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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요 백지영

미워요 왜 모른 척 하나요 너무 보고 싶어요 오늘도 하늘만 바라 보아요 보나요 내 지친 날들 모두 핏기를 잃은 내 얼굴 싫어요, 나 이제 웃고 싶은데 먹지도 웃지도 못해요 그대를 잃은 나 세상이 끝난 나 그래요 그대여 보세요 그 하나만을 사랑했기에 지금 더 힘든걸요 커피를 끓인지도 오래죠 그대 생각나기에 못 먹는 쓴 술만

귀로 백지영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백지영 총맞은것처럼

[00:00.22]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00:09.92]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00:21.36]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 해서 [00:30.63]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00:41.75]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00:52.16]잡아보려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

백지영 돌아와줘

[백지영 - 돌아와줘] 내 마음을 마주 보는게 상처를 인정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나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아서 그리워도 아닌척 했어 보고싶어도 모른척 했어 하지만 이제는 인정해야만 해.. 여전히 핸드폰을 끼고 잠들고, 약속도 없이 너와갔던 카페를 찾고 이미 정리한 앨범을 다시 꺼내보고 모든게 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백지영) 윤민수

윤민수 - 잊지말아요(백지영) 사랑... 사랑..... 사랑...

떠올라 백지영/백지영

난 말이 없어졌어 웃음도 잃어버렸고 좋아하던 음식도 너무 맛이 없어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든걸 잊어버렸어 이별이란 쓰디쓴 물을 마신 뒤로 예쁜 옷 입고 거리로 나갔어 하염없이 또 눈물이 흘러 화장 고치고 친구를 만났어 한결 나아진 기 기분이 들어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뻔한 슬픈 발라드 내 내맘을 아는듯 더 힘들게 해 거리에서 미소 지으면 다정한 저 연...

그렇게 안녕 백지영/백지영

이렇게 빛나고 어여쁜 사랑이 있어 멀어져도 아직도 내 맘을 환히 비추는 사실은 나 무심했던 너의 인사를 알아 이젠 잊지 못 할 내가 돼버린 것 두렵다는 걸 왜 몰랐을까 눈물의 그 밤 슬프던 그 고백 같은 느낌 속의 불안함을 겁 먹은 채로 외면했어 널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로 나를 달래며 한마디 말도 못 한 그 밤 그렇게 안녕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

미워요 씨야

안녕이란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미워요 심수봉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2.

미워요 씨야 (SeeYa)

안녕이란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미워요 정인

정인..미워요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미워요 심수봉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죠 산 넘고 바~다 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 한번

미워요 Various Artists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2.

미워요 심수봉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다시 만나지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가는데 잊으려고 애를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지 산넘고 바다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 뜨겁게 사랑을 해주던 마지막

미워요 씨야

규리-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 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보람-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규리-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 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미워요 김연숙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다시 만나지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가는데 잊으려고 애를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지 산넘고 바다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 뜨겁게 사랑을 해주던 마지막 그모습이

미워요 심수봉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2.

미워요 씨야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oh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미워요 박서희

미워요 박서희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찿아주겠죠 산 넘고 바다 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 한번 뜨겁게

미워요 이정현

그대가 미워요 너무나 미워요 나 홀로 버려두고 간 당신이 미워요 가슴이 아파요 너무나 아파요 어떻게 내게 이럴수가 있나요 그렇게도 다정했던 그사람 이렇게도 사랑했던 그사람 이제는 남이 되어 버린 그사람 너무 야속한 사람 가끔씩은 생각 나겠죠 보고 싶어 눈물 나겠죠 나만큼 누군가를 사랑하겠죠 그러면서 날 지워가겠죠 이젠 두번다시 볼 수

미워요 이다홍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다시 만나지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가는데 잊으려고 애를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지 산넘고 바다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 뜨겁게 사랑을 해주던 마지막 그모습이

미워요 정인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건네며

미워요 심수봉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죠 산 넘고 바~다 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 한번

미워요 조용희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지 산 넘고 바다 건너 어젯

미워요 재주소년

따뜻한 봄 햇살이 비춰도 그대는 여전히 멀어요 한라산도 유채꽃도 넘실거리는 바다도 이제는 미워요 당장이라도 당장 당장 당장 비행기 타고 날아가 보고싶지만 가격이 만만찮네요

미워요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미워요 씨야(SeeYa)

미워요 작곡 조영수 작사 안영민 편곡 조영수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미워요 김우경

♣ 잊고 말래요 사랑한다고 믿어달라고 누가먼저 말했나 미워요 미워요 ♣♣ 뜨거운 눈물이 뺨을 적셔도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쳐도 후회는 안해요 정말 안해요 떠나가는 사람아 ♣♣ 잊고 말래요 사랑한다고 믿어달라고 누가먼저 말했나 미워요 미워요 ♣ 님들이시여 !

