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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루 백그림

지친 너의 하룬 어땠어 많이 보고 싶어 바쁘고 짧았던 하루 끝은 마냥 외롭고 아직도 많은 걱정이 널 힘들게 해서 생각처럼 쉽지 않았을걸 알아 난 널 그리워하는 게 아냐 꼭 말하고 싶었어 다 지나간 후에야 좋은 추억인 걸 이제 너의 하루 속에 내 모습이 없는 게 생각보다 지치고 힘들어 너도 그랬을까 혹시 무슨 일 있는 건지 또 어디

겨우 하는 말 백그림

말을 하면 떠날까 봐 날 여기서 지울까 봐 아무런 말도 못해서 니 눈만 쳐다봐 난 처음이야 널 눈에 담고 있는데 넌 한 걸음 뒤로 날 다시 되돌려 놔 니 앞에서 잠시 눈을 감아도 니가 보여 한 두 걸음 내 앞에서 날 기다려줄래 어쩌면 좋니 나 어떡하니 또 하루 종일 널 기다려 너의 목소리 네 버릇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Love is 우리 영원히 지금

너의 하루 백그림 (백지웅)

지친 너의 하룬 어땠어 많이 보고 싶어 바쁘고 짧았던 하루 끝은 마냥 외롭고 아직도 많은 걱정이 널 힘들게 해서 생각처럼 쉽지 않았을걸 알아 난 널 그리워하는 게 아냐 꼭 말하고 싶었어 다 지나간 후에야 좋은 추억인 걸 이제 너의 하루 속에 내 모습이 없는 게 생각보다 지치고 힘들어 너도 그랬을까 혹시 무슨 일 있는 건지 또 어디

지켜줄게 백그림

어두워진 밤하늘 바라보며 고된 하루 끝에 다가와 외로움 마음에 지쳐 무너져 내릴 때 아무런 말 없이 네 어깰 빌려준 너 수없이 많은 저 별이 아득히 멀어질 때 닿을 수 있는 곳까지 오직 너만 비출게 모든 게 두려워질 때 한숨이 벅차오를 때 끝까지 남아 너의 곁을 지킬게 저물어 가는 하루에 지친 너의 시간 끝에 웃음 지으며 잠들 수 있게 지켜줄게 첫눈에 널 본

지켜줄게 (inst.) 백그림

어두워진 밤하늘 바라보며 고된 하루 끝에 다가와 외로움 마음에 지쳐 무너져 내릴 때 아무런 말 없이 네 어깰 빌려준 너 수없이 많은 저 별이 아득히 멀어질 때 닿을 수 있는 곳까지 오직 너만 비출게 모든 게 두려워질 때 한숨이 벅차오를 때 끝까지 남아 너의 곁을 지킬게 저물어 가는 하루에 지친 너의 시간 끝에 웃음 지으며 잠들 수 있게 지켜줄게 첫눈에 널 본

진심이 있어 백그림

너를 처음 봤었던 그 날 내가 이럴 줄은 전혀 몰랐었고 관심 없던 남으로 느껴졌어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내가 이럴 줄은 온통 네 생각에 전화기만 들여다보고 있어 나는 아닐까 봐 그게 두려웠어 너의 사랑스러운 그 미소도 잃게 될까 봐 조금만 더 너에게 나 용기를 내 이렇게 다가가려 해 가끔 외로움이 많겠지만 이 노래엔 진심이 있어 설마 부담일까 조심스러웠어 지금

널 그리는 밤 백그림

아직은 좀 어색한데 널 매일 그리는 내 모습이 순간의 감정인 건 아닐까 설렘보단 조금 두려워 정신없던 하루 속에서도 항상 네 생각만 떠올라 혼자가 늘 편했었던 그런 내 모습이 언젠가 너로 가득 차고 더 밝게 나를 비춰주는 그게 너란 걸 알아 널 그리는 밤 별거 아닌 얘기조차 네가 하면 모두 다 떠올라서 어떻게 해야 널 웃음 짓게 만들까 생각하는 내가 됐어 혼자가

기다림의 끝에 백그림

Baby what can I do 그대 내게 돌아올 수 있게 기다림의 끝에 희미해진 네 맘이 되살아난다면 I so miss you baby yeah You gotta stay with me babe 그렇게 조금씩 돌아서던 너 다가갔던 만큼 내게서 멀어진 너 언제나 그랬듯 너의 괜찮단 말에 모두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어 지나간 추억 후회 해봐도

