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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너 어쿠스텔 (ACOUSTEL)

그렇게 무작정 예쁘면 안 돼요 멋대로 내 마음이 설레려 하잖아 오늘도 그대는 어김없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봄을 닮은 말을 건네죠 며칠 지나고 나면 괜찮을 거라고 종일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가라앉히고 이렇게 난 부끄런 눈을 하고 그댈 보며 당장이라도 안고 싶은데 설레려 하나요 마음이 간지럽고 떨리죠 그대도 나의 마음과 같다면 우리 손 잡고 이 길 걸어요...

약속시간 어쿠스텔 (ACOUSTEL)

멀리서 너를 바라볼 때 수많은 사람 속 익숙한 아니 눈에 띄는 실루엣 유난히 빛이 나는 사람이 있어 내게로 와 품에 안기며 말똥히 뜬 눈을 봤을 때 말은 안 했지만 나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 조금 늦어 미안하다는 그 사이 옷매무새를 다듬고 헝클어진 머리를 살피며 떨리는 마음으로 널 기다려 저 멀리 네가 보여 십분 일찍 나와 널 기다려 다가와 안긴 널

옛사랑 어쿠스텔 (ACOUSTEL)

새로운 사람 만난다는 너의 소식을 건네 들어 그 사람이 누굴까 무작정 찾아보다가 제법 괜찮아 보여서 화가 났어 애써 웃지 못했어 좋은 사람 만나란 말 하지도 않았지만 사실 못 만나길 바랐어 우리 헤어지고 한참 동안 새 사람 못 만나던 너와 나 날 잊지 못했다 생각했어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다른 사람의 품에 안겨 달콤한 사랑을 속삭이는 이마에 입 맞춰 줄

넌 어때 어쿠스텔 (ACOUSTEL)

요새 나 밤에 잠도 못 자고 있어 너의 눈빛을 바라본 순간 찰나의 떨림을 못 잊어 근데 나 혼자 생각만 하고 있어 네 주변에 많은 사람들 그 틈에 초라한 나 알지 소심한 성격 탓에 나 그 흔한 인사도 못 해 부끄러움이 많아서 먼저 연락도 못 해 하지만 나 이런 모습을 바꾸고 없던 용기를 내려 해 이럴 줄 몰랐어 나 빠졌나 봐 알고 보면 나 참 괜찮은 ...

변화 어쿠스텔 (ACOUSTEL)

난 그대를 지켜봐요시간도 집중을 했죠눈 깜빡할 새갈 시간이 됐네요어쩜 하기 싫던 공부도그대에 대한 건 다 재밌죠난생처음 느낀그대적 호기심나 제법 지적인가요오늘 옷차림 어때요관심 없던 내 모습에신경을 쓰죠얼굴이 비치는 물건마다걸음을 멈추고머리를 만지작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아닌 거 알죠그대를 만나 바뀌는 내가싫지가 않아서작은 변화 하나 모두그대를 향한 ...

시골 어쿠스텔 (ACOUSTEL)

금빛 햇살은 들판을 감싸고 한 아름 품속엔 그늘을 덮었네 가만히 누워서 실눈을 뜬 채로 약속 없는 밤을 마중 나갔네 여유란 사치도 당연해지는 곳 행복은 멀리에 있지가 않은 곳 게으름마저도 우리 손주 고생 많았다 하시는 할머니 구수한 뜸 들이는 냄새 꺾어 문 잎새에 풀피리 부는 곳 낯선 이를 보아도 미소를 짓는 곳 응석을 부려도 우리 손주 사랑스럽다 하시는 할머니 주름진 따뜻한 손길

토닥토닥 어쿠스텔 (ACOUSTEL)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뭐든 다 내게 말해봐요들어줄 준비가 돼 있고밤이라도 샐 수가 있죠말하고 싶은 게 많죠그대 얼굴에 다 쓰여있죠어서 내게 다 말해봐요토닥토닥 토닥토닥여줄게요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이 세상 속그댄 어떤 하루를보내고 왔나요일이 손에 안 잡히고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서하소연하고 싶었죠그 마음 나도 잘 알아요쉼표도 없이 바쁜 하루 끝오늘의 마...

