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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냄새
보리구미
?바람이 너를 데려와 익숙한 뒷 모습에 반가운 내 맘 혹시 들킬까봐 쉼 없이 달려가 본다 익숙한 니가 낯설게 숨이 가빠와 멈춰도 다시 너 선명해 진다 바람이 너를 내게 데려와 그 때로 돌아간 듯 따뜻해진 공기에 다시 나 또 바래본다 바람이 너를 데려오게 무뎌진 가슴 안고서 다시 너를 그린다 멈추지 못한 이 걸음의 끝에 또 다시 너를 볼 수 있을 것 같...
호빵
보리구미
1. 두 볼을 스치는 찬바람 불어 올 때면 호빵을 내게 건네던 너 그러던 어느 날 호빵과 함께 사라진 너무 달콤했던 우리의 겨울 이야기 *그런데 호빵 호빵이 나를 부르네요 저 호빵 호빵이 나를 붙잡아요 그 달콤한 한 입 이면 갈색의 달콤한 멜로디 만날 거야 2. 니가 날 떠난 날 나도 호빵을 버렸어 첨부터 먹는게 아니었어 달콤했던만큼 힘들었던 내 ...
오빠생각
보리구미
향기가 나는 아침 이죠그대를 만날 생각에잠을 설쳤죠이런 날 보는그대의 눈빛을 벌써 기대하고 골라 입은노란 원피스우리는 언제부터두 손을 마주 잡았나요너무 다른 우리닮은 게 없다면서같은 커피를 마시네요나는나는 그냥그냥오빠가 좋아무뚝뚝한 그대가내 마음에 똑똑똑 노크했죠눈을 감고 하나 둘 셋 넷노래 하면요두근두근 그대가날 보네요키작은 그대가너무 커보여안경쓴 ...
새벽공기 바람냄새
강시온
어느 늦은 밤 길을 걷다가 수많은 맞잡은 두손과 주머니 속에 외로운 내 손 누구를 찾는 걸까 너와 거닐던 주안역 거리 이제 혼자 걷는다 우린 하나의 우주를 걷다 서로 다른 별로 떠났다 나는 너를 원했고 너도 나를 원해서 그렇게 하나가 되었다 나는 너를 원했고 너는 날 등 돌려서 그렇게 우린 헤어졌다 오늘 밤 이 길을 걸으면 널 다시 만날까 너와...
외 할머니 댁
논두렁&밭두렁
*외 할머니 댁* 새벽같이 쇠 죽쓰는 할아버지 곁에서 졸리운눈 비비며 콩을골라 먹었지 모기불논 마 당에 멍석깔고 누워서 밤하늘 수놓은 별보석 따 담으며 아기울음 흉내내는 승량이 얘길 들었지 사방으로 평풍같은 산들이 둘 러있고 온마을에 싱그런
바람냄새
가 득하던 어린시절 꿈을 줍던 정다운 시골마을 아아아 다시 가고픈 그리운 할머니댁 겨울아침
외할머니댁
윤설희
새벽같이 쇠죽 쑤는 할아버지 곁에서 졸리 운 눈 비비며 콩을 골라 먹었지 모깃불 논 마당에 멍석 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수놓은 별보석 따 담으며 아기울음 흉내내는 승냥이 얘길 들었지 사방으로 병풍 같은 산들이 둘러있고 온 마음에 싱그런
바람냄새
가득하던 어린 시절 꿈을 줍던 정다운 시골 마음 아아아 다시 가고픈 그리운 할머니 댁 겨울 아침 샘물에서
외할머니댁
논두렁 밭두렁
새벽같이 쇠죽 쑤는 할아버지 곁에서 졸리 운 눈 비비며 콩을 골라 먹었지 모깃불 논 마당에 멍석 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수놓은 별보석 따 담으며 아기울음 흉내내는 승냥이 얘길 들었지 사방으로 병풍 같은 산들이 둘러있고 온 마음에 싱그런
바람냄새
가득하던 어린 시절 꿈을 줍던 정다운 시골 마음 아아아 다시 가고픈 그리운 할머니 댁 겨울 아침 샘물에서 실안개 피어나면
같이 걸을까 (feat. 구미 Of 보리구미)
김진환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침햇살처럼 내 앞에 샤랄라 불쑥 나타나버린 너 은은하게 노을지는 저녁풍경처럼 내 앞에 네가 온 거야 조심스럽게 다가갈 거야 내게 가르쳐 줄래 네 맘을 얻는 방법 우리 손잡고 같이 걸을까 이 설렘을 너와 함께 나누고 싶어 같이 걸을까 손 꼭 잡을까 예쁜 거리 싱그러운 꽃향기 같이 맡을까 내 맘을 알까 느끼고 있을까 달콤하게 우리 ...