기억의 습작 (김동률) 백그림

이젠 버틸 순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나에게 말해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쓰러져가는 나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어느 여름밤 백그림

어느 여름밤 우연히 우린 친구 소개로 만났지 영화처럼 널 마주한 순간 잊을 수 없었지 조심스레 취기를 빌려 우리 입 맞추던 그 순간 아직 생생해 사랑이 시작된 그 여름밤 Baby 있잖아 말이야 처음 봤을 때부터 사실 눈길이 계속 갔어 그날부터 내 머릿속엔 네 생각으로 모든 게 가득했어 Baby 있잖아 말이야 그날 밤 너의 미소가 자꾸만 떠올라서 지금 괜찮다면

뻔한 얘기 백그림

끝났다 헤어지고 말았다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뻔하고 흔한 이 멜로디와 질린 이별 노래 가사가 날 울게 만든다 내 맘을 들으면 조금은 흔들릴까 내 생각 한번은 할까 내게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가사 슬픈지 몰랐어 너를 사랑해 사랑해 이런 뻔한 얘기 부르기 싫었어 하지만 어떡해 뻔해도 어떡해 사랑한단 이 말이 전분데 친구를 만나도 너의

너를 어떤 말로 표현할까 백그림

함께 한단게 마음이 따듯해져 너라는 추억이 내게 쌓여서 사랑한다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 세상 모든 예쁜 말들을 담아 너에게 적어보다 조심스레 다시 넣어놨어 우리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내 진심을 전할게 모든 이유가 그대라는 걸 어리고 부족한 내게 와줘서 힘이 들 땐 지쳐서 잠들면 조용히 널 안고 기도할게 사랑한다 언제나 너의

닿을 듯 말 듯 백그림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어쩜 변한 게 하나도 없는지 처음 만난 그때로 돌아간 기분에 두려워진걸 나만 그런 것 같아서 닿을 듯 말 듯 했던 우리 사이가 외로워 너무 서운해서 어떤 변명이라도 네게 듣고 싶었어 후회로 가득했던 지난 날도 다시 마주한 지금에도 망설이는 너에게 어떤 말이라도 듣고 싶었어 안녕 이별이라도 말해 주지 우리 헤어지잔 말도 못 했...

설렘은 예쁜 네 맘을 닮았어 백그림

한 번도 이런 적 없어 니가 웃음 지으면 나도 모르게 내 행복이 되고 그저 바라만 보는 내가 나 밖에 몰랐던 난데 너와 함께 하고 싶은 게 참 많아져서 전부 나열해 보고 있어 이게 사랑인가 봐요 설렘은 예쁜 네 맘을 닮았어 오늘도 두근거려 밤을 지새 돌아서면 또 보고 싶고 눈만 뜨면 네 생각만 하는 거야 떨어져 있는 동안에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질 않아...

이 계절에 두고 가요 백그림

이별을 하고 널 사랑하는 건 아쉬움일까 따스한 날에 봄을 닮았던 너 이제야 조금 마음을 다잡고 살아보려 해도 보고 싶은 건 내 미련인가 봐 사실은 나 몰래 또 아파하고 있어 그렇게 또 계절이 지나가네요 사랑했던 그대를 이 계절에 두고 가요 처음 우리가 시작했던 날이에요 오늘도 아쉬움을 삼킨 채로 그댈 떠나보내요 이젠 안녕 네가 없어서 내 곁은 여전히 ...

사랑해요. 고마워요 백그림

죽을 만큼 사랑합니다 아마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그 사람을 위해서 살기로 했어요 약속했죠 지켜준다고삶이 그리 쉽지 않네요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 봐도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진 운명은 나를 비웃어 결국 제자린데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론 모자라 고마워요 내 심장을 뛰게 해줘서죽도록 힘들어 내가 더 아파도 괜찮아요 그대 그냥 편히 가세요왜 울어요 울지 말아요 웃는...

그립니다 백그림

구름이 너랑 너무 닮았어 그래서 땅만 보면서 걸었어신발에 눈물 떨어지길래 울었어 그냥 멈춰서 울었어눈감고 너를 한번 그립니다 보고 싶어서 그립니다지우고 싶어 그립니다 지워지지 않는 얼굴세상이 온통 너로 보입니다 어디를 가도 니가 생각이 나이렇게 멈춰 서서 난 고개 숙인 채 말합니다 보고 싶어 잊지 마 나의 핸드폰 번호 가끔은 내가 필요할지 몰라살다가 ...

