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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모습

니가 내게 와 이별을 말하고 차갑게 변한 얼굴 내게 등 보이며 나를 뒤돌아 섰을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가만히 멀어져 가는 익숙한 네 뒷모습 그제야 내가 사랑했던 너인 것만 같아서 변한 말투로 변한 눈빛으로 이별을 말하던 믿을 수 없었던 니 맘이 그 뒷모습에 정말 이별인 것 만 같아 왜 그랬어 예전처럼 따뜻한 니 모습

뒷 모습 별(Byul)

니가 내게 와 이별을 말하고 차갑게 변한 얼굴 내게 등 보이며 나를 뒤돌아 섰을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가만히 멀어져 가는 익숙한 네 뒷모습 그제야 내가 사랑했던 너인 것만 같아서 변한 말투로 변한 눈빛으로 이별을 말하던 믿을 수 없었던 니 맘이 그 뒷모습에 정말 이별인 것 만 같아 왜 그랬어 예전처럼 따뜻한 니 모습

뒷 모습 김하늘

F은 포옹도 가벼운 입맞춤도 허락할것 같지 않았지 하얀 웃음에 너만의 세곌 갖고 살것 같은 그런 니 모습 내맘 깊이 깊이 곱게 자리 했었지 단 한번도 너의 눈길 받지 못하고 옆에 있단걸 감사했었지 설레이던 나의마음 보여질까봐 그냥 그렇게 묻었었는데 오늘 난 널 다시 보았어 삶에 많이 지친듯한 그 모습 옆에 가까이 다가선 나를 알지 못하고

그리움 ◆공간◆ 이동원

그리움-이동원◆공간◆ 1)그리움을~~사랑의기~쁨이라해도~~~ 그대는~~그대는모`르`리`라~~~~ 긴~~~~세월~~~이~~~에~~익`숙`해`지는~~~ 그`때`는~~~~알~려나~~~~ 서로~~마음에고~향같은사람~~~~ 그대는~~~돌아서떠`났`으`니~~~ 기~~~~나긴~~그~리~움~과~~~ 너`그`러`움도~~나~~의~것

숨은 뒷 모습 후이크리스

내가 아무리 착하게 대해봐도 돌아오는 건 배신 뿐이다 백이 넘도록 계속 참아봐도 넌 그 뜻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끝난 일이야(끝난 일이야) 너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몰랐는데) 어떻게 그렇게 날 버리고(날 버리고) 떠나 갈 수 있니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인연은 전부다 끝이야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모든건 전부다 끝이야 다신...

너의 뒷모습 윤필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너의 모습 말없이 넓은 말없이 넓은 너의 모습 터질 것 같은 터질 것 같은 너의 모습 흔들리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너의 모습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철없이 흘러가는 나의 모습이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묵묵히 지켜주는 너의 모습이 행복해요 정말 행복해요 따스히 감싸주는 포근한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너의 모습

이 별 이지훈

너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 이제는 끝인걸 알아 나의 모습을 바라보던 널 잊을순 없겠지 눈물 흘리며 돌아오라는~ 너의 마지막 그 말을 그저 외면하며 돌아섰던 난 더욱더 슬펐어 하지만 사랑 했잖아 잡을 수 없는 현실이 미울뿐이야 괜찮아 아파해선 안돼 나의 모든걸 주었으니 사랑해 널 죽는 날까지 내 마음 언제나 너 하나뿐인걸

이 별 이지훈

너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 이제는 끝인걸 알아 나의 모습을 바라보던 널 잊을순 없겠지 눈물 흘리며 돌아오라는~ 너의 마지막 그 말을 그저 외면하며 돌아섰던 난 더욱더 슬펐어 하지만 사랑 했잖아 잡을 수 없는 현실이 미울뿐이야 괜찮아 아파해선 안돼 나의 모든걸 주었으니 사랑해 널 죽는 날까지 내 마음 언제나 너 하나뿐인걸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지혜린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널 붙잡을 수 없었다 지혜린 (Jee Hyerin)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널 향한 내 마음도 그때는 몰랐었어 너를 사랑하는 이유 가슴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너의 향기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추억 다 지울게 붙잡을 수는 없었어 떠나는 너의 모습 아프고 또 아파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 헤어질 수 밖에 없다면 너와의 모든