물방울 행진곡 (금상)
서덕출
햇살 가득 고인 맑은 봄날 반짝반짝 웃고 있는 하늘 눈부시게 투명한 얼굴로 춤추듯 노래하는 물방울 또로롱 또로롱 또로롱 또로롱 또도독 똑똑똑 여기저기 퍼져가는 소리 방울방울 맺히는 소리 찰랑이는 시냇물결 위로 아지랑이 피어오르면
바람냄새
풀냄새 향긋한 우리들이 꿈꾸는 세상
잡아라
강수향
잡아라 오너라 저해를 잡아라 잡아라 농부야 해님을 잡아라 잡아라 어부야 바람을 잡아라 흙냄새
바람냄새
새로운데 오늘은 무엇이든 잡아야겠네 오늘은 무엇이든 잡아야겠네 잡아라 모여라 저 달을 잡아라 잡아라 원이야 내손을 잡아라 잡아라 둥글게 자리를 잡아라 달무리 사람무리 똑같은데 내일은 어쨌든 잡아야겠네 내일은 어쨌든 잡아야겠네
밀크샤워
옐로우 테일
몇해전 내가 맞이 했었던 건 빛을 잃어버린 채 난 혼자였어 아련한 기억엔 집마당에 걸음아 배우던 쏟아져 내리던 비가 * 아이였을때 내가 꿈을꿨던 수많은 날개처럼 하늘위에 올라가 춤을 추며 노래할수 있다고 많은 새들과 날 감싸주는 꽃들과 좋은 엄마의 목소리 날 지켜 오랜만에 집을 나와 산책을 하고
바람냄새
발을 맞춰 널 느껴봐야 겠어 넌
외할머니댁
지구수비대
모기불논 마당에 멍석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수놓은 별보석 따담으며 아기울음 흉내내는 승냥이 얘길 들었지 2 겨울아침 생물에서 실안개 피어나면 물동이 인 아낙네들 샘터로 모였지 달님도 뒷동산에 숨어드는 밤이면 화롯가에 둘러앉아 고구마 묻어놓고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얘기를 들었지 후렴 :사방으로 병풍같은 산들이 둘러있고 온 마을에 싱그런
바람냄새
호수
Go Go King
열린 적이 없는 높은 철문만을 숨죽이며 보고있었나 넌 그렇게 여기 태어나 말없이 아파했었나 숨쉴 수도없는 좁은 그공간에서 그렇게 기다렸었나 어느날 문이 열리고 눈부신 빛이 들어와 날 꼭 안아주고 쓰다 듬어줬지 나 처음 행복했던날 어느날 문이 열리고 눈부신 빛이 들어와 날 꼭 안아주고 쓰다 듬어줬지 나 처음 행복했던날 처음 느껴보는 하얀 이
바람냄새
새벽공기
나비(Nabi)
지금 새벽한시를 지나 너와 함께 길을 걸었고 한참동안 그 새벽공기
바람냄새
알 수 없는 묘한 이 떨림 because of you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날 바라보는 너의 눈길 속에 이미 빠져버렸어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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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한시를 지나 너와 함께 길을 걸었고 한참동안 그 새벽공기
바람냄새
알 수 없는 묘한 이 떨림 because of you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날 바라보는 너의 눈길 속에 이미 빠져버렸어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새벽공기*
나비
지금 새벽한시를 지나 너와 함께 길을 걸었고 한참동안 그 새벽공기
바람냄새
알 수 없는 묘한 이 떨림 because of you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날 바라보는 너의 눈길 속에 이미 빠져버렸어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끌려버리기
새벽공기
나아람
지금 새벽한시를 지나 너와 함께 길을 걸었고 한참동안 그 새벽공기
바람냄새
알 수 없는 묘한 이 떨림 because of you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날 바라보는 너의 눈길 속에 이미 빠져버렸어 I never forget you I wanna fall in love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会いたい
윤손하
青褪めた三日月が零した雫に気がついて 아오자메타 미카즈키가 코보시타 시즈쿠니 키가츠이테 (창백해진 초승달이 흘린 물방울에 정신이 들어) 一人で見上げた夜空 あの日のかぜの匂い 히토리데 미아게타 요조라 아노히노 카제노니노이 (혼자서 올려다본 밤하늘 그날의
바람냄새
) 会いたい 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