바보라서 백그림

바보라서 그래요 그대 하나밖에 모르잖아요 누가 뭐래도 매일 자랑하고픈 내 사람이 생겼어요 바보라고 그래도 뭐가 그리 좋으냐고 물어도 보고 또 봐도 매일 보고 싶은 사람 그댈 많이 아끼나 봐요 정말 사랑합니다 그댈 사랑합니다 약속 할게요 이 맘 변치 않을 겁니다 내가 미쳤나 봐요 사랑에 푹 빠졌나 봐요 그댈 만나서 행복합니다 어쩜 이럴 수 있죠 잠시...

바보라서 (Inst.) 백그림

바보라서 그래요 그대 하나밖에 모르잖아요 누가 뭐래도 매일 자랑하고픈 내 사람이 생겼어요 바보라고 그래도 뭐가 그리 좋으냐고 물어도 보고 또 봐도 매일 보고 싶은 사람 그댈 많이 아끼나 봐요 정말 사랑합니다 그댈 사랑합니다 약속 할게요 이 맘 변치 않을 겁니다 내가 미쳤나 봐요 사랑에 푹 빠졌나 봐요 그댈 만나서 행복합니다 어쩜 이럴 수 있죠 잠시...

파도처럼 백그림

그대 그날 기억해요?우리 처음 만난 날입술에 닿았던 설렘을그땐 영원할 것 같던서로를 비추며밝게 빛나던 우리아름다웠죠파도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잊지 못할 거예요그대만큼 사랑할 순 없죠파도처럼 물밀듯이 떠내려가요그리운 물결 속에 찾아오면 안 돼요잔잔하던 바람과 끊이지 않던 웃음오직 그대로 충분했던 날들이젠 닿을 수 없는 시간의 무게가떠내려가는 모래알 같아요...

이 계절에 두고 가요 (Inst.) 백그림

이별을 하고널 사랑하는 건아쉬움일까따스한 날에 봄을 닮았던 너이제야 조금 마음을 다잡고살아보려 해도보고 싶은 건내 미련인가 봐사실은 나몰래 또 아파하고 있어그렇게 또 계절이 지나가네요사랑했던 그대를이 계절에 두고 가요처음 우리가 시작했던 날이에요오늘도 아쉬움을 삼킨 채로그댈 떠나보내요이젠 안녕네가 없어서내 곁은 여전히슬픔만 남아이별에 익숙해져가나 봐가...

이별을 말하고 백그림

잘 지내?요즘 널 힘들게 하는 일은 없니그 누구보다 마음이 여린 너라서작은 일에도 아파할 텐데미안해 위로조차 해줄 수 없는 남이 돼버린 게아직 너무나 아파 오늘도 문득 네 생각이 났어다른 누굴 만나보아도사랑하려 노력해 봐도애써 행복한 척해 봐도나보다 널 더 사랑했는데 어떻게 널 잊어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그때의 우리가 아름다워서미련이라 하기엔 네 모습이...

그대의 우주 백그림

조금은 불편한 공기 속에여전히 흘러가는 이야기그대의 차가운 한숨 속에어쩌면 멈춰버린 이야기그대의 우주 그대의 별외로운 그 안의 나그대의 단어 그대의 말흐릿해져 가는 그 속의 나한참을 불안한 침묵 속에결국엔 끝나버릴 이야기그대의 우주 그대의 별외로운 그 안의 나그대의 단어 그대의 말흐릿해져 가는 그 속의 나아그대의 우주 그대의 별외로운 그 안의 나그대의...

사실은 백지웅 (백그림)

너의 사소한 얘기조차 내겐 하나하나 소중한 걸 넌 아는지 멋쩍은 웃음으로 날 바라볼 때마다 터질 듯한 내 맘 모르겠지 설레는 이 밤 너를 좋아하는 건 아무 이유도 없어 쉴 새 없이 생각이 나 조금만 더 가까이 와 내게 더 조금만 더 다가갈게 이렇게 어디서 뭘 먹든 뭘 하든 나는 좋은 것만 보면 딱 너만 떠올라 이런 바보 같은 웃음 짓는 건

뻔한 얘기 백지웅 (백그림)

