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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내리는 맘 손혁준

너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가 않아서 힘든 때란 건 알지만 바라봐 줬으면 했어 다투며 다져왔잖아 평소처럼 화를 내 넘겨왔잖아 이제는 풀릴 때도 되었는데 가르치려 들지는 마 정해 진대로만 살 순 없는걸 바꿔 생각할 수 없는 문제뿐야 늘 같은 얘기 지치게 해 무너져 내리는 쌓으려 해도 전부 흘러내려서 놓친 손 애타도록 잡으려 해도 내게서 넌 멀어져만 가네 단정

아직도 난 손혁준

네가 보고 싶어 함께 걷던 길을 홀로 걷다 네가 차올라서 잠든 전화길 꺼내어보고 차가웠던 네 목소리 떠올라서 한숨 섞어 네 이름 자꾸 불러만 보다 전활거네 내 전해보네 아직도 난 널 그리고 네 꿈을 꾼다고 다시 너와 걷고 싶다 말하고 싶지만 무성의한 안내 음성만 들리네 아른대는 기억 사일 서성이며 불빛 아래 떠오른 너와 휘청이다가 전활거네 너를 불러보네

그해 여름 손혁준

버스 안에 잠이 든 널바라보며 웃는게 처음은 아닌데이 여름 여행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싣고 구름 위를 달려싸울 일은 없었으면지루해하거나 실망 않았으면난 사실 여행보단 너와 오래 있을 수 있어 좋은걸잊혀지지 않을 너를작은 화면 속에 가득 담을래 우릴 위해 빛나는 바다너와 내가 머무는 소중한 이 여름맑은 날이 계속 이어졌으면네가 있는 그 곳이 세상 가장 ...

나는 너를 손혁준

추운 날에도 서로 손 맞잡으면추운 줄 몰랐지세상은 너와 나로 가득 차고 벅차올라날 놀래주려고 소리 없이 조용히 다가와날 안아주던 너네 품에 안기면더 이상 어떤 것도 필요치 않아널 기다리던 골목너에 대한 기억들로 넘쳐나함께한 수많은 거리거리엔어디에도 네가 있어 날 붙잡네 너는늦은 밤일렁이는 너를 피해 달아나나아가려고 걸음 재촉하지만울음이 터져달리던 길에...

모든 순간 손혁준

참 허탈해 기댈 많이 했는데웃는 너를 다시 볼 수 없다니한심해서 거듭 생각해 봐도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나꽃은 피어나는데 져버린 우리함께 했던 시간 좋았었잖아 바라보는 눈빛에 숨긴 마음보고 싶단 말로 계속 되뇌어왔잖아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지갈 수 있을 것 같았죠그대로 돌아가던 나의 세상은멈춰서 움직이질 않죠들려오는 노래에 네가 드리워져 너다울 수 ...

이해할 수도 없고 (Feat. 이성재, 윤성민) 로뎀나무 아래서

이해할 수도 없고 받아들이기도 힘든 나의 현실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가슴 혼자 부둥켜안은 채 눈물로 하루를 보내네 하나님 나에게 지금 찾아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소서 지치고 상한 다시 회복시키시어 주의 일 하게 하소서 이해할 수도 없고 받아들이기도 힘든 나의 현실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가슴 혼자 부둥켜안은 채 눈물로 하루를 보내네 하나님

무너져 바닐라 어쿠스틱

조금 늦었네요 잠이 들었다 전활 받고서 급하게 나왔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요즘 들어 나 피곤했어요 왜 그렇게 변명이 많아요 미안하단 말도 듣기 싫죠 왜 그렇게 이유가 많아요 예전 같지않단 거 알아요 참아왔던 내 이제 무너져 사랑했던 우리 사이 점점 무뎌져 잘해보려 할수록 더 망가져 하루가 그저 슬퍼져 오랜만에 만난 친한 친구와

무너져 바닐라 어쿠스틱(Vanilla Acoustic)

조금 늦었네요 잠이 들었다 전활 받고서 급하게 나왔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요즘 들어 나 피곤했어요 왜 그렇게 변명이 많아요 미안하단 말도 듣기 싫죠 왜 그렇게 이유가 많아요 예전 같지않단 거 알아요 참아왔던 내 이제 무너져 사랑했던 우리 사이 점점 무뎌져 잘해보려 할수록 더 망가져 하루가 그저 슬퍼져 오랜만에 만난

무너져 .. 바닐라어쿠스틱 (Vanilla Acoustic)

