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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 오네 내 사랑 오신비

오네 오네 나의 사랑 두리둥실 꽃바람 타고 사랑이 이토록 좋을 줄이야 예전엔 미쳐 몰랐네 마음의 근심일랑 사라지고 사랑이 꽃이 피네 아아아 나의 사랑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이 세상 다할날까지 알콩 달콩 살아갑시다 알콩 달콩 살아갑시다 오네 오네 나의 사랑 두리둥실 꽃바람 타고 사랑이 이토록 좋을 줄이야 예전엔 미쳐 몰랐네 마음의 근심일랑 사라지고 사랑이

오네 오네 내 사랑 (Disco Ver.) 오신비

오네 오네 나의 사랑 두리둥실 꽃바람 타고 사랑이 이토록 좋을 줄이야 예전엔 미쳐 몰랐네 마음의 근심일랑 사라지고 사랑이 꽃이 피네 아아아 나의 사랑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이 세상 다할날까지 알콩 달콩 살아갑시다 알콩 달콩 살아갑시다 오네 오네 나의 사랑 두리둥실 꽃바람 타고 사랑이 이토록 좋을 줄이야 예전엔

사랑이 오네 금잔디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꽃바람 타고 님 바람 타고 살랑살랑 걸어오네 우연히 만난 사람 정이 들면 내사랑 되는 것을 꽃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맺어보자 꽃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피워보자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산바람 타고 강바람 타고 한들한들 걸어 오네 우연히 만난 사람 정이 들면 사랑 되는 것을 산바람에 강바람에

사랑이 오네 주현미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꽃 바람 타고 님 바람 타고 살랑살랑 걸어오네. 우연히 만난 사람 정이 들면 내사랑 되는 것을. 꽃 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맺어보자. 꽃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피워보자.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산바람 타고 강바람 타고 한들한들 걸어 오네.

((사랑이 오네)) 한소라

사랑 사랑이 오네 먹구름 스쳐간 빈 자리에 긴긴 세월 멍든 가슴 달래줄 무지개빛 사랑이 오네 까맣게 타버린 이내 가슴을 그대의 사랑으로 지울 수 있다면 남아있는 인생 그대와 함께 이 자리에 머물고 싶어요 사랑 사랑이 오네 먹구름 스쳐간 빈 자리에 긴긴 세월 멍든 가슴 달래줄 무지개빛 사랑이 오네 까맣게 타버린 이내 가슴을 그대의

사랑이 오네 강성미

강성미 - 사랑이 오네 사랑이 오네 내가슴에 안기네 그토록 애를 태운 그 사랑이 꽃 나비 노래 하는 봄을 타고 온다네 내가 꿈을 꾸던 그 사랑이 사랑한다 먼저 말도 못 하는 풀잎처럼 여린 여자여요 어디에 숨었다 이제야 왔나 사랑꽃을 피워놓고 이대로 영원히 웃으며 살아요 사랑 사랑이 왔어요 사랑이 오네 내가슴에 안기네 그토록 애를

겨울이 오네 시에나

겨울이 오네 - 시애나 *벼리 겨울이 오네 뜨겁던 여름은 가고 겨울이 오네 스산한 밤공기 가르며 나는 옷깃을 여미다 문득 너를 떠올린다 이별이 오네 초라한 날들은 가고서 이별이 오네 난 어떤 준비도 하지 못하고 다시 길을 잃고 말았네 너의 손을 놓고 말았네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가지 말란 말도 못하고 보내는 계절과 같은 사랑

겨울이 오네 시애나

겨울이 오네 뜨겁던 여름은 가고 겨울이 오네 스산한 밤공기 가르며 나는 옷깃을 여미다 문득 너를 떠올린다 이별이 오네 초라한 날들은 가고서 이별이 오네 난 어떤 준비도 하지 못하고 다시 길을 잃고 말았네 너의 손을 놓고 말았네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가지 말란 말도 못하고 보내는 계절과 같은 사랑 바람과 같은