헤어지고 말았다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뻔하고 흔한 이 멜로디와 질린 이별 노래 가사가 날 울게 만든다 내 맘을 들으면 조금은 흔들릴까 내 생각 한번은 할까 내게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가사 슬픈지 몰랐어 너를 사랑해 사랑해 이런 뻔한 얘기 부르기 싫었어 하지만 어떡해 뻔해도 어떡해 사랑한단 이 말이 전분데 친구를 만나도 너의

이런걸요 백지웅 (백그림)

만나지 말 걸 그랬나 봐요 이렇게 쉽게 다 끝날 거라면 말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 더는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우리가 사랑한 시간의 끝이 어쩜 이렇게 쉬울 수가 있나요 그댈 만나 웃고 울던 순간들이 소중해서 돌아서는 뒷모습만 한참을 바라봤죠 망설이는 나의 맘과 하지 못한 말들에 아쉬워 또 이렇게 잠 못 이뤄요 우리가 이별한 시간의 끝이 어쩜 이렇게 아...

사랑해요. 고마워요 백지웅 (백그림)

죽을 만큼 사랑합니다 아마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을 위해서 살기로 했어요 약속했죠 지켜준다고 삶이 그리 쉽지 않네요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 봐도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진 운명은 나를 비웃어 결국 제자린데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론 모자라 고마워요 내 심장을 뛰게 해줘서 죽도록 힘들어 내가 더 아파도 괜찮아요 그대 그냥 편히 가세요 왜 울어요 울지 ...

변해가 (Feat. 양다일) 백지웅 (백그림)

I’m sorry 미안해 하루에 수백 번도 더 아무리 노력해 봐도 쌓여간 추억도 더 이상 위로가 안 돼 이렇게 끝인 거겠지 이젠 널 생각하지 않아 더는 그리워하지 않아 오늘이 힘들 뿐인걸 오로지 너뿐이던 내가 변해가 I’m sorry 미안해 변명만 늘어놓고서 이해를 바란 건 아냐 오늘도 너에게 차마 하지 못 했던 그 말을 전해야겠지 이젠 널 생각하지 ...

오늘만 그대만 백지웅 (백그림)

그대와의 이별이 내겐 낯설고 익숙치 않아요 내방 모든 곳곳마다 그대 향기가 나 없이도 잘 지내란 말 어떻게 그리 쉽게 했어요 못 들은 걸로 할래요 다시 돌아가요 오늘만 그대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대가 제일 좋아하던 음식 준비한 채로 오늘만 그대만을 잠시라도 보고 싶은데 그댄 내가 그렇게 싫은가요 우리의 이별은 곧 당신께 새로운 한 걸음이었나요 홀가분해...

그대와 함께 (더불러) 백그림 & 이민욱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의 마지막 그날까지 그대만이 나의 마음속에 언제까지나 그대여 나의 눈을 봐요 그대의 눈빛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이제는 솔직하게 얘길 해봐요 더 이상 숨기지 말고 그대여 두 눈을 감아요 눈을 뜨지 않아도 마음으로 볼 수가 있어 (볼 수가 있어) 언제나 그대 숨결 느낄 수 있도록 내 곁에 있어요 지금 이대로 지난 오랜...

그대와 함께 (더불러 / 백그림 X 이민욱) 백그림, 이민욱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의 마지막 그날까지 그대만이 나의 마음속에 언제까지나 그대여 나의 눈을 봐요그대의 눈빛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이제는 솔직하게 얘길 해봐요더 이상 숨기지 말고그대여 두 눈을 감아요눈을 뜨지 않아도 마음으로 볼 수가 있어(볼 수가 있어) 언제나 그대 숨결 느낄 수 있도록내 곁에 있어요지금 이대로 지난 오랜 시간 동안 한 ...

좋다고 말하면 (With 백그림) 새봄 (saevom)

물어본 적 없는 대답을 해아직은 괜찮다고견딜 수 있다고어떤 날은 뱉지 않은 진심에난 마른 숨을 삼켜다행인 거라고내게 단 한번 행운이 온다면너였으면 그게 너라면 좋을 텐데좋다고 말하면 네가 멀어질까아프다 말하면 영영 사라질까온통 너로 가득한 나조금씩 두려웠던 거야이미 나에게 흉터처럼 새겨진 널버릇처럼 만져보다가아직 거기 있음에 안도를 해엇갈려온 순간을 ...

