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 길 위에 상웅

커피향 가득한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면 그대의 향기가 그대와 손을잡고 자주가던 가로수길 모퉁이 카페에 앉아서 눈을 감고 서로를 어루만지면 내 손끝에 느껴지던 그대의 미소가 날 만지던 그대의 손길은 아침 햇살 처럼 따뜻했네요 거리를 걸으며 스치는 추억들 거리엔 아직 그대가 있는데 나 홀로 앉아있는 작은 카페에서 우리 즐겨 듣던 노래가 어두 워진 거리를 바라보면

그 길 위에 상웅(Sang Woong)

커피향 가득한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뜨면 그대의 향기가 그대와 손을 잡고 자주 가던 가로수길 모퉁이 카페에 앉아서 눈을 감고 서로를 어루만지면 내 손끝에 느껴지던 그대의 미소가 날 만지던 그대의 손길은 아침 햇살처럼 따뜻했네요 거리를 걸으며 스치는 추억들 거리엔 아직 그대가 있는데 나 홀로 앉아있는 작은 카페에서

사랑노래 상웅

내 작은 마음에 있는 너의 모습이 어느새 들어와 있었는지도 모르게 조금만 눈 돌려도 어디에서든 또 보이잖아 눈을 감으면 너의 예쁜 얼굴 안에 눈이 보여 오똑한 코에 앵두같은 입술도 저절로 보이는 마법같은 일이 날 설레게 해 잠 못 들게 해 함께 눈을 뜨고 (Stick With Me) 같이 밥을 먹고 (Oh Always) 우리 서로를

사랑 노래 (Feat. 주우) 상웅

내 작은 마음에 있는 너의 모습이 어느새 들어와 있었는지도 모르게 조금만 눈 돌려도 어디에서든 또 보이잖아 눈을 감으면 너의 예쁜 얼굴 안에 눈이 보여 오똑한 코에 앵두같은 입술도 저절로 보이는 마법같은 일이 날 설레게 해 잠 못 들게 해 함께 눈을 뜨고 Stick With Me 같이 밥을 먹고 Oh Always 우리 서로를 바라보며

보내요... 상웅

한 걸음 두 걸음 그렇게 멀어지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 하여도 맘에 벌써 느껴지는 걸요 함께 한 날들이 차라리 많았다면 조금 더 늦어질까 자꾸만 멀어지는 그댈 보고 있는데 이젠 어떡해요 사랑한다는 말이 이제는 부질없나요 그대에게 이젠 아닌가요 그대를 바라는 게 나만의 욕심이라면 이제는 그댈 보내요 함께 한 날들이 차라리 많았다면 조금 더 늦어...

소향 (Sohyang)

하루를 버티고 돌아서는 저마다 정해진 위에 발걸음이 무거운 내겐 굽이진 물끄러미 눈 감은 듯이 헤매는 날 비추는 가로등 불빛 하나 빛조차도 닿지 않는 곳 버거운 듯 우두커니 지금 내가 서있는 내가 주저하는 동안 지나간 사람들의 발자욱 위에 간직하던 것들을 나 두고서 다시 나아가려해 멀어지는 날 돌아보겠지만 내 눈앞에

소향

하루를 버티고 돌아서는 저마다 정해진 위에 발걸음이 무거운 내겐 굽이진 물끄러미 눈 감은 듯이 헤매는 날 비추는 가로등 불빛 하나 빛조차도 닿지 않는 곳 버거운 듯 우두커니 지금 내가 서있는 내가 주저하는 동안 지나간 사람들의 발자욱 위에 간직하던 것들을 나 두고서 다시 나아가려해 멀어지는 날 돌아보겠지만

Sohyang

하루를 버티고 돌아서는 저마다 정해진 위에 발걸음이 무거운 내겐 굽이진 물끄러미 눈 감은 듯이 헤매는 날 비추는 가로등 불빛 하나 빛조차도 닿지 않는 곳 버거운 듯 우두커니 지금 내가 서있는 내가 주저하는 동안 지나간 사람들의 발자욱 위에 간직하던 것들을 나 두고서 다시 나아가려해 멀어지는 날 돌아보겠지만 내 눈앞에

