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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박혜경

키가 좀 작아서 하이힐만 고집하는 피곤한 내 삶에 손을 건넨 사람 눈이 좀 작아서 진한 라인 그려 넣은 부자연스런 내 눈속에 따뜻한 눈길 건넨 사람 사뿐사뿐 살짝살짝 편한맘으로 너에게 갈거야 오늘도 (내일도) 질리지 않는 사랑 줄 거야 자꾸자꾸 듣고 싶은 음악같은 사랑을 들려줄게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픈 내 목소리로 노랠 불러줄게 내가 좀 소...

하이힐♠★☞oO까칠레아oO♠▨◑☜♬ 박혜경

키가 좀 작아서 하이힐만 고집하는 피곤한 내삶에 손을 건넨사람 꾸미죠 작아서 진한 라인 그려넣은 부자연스런 내 눈속에 따뜻한 눈길 건넨사람 사뿐사뿐 살짝살짝 편한맘으로 너에게 갈거야 오늘도 내일도 질리지않는 사랑 줄거야 자꾸자꾸 듣고 싶은 음악같은 사랑을 들려줄께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푼 내목소리로 노랠 불러줄께 내가좀 소심해 먼저 고백할 수 없어 ...

박혜경- 박혜경

당신의 나라엔 어둠이 내려도 조금도 무섭지 않-네-요 작은 별들 모-두 이곳으로 와 우릴 밝혀 주죠 당신의 세상에-는 천둥이 쳐도 하나도 겁나지 않-네-요 아름드리 나-무 커다란 귀로 우릴- 감싸-주죠 (간주) 그대를- 믿고있지만- 자꾸 난- 떨리는 걸요 아직 손-을 놓지 말아요 내가 눈 뜰 때까지 너무도- 아름다워요 초록빛 이세상은--...

박혜경 바보

영원히 영원히 나와 함께라면 행복 할꺼야 이제야 알겠니 한 번 더 말할께 네게 어울리는 건 나 뿐이야 내 두 눈을 바라봐 그 맘을 곁에 둘꺼야 그래 다가와 내게 다가와 우연히 시작된 엇갈린 만남이지만 그 땐 너무 나를 힘들게 했었잖아 지나간 한숨도 추억이 되는 거지만 지금 미소지면 모른 척 용서할께 너를 만나 다행이라고 가끔은 철없이 굴기만...

NERD GIRL 박혜경&롱디

긴장감 있는 하이힐 나풀거리는 tennis skirt 그게 아니면 좀 어때 너는 너 She doesn’t care 야구를 즐겨보고 웹툰을 좋아해도 난 알아 넌 그 자체로 So fashionable 넌 나의 별이니까 넌 나의 품이니까 이대로 영원히 멈춰서자 이불 밖 위험한 세상에서 지켜줄게 I’ll be your side My girlfriend

정말 우리가 사랑했을까 박혜경/박혜경

내맘같은 바람이 부내요 내맘처럼 슬프게 부내요 떠난 사람 미워지면 좋을텐데 잘 안 돼요 맘처럼 그리움은 늘 한숨이 되고 기다림은 또 아쉬움 되고 하루하루 똑같이 돌아가는게 참 우 습죠 내 모습 정말 우리가 사랑했을까 정말 우리가 행복했을까 얼마나 더 내가 아파야 할까요 내 기다림은 지쳐 가는데 마음같아선 다시 돌아가고 싶어 추억이 처음 있던 곳으로 마...

하이힐 한보라(Ab에비뉴)

이 문을 열기가 너무 두려워 문을 열면은 아직 나인데 난 믿고 싶어서 네 거짓말까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나 문을 열었어 넌 웃고 있었어 절대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 이제 끝이라는 걸 되뇌이면서 마지막 웃음을 보였어.. 차라리 잘됐어 너 따윈 내게 눈물도 아까워 가벼운 니 사랑 여기까진 거야 우리라는 말도 oh yeah.. You Just ...

하이힐 적우

?우리가 남이었더라면 만나지 않았었더라면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은 내게는 없던 일이겠죠 왜 하필 난 그대를 만나서 이렇게도 헤매이는 건지 거짓말 나 혼자 취한 사랑 그대는 이젠 떠나갔는데 내겐 다가오지 마요 나쁜 사람 두 번 다시 차라리 모른척하고 두 말없이 떠나가세요 거짓이었죠 사랑한적 없어요 뒤돌아 내 가슴만 아파하며 울어요 똑같은 사랑 다시 한다 ...

