좋은 느낌이 변함 없길 바래널 사랑하나 봐 자꾸 보고 싶어매일 모닝 커피를 너와 들고 싶어언제나 힘겨울 때 내게 올 ...

서울전자음악단

지친 널 위한 내 노래는 저 넓은 우주에 울려퍼져 니가 세상에 내려온날 저 많은 별들도 기다려왔어 새하얀 꿈을 타고서 저 푸른 바다 건너서 저 아름다운 섬으로 너와 함께 갈거야 니가 세상에 내려온날 저 많은 별들도 기다려왔어 새하얀 구름타고서 저 푸른 바다 건너서 저 아름다운 섬으로 너와 함께 갈거야 새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