정동하

사람들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이야기들 세상 속에 내가 알지 못하는 영원히 알 수가 없는 얘기들 또 언젠가 누군가 말했던 확신에 찬 이야기 수많은 위에 수없이 펼쳐진 내가 걸어갈 갈림길들 이 길을 걸어가 수많은 발자국 위로 누군가 그랬던 것처럼 난 거기 있을까 이 길의 끝 어느 곳에 다시 너를 만날 수가 있을까

길~▶ Sohyang

하루를 버티고 돌아서는 저마다 정해진 위에 발걸음이 무거운 내겐 굽이진 물끄러미 눈 감은 듯이 헤매는 날 비추는 가로등 불빛 하나 빛조차도 닿지 않는 곳 버거운 듯 우두커니 지금 내가 서있는 내가 주저하는 동안 지나간 사람들의 발자욱 위에 간직하던 것들을 나 두고서 다시 나아가려해 멀어지는 날 돌아보겠지만 내 눈앞에

ANAZAO (아나자오)

매일 하던 기도, 의지를 갖게 내 삶의 방향, 멈추지 않게 여지껏 내가 걸어 왔던 길에 과거의 나보다 현재에 맞게 맞춰가는 건 사소 할 지도 몰라 바꿔 가는 건 다들 할지도 몰라 차가운 새벽 공기의 무게 내 맘과 몸을 짓누르는 때 숨이 차는 답답함 속에 매일 정신 차려 잃지 않게 모두가 날 떠나고 그대마저 날 버려도 멈출 수 없는 난 걸어갈 뿐 뒤 돌아

가로수 길 렌(LEN)

가슴시린 바람이 불어온다 그대 떠난 이계절이 돌고 돌아온다 무작정 또 밖으로 그대흔적을 찾아서 흘러흘러흘러 신사동 이길 위에 모두 그대로 인데 오직 하나 차가운손 내게 녹이며 내품에 안기던 그녀가 내곁에 없어 이 가로수길 위에 이 예쁜 밤거리에 추억 가득한 눈물 시린 눈물 한없이 쏟아진다 이 가로수길 위에 이 예쁜 밤거리에 찬 바람이 불어 하얀눈이

가로수 길 Len

가슴시린 바람이 불어온다 그대 떠난 이계절이 돌고 돌아온다 무작정 또 밖으로 그대흔적을 찾아서 흘러흘러흘러 신사동 이길 위에 모두 그대로 인데 오직 하나 차가운손 내게 녹이며 내품에 안기던 그녀가 내곁에 없어 이 가로수길 위에 이 예쁜 밤거리에 추억 가득한 눈물 시린 눈물 한없이 쏟아진다 이 가로수길 위에 이 예쁜 밤거리에 찬 바람이 불어 하얀눈이

그 길 더필름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이성호

이렇게 걷고 그길의 끝에서 거짓말 같던 그말 남기고 고마워란 말도 남긴채 뒷모습으로 마지막을 한 그녀 햇살이 잠들던 어느 저녁쯤에 괜찮겠지 싶어 나선 한걸음씩 내딛은 걸음걸이 곳곳마다 시린 상처뿐 위에 발자취 쉬었던 벤치 추억심은 가로수 반갑지 못한 흔적 살다가 한번쯤이야 생각이 나도 그댄 가지 말아주세요 방안 이곳저곳 뒤적여 찾아낸 우리

Redrum (레드럼)

Refrain) x2 눈이 먼 장님들과 나 다를 것이 없어 갈 길을 모르면서 행진하는 이들 사이 또 다시 난 나를 잃네 서서히 워 뿌 해지는 것은 현실 속에 또는 내 가슴속에 보이는 수많은 가지 무엇을 선택 이 위에 나는 의식 없는 존재 죽어버린 생각 옛말에도 있듯이 한우물만 파 말을 이해 못했었던 난 마른 가지 위에 앉아 우는