하이힐 적우(Red Sun)

우리가 남이었더라면 만나지 않았었더라면 이렇게도 가슴 아픈 일은 내게는 없던 일이겠죠 왜 하필 난 그대를 만나서 이렇게도 헤매이는 건지 거짓말 나 혼자 취한 사랑 그대는 이젠 떠나갔는데 내겐 다가오지 마요 나쁜 사람 두 번 다시 차라리 모른척하고 두 말없이 떠나가세요 거짓이었죠 사랑한적 없어요 뒤돌아 내 가슴만 아파하며 울어요 똑같은 사랑 다시 한다 ...

하이힐 정동하 & 한보라

이 문을 열기가 너무 두려워 문을 열면은 아직 나인데 난 믿고 싶어서 네 거짓말까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나 문을 열었어 넌 웃고 있었어 절대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 이제 끝이라는 걸 되뇌이면서 마지막 웃음을 보였어.. 차라리 잘됐어 너 따윈 내게 눈물도 아까워 가벼운 니 사랑 여기까진 거야 우리라는 말도 oh yeah.. You Just ...

하이힐 박새별

하이힐 신고, 짙은 화장을 하고 니가 싫어했던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어디든 좋아 그대 흔적 없는 곳 하지만 모든 게 그댈 떠올리게 해 넌 걷는 걸 좋아했어 우린 운동화를 신고 세상 모든 곳을 함께 걸어 다녔지 넌 화장을 안 한 내 얼굴이 예쁘다 했어 나도 내 맨 얼굴을 좋아하게 됐어 하이힐을 신고서 아무리 걸어도 모든 게 그댈 생각나게

하이힐 정다운소라

up up never give up up up up raise me up up up up never give up 나만의 레드 카펫 즐겨 더 높은 세상이 날 기다리네 화려한 스틸레토 속의 우아한 고통이 늘 속삭이네 나만의 레드 카펫 즐겨 더 높은 세상이 날 기다리네 화려한 스틸레토 속의 우아한 고통이 늘 속삭이네 하이힐

하이힐 브레이브걸스

Tough girl Im a tough girl Im a Pretty girl Im a pretty girl Im a Foxy girl 눈빛은 도도하게 걸음걸이 마저도 자신감이 넘쳐나게 표정은 아찔하게 날 바라보는 너의 숨이 넘어가버리게 날 사랑하게 만들거야 드디어 너를 위한 특별한 밤 꼭 내꺼로 만들거야 사랑해 너하나만 굽 높은 하이힐

하이힐* 이츠(It`s)

연락도 없던 너야 말로 왜 이제서야 내게 다가오는데 내 생각은 하지도 않지 너는 원래 그랬으니까 미안해 라는 말도 없이 넌 11시 30분 그 곳에서 만나재 혹시라도 다른 맘이 있을까봐 나 떨려오는걸 (니가 사준) High Heel 니가 좋아하던 나의 Lipstick 오늘 밤 우리 함께 Story 듣고 싶었던 말 날 봐봐 미안해 Baby 니가 좋아하...

하이힐 이츠

연락도 없던 너야 말로 왜 이제서야 내게 다가오는데 내 생각은 하지도 않지 너는 원래 그랬으니까 미안해 라는 말도 없이 넌 11시 30분 그 곳에서 만나재 혹시라도 다른 맘이 있을까봐 나 떨려오는걸 (니가 사준) High Heel 니가 좋아하던 나의 Lipstick 오늘 밤 우리 함께 Story 듣고 싶었던 말 날 봐봐 미안해 Baby 니가 좋아하...

하이힐 브레이브 걸스(Brave Girls)

Im a Pretty girl Im a pretty girl Im a Foxy girl 눈빛은 도도하게 걸음걸이 마저도 자신감이 넘쳐나게 표정은 아찔하게 날 바라보는 너의 숨이 넘어가버리게 날 사랑하게 만들거야 드디어 너를 위한 특별한 밤 꼭 내꺼로 만들거야 사랑해 너하나만 굽 높은 하이힐

하이힐 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Tough girl Im a tough girl Im a Pretty girl Im a pretty girl Im a Foxy girl 눈빛은 도도하게 걸음걸이 마저도 자신감이 넘쳐나게 표정은 아찔하게 날 바라보는 너의 숨이 넘어가버리게 날 사랑하게 만들거야 드디어 너를 위한 특별한 밤 꼭 내꺼로 만들거야 사랑해 너하나만 굽 높은 하이힐

하이힐 동네형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사랑은 아픈거라고 마음이 아픈거라고 날두고 떠나 가면서 그런말은 왜 하나요 아픔에 방황하는 날떠나지마요 그대여 난 너무 힘들어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하이힐이 벗겨지도록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봐요 ...