조금 늦었네요 잠이 들었다 전활 받고서 급하게 나왔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요즘 들어 나 피곤했어요 왜 그렇게 변명이 많아요 미안하단 말도 듣기 싫죠 왜 그렇게 이유가 많아요 예전 같지않단 거 알아요 참아왔던 내 이제 무너져 사랑했던 우리 사이 점점 무뎌져 잘해보려 할수록 더 망가져 하루가 그저 슬퍼져 오랜만에 만난

무너져 .. 바닐라어쿠스틱(Vanilla Acoustic)

조금 늦었네요 잠이 들었다 전활 받고서 급하게 나왔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요즘 들어 나 피곤했어요 왜 그렇게 변명이 많아요 미안하단 말도 듣기 싫죠 왜 그렇게 이유가 많아요 예전 같지않단 거 알아요 참아왔던 내 이제 무너져 사랑했던 우리 사이 점점 무뎌져 잘해보려 할수록 더 망가져 하루가 그저 슬퍼져 오랜만에 만난

무너져 .. 바닐라어쿠스틱(Vanilla Acoustic)

조금 늦었네요 잠이 들었다 전활 받고서 급하게 나왔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요즘 들어 나 피곤했어요 왜 그렇게 변명이 많아요 미안하단 말도 듣기 싫죠 왜 그렇게 이유가 많아요 예전 같지않단 거 알아요 참아왔던 내 이제 무너져 사랑했던 우리 사이 점점 무뎌져 잘해보려 할수록 더 망가져 하루가 그저 슬퍼져 오랜만에 만난

무너져 내리는 나 @윤수일@

무너져 내리는 나 - 윤수일 00;27 되돌릴 수도~@@ 버릴수도없는 세월들~~ 살아온 대로~@@ 살아가야하는 세월들~~ 허~ 외로워도~@@인생이라 생각해왔소~~ 그대 곁에서@@ 외로움에 휘청이는 나~~ 그대 모르게@@ 많은 밤을 울~었던 나~~ 진정~@ 사랑이란 인내라고생각해 왔소~~ 01;39 외로~움을 달래려~~~정처 없이 걸어도

무너져 내리는 나 윤수일

무너져 내리는 나 - 윤수일 되돌릴 수도 버릴 수도 없는 세월들 살아온 대로 살아가야 하는 세월들 허 외로워도 인생이라 생각해왔소 그대 곁에서 외로움에 휘청이는 나 그대 모르게 많은 밤을 울었던 나 진정 사랑이란 인내라고 생각해 왔소 외로움을 달래려 정처 없이 걸어도 결국 내 발길은 그대 곁이었소 바람처럼 떠나자 수 없이 다짐 해도 결국 그대

이해할 수도 없고(feat. 이성재,윤성민) 로뎀나무 아래서

이해할 수도 없고 받아들이기도 힘든 나의 현실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가슴 혼자 부둥켜안은 채 눈물로 하루를 보내네 하나님 나에게 지금 찾아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소서 지치고 상한 다시 회복시키시어 주의 일 하게 하소서

세상이 무너집니다 써니(Sunny)

무너져 내리는 눈물 속엔 가슴만이 아니랍니다 그대가 전부였던 나에게 세상이 무너집니다 어느때 어디서나 나 언제나 내 곁에서는 날 지켜 주리라고 믿었던 사람 이젠 날 떠난 답니다 이 사람 아니덴다고 시작도 하지 말라던 어머니의 말씀이 떠올라 눈물입니다 다 내 잘 못입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놓치 못 한 사랑의 너 밖에 모르던 순정인데

세상이 무너집니다 (Inst.) 써니(Sunny)

무너져 내리는 눈물 속엔 가슴만이 아니랍니다 그대가 전부였던 나에게 세상이 무너집니다 어느때 어디서나 나 언제나 내 곁에서는 날 지켜 주리라고 믿었던 사람 이젠 날 떠난 답니다 이 사람 아니덴다고 시작도 하지 말라던 어머니의 말씀이 떠올라 눈물입니다 다 내 잘 못입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놓치 못 한 사랑의 너 밖에 모르던 순정인데

멈출 수 있다면 사랑이 아니다 (With 새암, Repus Meti) 리퍼스 미티(Repus Meti), 새암, 오리필링(Orifeel...Ing)