하루 하루 김보경

거짓말 날 위해 하는 말 혼잣말 버릇이 된 이말 괜찮아 질거야 누구나 겪는거야 이런 하루가 반복되고 하루하루 일년인 것 같아 너 없는 오늘이 하루하루 힘들 것만 같아 숨쉬는 것 조차 너의 흔적들이 아직 남아 혼자 너무나도 아파 I can`t let it go 마음은 움직일 수있어 이별도 되돌릴 수있어 기다려 줄게 나 이해해 줄게 다 널

하루 짙은

구름 넘어 따스한 빛에 마음을 담아 너에게 꽃이 피고 차가운 바람은 흩어져 가고 달콤한 너의 노래 태양은 밝게 빛나고 내게 온다면 너와 함께 떠날 준비를 할게 어디든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자 파랗게 빗속에서 번져가는 너의 향기도 좋아 미묘한 너를 보면 사라진 감정이 피어나 온전히 나와 함께 하루를 보내지 않을래 자 앞으로 나가자 걱정은 버리고 산책하듯

하루 장재형

참 두려웠지 널 찾아 가는일 너의 그 눈동자 볼수도 없는 낙오자일뿐 그래 할수 없지 날 외면 하는널 홀로 우는 슬픔 나에게 주렴 이젠 내가 울께 아무리 울어도 아무리 씻어도 너의 숨소리만 내 귓가에 남아 바람이 스치고 세월이 져가도 더 커져만 가는 하루의 기억만 그래 할수 없지 날 외면하는널 홀로 우는 슬픔 나에게 주렴

하루 하루 파인애플(Pineapple)

** 그렇게 쉬운 일인데, 너무 쉬운 일인데 잘가 말하고 네 손 놓아주면 다 잊혀질텐데 일년이 지난 일인데 이렇게 하루하루 널 보내면 너를 미워하게 될 텐데** 일년이 가면 다시 난 웃게 될거야 다시 일년이 가면 사랑을 하게 될 거야 어쩌면 니가 없는 내가 행복할거야 하루하루 지나면 너를 미워하게 될거야 **반복 이제야 잊은 것 같아 너의

하루 서찬우

안녕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니 아무 일도 없는 듯 사람들을 만나고 웃으며 보냈니 이젠 너의 하루엔 내 자리는 없는 거니 나는 매일 매일을 너의 흔적 때문에 너무 힘들게 보내 함께 듣던 노래가 이렇게 흘러 나오면 눈을 감아도 가슴에 맺힌 니 모습이 또 생각나 하루 하루 지내다보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혼자 밥을 먹어도 혼자 TV를

하루 김민교

걱정 하지 말아요 내가 그대 곁에 있는데 단 한번도 그대 멀리 두지 않을거라고 난 맹세를 했죠 한때 하도 많은 날 사랑한다 말하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쉬워 눈물이 흐르지만 이게 끝은 아니죠 나 그대없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꿈인것 같아 너의 이름을 부르죠 그대여..

하루 또 하루 시우

또 하루가 소리 없이 흘러 내 발끝을 스치면 나의 말없는 낡은 기타를 퉁겨보네 산다는것도 때론 힘이 들고 아름답던 사랑도 예전에 그것이 아닌 것 같아 영원을 약속하던 너의 그 아름답던 눈빛도 이젠 조금씩 희미해지고 이제는 버려야만 할 것 같은 낡은 외투 같은 사랑 허무한 시간 속에 물들어 가네 그대가 없는 나는 더 이상 생각할

하루 플라워 (Flower)

새벽을 깨우는 소음들에 눈뜨고 또 시작되는 너의 하루는 무엇이 기다릴까 바쁜 걸음으로 겨우 시간을 맞춰 발 디딜틈없는 지하철안에 지친몸을 태우네 저마다 목적지가 다른 저 많은 사람들속에 그 어디쯤 니 모습이 보여 Your life is fine 니 하루가 특별하지 않더라도 니가 꿈꾸는 너의 모습으로 닮아가고 있어 Your life

하루 플라워

새벽을 깨우는 소음들에 눈뜨고 또 시작되는 너의 하루는 무엇이 기다릴까 바쁜 걸음으로 겨우 시간을 맞춰 발 디딜틈없는 지하철안에 지친몸을 태우네 저마다 목적지가 다른 저 많은 사람들속에 그 어디쯤 니 모습이 보여 Your life is fine 니 하루가 특별하지 않더라도 니가 꿈꾸는 너의 모습으로 닮아가고 있어 Your life