하이힐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girl (Im a tough girl) Im a Pretty girl (Im a pretty girl) Im a Foxy girl 눈빛은 도도하게 걸음걸이 마저도 자신감이 넘쳐나게 표정은 아찔하게 날 바라보는 너의 숨이 넘어가버리게 날 사랑하게 만들거야 드디어 너를 위한 특별한 밤 꼭 내꺼로 만들거야 사랑해 너하나만 굽 높은 하이힐

하이힐 이상한 나라의 달리스

한걸음 조금씩 시작하는 발걸음 이만큼 커진 키 만큼 어른이 된 기분 차분한 분홍색 까치발을 하고 있죠 나를 변하게 할거야 상상 속의 난 어느새 숙녀가 되어 있는데 하지만 거울 속 내 모습은 (아직은) 아장아장 걸음마를 하고 있나봐 절뚝절뚝 뭐가 그리 불편해보여 아아, 또 한 번 넘어졌네 상상 속의 난 어느새 숙녀가 되어 있는데 신데렐라 유리구두 같은 ...

하이힐 한보라

이 문을 열기가 너무 두려워 문을 열면은 아직 나인데 난 믿고 싶어서 네 거짓말까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나 문을 열었어 넌 웃고 있었어 절대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 이제 끝이라는 걸 되뇌이면서 마지막 웃음을 보였어 차라리 잘됐어 너 따윈 내게 눈물도 아까워 가벼운 니 사랑 여기까진 거야 우리라는 말도 You Just get away I'...

하이힐 정동하, 보라 (BGH4)

이 문을 열기가 너무 두려워문을 열면은 아직 나인데난 믿고 싶어서 네 거짓말까지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나 문을 열었어 넌 웃고 있었어절대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이제 끝이라는 걸 되뇌이면서마지막 웃음을 보였어 차라리 잘됐어너 따윈 내게 눈물도 아까워가벼운 니 사랑 여기까진 거야우리라는 말도You Just get awayI'm gonna Let you go...

하이힐 디에이치

버렸어요 너는 작아졌죠 내 앞에 설때면 너의 하이힐을 신을 수가 없었죠 키작은 나는 너의 사랑 오 너는 나의 사람 하이힐을 좋아하던 그녀가 작아졌어 이렇게 말을 하면 미안하지만 나 하이힐을 신은 니가 정말 좋았었어 매끈한 각선미에 섹시하게 업된 너의 힙이 나의 맘을 설레게 했었는데 오 내가 미안해요 하이힐

하이힐 남달리

한걸음 조금씩 시작하는 발걸음이만큼 커진 키 만큼어른이 된 기분차분한 분홍색까치발을 하고 있죠 나를 변하게 할거야상상 속의 난어느새 숙녀가 되어 있는데하지만 거울 속 내 모습은 아직은아장아장 걸음마를 하고 있나봐 절뚝절뚝 뭐가 그리 불편해보여아아 또 한 번 넘어졌네상상 속의 난어느새 숙녀가 되어 있는데신데렐라 유리구두 같은마치 마법 같은 일상상처럼 날...

Lemon Tree 박혜경

박혜경 - Lemon Tree 또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 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 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 빠지던 남자도 나 오늘따라 안보이는거죠 막 울고싶어지면 밤이 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하루 박혜경

참 나쁘죠 그대 없이도 사람들을 만나고 또 하루를 살아요 이런 거죠 그대 모든것 조금씩 흐려지다 없던 일이 되겠죠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 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벌써 난 두려...

사랑과 우정사이 박혜경

[박혜경 - 사랑과 우정사이]..결비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나는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새 남자친구 박혜경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 남자 이야기 내게 너무 잘해줘 착한 이 남자 어제는 영화를 보며 내 손을 잡던 걸 아직 어색했던 내 맘 들킨 것 같아 너와 했었던 모든 걸 이 사람과 하는 게 아직도 나는 익숙치 않은걸 어떡해 네가 아닌 네가 없는 네가 떠난 나의 하루 이젠 너 없이도 웃으며 살아가야 하는 데 너의 미소 너의 향기 너의 기억 우리 사랑까지 잊...

Yesterday 박혜경

Yesterday 그때는 어린 마음에 엄마 많이 미워했죠 사춘기 철없던 방황때문에 눈물 참 많이 흘렸어 모두 끝날 것 같던 그 시절 어린 말로 추억을 타고 내 노래에 하얀 마차를 달아 그곳에 가면 Love Everything 소중했던 모든게 있죠 내 어릴적 동네 우리 친구들과 Love Everything 따뜻했던 기억을 담아 난 노래하죠 내일이 아름답...