박은미

어느새 지금 여기 서있네 생각조차 못했던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 감사하기만 한걸 조금씩 보인 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었지 인생의 끝에 내 삶을 반겨줄 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게 주어진 길을 걸으리 담담하게 이 길에 나서리 쉬운 길을 찾았던 지난날과 아쉬움은 소망으로 덮고 주어지는 인생의 위에 후회 없이 내 삶을

이원재

여보게 나그네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가나 저 산 꼭대기 위에 사랑 싣고 가는 구름타러 가는가 여보게 나그네 저 산 꼭대기 오르면 탈 수 있을까 구름 타고서 끝이 없는 영원한 사랑 구하려나 사랑은 마음속 진실일 뿐 구름은 타지 말게나 너의 마음을 진실을 끼워 보내게나 우리 모두가 말일세 우리 모두가 사랑은 마음속 진실일 뿐 구름은 타지 말게나 너의 마음을

엇갈린 길 김장원

너의 웃음소리 곁에 들려오고 나를 보는 눈길이 깊어질수록 이렇게 조용한 기다림속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머물고 싶어 엇갈린 위에 흩어진 마음 잠시 머무는 시련일뿐 함께 지켜왔었던 우리 오랜 사랑 모든 걸 말하진 않아 아~니~야 ~~~~~~~~~~~~~~~~~~~~~~~~~♬♩ 니가 사랑 따윈 아름답다고 했나 내 사랑은 정말 형편없는걸

엇갈린 길 이원석

*엇갈린 위에 흩어진 마음 잠시 머무는 시련일 뿐 함께 지켜왔었던 우리 오랜 사랑 모든 걸 말하진 않아..아니야..

십자가 좁은 길 텐트메이커스

십자가 좁은 생명에 닿아 있는 나는 길로 걸어가려 합니다 내 주님 가신 십자가 좁은 생명에 닿아 있는 나는 길로 걸어가려 합니다 내 주님 가신 세상이 줄 수 있는 많은 행복과 기쁨을 뒤로하고 걸어가겠습니다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서라도 나는 위에 서있겠습니다 세상이 줄 수 있는 많은 행복과 기쁨을 뒤로하고 걸어가겠습니다

함부영

어느새 지금 여기 서 있네 생각조차 못했던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 감사하기만 한걸 조금씩 보인 길을 따라 한걸음 한 걸음 걸어왔었지 인생의 끝에 내 삶을 반겨줄 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게 주어진 길을 걸으리 담담하게 이 길에 나서리 쉬운 길을 찾았던 지난날과 아쉬움은 소망으로 덮고 주어지는 인생의 위에 후회 없이 내 삶을

엇갈린 길.. 이원석

너의 웃음 소리 곁에 들려오고 나를 보는 눈길이 깊어질수록 이렇게 조용한 기다림 속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머물고 싶어~~ 엇갈린 위에 흩어진 마음 잠시 머무는 시련일 뿐 함께 지켜왔었던 우리 오랜 사랑 모든 걸 말하진 않아~아니야..

장필순, 함춘호

내 지나온 날 생각하며 이 길을 걷고 있네 돌아보면 아름다웠던 희미한 기억들이 저기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저만치 웃음지며 바람으로 날려와 내 어깨 위에 어느새 손을 얹네 아련히 떠오르는 얼굴 얼굴 얼굴들 나 이제 가는 이 길에 거센 비바람 불고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고 빈 들에 홀로 서 있네 날은 저물고 초저녁 별 하나 저만치 내려와 어두운 세상 길벗

길 위에 십자가 좌은혜

믿어요 예수님의 사랑은 다시 나를 향해 오는 걸 언젠가는 주의 사랑을 알죠 위에 주 십자가 주님의 사랑이 머무는 자리 아버지 사랑 은혜 흐르는 영원한 나라 날 아시네 도우시네 늘 품어주시네 흐르는 내 슬픔다 아시고 나를 안아주시네 변함없는 사랑 위에 주 십자가 위에 주 십자가 주님의 사랑에 내 삶을 드려 아버지 만을 사랑한다고