봄 그리고 봄 (Inst.) 노르웨이 숲

그리고 사랑의 계절이 온 거야 봄바람이 살랑거려 음음 꽃잎이 피어나고 있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갈게 봄바람이 이끄는 곳 음음음 너의 봄에 빠지고 싶어 그리고 봄에 만난 설명할 수 없는 내 맘까지 모든 게 완벽해 fallin’ fallin’ in love 그리고 너를 만난 날 아직도 잊지 못해 그날 밤 꽃잎이 흩날려 fallin’ fallin’

봄 그리고 봄 (Feat. JIN.J) 노르웨이 숲

그리고 사랑의 계절이 온 거야 봄바람이 살랑거려 음음 꽃잎이 피어나고 있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갈게 봄바람이 이끄는 곳 음음음 너의 봄에 빠지고 싶어 그리고 봄에 만난 설명할 수 없는 내 맘까지 모든 게 완벽해 fallin’ fallin’ in love 그리고 너를 만난 날 아직도 잊지 못해 그날 밤 꽃잎이 흩날려 fallin’ fallin’

봄 그리고 너 마틴스미스

바람이 불어 따스한 햇살 속에서 우리 꽃향기와 함께 오늘 날이 좋아서 같이 걷고 싶어요 예쁜 이 거리를 너와 함께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진 않아 너도 나와 같다면 내 앞에 머릿결이 휘날리는 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 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 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 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

봄 그리고 너 강성희

그때 왜 나를 보며 웃었니 그때 왜 나를 데려다 준거니 너도 나를 좋아한 걸까 듣고 싶었던 너의 마음속 봄의 향기 가득한 이 거리에 서면 네가 그리워 길고도 짧기만 했던 4월의 기억 귀를 막아도 들리는 너의 목소리 눈 감아도 보이는 너의 웃음 이런 내 맘 너는 아니 묻고 또 물어 마음 속으로만 그때 왜 나를 보며 왜 나를 보며 음.. 아직 네게 하...

봄 그리고 봄 (Feat. 칸토) 이보람 (씨야)

넌 나의 봄봄봄 언제나 봄봄봄 눈부신 햇살같은 매일에 네가 너무 좋아 온통 봄봄봄 코 끝에 봄봄봄 초콜릿 향기처럼 달콤해 너뿐야 그 어떤 포장없이 난 네가 좋아 추운겨울 얼은 마음 너로 인해 녹아 미소를 장착하네 뭐를 하던 간에 난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baby 매일 똑같던 패턴 난 때문에 매번 잠을 설쳐 내일도 기대가 되지

봄 그리고 봄 (Feat. 칸토) 이보람

넌 나의 봄봄봄 언제나 봄봄봄 눈부신 햇살 같은 매일에 네가 너무 좋아 온통 봄봄봄 코끝에 봄봄봄 초콜릿 향기처럼 달콤해 너뿐야 그 어떤 포장 없이 난 네가 좋아 추운 겨울 얼은 마음 너로 인해 녹아 미소를 장착하네 뭐를 하던 간에 난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baby 매일 똑같던 패턴 난 때문에 매번 잠을 설쳐 내일도

그리고, 봄 자보아일랜드

랄라라 라랄라랄라 추운 겨울 랄라라 라랄라랄라 가고 나면 랄라라 라랄라랄라 기다리던 랄라라 라랄라랄라 그리고, 이번 겨울은 왜 이리 긴지, 언제 끝날까? 겁내던 그런 날들도, 끝나지 않을까?