미워요 임영웅

운명의 장난일까요 내 인생의 숙명일까요 사랑해선 안 될 사람 내 맘속에 들어왔네 매일 그대 생각에 목이 메이고 두근대는 가슴으로 잠 못 이루는 날들아 미워요 미워요 사랑해선 안 될 사람 내 마음 훔쳐가 버린 그 사람이 미워요 눈에선 멀어져 가도 가슴속엔 남아있어요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내 사랑아 내 마음에 찾아와 꽃을

미워요 에이블

나 잡을 수 없는 나 가진 게 없어서 너를 가질 수 없는 나 니가 참 밉지만 날 떠나 꼭 행복해 내가 참 미워 오늘도 난 못 행복해 떠날 줄 몰랐어 이렇게 쉽게 갈 줄 정말 몰랐어 사랑만 할 순 없다고 그대가 나를 이렇게 나를 버려요 I\'m sorry 제발 돌아와줘요 I\'m Sorry 어떻게 니가 날 잊고 살 수 있는지 미워요

미워요 최선율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 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워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미워요 씨 야

미워요 씨야 등록자 : 김종란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게해놓고.. 안녕이란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미워요 포맨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 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건네며 웃으라 하지

미워요 이루

미워요 사랑을 해서 미워요 애꿎은 눈물만 멍든 내 가슴만 아프고 아파하는데 다 지워요 나 죽을까봐 지워요 못 참을 만큼 다쳐서 가슴에 있는 널 다시 사랑할까봐 아직 좀 이른가봐 널 잊었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고 그렇다 쓱 하면 잊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네가 마지막에 더 냉정하게 떠나갔으면 좀 나았을텐데 그순간 까지도

미워요 에이블(A-ble)

(I\'m sorry) 제발 돌아 와줘요~ (I\'m Sorry) 어떻게 니가날 잊고 살 수있는지~ 미워요 날 떠난 니가 난 미워요 싫어요 날 버린 사람 싫어요. 미치게 사랑했던 나는 이제는 없어요.. 너무 아파서 날버린 남자라서..

미워요 임유경

1.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하아아시 만~하안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호오옷잊고~호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암자~하아아 남~하암자~하아아아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2. 따~하아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후우우가~하아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

미워요 푸름

나는 그대가 미워요 그렇게 날 사랑해 놓고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나고 차가운 추억만 이 자리에 나는 그대가 미워요 모든 것을 다 줬던 당신 어느날 문득 눈을 떠 보니 아련한 기억만 남았네 다시는 떠올리지 않겠다고 그렇게 또 다짐해 놓고 나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당신을 떠올리네요 미워요 너무 미워요 아픈 상처만 남기고 떠나간 그대 그래

미워요 왁 스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 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주겠지 산 넘고 바다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 한 번 뜨겁게 사랑을

미워요 신미래

미워요 따르고?싶었지만?그럴? 수가?없었어요 언젠가는?찾아주겠죠? 산?넘고?바다?건너 어젯밤?꿈에?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뜨겁게? 사랑을?해주던 마지막?그?모습이? 오늘?밤?또?나를?울리네 남자?남자?남자의 작별이?미워요 바보?같은?여자랍니다? 단?한?번의?추억만을? 간직한 그래도?당신만이? 당신만이?

미워요 정 인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건네며

미워요 김란영

1.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에 노래를 붙잡고 @ 남~하암자 남자 남자에 눈물이 미워요 ,,,,,,,,,,,2.

미워요 푸름(Pureum)

나는 그대가 미워요 그렇게 날 사랑해 놓고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나고 차가운 추억만 이자리에 나는 그대가 미워요 모든것을 다줬던 당신 어느날 문득 눈을 떠보니 아련한 기억만 남았네 다시는 떠올리지 않겠다고 그렇게 또 다짐해놓고 나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당신을 떠올리네요 미워요, 너무 미워요 아픈 상처만 남기고 떠나간 그대 그래

미워요 박요나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건네며 웃으라 하지

미워요 달래음악단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번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에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에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언제가는 찾아주겠죠 산넘고 바다건너 어젯밤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 뜨겁게 사랑 해주던 마지막 그모습이

미워요 소피아

1.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 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2.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 주겠지 산 넘고 바다 건너 어젯 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 한 번

미워요 반가희

미워요 따르고?싶었지만?그럴? 수가?없었어요 언젠가는?찾아주겠죠? 산?넘고?바다?건너 어젯밤?꿈에?당신을? 보았죠 다시?한?번?뜨겁게? 사랑을?해주던 마지막?그?모습이? 오늘밤?또?나를?울리네 남자?남자?남자의? 작별이?미워요 바보같은?여자랍니다? 단한번의?추억만을?간직한 그래도?당신만이 당신만이?사랑이에요 남자?남자?

미워요 물찬 강남제비

날 다시 보고도 그댄 아무렇지 않네요 참 편하겠어요 그리 어른스런 사람이어서 웃으라 하지 말아요 잊으라 하지 말아요 내 가슴 아픈 것까지 맘대로 말아요 난 그댈 미워할래요 그것만은 하게 해줘요 못난 난 그대가 멀쩡한 그대가 미치도록 미워요 그 태연한 얼굴 여태 예전 그대로군요 좋은 사람 만나 그런 말을 자연스레 건네며 웃으라 하지

미워요 SeeYa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내 마음 전해지도록

미워요 이루 (용준형, 비스트)

미워요 사랑을 해서 미워요 애꿎은 눈물만 멍든 내 가슴만 아프고 아파하는데 다 지워요 나 죽을까봐 지워요 못 참을 만큼 다쳐서 가슴에 있는 널 다시 사랑할까봐 아직 좀 이른가봐 널 잊었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고 그렇다 쓱 하면 잊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네가 마지막에 더 냉정하게 떠나갔으면 좀 나았을텐데 그순간 까지도

미워요 Wax

죽도록 사랑하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도 한마디 전하지 못한 채 세월은 자꾸 변해만 가는데 잊으려고 애를 써도 못 잊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붙잡고 남자 남자 남자의 눈물이 미워요 따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언젠가는 찾아주겠지 산 넘고 바다건너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보았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