어떻게 살아 넌 어떻게 살아 난 어떻게 살아 난 어떻게 살아 어떡하라고 날 떠나라고 날 떠민 채 너 없이 내가 살아갈 수가 있니 내가 너 없이 Girl you know that are me should baby 작아질 수 없는 만나도 마찬가지인걸 알아 Girl I love you I love you 이제 무너져 내리는 나를 잡아줘 그래 잘

낙화 와이미

I don't wanna leave I don't wanna laugh 내가 무너져 I don't wanna singe I don't wanna breathe 내가 무너져 항상 내 곁에 있길 바랬는데 나만 보길 바랬었는데 힘들었니 벅찼었니 내 사랑이 부담이 됐니 얼마만큼 기다리면 되겠니 날 뒤로한 채 넌 행복할 거라 생각지마 난 이제 아아아 하늘이

White cosmos 채나리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너의 손을 잡으려해 이미 멀어진 너의 조차 내겐 필요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줘~ 내겐 시간이 필요해~ 이젠 안녕이라는 그 말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 습관처럼 되버려진 너와의 많은 만남이 이젠 기억 속에서 지워야 할지도 몰라. 세상 그 누구도 내 안을 막을순 없어.

세상이 무너집니다 써니

세상이 무너집니다 작사 : 임 희종 작곡 : 임 희종 (코러스) 무너져 내리는 것은 가슴만이 아닙랍 니다 그대만이 전부였던 나에게 세상이 무 너 집니다 어느 때 어디서나마 언제나 내 곁에서 늘 날 지켜 주리라 믿었던 사람 이제 날 떠난 답니다 니 사람 아니 된다고 시작도 하지 말라던 어머님 씀이 떠올라 눈물입니다.

그 여름 비 이민규

비가 오네요 마치 기다렸던 것처럼 너무 생각나 그저 울고 싶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너와 걷던 길을 걷곤해 그저 이렇게 비나 내려 주면 좋겠어 다 괜찮을 거라 잘 지낼 거라고 아무 일 없이 문득 네가 생각이나 어쩌면 그럴 땐 다시 네게로 가요 이 비를 맞으며 네게로 가요 내리는 이 빗속에 그만 무너져 버려요 한 번쯤

봄날 피고 진 꽃에 관한 기억 김은영

비는 내리고 젊은 날의 밤길 마주 닿은 어깨 위로 비는 내리고 젖은 꽃잎을 밟으며 사랑은 미처 꿈꾸지 못했네 마음의 모든 벽이 무너져 내리고 목련 같은 나의 사랑은 비 내리는 오월에 젖었네 마음 속 허물어진 나의 사랑은 꽃잎처럼 흩어져 있고 옛 기억만 가득히 남았네 나의 오월은 길었네 나의 오월은 길었네 마음의 모든 벽이 무너져 내리고 목련 같은 나의

내겐 더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창현 (唱絃)

어둠 속 살며시 두 눈을 감아봐 꿈꾸듯 꿈꾸듯 꿈꾸듯 차가운 바람이 불어요 Daddy come home Daddy come home 오늘도 기도를 드리죠 Mommy come home Mommy come home 화려한 불빛은 나를 유혹해 달콤한 유혹이 부르고 있어 나 조금씩 나 조금씩 빠지고 있어 갈데로 가버린 어지러운 세상에 무너져 내리는 너의

모래성은 부서져도 이재성

꿈길처럼 내게 남아 있는 그대 모습 난 아직 기억해요 밀물처럼 내게 다가오는 지난날을 난 아직 기억해요 어둠이 깔리면 무너져 내리는 서글픈 가슴 나 이제 어디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무심한 바람만 불고 모래성은 파도에 부서져도 우리의 약속 난 아직 간직해요 이밤 다시 내게 다가오는 그대모습 난 아직 사랑해요 그대모습 난 아직 사랑해요 어둠이 깔리면 무너져 내리는

Faith 나인(디어클라우드)

평소와 너무나도 다른 시선 답답한 공기속에 짙은 위선 희망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루어 질거라 믿지만 절망에 포기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아 의심과 갈망 사이 다른 의도 믿음은 선한자의 자유 의지 주변을 에워 싼 비바람이 두눈에 휘몰아 친대도 마음먹기 달린 세상살이 두번 다시 쓰러 지지 않아 무너져 내리는 현실속에 멈춰버린

