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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모습 별(Byul)

니가 내게 와 이별을 말하고 차갑게 변한 얼굴 내게 등 보이며 나를 뒤돌아 섰을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가만히 멀어져 가는 익숙한 네 뒷모습 그제야 내가 사랑했던 너인 것만 같아서 변한 말투로 변한 눈빛으로 이별을 말하던 믿을 수 없었던 니 맘이 그 뒷모습에 정말 이별인 것 만 같아 왜 그랬어 예전처럼 따뜻한 니 모습

뒷 모습

니가 내게 와 이별을 말하고 차갑게 변한 얼굴 내게 등 보이며 나를 뒤돌아 섰을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가만히 멀어져 가는 익숙한 네 뒷모습 그제야 내가 사랑했던 너인 것만 같아서 변한 말투로 변한 눈빛으로 이별을 말하던 믿을 수 없었던 니 맘이 그 뒷모습에 정말 이별인 것 만 같아 왜 그랬어 예전처럼 따뜻한 니 모습

오늘 참 아프다 별(Byul)

오랜만이래 잘 지낸 것 같데 다행이래 다행이래 달라 보인데 어딘지 모르게 내 모습 조금은 다르데 머리는 그땐 지금보다 짧았고 화장은 처음 한 듯 참 어색하데 나 너 때문이야 다 너 때문이야 내가 변한 건 내 잘못 아니야 머릴 기르고 화장까지 짙어진 건 나의 눈물 자국을 가리기 위해서 그래 너무 슬퍼서 눈물이 흘러서 웃지

Byul 멜로우 플랜

그냥 아무 일 없는 듯이 무덤덤한 척을 해 네 생각이 날까 봐 두려워 현관문 열 때마다 고갤 숙여 바보처럼 늘 인사하던 그 자리에 앉아 괜찮을 거야 잘 지내고 있겠지 자꾸 혼잣말을 해 아직 하늘은 맑은데 별이 보이지가 않아서 비슷한 하루가 또 지나가 매일 잠 들 때마다 내 품에서 느껴지는 늘 따뜻했던 그 온기가 이젠 괜찮을 거야 잘 지내고 있겠지 자꾸...

기억이 안나 별(Byul)

I miss you I miss you I miss you yeah yeah yeah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yeah yeah yeah 정말 기억이 안나 보고 싶어 미치겠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너무 기억이 안나 보고 싶어 눈물 나는데 너무 보고 싶은데 너무 보고 싶은데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빈말 별(Byul)

빈말 이였다고 했죠 나를 놀리려고 장난친 거라고 어색한 웃음 지으며 돌아섰던 그대 맘을 난 모른척했죠 사랑하지 말아요 날 원하지 말아요 안된다는 걸 알잖아요 그대의 그녀가 그녀가 날 모르게 그리고 나의 그 사람 그대를 알지 못하게 죽을 때까지 널 이 가슴에 꼭 묻을래 가끔씩 그리워지면 보고파지면 그땐 뻔히 끝이 보이는데 서로 아플 게 뻔한데 난...

귀여워 (With 권정열 Of 10cm) 별(Byul)

?I know you boy 나를 보고있는 니 눈빛 좀 너무 뜨거워 I love you so much 꼭 이렇게 말할것같아 오 사랑스러워 cause I need U 너땜에 미칠것같애 so I love you 너하나만 oh baby 니가 니가 너무나 자꾸자꾸 좋아져 내곁에 있어줘 I just wanna love with you 조심조심 스러워 내맘알까 ...

Leaves (Feat. 주노플로) 별 (BYUL)

멈춰버린 걸음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 잃은 아이처럼 헤매었던 날들도 이제는 저만치 멀어지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계절은 또 변했는데 넌 이미 내 곁에 away away away 낙엽이 떨어질 때 그렇게 나도 떠날게 혼자라도 난 ok ok ok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오네 계절이 변하듯이 우리 마음도 맘대로 바뀌네 I should\'ve known 영원한...