그리고 봄 포레스텔라 (Forestella)

찬 어둠 위로흐르는 새벽빛얼어붙은 맘을 달래주는여린 봄의 소리겨울을 감싸안은포근한 너의 향기서롤 마주하던 미소가나를 물들게 해한 걸음 힘겨웠었지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아련히 꺼내본다우리의 꿈은아직은 멀다 해도긴 밤이 찾아와도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하나 된 믿음아득히 먼 훗날에그 날이 온다면너에게 말할게...

봄, 그리고 유발이의 소풍

나에게 너는 언제까지나 따뜻한 봄날의 소풍 안에서 너에게 나는 언제까지나 따뜻한 봄날의 소풍 안에서 투명했던 초라했던 그날에 우린 어디에 희미했던 두려웠던 그날은 지금 여기에 다시 찾아온 햇살은 언젠가 너의 미소를 닮아 다시 찾아온 향기에 언젠가 나의 마음을 담아

그리고, 봄 正歌앙상블 소울지기

긴 겨울 가고 눈송이 녹으면 저기 아지랑이들 피어나는데 푸르른 어린잎들도 고작은 꽃송이들도 여기에 피어나는데 움츠러들던 내 마음의 봄날 여기 녹아내리어 피어나네 음- 오- 봄이 오네 일렁거리네 봄이 오네 두 다라다 닷 다라 닷 다라 다라다라 라 - 다라다라 다라다라 음- 아- 아-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니 내 마음을 사르르 녹이고 사르르

그리고 봄 포레스텔라(Forestella)

찬 어둠 위로흐르는 새벽빛얼어붙은 맘을 달래주는 여린 봄의 소리겨울을 감싸안은포근한 너의 향기서롤 마주하던 미소가 나를 물들게 해한 걸음 힘겨웠었지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 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아련히 꺼내본다우리의 꿈은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하나 된 믿음아득히 먼 훗날에 그날이 온다면너에게...

이장혁

바람이 불어오고 철새는 날아가고 그대 없는 봄에 난 흠뻑 취해 할 일도 잊어가네 작은 벌레들은 깨어나 아무도 몰래 집을 짓고 주어진 만큼의 날들을 위해 힘을 다해 싸우네 그리고 난 다시 자전거를 꺼내 봄이 오는 언덕을 향해 페달을 밟아 미칠 듯 꽃은 피고 슬픈 저녁이 찾아오고 우린 저마다의 식탁에 앉아 쓸쓸히 밥을 먹지 할

봄 그리고 봄 (feat.한재준) 박유환

길고 고요한 어둠에 한줄기 밝은빛처럼네 안에 별빛들이 부서져 내게로 내려와 니가 내게 온 순간 피어나는 꽃잎 하나 하나또 피어나 내 마음에 봄날이 온거야지금 우리는 봄비를 맞아 소리없이 젖어 들었네하나 둘 세었을때는 사랑의 봄이 피었네 지금 우리는 따스한 빛 처럼 사랑이 내게로 내려와하나 둘 세었을때는 사랑의 꽃이 피었네 ye짙고 어둑한 하늘에 눈부신...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엠블랙

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어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엠블랙

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어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엠블랙(MBLAQ)

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어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엠블랙 (MBLAQ)

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어

홍진영

피우리 음음음음음 내 곁에 있을 때 난 몰랐죠 얼마나 따뜻했는지 내겐 과분한 사람이란 걸 잃고 난 후에 알았죠 라라라 라라라 너로 물들 던 그 계절이 참 그리워 사랑은 봄처럼 다시 오죠 눈물이 마르는 것처럼 그날이 오면 다신 놓지 않을게 우리 사랑 붉게 피우리 참 예뻤었던 추억뿐이라 하나도 잊히질 않아 라라라 라라라 미안했다고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그리고...(59514) (MR) 금영노래방

한 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 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 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어 여름 가고 가을

피프레임(Pframe)

따듯한 봄을 혼자 맞이해 니가 없는게 봄이 아닌데 차가운 나를 녹여주던 널 놓쳐버린 걸 마음은 아나봐 무더운 여름 혼자 맞이해 시원한 너의 웃음 없는데 따듯한 나를 안아주던 널 떼어놓은 걸 후회 하나봐 사진속에 못보던 예쁜 웃는 모습에 다시 한번더 내 앞의 너를 보고 싶어 나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서 이제 그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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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봄 여름 가을 그리고...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MBLAQ

