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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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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검색 결과
♪
봄이 오면
안치환
봄이
오면
먼 산의 바람 먼 산의 구름 먼 산의 꽃 모두 우리 님이어라 모두 우리 가슴이어라
봄이
오면
먼 벌판의 불빛 먼 벌판의 뼈 먼 벌판의 나무 모두 우리 아픔이어라 모두 우리 노래이어라
봄이
오면
먼 바다의 물결 먼 하늘의 새들 먼 강가의 풀잎 모두 우리 사랑이어라 모두 우리 그리움이어라 모두 우리 사랑이어라 모두 우리 몸부림이어라
♪
눈물꽃
안치환
봄이
가면 남쪽 나라 눈물꽃 피네 보리피리 불어대면 보리꽃 피고 눈물바람 불어대면 진달래꽃 피는데 눈물꽃 지고 나면 무슨 꽃 필까 눈물꽃은 모래꽃 남쪽 나라 꽃 눈물꽃 씨앗 하나 총 맞아 죽어 눈물꽃은 모래꽃 남쪽 나라 꽃 눈물꽃 씨앗 하나 총 맞아 죽어
봄이
가면 남쪽 나라 눈물꽃 피네 눈물꽃 지고 나면 무슨
♪
아 봄이런가
안치환
멀어져 가는 내 사랑에 어쩔 줄 몰랐던 그 날들 흐르는 저 구름 따라 이제 그만 잊으려오 아~
봄이
가네 아~
봄이
가네
♪
약수뜨러 가는 길
안치환
병들어 누우신 우리 엄마 드리러 약수 뜨러가는 이길은 왜 이리도 멀으냐 봄은 아직 멀었고 새벽바람은 찬데 오리길 안개를 걸어 약수뜨러간단다 새벽마다 이슬을 모아 약수 떠다드려도 우리엄마 아프신 엄마 병은 점점 더하고
봄이
와야 나물 뜯어다 죽을 끓여 드리지 기슭밭에 보리 패어야 약을 사다 드리지 읍내에 병원은 재넘어 삼십리 멀기도
♪
그대 있음에
안치환
우리 처음 만난 계절이
오면
좋았던 그 설레임 생각이 나요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다 늘 함께 있어요 인생이란 긴 여행 끝에 그 길에 끝에 서면 그대의 고요한 눈 속에 내가 있나요?
♪
친구에게
안치환
한겨울 추위는 서려 내뺨을 스미는데 언손을 잡아줄 친구는 어디서 무얼하나 부드러운 손길로 보두던 친구여 내게와서 나의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히 녹여다오 아늑한 그대의 두눈으로 이몸을 감싸네 그 춥던 겨울이 가고 화사한
봄이
와도 그토록 정답던 친구여 내곁에 있어요 우리의 두손을 꼭잡고 진실한 믿음으로 험한하고 거칠은 세상을
♪
살고지고... 살고지고..
안치환
봄이
가고 여름 오고 가을이 가고 이 겨울이 다하는 날 난 무엇이 될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를 사랑하며 살고 싶어라 어제 같은 오늘은 오늘 같은 내일은 난 싫어 싫어 새로운 나로 살고 지고 살고 지고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한 세기를 보내고 또 난 맞이하리라 하루 하루 꿈을 꾸면서 그 꿈조차 날 외면한대도 꿈꾸므로 난 행복해 꿈꾸므로
♪
수선화에게
안치환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느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
수선화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안치환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느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
돌맹이 하나
안치환
파문 하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금새 사라지고 말 그런 돌멩이하나 그런 돌멩이 하나 그 때 나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의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박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돌맹이 하나A
안치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끝내 사라지고 말 그런 돌맹이 하나 그런 돌맹이 하나 그때 난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에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 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빡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돌멩이 하나
안치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끝내 사라지고 말 그런 돌맹이 하나 그런 돌맹이 하나 그때 난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에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 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빡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돌맹이 하나B
안치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끝내 사라지고 말 그런 돌맹이 하나 그런 돌맹이 하나 그때 난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에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 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빡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돌멩이 하나 b
안치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끝내 사라지고 말 그런 돌맹이 하나 그런 돌맹이 하나 그때 난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에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 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빡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돌멩이 하나 a
안치환
자그맣게 내고 이내 가라앉고 말 끝내 사라지고 말 그런 돌맹이 하나 그런 돌맹이 하나 그때 난 묻지 않았네 친구여 돌에 실릴 역사에 무게가 그 얼마일거냐고 그 얼마일거냐고 친구여 나 묻지 않았네 날은 저물어 캄캄한 밤에 친구와 난 밤길을 걸으며 불씨 하나 되고자 했네 작은 불씨 하나 풀밭에서 개똥벌레쯤으로나 깜빡이다가 끝내 새날이
오면
♪
봄이 오면
가곡(김성길)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주 2.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 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3.
