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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의 검색 결과
♪
아버지 없는 아이들 (III 하늘 IV 아버지 없는 아이들)
신성우
3)
하늘
나 어릴적 아버지는 파란 하늘처럼 높기만 했죠 그곳에는 꿈처럼 뛰어노는 하얀 새들과 하얀구름이 언제부터인가 그 하늘이 내겐 아버지를 대신하곤 했죠 알지못한 많은 이야기와 이상들을 내게 가르쳤죠 그렇게 난 그 하늘을 보며 어느새 어른이 돼 가고 있었죠 4)아버지의 모습처럼 하지만 다른이들도 나와는 다른 모습에 아버지를 잃고사는거야
♪
아버지 없는 아이들
신성우
나는 어릴적 비오는 날을 가장 싫어했다 왜냐면 나에겐 우산을 들고 교실밖에 서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 아이들은 아버지의 넓다란 가슴에 안겨 차례차례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난 텅빈 운동장 한 가운데에 홀로 서서 뜨거운 비를 내 작은 몸으로 맞아야만 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어머니께 왜 나에겐 아버지가 없어야만 하는지를 물었을 때 어머니의 눈...
♪
아버지
이길승
주의 사랑 나를 향해 있는걸 아무리 생각해도 놀라워 목숨까지 버린 이해할 수
없는
그 사랑 나의 연약함을 이미 아시고 나의 죄인됨을 또 아시며 용서해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신 그 사랑 부모되어 두 아이 바라보니 이제 조금 알것 같아요 알것 같아요 이
아이들
때문이라면 무엇이든 할것 같아요 이
아이들
때문이라면 죽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
아버지 없는 아이들 (I 유년 II 다른이)
신성우
1)유년 나는 어릴적 비오는 날을 가장 싫어했다 왜냐면 내겐 우산을 들고 교실밖에 서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난 텅빈 운동장 한 가운데에 홀로 서서 뜨거운 비를 내 작은 몸으로 맞아야만 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어머니께 왜 나에겐 아버지가 없어야만 하는지를 물었을 때v 어머니의 눈물까지도 내 몸을 적셔야만 했다 2)어떤이들은 세상에 많은 이들이...
♪
카오스의 아이들
블랙홀
노랑머리 빨강머리 빡빡머리 귀신머리 갖가지 색깔처럼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아이들
우리 때는 안 그랬어 요즘애들 문제라고 하지만 그때에도 똑같은 애기들은 우리
아버지
그렇다고 등돌리면 절대 안돼 생각해봐 누구도 아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야 신세대에 삐삐장사 X세대 휴대전화 그리고 N세대를 만들어 컴퓨터를 파는 어른들
♪
카오스의 아이들
Black hole
노랑머리 빨강머리 빡빡머리 귀신머리 갖가지 색깔처럼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아이들
우리 때는 안 그랬어 요즘애들 문제라고 하지만 그때에도 똑같은 애기들은 우리
아버지
그렇다고 등돌리면 절대 안돼 생각해봐 누구도 아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야 신세대에 삐삐장사 X세대 휴대전화 그리고 N세대를 만들어 컴퓨터를 파는 어른들
♪
카오스의 아이들
블랙홀 (Black Hole)
노랑머리 빨강머리 빡빡머리 귀신머리 갖가지 색깔처럼 다른 삶을 살고싶은
아이들
우리 때는 안 그랬어 요즘 애들 문제라고 하지만 그때에도 똑같은 얘기들은 우리
아버지
그렇다고 등 돌리면 절대 안돼 생각해 봐 누구도 알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야 신세대에 삐삐장사 X세대 휴대전화 그리고 N세대를 만들어 컴퓨터를 파는 어른들
♪
아버지
권오재
아버지
아침이슬 맞으며 가리산 중턱에 손에 잡힐듯하네 고향집 그리운 어머니 병사의 뺨에 눈물이 맺혀와 마음에 새긴 해병의 정신 기억할게요 가슴깊이
아버지
자랑스런
아버지
대암산 아래 임당리에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시며 설운 바람에 예쁜님 떠나보내고 그리움에 눈물만
아이들
위해 평생을 보내신 가슴에 담아둔 사람 기억할게요 가슴깊이
아버지
자랑스런
아버지
그리움에
♪
아버지 얼굴 예쁘네요
굴렁쇠 아이들
아버지
얼굴 예쁘네요 하대원 시, 백창우 곡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는 쓰꺼먼 탄가루로 화장을 하고 오신다. 그러면 우리는 장난말로
아버지
얼굴 예쁘네요. 그러면
아버지
하시는 말 그럼 예쁘다말다. 아버지도 웃고 우리도 웃고 한바탕 웃는다.