나는 여자예요 양금석

지금 이 순간 나 어떡하라고 그런 눈빛으로 날 보나요 헝클어지는 이 내 마음에 굵은 눈물방울 떨어뜨리나요 어두운 터널 속을 걸어온 지난날은 참을 수 있지만 한번만 꼭 한번만 그대 모습을 바라볼 순 없나요 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이런 슬픔으로 마주칠 줄이야 말없이 살아온 나는 여자예요 다시 사랑할 순 없는 건가요 어두운 터널 속을 걸어온 지난날은

낙화 Y*Me

I don't wanna leave I don't wanna laugh 내가 무너져 I don't wanna singe I don't wanna breathe 항상 내 곁에 있길 바랬는데 나만 보길 바랬었는데 힘들었니 벅찼었니 내 사랑이 부담이 됐니 얼마만큼 기다리면 되겠니 날 뒤로한 채 넌 행복할 거라 생각지마 난 이제 아아아 하늘이 무너져

내겐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블루 코크와인

불어요 where have you gone daddy come home daddy come home 오늘도 기도를 드리죠 where have you gone mommy come home mommy come home 화려한 불빛은 나를 유혹해 달콤한 유혹이 부르고 있어 조금씩 나 조금씩 빠지고 있어 갈 데로 가버린 어지러운 세상에 무너져

삶의 등불 이은석

나의 환경이 나의 마음이 어둠으로 덮여져 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주를 의심하는 내 영혼 내 눈에 보이는 삶의 무거움 오늘도 무너져 내리는 마음 그럴 때에도 나를 안으시는 나의 피난처 나의 하나님 주께서 사라져가는 나의 등불을 밝히시고 내 여호와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라 나의 환경이 나의 마음이 어둠으로 덮여져 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주를

그래도 우리 뱅크럽츠

손에 닿을듯 내려 앉아있는 하늘에 침을 한번 뱉고 싶었소 무너져 내리는 것은 내 마음 하나만이 아니었소 그래도 우리 살아야하오

재회 애쉬

두 번의 여름이 오는 동안 조금씩 쌓아 올린 벽 뒤에 가려져있던 아마도 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쏟아지네 그 벽이 무너져 버렸네 너를 본 순간 가려져 있던 너를 본 순간 지금도 예전처럼 행복해 보이는 너였어 이 여름을 빛나게 하던 그렇게 똑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마주친 그 순간 무너져 버렸네 너를 본 순간 가려져 있던 너를 본 순간

눈물 몽키사운드

자꾸 눈물이 났어 들키기가 싫었어 고갤 땅에 떨구면 참으려 했던 눈물이 더 나와 차라리 잘 됐어 이젠 차라리 잘 됐어 이젠 눈치 안 보고 니 앞에서 실컷 울어나 볼래 이제서 내 정하니 가슴이 무너져 내려 걱정하지마 돌아서서 실컷 울어나 볼래 미안해 내가 다시 눈물이 났어 들키기가 싫었어 고갤 땅에 떨구면 참으려 했던 눈물이 더 나와

그대는 바람처럼 김완선

꿈을 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때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 있을 뿐 새벽 노을 이슬 털며 찾아올 것 같아 교회 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 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이면 서러움은 새로워 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 간 그대 기억이 하루 종일 내 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그대는 바람처럼 김완선

꿈을 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때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 있을 뿐 새벽 노을 이슬 털며 찾아올 것 같아 교회 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 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이면 서러움은 새로워 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 간 그대 기억이 하루 종일 내 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그대는 바람처럼(1378) (MR) 금영노래방

꿈을 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때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 있을 뿐 새벽 노을 이슬 털며 찾아올 것 같아 교회 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 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이면 서러움은 새로워 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 간 그대 기억이 하루 종일 내 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며 견디라 하네 새벽

낙화 Y*Me (와이미)

I don't wanna leave I don't wanna laugh 내가 무너져 I don't wanna singe I don't wanna breathe 내가 무너져 항상 내 곁에 있길 바랬는데 나만 보길 바랬었는데 힘들었니 벅찼었니 내 사랑이 부담이 됐니 얼마만큼 기다리면 되겠니 날 뒤로한 채 넌 행복할 거라 생각지마 난 이제

낙화 와이미 (Y*Me)

I don't wanna leave I don't wanna laugh 내가 무너져 I don't wanna singe I don't wanna breathe 내가 무너져 항상 내 곁에 있길 바랬는데 나만 보길 바랬었는데 힘들었니 벅찼었니 내 사랑이 부담이 됐니 얼마만큼 기다리면 되겠니 날 뒤로한 채 넌 행복할 거라 생각지마 난 이제 아아아