♪
봄이 오면
김윤아
˚³☆
봄이
오면
G-김윤아☆³˚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묶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
봄이 오면
동요
1.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 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주 2.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나물 캐는 아가씨야 저 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3.나는야
봄이
되면 그대 그리워 종달새 되어서 말
♪
봄이 오면
박순복
1.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피네 진달래 피는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오거든 꽃만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가주 2.봄이오면 하늘위에 종달새우네 종달새우는곳에 내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소리듣거든 새만말고 이소리도 함께 들어주 3.나는야 봄이되면 그대그리워 종달새되어서 말붙인다오 나는야 봄이되면 그대 그리워 진달래 꽃이되어 웃어 본다오 ...
♪
봄이 오면
김윤아(자우림)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
봄이 오면
가 곡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꽃 피는곳에 내 마음도 펴 건너 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가주
봄이
오면
하늘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곳에 내 맘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 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나~는야
봄이
오면
그대 그리워 종~달새 되~어서 말
♪
봄이 오면
허민
꽃이여 내게 가득 안기어 따스하게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던 그대여 세월 지나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지만 못다한 나의 사랑은 갈 곳을 잃어 헤매이네 오 사랑 그 초라했던 나를 감싸주었던 놀라운 내 님이여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면 나 그댈 놓치 않으리 오 사랑 보잘 것 없던 나를 알아주었던 그대의 음성이여 언젠가 또 다시 내게도
봄이
♪
봄이 오면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주 2.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 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3.
♪
봄이 오면
김성길
봄이
오면
산에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처자 꽃따러오거든 꽃만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가주
봄이
오면
하늘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소리 듣거든 새만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나는야
봄이
되면 그대 그리워 종달새 되어서 말 붙인다오 나는야
봄이
되면 그대
♪
봄이 오면
브로콜리너마저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 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 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떠나버린 사람 갈 곳을 잃은 마음들은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헤매고 있어 한숨뿐인 날들 눈물이 반쯤인 나날들 혼자서 아파한다 해도 의미는 없어
♪
봄이 오면
바람에 오르다
내내 움추렸던 손을 펴겠지 무거웠던 옷을 벗어 두겠지 창을 열어 하늘향기 맡겠지 바라만 봐도 웃겠지 오후 내내 따사로운 햇살도 춤을 추며 불어오는 바람도 요술처럼 피어나는 꽃잎도 기분 좋아진 설레임
봄이
오면
너와 둘이서 떠나 볼까
봄이
오면
우리 둘이서 떠나 볼까 내내 움추렸던 손을 펴겠지 무거웠던 옷을 벗어 두겠지
♪
봄이 오면
차여울밴드
어쩌지 날은 아직도 찬데 옷장엔 벌써
봄이
불어와 널 만나기 위해 미리 챙겨놓은 나풀나풀한 꽃잎 기다림은 잠시면 되는데 왜 이리 자꾸 보고 싶은지 입술에 바른 분홍 립스틱을 자꾸만 만져보네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선유도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어 너와 함께 선선한 강바람을 느끼고 싶어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여의도행
♪
봄이 오면
봉성씨
차갑게 쌓였던 겨울이 또 가는걸 아나요? 메마를 가지에 새싹들은 준비를하고 내 머리를 헝크는 바람들은 봄을 제촉하듯 멀리있는 당신의 마음속에 봄은 가요 아 ~ 그렇게 시간은 흐르지만 갈길은 멀고 아 ~ 이제는 볼수 없을까 하는 두려움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흘러 맑은 바람은 불지만 언제 쯤 내 마음속에 봄은 올까.. 아 ~ 그렇게 시간은 흐르지만 갈길은 멀고 ...
♪
봄이 오면
니나내나
피어오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걷는데 향기가득 봄내음은 나를 설레게 하네 활짝 펴온 꽃송이들 나를 향해 다가와 휘날리는 그 곳 봄바람 피어오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걷는데 향기가득 봄내음은 나를 설레게 하네 떨어지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흩날려 실려 오는 봄의 꽃향기 두근대는 마음 몰래 숨겨뒀다가 너 지나갈 때 살며시 어깨위에 앉아서 너 웃는 모습에 나도 따라 ...
♪
봄이 오면
Various Artists
1
봄이
오면
세상은 모두가 노란 세상이죠 노랑나비 팔랑팔랑 개나리꽃 방실방실 2
봄이
오면
우리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와요 강남 갔던 제비가 봄바람타고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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