봄이 찾아 오 별(Byul)

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죠 언제쯤 내 맘에도 꽃이 필까요 차가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물이 내 맘에 눈이 되어 내려요 찢겨져버린 가슴에 그대가 고여와 쓰라린 눈물로 내 맘을 적셔요 눈 덮인 그대 기억 속에 갇혀서 작은 숨조차 쉴 수 없어요 다시 내게로 봄이 찾아올까요 차갑게 얼어서 부서진 내 맘에 이게 끝은 아니죠 나 기다려 볼게요 다시 필 그대란...

넌 최고야 (You\'re The Best) 별 (Byul)

?너 왜 이렇게 귀엽니 너 왜 이렇게 착하니 너 왜 이렇게 사랑스럽니 난 니가 좋아 죽겠어 또 보고싶어 죽겠어 너 땜에 내가 정말 죽겠어 니 얼굴은 햇살같아 니 목소린 사탕같아 니 마음은 저 태평양 같아 넌 빠지는게 어딨어 뭐 모자란게 어딨어 어쩌면 그리 완벽한거니 그렇게 너무 당연했던거야 너란 사람을 사랑하는게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홀린것처럼 빠진것...

봄이 찾아 오겠죠 별(Byul)

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죠 언제쯤 내 맘에도 꽃이 필까요 차가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물이 내 맘에 눈이 되어 내려요 찢겨져버린 가슴에 그대가 고여와 쓰라린 눈물로 내 맘을 적셔요 눈 덮인 그대 기억 속에 갇혀서 작은 숨조차 쉴 수 없어요 다시 내게로 봄이 찾아올까요 차갑게 얼어서 부서진 내 맘에 이게 끝은 아니죠 나 기다려 볼게요 다시 필 그대란...

넌 최고야 별(Byul)

?너 왜 이렇게 귀엽니 너 왜 이렇게 착하니 너 왜 이렇게 사랑스럽니 난 니가 좋아 죽겠어 또 보고싶어 죽겠어 너 땜에 내가 정말 죽겠어 니 얼굴은 햇살같아 니 목소린 사탕같아 니 마음은 저 태평양 같아 넌 빠지는게 어딨어 뭐 모자란게 어딨어 어쩌면 그리 완벽한거니 그렇게 너무 당연했던거야 너란 사람을 사랑하는게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홀린것처럼 빠진것...

Moment (Feat. 앤드류 최) 별 (BYUL)

왜 이제서야 널 알게 된 걸까 하루라도 빨리 와줬더라면 순간을 모아 영원이 될 수 있게 너와 함께 만들고 싶어 지난날들마저 너로 인해 큰 의미가 돼 꽤 오래 외로워했던 나 널 만나려고 그랬나 봐요 잠깐만 내 안으로 들어와 내 두 눈으로 한번 바라봐 얼마나 멋진지 알 거야 잠깐만 이리 와서 누워봐 여기 내리는 별을 다 셀 때까지 널 사랑 할게 너와의 모...

봄이 찾아 오겠죠 (Fermata) 별(Byul)

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죠 언제쯤 내 맘에도 꽃이 필까요 차가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물이 내 맘에 눈이 되어 내려요 찢겨져버린 가슴에 그대가 고여와 쓰라린 눈물로 내 맘을 적셔요 눈 덮인 그대 기억 속에 갇혀서 작은 숨조차 쉴 수 없어요 다시 내게로 봄이 찾아올까요 차갑게 얼어서 부서진 내 맘에 이게 끝은 아니죠 나 기다려 볼게요 다시 필 그대란...

두 뺨에 닿기 전에 (String ver.) 별(Byul)

문득 거울을 보고 알았어 내가 좀 많이 힘들다는 걸 웃어도 왠지 눈빛 저 안 깊이 뭔가 한 가득 맺혀있어 그 떨리던 순간 처음 니 손을 잡았던 내 표정이 뭔지 기억이 안 나 이렇게 이렇게 웃어도 끝내 새어나와 참았던 눈물이 말야 두 뺨에 닿기 전에 다시 달려가 달려가 널 꼭 안아줄 거야 정말 사랑해 사랑해 돌아와달라고 오 지금 나의 곁으로 그 어...