비껴간 인연 (Bossanova Ver.) 오수야

한적한 골목 카페 앞 테라스 그 의자에 앉아 있는 당신의 모습이 유리창에 살며시 비치는구나 아 아 그날 안개비가 내리던 날이였지 당신 모습 떠난지 오래인데 자꾸만 보고 싶구나 아 비껴간 인연인가 한적한 골목 카페 앞 테라스 그 의자에 앉아 있는 당신의 모습이 유리창에 살며시 비치는구나 아 아 그날 안개비가 내리던 날이였지

이엔니스(E.N Ness)

[성하] 한 사람이 지금 내 앞에 서있다. 벌써 몇분째 뒤돌아 서있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낯설은 뒷모습만이 보인다. [주안] 한 걸음이나 멀어진 것 같다. 이제 그만 (그만) 그만 가란 말야! 서란 말야! 난 들리지 않는 말들로 널.. [청우] 두 걸음 다시 니가 앞으로 걷는다. 세 걸음만큼 내 맘이 막는다. 내 맘 혹시 안다면 다시 날 볼까봐 여...

**!미워마세요!** 주선희

사랑 했던 당~신 떠나가는 `모습 모습 바~라보는 이 내 마음은~ 기약없는 이별앞에 눈물만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가지 말라 한~마디만 하였 더라~도~ 떠나지 떠나지 않았을 텐데~~ 무슨 염치로~~ 무슨 낯으로~~ 다시 볼 날 기약합니까~ 이사람 미워마~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 했던 당~신 떠나가는 `모습

이별만은 아름답도록 에스:투(S2)

왜냐고 묻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지 이렇게 무너진 내가 싫어서 초라한 모습 감추려만했지 언젠가 돌아올 너를 기다리면서 나 기도했지만 그리움 속에서 상처만 남긴채 난 지쳐버렸어 ~ 지난 모든것들을 잊어버려야만해 돌이켜 질수 없는걸 나만큼 너도 알잖아 슬픈 모습 네게 보이진 않을거야 나보다 행복해야할 널위해 이별을 겁내지

이별만은 아름답도록 에스투

왜냐고 묻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지 이렇게 무너진 내가 싫어서 초라한 모습 감추려만했지 언젠가 돌아올 너를 기다리면서 나 기도했지만 그리움 속에서 상처만 남긴채 난 지쳐버렸어 ~ 지난 모든것들을 잊어버려야만해 돌이켜 질수 없는걸 나만큼 너도 알잖아 슬픈 모습 네게 보이진 않을거야 나보다 행복해야할 널위해 이별을 겁내지 않을

현미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 아득한 그 곳은 별들의 고향 아무도 모르는 이 내 가슴을 조용히 말없이 비춰주네 찬란하게 빛나리 반짝이는 그 모습 영원토록 빛나리 이 세상 끝까지 아 아 별이 있는 밤하늘 가고 싶어라 아무도 모르는 이 내 가슴을 조용히 말없이 비춰주네 찬란하게 빛나리 반짝이는 그 모습 영원토록 빛나리 이 세상 끝까지

별, 그대, 별 안예은 (Ahn Ye Eun)

별처럼 나타난 그대 별처럼 사라진 그대 반짝이는 흔적 찾으려 해도 그림자조차 볼 수 없네 별처럼 사라진 그대 별처럼 다시 나타난 그대 손에 잡힐 듯이 가까워져도 이내 저 멀리 사라지네 이 별이 그대일까 저 별이 그대일까 언제 다시 그 모습 볼 수 있을까 은하수가 흐르는 강가에서 사나요 토끼가 만들어 준 떡을 먹고 사나요 보일 듯 말듯 미소를

뒷 모습이 보이죠 백인수

아련하게 떠오르는 그대 그 모습 아직까지 나는 그리워요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게 나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지만 나는 평생 그댈 바라죠 그대만을 위해 살았죠 그대도 이런 나를 잘 알고 있지 않나요 그대 내게 어찌 이래요 그댈 위해 사는 나는요 이제 어떡하란건지 그대 모습만 보이죠 나는 평생 그댈 바라죠 그대만을 위해 살았죠 그대도 이런

기억하니 너무도 사랑한걸 아직까지 힘들지만 철없던 내 모습 어디가 좋아 끝도 없이 사랑만 준거니 2.