♪
카오스의 아이들 (Bass Solo)
Black hole
노랑머리 빨강머리 빡빡머리 귀신머리 갖가지 색깔처럼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아이들
우리 때에는 안 그랬어 요즘 애들 문제라고 하지만 그때에도 똑같은 얘기들은 우리
아버지
(rep:그렇다고 등 돌리면 절대 안돼) 생각해 봐 누구도 알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야 신세대에 삐삐장사 X세대 휴대전화 그리고 N세대를
♪
아이들
조진원
하늘을 바라보는 아이 무슨 생각 하나
하늘
나라 어여쁜 꿈의 세계 그렇게 예쁘게 찾나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 무슨 생각 하나 수평선 너머에 있는 꿈의 세계 그렇게 예쁘게 찾나 실바람 소릴 듣는 아이 무슨 소릴 듣나
하늘
나라 천사들의 노래 소릴 그렇게 예쁘게 듣나 나도 한 번 들어 봤으면 어린 아이가 되어 봤으면 자유와 평화의 노래 소릴
♪
깨끔개끔
굴렁쇠 아이들
깨끔깨끔 <전래동요 / 백창우 채보,작곡 굴렁쇠 아이들과 이수진 노래> 우리
아버지
서울 갔다 오시더니 갑사 댕기랑 꽃신 하나 사왔네 꽃신은 나주고 댕기는 시집갈 언니 준다네 올콩돌콩 깨끔깨끔 올콩돌콩 깨끔깨끔 올콩돌콩 올콩돌콩 깨끔깨끔 깨끔깨끔
♪
아자자
3036
거기
아버지
웃는 걸로 된거죠 Hey! 거기 어머니 웃으니까 된거죠 Hey! 거기 학생들 웃으니 좋은거죠 Hey! 거기
아이들
웃으니 기분좋죠 아자자자자자자자자~~~ x2 나지막히 내린 저녁 노을처럼 오후 기분좋게 취한 노인처럼 그냥 웃음짓게 하는 그건 무얼까 인생이란 것도 그냥 그렇게 Hey!
♪
미술시간
김민기
모두다 우리집에 같이 사는 식구들을 하나 하나 순이 연이네는 누가 누가 사나 연이 탄광에서 일하시는
아버지
빨래하시는 우리 어머니
아이들
빨래만 하시는 어머니 연이 개구장이 내동생 석이까지 네 식구
아이들
그리고 또 동생 석이 순이는 어떻게 만드나 연이 뭐든지 잘하는 내짝 순이
아이들
뭐든지 잘하는 우리반 순이 순이 가엾은 우리 할머니
아이들
♪
바람
굴렁쇠 아이들
바람 백창우 시, 백창우 곡 나무 나뭇가지는 춤을 추고요 울담 밑에 창구멍 피리 불지요 불 못 땐 우리 집 춥기만 하네 공장 가신 엄마는 왜 안 오시나 저 바람은 어디서 오나 우리
아버지
계신 곳 거기서 오나 왜 이렇게 자꾸만 눈물이 날까 구멍가게 앞에 나가 엄마나 기다릴까
♪
떡국 한 그릇 뚝딱
굴렁쇠 아이들
떡국 한 그릇 뚝딱 백창우 시, 백창우 곡 떡국 한 그릇 먹고 나이 한 살 먹고 떡국 두 그릇 먹고 또 한 살 먹고 아침 일찍 일어나 예쁜 새 옷을 입고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버지 큰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 어른들께 차례차례 세배를 하고 맛있는 떡국 한 그릇 뚝딱
♪
전봇대
굴렁쇠 아이들
눈 오는 함경도는
아버지
계신 곳, 제까지도 이었나? 전봇대는 먼뎃말도 전해 준다지 귀대고 천리 밖에 말도 한다지 전봇대 전봇대, 아무리 기다려도 아니 오시는 울아버지 소식 좀 전해 주려마
♪
전봇대 둘
굴렁쇠 아이들
눈 오는 함경도는
아버지
계신 곳, 게까지도 이었나? 전봇대는 먼뎃말도 전해 준다지 귀 대고 천리 밖에 말도 한다지 전봇대 전봇대, 아무리 기다려도 아니 오시는 울아버지 소식 좀 전해 주려마
♪
민아의 일기
신성우
민아의 일기 월말이면 성적표를 기대하는 어머니 아침이면 신문을 찾아 헤메이는
아버지
작은 내게 많은 것들을 원하시는 부모님 옆집 성아와 나를 자꾸 비교하시는 어머니 단 한 번의 실수로 나를 평가하시는
아버지
20년전 부모님들의 그런 모습을 왜 몰라 아주 흔한 관념에 적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
밥상
굴렁쇠 아이들
밥상 백창우 시, 백창우 곡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밥상에 오르내리며 나를 키워준 것들 아주 어릴 땐 잘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 어머니의 손맛이 배인 그 소중한 밥상을 쌀밥 보리밥 조밥 콩밥 팥밥 오곡밥 된장국 배추국 호박국 무국 시금치국 시래기국 배추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
대사 III
Various Artists
아이들
: 선생님은 잘못 한거 없어요... 우리들이 잘못했어요... 선생님요 가지 마세요 사표하지 마세요 선새임요..잘못 했어요..선새임요.. 흐 으.. ㅠㅠ 잘못해쯔 요.. ㅠㅠ
♪
대사 IV
Various Artists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이예요.. 얼마나 말을 안 듣는지.. 저 어렷을 적하고 아주 똑같아요... .. 아부지.. 이 녀석들이.. .. 절 위로 한답시고.. ... 이렇게 찾아왔네요... 아부지 기뿌시죠?.. 아부지.. 절 받으세요..