길 (MR) 함부영

어느새 지금 여기 서 있네 생각조차 못했던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 감사하기만 한걸 조금씩 보인 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었지 인생의 끝에 내 삶을 반겨줄 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게 주어진 길을 걸으리 담담하게 이 길에 나서리 쉬운 길을 찾았던 지난날과 아쉬움은 소망으로 덮고 주어지는 인생의 위에 후회 없이 내 삶을

길 위에 서서 윤미진

그대 떠난 위에 서서 그대 사랑을 생각하네 그대 홀연히 떠난 뒤에야 그대 떠난 위에 서서 그대 사랑을 생각하네 그대 말없이 더난 뒤에야 사랑은 얼마나 아픈 것인지 멀리서 바라보는 건 사랑이 아님을 사랑은 얼마나 고된 것인지 끝없이 애써야만 사랑을 지킬 수 있음을 오오~ 오오~ 이젠 그대가 주던 위안은 없네 오오~ 오오~ 이젠

고별인사 브라운 웨일

소복이 눈 쌓인 위에 그대 모습 지워 지지 않게 다시보잔 기약 없는 약속에 난 시간에 떠밀려도 기억하고 있는 말 오 바람에 실려 보냈던 말 오 주르륵 눈물 되어 돌아오네 소복이 눈 쌓인 위에 그대 발자국을 따라 걷겠소 뒤돌아 웃는 그대 모습이 지워 지지 않게 따라 걷겠소 어찌 나를 남기고 나를 찾아오시리까

사랑이 나를 부를 때 (With 열두달 (12DAL)) 이진석

사랑이 나를 부를 때 계절이 나를 찾을 때 지나간 위에 놓여진다 해도 나는 너를 찾지 않아요 오래전 위에 나 다른 너와 마주칠 때에도 넌 나를 버리고 떠나 다른 사람 곁에서 늘 서 있는 거야 몰랐었어 너를 처음 봤을 땐 함께했었던 기억이 떠나지가 않아 사랑이 나를 부를 때 계절이 나를 찾을 때 지나간 위에 놓여진다

내가 가는 길 위에 홍경민

*********내가 가는 위에****홍경민6집**** 내가 가는 위에 차가운 바람이 불어 지친 나의 마음을~~~ 더욱더 얼게 만들고 짙은 안개가 끼어 앞이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하는지 ~~~~ 알 수조차 없어도~~ *그대의 작은 미소와~~ 따듯한 손길이 있다면~~ 막막한 어둠속에서~~ 두려워 하지도 울지도 않을텐데

꽃은 지고 (Feat. LINA)* Mastermove

그댈 만나 사랑하고 행복했던 날처럼 그대 떠난 여기 이 자리에 아직도 난 살아 마치 봄 날처럼 한 잎 두 잎 꽃은 지고 푸르름은 더해가도 멈춰버린 우리 시절 속에 그때 향기가 아직 남아 있어 그대와 나 둘이 걷던 위에 나 혼자 남았고 그대라는 꽃잎은 이제야 진다 노을 진 이 위에 하루하루 변해가고 먼 어제처럼

이 길 따라 원웨이 미션 (Oneway Mission)

따라 걸어가는 순교자의 삶을 보게 하소서 이 끝에 주의 나라 있게 하소서 메마른 땅 위에 눈물 흘리며 힘겹게 걸어가지만 십자가 위에 보혈 흘리신 주의 사랑 기억하게 하소서 이 따라 걸어가는 순교자의 삶을 바라보게 하소서 이 끝에 주의 나라 있게 하소서 이 따라 걸어가는 순교자의 삶을 보게 하소서 이 끝에 주의 나라

꽃은 지고 (feat. Lina) 마스터무브

그댈 만나 사랑하고 행복했던 날처럼 그대 떠난 여기 이 자리에 아직도 난 살아 마치 봄 날처럼 한 잎 두 잎 꽃은 지고 푸르름은 더해가도 멈춰버린 우리 시절 속에 그때 향기가 아직 남아 있어 그대와 나 둘이 걷던 위에 나 혼자 남았고 그대라는 꽃잎은 이제야 진다 노을 진 이 위에 하루하루 변해가고 먼 어제처럼