겨울이 오네 시애나(SIAENA)

겨울이 오네 뜨겁던 여름은 가고 겨울이 오네 스산한 밤공기 가르며 나는 옷깃을 여미다 문득 너를 떠올린다 이별이 오네 초라한 날들은 가고서 이별이 오네 난 어떤 준비도 하지 못하고 다시 길을 잃고 말았네 너의 손을 놓고 말았네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가지 말란 말도 못하고 보내는 계절과 같은 사랑 바람과 같은 사람 그 사이에 슬픈 가을

벌나비꽃 내사랑 공덕화

벌나비꽃 사랑아 벌나비 꽃 사랑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벌나비꽃 사랑아 사랑 벌나비꽃 산에도 들에도 꽃이피었네 사랑꽃이 피었네 벌나비가 춤추며 네게로 오네 사랑찾아 네게로 오네 벌나비가 살랑살랑 네게로 오네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 사랑이 오네 사랑이 오네요 얼시구나 좋구나 좋아 벌나비 춤추며 사랑 찾아 오네요

벌나비 꽃 내사랑 [방송용] 공덕화

벌나비꽃 사랑아 벌나비 꽃 사랑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벌나비꽃 사랑아 사랑 벌나비꽃 산에도 들에도 꽃이피었네 사랑꽃이 피었네 벌나비가 춤추며 네게로 오네 사랑찾아 네게로 오네 벌나비가 살랑살랑 네게로 오네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 사랑이 오네 사랑이 오네요 얼시구나 좋구나 좋아 벌나비 춤추며 사랑 찾아 오네요

0017 - 사랑이 오네 옥화령

사랑이 오네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꽃 바람 타고 님 바람 타고 살랑살랑 걸어오네 우연히 만난 사람 정이 들면 내사랑 되는 것을 꽃 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맺어보자 꽃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피워보자 간주중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산바람 타고 강바람 타고 한들한들 걸어 오네 우연히

빛이 비추어 오네 Jane (載仁)

주께 안에 깊은 사랑 고백하기 원하네 귓가에 속삭이신 부드러운 음성 이전과 같지 않으리 주께 안에 깊은 사랑 고백하기 원하네 어두웠던 마음 비춰온 따스한 온기 이전과 같지 않으리 절망 속에 손잡아 주시고 실패해도 붙들어 주시니 새롭게 되네 다시 태어나리 또 넘어졌을 때에도 포기 않고 일으켜 주시니 한계를 넘어 높이 날아오르리 비추어 오네 비추어

눈, 오네 달과 바둑이

창밖에 눈이 내려 감춰왔었던 그리움들이 저렇게 눈이 되어 숨지 못하고 철없이 내려 흩날리는 그리움들로 지쳐있는 너의 어깨에 손바닥 하나 올리고 싶어서 함박눈 내려 아직도 눈이 내려 눌러왔었던 그리움들이 하얗게 눈이 되어 참지 못하고 자꾸만 쌓여 잠 못드는 그리움들로 밤새도록 너의 집앞에 눈사람 하나 세우고 싶어서 녹지 않는 그리움들로 내일

눈이 오네 신현대

눈~이 오네..저 산 저끝에.. 눈~이 오네.. 마음속에도.. 나~ 돌아가리라..눈 내린 저 산에... 그대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나~ 돌아가리라.. 눈~이 오네..저 산 저 끝에.. 눈~이 오네 마음속에도.. 나~ 돌아가리다... 눈 내린 저 산에... 그대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나~ 돌아가리라!!...