하루 스왈로우

아직까지 남은 너의 뒷모습 사라지지 않는 나의 옛 추억 오래전에 너를 찾아가보고 이룰 수 없는 꿈을 난 꾸네 하루 지나고 어디쯤에서 난 널 그리워하고 찾아도보고 또 왜 왜 난- 왜 난- 아직까지 남은 너의 뒷모습 사라지지 않는 나의 옛 추억 오래전에 너를 찾아가보고 이룰 수 없는 꿈을 난 꾸네 하루

하루 클라우드 쿠쿠랜드

점점 조금씩 사라질 너의 하루와 점점 조금씩 타오를 나의 하루와 가슴속에 묻힌 표현 못할 나의 흥분은 그렇게 난 그렇게 난 그렇게 널 기다리고 있어 순수한 널 2. 점점 조금씩 사라질 너의 하루와 가슴속에 묻힌 표현 못할 나의 흥분은 그렇게 난 그렇게 난 그렇게 널 기다리고 있어 순수한 널 c l .

하루 Cloud Cuckoo Land

점점 조금씩 사라진 너의 하루와 점점 조금씩 타오르는 나의 하루와 가슴 속에 묻힌 표현 못할 내 흥분을 그렇게 난 그렇게 난 그렇게 널 기다리고 있어 순수한 널 점점 조금씩 사라진 너의 하루와 가슴 속에 묻힌 표현 못할 내 흥분을 그렇게 난 그렇게 난 그렇게 널 기다리고 있어 순수한 널 난 나의 바다앞에 나의 하늘 그앞에 기다리고 있어 난 실은 두려움과 소중했던

하루 하루 파인애플

될 텐데 일년이 가면 다시 난 웃게 될거야 다시 일년이 가면 사랑을 하게 될 거야 어쩌면 니가 없는 내가 행복할거야 하루하루 지나면 너를 미워하게 될거야 그렇게 쉬운 일인데 너무 쉬운 일인데 잘가 말하고 네 손 놓아주면 다 잊혀질텐데 일년이 지난 일인데 이렇게 하루하루 널 보내면 너를 미워하게 될텐데 이제야 잊은 것 같아 너의

하루 박아셀

하루를 지나 또 하루가 지나가버린 그 자리에 내가 남겨진 이유를 난 오늘도 물으며 시작해 나는 어디로 흘러가 또 어디를 지나가게 될까 빼곡히 가득 찬 마음의 짐을 하나 둘 씩 비워내고 내게 주어진 이야기를 울고 웃으며 들려주면 그 소리가 너의 이야기로 숨쉬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하루의 내가 있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나는 어디로 흘러가

하루 김건모

또 하루가 간다 나의 한숨 속에서 또 하루가 진다 나의 눈물 속으로 견딜수 없는 슬픔 너의 이별과 마주 앉아 너를 잊겠다고 너를 잊는다고 오늘도 거짓말을 하지만 어떡하라고 어떡해야해 그냥 이대로 널 놔주면 되니 내 눈가에 눈물이 말라버려 널 잊는 그날까지 어떡하라고 어떡해야해 그냥 웃으며 널 보내면 되니 니가 내게 남긴 추억만으로

하루 2Shai

You- 저 햇살보다 따사로와 보여 Oh- You- 그 미소 때문에 발걸음이 멈췄어 하늘위로 날아 그런 내 마음도 몰라 조급해진 내 맘 숨길 수 없어 하늘처럼 맑은 나를 닮은 너의 미소 지금 나처럼 하루가 또 지나가면 조금 더 널 알게 됐고 하루가 지나갈수록 커가는 우리의 사랑 You- 저 바람처럼 발걸음이 밝아 You- 그 길을 따라

너의 하루 백지웅

지친 너의 하룬 어땠어 많이 보고 싶어 바쁘고 짧았던 하루 끝은 마냥 외롭고 아직도 많은 걱정이 널 힘들게 해서 생각처럼 쉽지 않았을걸 알아 난 널 그리워하는 게 아냐 꼭 말하고 싶었어 다 지나간 후에야 좋은 추억인 걸 이제 너의 하루 속에 내 모습이 없는 게 생각보다 지치고 힘들어 너도 그랬을까 혹시 무슨 일 있는 건지 또 어디

너의 하루 데피닛(Deffinite)

난 잘 지내 오늘 하룬 그럭저럭 보냈어 나의 하루는 변했어 오늘 너의 하루는 어땠어? 혼자 말하다가 멍해져 또 네 번호를 누를 뻔했어 온종일 너의 생각에 궁금해지는 너의 하루 넌 지금 뭘 하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