서신 박혜경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 님이 보낸 마음 아닐까 까치발로 달빛 품에 안으니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 님이 주는 선물 아닐까 한걸음에 별들에게 다으니 따뜻한 입맞춤을 주네요 어여쁜 꽃잎결에 내 손길 담아보내면 느낄 수 있을까요 내가 하는 표현인걸 불어오는 바람이 먼저 말을 건내면 귀기울여 주세요 수줍은 고백 달빛이 유난히도...

서신 박혜경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님이 보낸 마음 아닐까? 까치발로 달빛 품에 안으니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님이 주는 선물 아닐까? 한걸음에 별들에게 닿으니 따뜻한 입맞춤을 주네요 어여쁜 꽃잎곁에 내 손길 담아보내면 느낄수 있을까요 내가 하는 표현인걸 불어오는 바람이 먼저 말을 건네면 귀기울여 주세요 수줍은 고백 아아하 달빛이 유난히도...

뭉게구름 박혜경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 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간주중>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 ~ 라라라라라라라라 ~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

하 루 박혜경

참 나쁘죠 그대 없이도 사람들을 만나고 또 하루를 살아요 이런거죠 그대 모든것 조금씩 흐려지다 없던 일이 되겠죠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 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Rain 박혜경

늘 함께 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 밖을 보다 비 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 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 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 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박혜경]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박혜경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난나나나나나나나나~~~~ 라라라라라라라~~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박혜경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나의 작은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가끔 날보는 너의 맑은 눈이 ...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박혜경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라라라라 랄라라 너에겐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네품에 기대어 깊은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거야 너에게 주고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 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

주문을 걸어 박혜경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파란 바람이 불어 괜히 설레이던 날 하얗게 빛나던 너를 보게 됐어 오 오~~~ 스쳐 지나갔지만 까만 너의 눈속엔 너를 바라보는 내 모습이 있어 오 오~~~ And I'll be seeing you 꼭 보게 될거야 네게 주문을 걸었으니 오 그...

주문을 걸어 박혜경

파란 바람이 불어 괜히 설레이던 날 하얗게 빛나는 너를 보게됐어 오~ 스쳐 지나 갔지만 까만 너의 눈 속엔 너를 바라보는 내 모습이 있어 오~ And I'll be seeing you! 꼭 보게 될거야 네게 주문을 걸었으니 오 그렇게 난 그렇게 널 만날꺼야 오 찾게 될꺼야 너는 마법에 빠진거야 오 그렇게 꼭 그렇게 날 찾을꺼야 매일 너의 꿈 속에 ...

고 백 박혜경

말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 봐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 짓는 너를 보면 우리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안녕 박혜경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다 안녕 내 마음 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굿 바이 오- 영원히 오- 겨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내 안에 그 일은 없던 일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 할 일 눈...

미소 박혜경

미소 -박혜경 미소가 너무 예뻐 나도 몰래 용기를 내볼까 모르는 척 살며시 수줍은 너의 마음을 훔쳐볼까 넌 눈빛이 너무 착해 내가 먼저 고백해야 할까봐 오늘밤 이런 날은 입맞춤도 너무나 잘 어울릴텐데 난 그만 참을수 없어 이런 나의 마음을 사랑에 빠져버린 날 들켜버리고 말거야 난 그만 참을수 없어 이런 나의 마음을

장미 박혜경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같아 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부를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잠못이룬 나를 재우고 ...

고 백 박혜경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해야 하는데 네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

박혜경 - Rain 박혜경

늘 함께 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 밖을 보다 비 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 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 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 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고백 박혜경

말 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해.. 후회 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해.. 1/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내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며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 하지 못한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Rain 박혜경

늘 함께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

내게 다시 박혜경

언젠가 길을 걷다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모르게 너의 모습이 잊혀진 줄 알았었는데 오워워 그땐 소중함을 몰랐던 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깐.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젠 내게 다시 돌아 올수 없니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젠 더이상 감추려 하지마 랄라라라라 랄라 언...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박혜경

그저 형식적인 웃음도 그냥 물어보는 안부도 괜히 오버하는 반응도 이제 필요 없는 짐일 뿐 한껏 치장했던 옷들도 아직 할부 남은 새 차도 매주 가슴 졸인 복권도 모두 바다에 던져버려 Paradise 솔직한 자유와 한 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Paradise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 주는 곳 아무 의미 없던 나에게 거울 속의 내가 말해...

깊은 밤을 날아서 박혜경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 같아~ 슬픈 동화속에 구름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그대 고운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 같은 꿈꾸며 이룰 수 없는 저 꿈에 나라로 길을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