한번쯤은 널 마주치길 바랬어 우연이라는 게 한번쯤은 내 앞에 너를 데려다 주길 Tell me why 아직도 너를 닮은 뒷모습에 멈춰서 Pass me why 추억이 돼 버린 그 길을 따라 나를 찾아와 여름 가고 가을 온 듯한데 어느 새 겨울 없는 거 말곤 다 그대로 변한 게 없는 이 겨울 금방 잊을 것처럼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어

다비치 (DAVICHI)

사랑이 떠나가 이 예쁜 계절에 넌 떠나 가 그래 알 것 같더라 차가워진 마음 다 느껴져 뽀얀 먼질 불어 내 듯 힘없는 나를 몰아내 새하얗게 사라지내 있잖아 나는 어떡해 사랑이 또 어김없이 저무는데 난 네가 없잖아 남은 게 없잖아 흔적도 없는 눈 녹듯 그래 나도 없잖아 세상이 다 무너져 가까스로 버텨도 어느새 그래 기댈

Davichi

사랑이 떠나가 이 예쁜 계절에 넌 떠나 가 그래 알 것 같더라 차가워진 마음 다 느껴져 뽀얀 먼질 불어 내 듯 힘없는 나를 몰아내 새하얗게 사라지내 있잖아 나는 어떡해 사랑이 또 어김없이 저무는데 난 네가 없잖아 남은 게 없잖아 흔적도 없는 눈 녹듯 그래 나도 없잖아 세상이 다 무너져 가까스로 버텨도 어느새 그래 기댈

다비치

사랑이 떠나가 이 예쁜 계절에 넌 떠나 가 그래 알 것 같더라 차가워진 마음 다 느껴져 뽀얀 먼질 불어 내 듯 힘없는 나를 몰아내 새하얗게 사라지내 있잖아 나는 어떡해 사랑이 또 어김없이 저무는데 난 네가 없잖아 남은 게 없잖아 흔적도 없는 눈 녹듯 그래 나도 없잖아 세상이 다 무너져 가까스로 버텨도 어느새 그래 기댈

그날의 봄 별빛

햇살이 예뻤던 봄날 그대 손잡고 걸었던 그대와 나의 추억은 슬프게도 여전히 그대로네요 그래요 나도 알아요 이제는 소용없단 걸 나는 그대의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될 수 없단 걸 이렇게 이렇게 그대만을 그리고 그리며 살아가는 날 봐줄 수는 없나요 그날에 그대와 앉았던 그날의 벤치에 혼자서 그댈 부르고 있죠 이렇게 이렇게 변함없이 그대를

그날의 봄 유현 (YOOHYUN)

햇살이 예뻤던 봄날 그대 손잡고 걸었던 그대와 나의 추억은 슬프게도 여전히 그대로네요 그래요 나도 알아요 이제는 소용없단 걸 나는 그대의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될 수 없단 걸 이렇게 이렇게 그대만을 그리고 그리며 살아가는 날 봐줄 수는 없나요 그날에 그대와 앉았던 그날의 벤치에 혼자서 그댈 부르고 있죠 이렇게 이렇게 변함없이 그대를

봄 그리고 가을 양희은

, 이 좋은 봄날 견디기 힘든 일은 사랑은 떠났는데 혼자서 꽃길 걷는 일 저 멀리 눈길 닿는 곳 뽀얀 안개만 같은데 어느새 찬란하게 피어난 봄꽃 한 세상 음 이 좋은 가을 견디기 힘든 일은 사랑은 떠났는데 혼자서 돌담길 걷는 일 저 멀리 눈길 닿는 곳 꽃이 핀 것만 같은데 어느새 찬란하게 피어난 단풍 한 세상 가을이 깊어가누나