겨울 애상 이선희

별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기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네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 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른 영상~ 파랗게 시린 내 사~랑 얼어버린 슬픈 모습

겨울 애상 이선희

별빛에 맑게 빛나는 내 슬픈 얼굴아 기러기 울며 날아간 하늘~을 보~네 그리움 눈처럼 쌓여 언덕을 굴러 넘고 파~란 달빛 나린다 내 텅~빈 뜨락에 바람은 나뭇잎을 휘몰고 사라졌는데 왜 아픈 그리움의 조각배~는 내 가슴에 떠있는가~ 지울 수 없나 없나~~ 겨울이면 떠오른 영상~ 파랗게 시린 내 사~랑 얼어버린 슬픈 모습

돌이킬 수 없다면 @이명주@

이명주 - 돌이킬 수 없다면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00;26 돌이킬 수 없다면~@@이대로 보내줘야지 이제와 잘잘못을따져 무~얼~해 이미 마음 돌아선 사람 잊어야 한다면~~잊어야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면 너의 ~~모습 가슴아~파도~ 추억마저 보내줘야지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홀린(Hlin)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그것만으로도

홀린/홀린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지킬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홀린

밤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달리 빛나지 않나요 저 하늘 별들도 수많은 별들조차도 모두 나름 빛나지 않나요 그 마음 그대로 나를 그 눈빛 그대로 나를 조금 더 많이 따뜻함에 그대로 날 안아 줄 수 있다면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날 그냥 바라봐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나에게 다가와줘요 날 그대로 맘 그대로 그냥 그 모습

지킬(G.killed)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지킬(Jekyll)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 내 맘을 살며시 적셔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저

혼자 남은 밤 심수현

긴 빌딩 위에 수 놓아진 별자리처럼 반짝이는 불빛들을 바라보다 문득 희미하게 빛나는 하나가 창가에 기댄 초라한 내 모습 비추네 길고 긴 밤을 텅빈 거리를 갈 곳 없이 걷고 또 걸어도 허전함이 여전히 날 가득 메워 이 거리에 남아있는 건 차가운 불빛 여전히 난 홀로 이 거릴 맴돌아 고요한 밤을 텅빈 거리를 갈 곳 없이 걷고 또 걸어도 외로움이 여전히 날

정해진 이별 조정현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순 없어 망설였지만 이미 변한 마음 담배연기속에서 괴로움만 더해가는데 꾹 다문 입술로 가슴속의 묻어둔 이별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란

언제쯤 다시 마투

언젠가 한번은 마주칠 수 있기를 우리가 약속한 그 거리에서 떠나가는 모습이 내 눈에 아른거려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너에게 다가갈 수가 없어 언제쯤 너의 웃는 모습 다시 볼 수 있을까 떠나가는 모습이 내 눈에 아른거려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너에게 다가갈 수가 없어 언제쯤 너의 웃는 모습 다시 볼 수 있을까

무드스톤

비오는 거리 위에 비친 나의 눈을 바라보며 그대의 모습 나는 생각해 눈물에 젖은 낡은 외로움에 스며져가는 하얀 빗물속에 나를 맡기네 힘없이 길을 걷다 온몸을 감싸는 불빛 따뜻한 숨을 내쉬며 또 한참을 걸었네 소리없이 내게 다가온 견딜수 없는 아픔들 하얀 빗물이 되어 흐르는 물이 되었네 라라랄라라~ 라라랄라라~ 라라랄라라라~ 내 영혼속에

혼자 김범수

오~ 너를 지워버리기엔 너무 커져버린 너의 흔적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아픈 상처란 걸 알고 있지만 돌아서서 멀어지는 너의 모습 바라보며 아무말도 하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 희미해져가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렇게 혼자서 울고 있네 나의 맘을 알까~ 내 맘을 지워버린 걸까~ 내 기억을 불러봐도 될까~ 니 이름을 이젠 볼 수 없는