Thank You 별 (BYUL)

매일 알 수가 없는 내일 쌓여만 가는 일 그 안의 나 오늘도 이겨내야만 해 해내고 말아야 해 매일 똑같은 일상 혹시 오늘만은 좀 다를까 기대하고 해봐도 해와 눈뜨면 달이 또 기다리네 오르막이 나를 숨차게 해도 온통 날 알아주는 힘껏 날 꼭 안아주는 나의 그대 thank you 정말 thank you 고마워 고마워 오늘도 그대 품에서 모든 걸 위로 받네...

You and I 별 (BYUL)

포근한 너의 품 따스히 떠다니는 구름 And I and I 너를 향한 내 두 눈 아름답게 내리는 햇살 For you for you 이 모든 게 내 세상이 맞나요 꿈꿔왔던 you and I 늘 바랐던 이 순간 많은 사람 속 그댈 만난 걸 운명이라 믿어요 아름다운 you and I 저 하늘의 별들만큼 빛나는 너무 소중한 그대의 나 나의 그대 그리고 우리 ...

Leaves (Inst.) 별 (BYUL)

멈춰버린 걸음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 잃은 아이처럼 헤매었던 날들도 이제는 저만치 멀어지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계절은 또 변했는데 넌 이미 내 곁에 away away away 낙엽이 떨어질 때 그렇게 나도 떠날게 혼자라도 난 ok ok ok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오네 계절이 변하듯이 우리 마음도 맘대로 바뀌네 I should've known 영원한 ...

별달거리 (Byul dal guh ri) 유사랑

오늘 같이 좋은 날에 움 매라 깽깽 움 매라 깽깽 메구먼 칠 것이 아니라 하늘에 올라가 이나 한 번 따 보세 따자 따자 하늘 올라 따자 따자 따자 하늘 올라 따자 오늘 같이 좋은 날에 움 매라 깽깽 움 매라 깽깽 메구먼 칠 것이 아니라 하늘에 올라가 이나 한 번 따 보세 각항 치배 다 모였으면 별달거리 행군 하랍신다 하늘보고 별을

2 별 (The Byul)

함께 밟고 걷던 높이 쌓인 눈과 달빛 아래 잠긴 상어의 속삭임 너의 우주선을 뒤쫒던 경찰차 술병위에 어린 너만의 보조개 지친 몸을 끌고 마주친 비단뱀 아주 약간 남은 더러운 시간들 적당하게 맑은 적당하게 슬픈 적당하게 패인 너만의 보조개 난 밤새 춤을 췄어 난 영혼을 팔았어 난 노래를 불렀어 난 모두를 죽였어 난 우주를 날았어 난 사랑을 버렸어...

뒷 모습 김하늘

F은 포옹도 가벼운 입맞춤도 허락할것 같지 않았지 하얀 웃음에 너만의 세곌 갖고 살것 같은 그런 니 모습 내맘 깊이 깊이 곱게 자리 했었지 단 한번도 너의 눈길 받지 못하고 옆에 있단걸 감사했었지 설레이던 나의마음 보여질까봐 그냥 그렇게 묻었었는데 오늘 난 널 다시 보았어 삶에 많이 지친듯한 그 모습 옆에 가까이 다가선 나를 알지 못하고

그리움 ◆공간◆ 이동원

그리움-이동원◆공간◆ 1)그리움을~~사랑의기~쁨이라해도~~~ 그대는~~그대는모`르`리`라~~~~ 긴~~~~세월~~~이~~~에~~익`숙`해`지는~~~ 그`때`는~~~~알~려나~~~~ 서로~~마음에고~향같은사람~~~~ 그대는~~~돌아서떠`났`으`니~~~ 기~~~~나긴~~그~리~움~과~~~ 너`그`러`움도~~나~~의~것

부재 (Absence) Moon Byul

아무 뜻도 없이 무심하게 내뱉었지만 이젠 나만 혼자 남겨두지 말란 뜻이야 이 순간은 무시해 푸념일 뿐인데 내 생각을 설명할 수 없어 혼란스러워 Leave me alone 비워낼 수 없는 미움도 내 온몸에 새길 듯이 내가 사랑했던 말들이 어느 순간 두려워져 내 마음을 밀어내 어제와는 다른 이유가 나도 모르게 죽고 있나 봐 네 마음이 필요해 하루 매 순간...