♪
나의 아버지 (Cover Ver.)
서혜정
아버지
나의
아버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 눈물이 나요 사는게 바빠서 잊고 살았는데
아이들
다 자라 이제야 돌아봅니다 아버지의 수많은 그 사랑 어찌 말로다 하리오 눈물이 앞을 가려요 손발이 터지도록 허리띠 졸라매고 고생하신 나의
아버지
다시 한번 살아 생전으로 만날 수 있다면 만날 수 있다면 효도하면서 나의 아버지랑 오손도손 살리라
♪
아버지
아름다운세상
얼마나 힘든 길이었을까 한 번도 쉬운 적 없던 길이었겠지 추위와 배고픔 가난과 멸시 이기기 힘든 삶이었겠지 얼마나 모진 고난이던가 피할 수
없는
그 길 그 언덕에서 수 없이 많이 넘어졌었지
하늘
영광 바라보며 견디신 그 분
아버지
그의 사랑 앞에 난 언제나 작고 연약한 사람 당신 걸어가신 그 길 나 바라보며 부끄런 내 맘 내 삶을 내려놔 *
아버지
♪
내가 할게요
누가를 꿈꾸는 아이들
하나님 보고 계신가요 내곁에 지금 계신가요 내가 알기 훨씬 전부터 이곳에 계셨나요 하나님 두드리셨나요 그들이 열지 않았나요 지금 내가 아픈것 보다 더 많이 아프셨나요 내가 할게요 눈물 닦는 것 안타까우신 마음 아는 것 크고 뜨거운
아버지
사랑 알게 하는 것 내가 할게요 눈물 닦는 것 안타까우신 마음 아는 것 크고 뜨거운
아버지
사랑 가슴 깊이 전하는 것
♪
그 여름, 엄마, 그리움
상수역 1번 출구
우연히 지나다 들려봤었어 유난히 무덥던 어느 여름날 모든 게 여전히 하나도 변한 게
없는
어릴 적 우리 살던 그 동네 힘겹게 오르막길을 오르면 저 멀리 보이는 우리 집 창문 세월에 나 혼자 나이가 들어간 건지 여전히 햇살에 반짝이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저녁 하시던 엄마 뒷모습 너머 그리운 그 항기 티비 앞에 졸고 계신
아버지
코골던 소리마저 아름답게 빛나던
♪
아버지
김민경
나는 부모님의 사랑 속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살았어요 어렵게 대학도 졸업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 행복한 그런 나날 들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너무 두려웠어요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이 믿을 수 없었어요 너무 두려웠어요 위폐 앞에 서러움에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이 저며와 눈물을 쓸어도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
아버지
박유겸/오세웅/이벼리/기세중
가슴 깊이 묻어도 바람 한 점에 떨어지는 저 꽃잎처럼 그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 돌아갈 수 있을까 날 기다리던 그 곳으로 그 기억 속에 내 맘 속에 새겨진 슬픈 얼굴 커다란 울음으로도 그리움을 달랠 수 없어 불러 보고 또 불러 봐도 닿지 않는 저 먼 곳에 빈 메아리 되돌아오며 다 잊으라고 말하지만 나 죽어 다시 태어나도 잊을 수
없는
♪
놀아나는 아이들
J.T.L.
하염없이 내리던 내 눈물 조차 받아주지 않던 너의 뒤통수 치려거든 제대로 한방 앞뒤 가릴 것 없이 두 방~~ 기다려 왔다는 듯이 올 것이 왔다는 듯이 태연히 아주 편안히 힘겨웠다는 듯이 한마디로 속이고 속고 거기에 놀아나는 너고 모습에 난 마음속 깊이 담아줄 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 모든 진실들은 거짓에 눌려 양심까지 속여 어 어 어 어 널 바라바라바라 봐
♪
섬 아이들
평화다방
까만 눈동자 날 반기는 꼬마아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푸른 바다 섬
아이들
졸졸졸 날 따라오며 환한 미소 건네주네 깔깔깔 웃음소리에 마음이 부자가 되네 고개를 들어 푸른
하늘
바라보면 향기 같은 기억들이 귓가에 온 것만 같아 솔솔솔 바람을 따라 날아가는 비행기는 저
하늘
너머로 보이는 선물을 담아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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