그러니…(feat.정승연) 유병곤

차가운 첫 마디가 무거운 그 한마디에 무너져 부서져 내려앉은 주저하는 풀리지 않는 뒤틀어져간 우리 사이가 모진 말들과 무심함 속에 지친 서로가 그만하자 우리 그만하자 이제 놓아주자 함께 잡았던 손을 무너져 부서져 메마른 맘과 돌아서는 아파했었던 원망 가득한 감정마저도 이제 더 이상 서로에게는 남지 않은 그만하자 우리 그만하자 이제 놓아주자

헤어질거야 으즈즈

너의 연락은 부쩍 뜸해졌고 나 역시도 아쉽지는 않아 애정 가득했던 말투는 껍데기만 남아서 이제 더는 예전처럼 널 대할 자신이 없어 우리 헤어질거란거 다 알고있었지만 매일 나를 부르던 추억 속 네 목소리에 무너져 널 찾는 밤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사랑한다는 말은 기어이 어색해져버려서 이제 더는 예전처럼 널 대할 자신이 없어 우리

난 꽃 (Feat. Hana)

떠나지 않기를 그 사람 내 속에서 아프지 않길 그대도 이별 끝에서 흩어진다 하늘에 떠있는 구름 시들어가는 꽃 세월의 그늘에 힘 없이 무너져 흩어진다 나는 꽃 그대 속에서 시들지 않고 싶어 나는 꽃 그대 속에서 시들지 않고 싶네 시들어 간다 꽃잎들이 향기로웠던 꽃잎들이 세월의 흩어진 구름도 추억도 그리워져 죽을 내 꽃잎도

Listen 사피라 K(Safira.K)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함께하는 시간들^^ ...........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이런 감정 사랑일까

Listen Safira.K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이런 감정 사랑일까

Listen (Inst.) Safira.K (사피라 K)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이런 감정 사랑일까

Listen Safira.K (사피라 K)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이런 감정 사랑일까

Listen 사피라 K

Listen 그대는 먼 곳에서 알 수 없는 빛으로 다가왔네 Listen 내 안을 파고드는 너의 온기 그 안에 잠이 드네 깊은 꿈을 꾸며 조금씩 자라는 이런 감정이 낯설기도 해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보이니 Listen to my heart 넌 내 맘이 들리니 내가 알던 세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이런 감정 사랑일까

Souls Fresh Air

내 머리는 더 맑아져 소리는 더 크게 키워 내 머리는 더 많아져 나는 이제 몸이 필요해 빛이 내리는 밤에 난 이불 밑에 숨어 이건 아름답지만 무서운 게 당연해 몸엔 말 못 할 상처 눈물의 색은 노란색 두 번 다신 안 도망쳐 무너져 내린 피난처 떨어지는 유성같이 우린 쉬지 않고 어어 무너지지 않길 바라 사람이란 전부 뻔해 we slow dancin in Rainbow

무너져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언제나 너의 곁에서 나약한 나란 기분에 무너져 같은 공간에 존재한 것만으로도 또다시 무기력 한 나 계절이 바뀌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수 많은 사람 속에 난 조금씩 변해가곤 해도 당신의 말 당신의 눈빛 당신의 마음속에는 나에게만 통할 수 있는 무기 감춰 둔건지 당신의 삶 당신의 흔적 당신의 모든 것들이 또다시 나를 찔러와 우린 달라졌지만

무너져 디어 클라우드

언제나 너의 곁에서 나약한 나란 기분에 무너져 같은 공간에 존재한 것만으로도 또다시 무기력 한 나 계절이 바뀌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수 많은 사람 속에 난 조금씩 변해가곤 해도 당신의 말 당신의 눈빛 당신의 마음속에는 나에게만 통할 수 있는 무기 감춰 둔건지 당신의 삶 당신의 흔적 당신의 모든 것들이 또다시 나를 찔러와 우린 달라졌지만

무너져 디어클라우드(Dear Cloud)

언제나 너의 곁에서 나약한 나란 기분에 무너져 같은 공간에 존재한 것만으로도 또다시 무기력 한 나 계절이 바뀌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수 많은 사람 속에 난 조금씩 변해가곤 해도 당신의 말 당신의 눈빛 당신의 마음속에는 나에게만 통할 수 있는 무기 감춰 둔건지 당신의 삶 당신의 흔적 당신의 모든 것들이 또다시 나를 찔러와 우린 달라졌지만 계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