봄 그리고 사랑노래 배영경

사랑은 삶의 언저리에 널 닮은 모습으로 남겨지기를 이별이 내게 온다 해도 널 닮은 모습으로 남겨지기를 빛났던 우리의 시간들에 널 닮은 모습으로 남겨지기를 멈춰진 우리의 시간들에 널 닮은 모습으로 남겨지기를 기억 했으면 해 우리의 사랑노래들을 들어 줬으면 해 우리의 사랑노래들을 이제 별이 되어버린 지난 추억에 그 뜨거웠었던 우리의 사랑노래 빛났던 우리의...

그대 그리고 봄 수상한 커튼

뺨에 따스히 내리쬐는 햇살 가득 창가에 앉아 나도 모르게 미소 그대가 날 웃게 하나 봐 두근두근 너를 향한 길 눈치 없이 횡설수설하지 않을까 걱정이 돼 어느새 내 곁에 점점 가까이 따스하게 스며든 조용히 내 곁에 앉아 다정히 햇살 같은 그대 어느새 내 곁에 점점 가까이 따스하게 스며든 조용히 내 곁에 앉아 다정히 햇살 같은 그대 그리고

겨울 그리고 봄 김동연

매일 매일 떠오르는데 너도 날 생각하는지 너도 날 보고싶은지 그냥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널 잊을수 있는건지 다시 올꺼라고 혼자 생각해봐도 니가 돌아올수 없단걸 내가 더 잘알아 너는 어디에 있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나는 아직도 너의 모습이 매일 매일 떠오르는데 너도 날 생각하는지 너도 날 보고싶은지 그냥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널 잊을수 있는건지 겨울 그리고

겨울 그리고 봄 안정현

언제나 내 곁에 니가 있어서별처럼 빛나는 꿈을 꾸었지그러다 시간이 지나고우린 밤하늘 구름너머로 사라져가네너와의 추억들과 끝없는 우리의 얘기들을기억하려해 돌아보려해그시절 너의모습지난 겨울 느닷없이 내린 첫눈처럼간지럽게 꺼낸 내 기억은 어느샌가 아련한 추억인데그날 아침 찬란하게 내린 햇살처럼아득하게 견딘 네 눈물은 단비가되어봄날에 피워낼 꽃이되길아 영원할...

봄, 그리고 민들레 모란, 홍정수

봄이 되면 새롭게 피어나는민들레 홀씨처럼바람에 날아올라그대 가슴에 나의 가슴에내려와 피어나는그리운 노란 씨앗세월이 흐른다고잊혀질까요 잊혀질까요세월이 지나도잊혀지지 않는 건사랑하는 사람의 체온보고 싶은 사람의 눈빛그리운 사람의 얼굴지울 수 없는 너의 향기우리가 나누던 숱한 이야기들가슴에 피고 지고 바람에 날려봄이 되면 또다시나의 가슴에 너의 가슴에노란 ...

겨울 그리고 봄 해라

그대 나를 바라봐요나를 보며 참고 있는 당신을 알아요그대 나는 괜찮아요품에 널 가득히 담고 싶은 나에요따스한 온기만큼이나내뱉어지는 한숨이우리와 다른 계절의 온도에더 깊이 느낄 수 있죠너와 걷는 길에 새겨지는 우리의 흔적이하얀 길 끝까지 소복하게 쌓여지더라도너에게로 향해 흐르는 내 사랑으로널 빈틈없이 감싸 안을게따스한 온기로 가득한우리만의 이 공간에시...