숨은 뒷 모습 후이크리스

내가 아무리 착하게 대해봐도 돌아오는 건 배신 뿐이다 백이 넘도록 계속 참아봐도 넌 그 뜻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끝난 일이야(끝난 일이야) 너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몰랐는데) 어떻게 그렇게 날 버리고(날 버리고) 떠나 갈 수 있니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인연은 전부다 끝이야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모든건 전부다 끝이야 다신...

너의 뒷모습 윤필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너의 모습 말없이 넓은 말없이 넓은 너의 모습 터질 것 같은 터질 것 같은 너의 모습 흔들리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너의 모습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철없이 흘러가는 나의 모습이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묵묵히 지켜주는 너의 모습이 행복해요 정말 행복해요 따스히 감싸주는 포근한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너의 모습

이 별 이지훈

너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 이제는 끝인걸 알아 나의 모습을 바라보던 널 잊을순 없겠지 눈물 흘리며 돌아오라는~ 너의 마지막 그 말을 그저 외면하며 돌아섰던 난 더욱더 슬펐어 하지만 사랑 했잖아 잡을 수 없는 현실이 미울뿐이야 괜찮아 아파해선 안돼 나의 모든걸 주었으니 사랑해 널 죽는 날까지 내 마음 언제나 너 하나뿐인걸

이 별 이지훈

너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 이제는 끝인걸 알아 나의 모습을 바라보던 널 잊을순 없겠지 눈물 흘리며 돌아오라는~ 너의 마지막 그 말을 그저 외면하며 돌아섰던 난 더욱더 슬펐어 하지만 사랑 했잖아 잡을 수 없는 현실이 미울뿐이야 괜찮아 아파해선 안돼 나의 모든걸 주었으니 사랑해 널 죽는 날까지 내 마음 언제나 너 하나뿐인걸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지혜린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 (Jee Hyerin)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비껴간 인연 (Bossanova Ver.) 오수야

한적한 골목 카페 앞 테라스 그 의자에 앉아 있는 당신의 모습이 유리창에 살며시 비치는구나 아 아 그날 안개비가 내리던 날이였지 당신 모습 떠난지 오래인데 자꾸만 보고 싶구나 아 비껴간 인연인가 한적한 골목 카페 앞 테라스 그 의자에 앉아 있는 당신의 모습이 유리창에 살며시 비치는구나 아 아 그날 안개비가 내리던 날이였지

이엔니스(E.N Ness)

[성하] 한 사람이 지금 내 앞에 서있다. 벌써 몇분째 뒤돌아 서있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낯설은 뒷모습만이 보인다. [주안] 한 걸음이나 멀어진 것 같다. 이제 그만 (그만) 그만 가란 말야! 서란 말야! 난 들리지 않는 말들로 널.. [청우] 두 걸음 다시 니가 앞으로 걷는다. 세 걸음만큼 내 맘이 막는다. 내 맘 혹시 안다면 다시 날 볼까봐 여...

**!미워마세요!** 주선희

사랑 했던 당~신 떠나가는 `모습 모습 바~라보는 이 내 마음은~ 기약없는 이별앞에 눈물만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가지 말라 한~마디만 하였 더라~도~ 떠나지 떠나지 않았을 텐데~~ 무슨 염치로~~ 무슨 낯으로~~ 다시 볼 날 기약합니까~ 이사람 미워마~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 했던 당~신 떠나가는 `모습

이별만은 아름답도록 에스:투(S2)

왜냐고 묻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지 이렇게 무너진 내가 싫어서 초라한 모습 감추려만했지 언젠가 돌아올 너를 기다리면서 나 기도했지만 그리움 속에서 상처만 남긴채 난 지쳐버렸어 ~ 지난 모든것들을 잊어버려야만해 돌이켜 질수 없는걸 나만큼 너도 알잖아 슬픈 모습 네게 보이진 않을거야 나보다 행복해야할 널위해 이별을 겁내지