무드스톤(Moodstone)

비오는 거리 위에 비친 나의 눈을 바라보며 그대의 모습 나는 생각해 눈물에 젖은 낡은 외로움에 스며져 가는 하얀 빗물 속에 나를 맡기네 힘없이 길을 걷다 온몸을 감싸는 불빛 따뜻한 숨을 내쉬면 또 한참을 걸었네 소리 없이 내게 다가온 견딜 수 없는 아픔들 하얀 빗물이 되어 흐르는 물이 되었네 라라랄라라~ 라라랄라라~ 라라랄라라라~ 내 영혼

어반자카파 (Urban Zakapa)

바랜 내 하늘 흩어지고 빛 번진 내 시선 희미해진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남아있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어반자카파

바랜 내 하늘 흩어지고 빛 번진 내 시선 희미해진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남아있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어반 자카파(Urban Zakapa)

바랜 내 하늘 흩어지고 빛 번진 내 시선 희미해진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 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남아있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 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서툰기대

그렇게 날 지워가나요 내 모습 보이지 않을만큼 모든게 다 그대로인데 그대만 다르게 보여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그댈 찾아도 내가 들어갈 자리는 없네요 이젠 그 마음을 알았어요 그대의 사랑은 오직 하나였다는걸 아직도 모자란가요 항상 그대 곁에서만 맴도는 내 모습 아직도 보이지 않나요 웃으며 보내야겠죠 힘들겠지만 그래야 하겠죠 그대가 더 행복할

돌이킬 수 없다면 민들레

돌이킬 수 없다면 이대로 보내 줘야지 이제 와 잘 잘못을 따져 무얼해 이미 마음 돌아선 사람 잊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면 너의 모습 가슴 아파도 추억마저 보내 줘야지 돌이킬 수 없다면 이대로 보내 줘야지 때늦은 애원이랑 해선 무얼해 이미 마음 돌아선 사람 잊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면 너의

Carly

넌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리운 내 지난 날 또 멀어지는 기억 너무 아쉬워 넌 지금 어떻게 변해 있을까 그 옛날 그 모습 매일밤 널 기다리며 설레이던 내 맘 세월 흐르고 세상 변하고 이젠 모든 것이 달라졌다 해도 내게 주었던 작은 네 미소만은 내 맘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아 달콤한 그때 그 입맞춤 애틋한 설레임 그 눈빛만은 내 가슴에 남아 세월이 한없이

널 위한 기도 백인수

우리 헤어지지만 나에게는 아직 네가 남아 있어 같은 하늘 아래 네가 살고 있으니 나도 사는 거야 언젠가 다시 우리 만날 날이 오겠지 네가 떠나던 그 날에 너의 모습 아직도 나는 생각해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으며 널 위해 기도하는 걸 언젠가 다시 우리 만날 날이 오겠지 네가 떠나던 그 날에 너의 모습 아직도 나는 생각해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으며 널

이별 통보 (Vocal 반광옥) 더 필름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일 아니더라 왜 넌 자꾸 서럽게 우는거야 부디 잘 살아 - 다 거짓말이야 왜 날 몰라?

이별 통보 (Vocal 반광옥) The Film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이별 통보 (Vocal 반광옥) 더필름(The Film)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일 아니더라 왜 넌 자꾸 서럽게 우는거야 부디 잘 살아 - 다 거짓말이야 왜 날 몰라?

이별 통보 더 E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이별 통보 (Vocal 반광옥) 더필름 (The Film)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이별 통보 (Vocal 반광옥) 더 필름 (The Film)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이별 통보[Vocal 반광옥] 더 필름[The Film]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

이별 통보 더 필름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다시 생각해봐도 눈물이 나 잊을리가 니가 잊힐리가 하지만 이쯤에서 모두 끝내 행복할거지 잘 살거지 나같은건 참 우습게 잊을거지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 그렇게 다잊자 부디 잊자 난 벌써 너를 까마득히 지웠어 참 그게 쉽더라 겪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