봄, 그리고 시작 이혜진

눈을 감고 상상해 봐 음음음 봄이 온다면 초록빛 물결이 춤추는 들판 얼었던 땅이 녹아 들어 싱그러운 바람이 노래하네 들판에 꽃들이 수를 놓아 온 세상을 색칠해 음음 저 봄바람이 반짝거림을 속삭이네 우 우 기나긴 겨울 버텨온 꿈들 우 우 기다리던 봄이 왔다고 그리고 시작 이제 막 피어나는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시작 뭐든 다시 시작하는 계절,

봄 그리고 겨울 서월

꽃이 피고 지듯이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우리의 만남도 헤어짐이 있었을 뿐이야단 그 끝의 시기가 다를 뿐우린 서로 좋은 사랑을 했고 후회 없는 사랑을 했지만그 끝이 서툴렀던 것 뿐이야 꽃이 피고 지듯이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우리의 만남도 헤어짐이 있었을 뿐이야 그 헤어짐은 아프겠지만바람이 스쳐지나가듯 그 아픔도 스쳐 지나가겠지이 아픔이 스쳐 ...

너 그리고 나에게 스타치스(Starchis)

세상 모르게 잠든 너의 얼굴은 마치 활짝 핀 장미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두 손 이제는 놓아 줄래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하네 새하얀 구름처럼 부드런 너의 미소 눈부신 햇살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얼굴 이제는 볼 수 없어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할래 파란하늘 아래 향기 가득 안고 웃으며 눈을 감아 눈물로 말하네 사랑했다

너 그리고 나에게 스타치스 (Starchis)

세상 모르게 잠든 너의 얼굴은 마치 활짝 핀 장미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두 손 이제는 놓아 줄래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하네 새하얀 구름처럼 부드런 너의 미소 눈부신 햇살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얼굴 이제는 볼 수 없어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할래 파란하늘 아래 향기 가득 안고 웃으며 눈을 감아 눈물로 말하네 사랑했다 너를

우리는 봄 강정혜,문수진,김지영,백자영,여

창문을활짝 열어주세요 파란바람한껏 불어오게요 가슴도활짝 펴주세요 향긋한 꽃향기 실어오게요 그리고 귀기울여 주세요 새소리 즐거웁게 지지배배 물소리 졸졸졸 들려오게요 우리는 우리는 온세상 환하게 가꾸는 우리는 봄봄

봄 그리고 너 (Remastering Ver.) 마틴스미스 (Martin Smith)

바람이 불어 따스한 햇살 속에서 우리 꽃 향기와 함께 오늘 날이 좋아서 같이 걷고 싶어요 이쁜 이 거리를 너와 함께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너도 나와 같다면 내 앞에 머리 결이 휘날리는 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 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 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 둘씩 새 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

봄 그리고 너 (23252) (MR) 금영노래방

바람이 불어따스한 햇살 속에서우리꽃향기와 함께 오늘날이 좋아서같이 걷고 싶어요이쁜 이 거리를너와 함께지금 이 순간을놓치고 싶진 않아너도나와 같다면오 내 앞에머릿결이 휘날리는그 향기에기분이 좋아서너의 그 사랑이피어나고그대 품에 안겨살짝 눈을 감죠파란 하늘엔구름이 하나둘씩새하얗게꽃들을 피우고우리 둘의 사랑이시작되고이 거리를 하나둘씩새하얗게 더물들이고있죠밤...

낭만유랑악단

봄바람 내 볼에 스치는 그 따스함이 변하지 않을 것 같던 내 맘 속에 작은 설레임 비가 내 어깨에 앉아 속삭여주면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그 날의 잊지못할 추억이. 라디오에 흐르는 사랑노래처럼, 고요한 어느 봄날에. 어색한 말 한 마디에도 늘 미소주던 비에 젖은 거리에 너와 둘만의 잊지못할 기억이.

너 그리고 나에게 스타치스

세상 모르게 잠든 너의 얼굴은 마치 활짝 핀 장미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두 손 이제는 놓아 줄래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하네 새하얀 구름처럼 부드런 너의 미소 눈부신 햇살보다 더 아름다웠어 예쁜 너의 얼굴 이제는 볼 수 없어 아쉬움 뒤로 한 채 안녕이라 말할래 파란하늘 아래 향기 가득 안고 웃으며 눈을 감아 눈물로 말하네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