이별만은 아름답도록 에스투

왜냐고 묻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지 이렇게 무너진 내가 싫어서 초라한 모습 감추려만했지 언젠가 돌아올 너를 기다리면서 나 기도했지만 그리움 속에서 상처만 남긴채 난 지쳐버렸어 ~ 지난 모든것들을 잊어버려야만해 돌이켜 질수 없는걸 나만큼 너도 알잖아 슬픈 모습 네게 보이진 않을거야 나보다 행복해야할 널위해 이별을 겁내지 않을

현미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 아득한 그 곳은 별들의 고향 아무도 모르는 이 내 가슴을 조용히 말없이 비춰주네 찬란하게 빛나리 반짝이는 그 모습 영원토록 빛나리 이 세상 끝까지 아 아 별이 있는 밤하늘 가고 싶어라 아무도 모르는 이 내 가슴을 조용히 말없이 비춰주네 찬란하게 빛나리 반짝이는 그 모습 영원토록 빛나리 이 세상 끝까지

별, 그대, 별 안예은 (Ahn Ye Eun)

별처럼 나타난 그대 별처럼 사라진 그대 반짝이는 흔적 찾으려 해도 그림자조차 볼 수 없네 별처럼 사라진 그대 별처럼 다시 나타난 그대 손에 잡힐 듯이 가까워져도 이내 저 멀리 사라지네 이 별이 그대일까 저 별이 그대일까 언제 다시 그 모습 볼 수 있을까 은하수가 흐르는 강가에서 사나요 토끼가 만들어 준 떡을 먹고 사나요 보일 듯 말듯 미소를

뒷 모습이 보이죠 백인수

아련하게 떠오르는 그대 그 모습 아직까지 나는 그리워요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게 나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지만 나는 평생 그댈 바라죠 그대만을 위해 살았죠 그대도 이런 나를 잘 알고 있지 않나요 그대 내게 어찌 이래요 그댈 위해 사는 나는요 이제 어떡하란건지 그대 모습만 보이죠 나는 평생 그댈 바라죠 그대만을 위해 살았죠 그대도 이런

기억하니 너무도 사랑한걸 아직까지 힘들지만 철없던 내 모습 어디가 좋아 끝도 없이 사랑만 준거니 2.

겨울 애상 이선희

별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기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네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 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른 영상~ 파랗게 시린 내 사~랑 얼어버린 슬픈 모습

겨울 애상 이선희

별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기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네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 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른 영상~ 파랗게 시린 내 사~랑 얼어버린 슬픈 모습

돌이킬 수 없다면 @이명주@

이명주 - 돌이킬 수 없다면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00;26 돌이킬 수 없다면~@@이대로 보내줘야지 이제와 잘잘못을따져 무~얼~해 이미 마음 돌아선 사람 잊어야 한다면~~잊어야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면 너의 ~~모습 가슴아~파도~ 추억마저 보내줘야지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홀린(Hlin)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그것만으로도

홀린/홀린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지킬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홀린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지킬(G.killed)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지킬(Jekyll)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저

혼자 남은 밤 심수현

긴 빌딩 위에 수 놓아진 별자리처럼 반짝이는 불빛들을 바라보다 문득 희미하게 빛나는 하나가 창가에 기댄 초라한 내 모습 비추네 길고 긴 밤을 텅빈 거리를 갈 곳 없이 걷고 또 걸어도 허전함이 여전히 날 가득 메워 이 거리에 남아있는 건 차가운 불빛 여전히 난 홀로 이 거릴 맴돌아 고요한 밤을 텅빈 거리를 갈 곳 없이 걷고 또 걸어도 외로움이 여전히 날

정해진 이별 조정현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순 없어 망설였지만 이미 변한 마음 담배연기속에서 괴로움만 더해가는데 꾹 다문 입술로 가슴속의 묻어둔 이별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