꽃은 지고 (Feat. LINA) 마스터무브(Mastermove)

그댈 만나 사랑하고 행복했던 날처럼 그대 떠난 여기 이 자리에 아직도 난 살아 마치 봄 날처럼 한 잎 두 잎 꽃은 지고 푸르름은 더해가도 멈춰버린 우리 시절 속에 그때 향기가 아직 남아 있어 그대와 나 둘이 걷던 위에 나 혼자 남았고 그대라는 꽃잎은 이제야 진다 노을 진 이 위에 하루하루 변해가고 먼 어제처럼 멀어져

꽃은 지고 (Feat. LINA) swai (스와이)

그댈 만나 사랑하고 행복했던 날처럼 그대 떠난 여기 이 자리에 아직도 난 살아 마치 봄 날처럼 한 잎 두 잎 꽃은 지고 푸르름은 더해가도 멈춰버린 우리 시절 속에 그때 향기가 아직 남아 있어 그대와 나 둘이 걷던 위에 나 혼자 남았고 그대라는 꽃잎은 이제야 진다 노을 진 이 위에 하루하루 변해가고 먼 어제처럼 멀어져 바람결에 그저 추억되어

이유 (feat. 김은주 of 오벧) Climax of Blessing

내가 걷고 있는 같았는데 나만 걷고 있는 같았는데 주님 걷게 하신 걸음이었고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었네 내가 걷고 있는 같았는데 나만 걷고 있는 같았는데 주님 걷게 하신 걸음이었고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었네 내 딛는 발 위에 두려움이 실릴 때 내 걷는 위에 외로움이 실릴 때 계속 걸어 볼 용기 용기가 솟아나는 이유 내가 당신의 자녀라는

장절공의 길 우서비

울림,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아~ 빛나라 (빛나라) 충성의 별이여 기억해 (기억해) 하늘 위에 새겨져 바람 따라 흐르는 그대의 숨결 밤하늘 빛나는 별이 되어 왕을 지킨 날의 용맹함 그대 이름, 세월 넘어 기억해~ 그대의 충성, 하늘에 닿아서 왕건의 나라에 깊이 새겨지고 걸어온 , 전설이 되어 우리 마음속 영원히 빛나리~ 빛나라 (빛나라) 충성의 별이여

전능의 주 얼굴 구하며

능력의 이름 주 예수 주의 이름 높이리 하늘 향해 기도 할 때 이땅을 고치소서 이땅 위에 이땅 위에 이땅 위에 부흥을 이땅 위에 이땅 위에 이땅 위에 주소서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주던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함께 걷던 길 (한사람금송님 신청곡) 더필름

그댈 데려다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주던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상사화 임영웅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 이리 보낼 수 없는데 사랑이 왜 이리 아픈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하얀 손 한 번을 못 잡고서 이리 보낼 순 없는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험한 위에 어찌하다 오르셨소 내가 가야만 했었던 험한 위에 그대가 왜 오르셨소 기다리던

상사화 ☞김영아//서울 친구희망곡♬임영웅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 이리 보낼 수 없는데 사랑이 왜 이리 아픈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하얀 손 한 번을 못 잡고서 이리 보낼 순 없는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험한 위에 어찌하다 오르셨소 내가 가야만 했었던 험한 위에 그대가 왜 오르셨소 기다리던 봄이

≫o≫cE­ AO¿μ¿o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 이리 보낼 수 없는데 사랑이 왜 이리 아픈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하얀 손 한 번을 못 잡고서 이리 보낼 순 없는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험한 위에 어찌하다 오르셨소 내가 가야만 했었던 험한 위에 그대가 왜 오르셨소 기다리던 봄이

그 길 (Monologue Ver.) 더 필름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빨리 들어가라 해도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 더필름 (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언제나 아쉬움 많은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그댈 바래다 주던 매일 안녕 말하던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대 사라질 때 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그댈 보내야 했던 언제나 그리움 많을 , 빨리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