봄이 오네 퐁당

봄이 오네 햇살이 사뿐히 내려앉아서 모처럼 포근한 날 봄이 오네 올해도 어느새 찾아왔나봐 봄이 오네 초록빛 새싹이 얼굴을 내밀어 나를 맞이해 봄이 오네 하얀 흰둥이도 꼬릴 살랑살랑 날이 너무 좋아요 손에 닿는 공기도 들뜬 맘에 어쩜 참 잘 어울려요 반짝반짝거려요 볕이 닿은 꽃들도 이런 맘에 어쩜 쏙 빠져들어요

비가 오네 긱스

비가 오네 너와 둘의 시간을 그리워하네 그 시간을 비가 오네 너와 둘의 시간을 그리워하네 시간을 그리워하네 집 앞 골목길 함께 걷던 시간을 그리워하네 시간을 그리워하네 내가 작가였다면 아마 굉장히 지루한 작품일 듯 해 매일 밤이 흑백 모노톤으로만 채워진 의미 없는 옛 사진과도 같겠지 게으르진 않아 꽤 됐어 바쁜지는 보람차게 살아가

아침이 오네 풀리버 워십

고요하고 평온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숨결 더 이상 포근할 수 없는 주의 눈이 날 바라보네 아무 것도 숨길 수 없네 어떤 방법도 필요치 않네 조금의 거짓도 내겐 없네 태초의 순수한 사랑만이 주님의 눈을 바라보네 느껴오네 한없는 기쁨으로 주님의 눈을 바라보네 느껴오네 한없는 감동으로 아침이 오네 아침이 오네 뚜루두루 뚜뚜 아침이

봄길 따라온 사랑 짱나은

누군가아 그리워서 먼산을 바라봐도 바람으로 스쳐간 어얼굴 사는거 뭐있냐고 누군가 물어보면 그래도 희망 있다고 아아아아아 추억도 아련하게 봄바람은 불어 오네 가슴아픈 이별뒤로 새봄이 오네 바닷물결 은빛타고 새봄이 오네 향긋한 봄바람에 내님이 찾아오려어나 봄길 따라 온 사랑 사랑이이 그리워서 바다를 찾아와도 수평선에 어리는

사랑 이즈 (Iz)

창문 넘어로 기억을 흐린다 내맘을 다시 꺼내어 본다 가슴 서랍에 담아두었던 모진 바램들 뿐야 사랑한다며 내게 했던 말 거짓이란걸 알아 사랑은 내게 아무 말없이 오네 이별은 내게 약속된 듯이 날 기다리게해 슬픔은 점점 내게 다가와 아쉬움만 남기네 내게 사랑이란건 아무 의미 없단걸 아니 사랑한다며 내게 했던 말 거짓이란걸 알아

사랑이오네 주현미

주현미1 - 사랑이오네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꽃 바람 타고 님 바람 타고 살랑살랑 걸어오네 우연히 만난 사람 정이 들면 사랑 되는 것을 꽃 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맺어보자 꽃바람에 님 바람에 사랑 한번 피워보자 ~~~~간~주~중~~~ 저만치 오네 사랑이 날 찾아 다가오네 산바람 타고

주님의 사랑 동방현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 전능자의 그늘아래 머무는 자 주 날개아래 피하는 자 날마다 주가 안전하게 우릴 품으시네 주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 내게로 오네 주의 평강 속에 사는 자 쉼이 있네 주의 기쁨 속에 사는 자 생명 있네 환란 중에 도우시며 날마다 주가 안전하게 우릴 품으시네 주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 내게로 오네 주님의 사랑

사랑타령 태진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사랑타령 강남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사랑 타령 (트로트) 태진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사랑타령 [방송용] 태진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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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사랑타령 (Inst.) 태진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사랑타령 (임창정님♥오늘도 행복하기 『♥』 태진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사랑타령 강남 (KangNam)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눈이 오네 10cm

눈이 오네 구름 같은 저만치 하얀 눈이 방울 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 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가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눈을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 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 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 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저만치 하얀

비가 오네 김정미

주르륵주르륵 비가 오네 하늘에서 비가 오네 우산 위에도 물방울 튀기며 비가 나리나 나 혼자 걸어 가네 주륵주륵 비가 오네 지붕에도 비가 오네 나뭇잎에도 물방울 튀기며 비가 나리나 나 혼자 걸어가네 하얗게 비가 올 때나 우산을 받쳐 들고 우리가 걸어 보던 길 그 길만 걸어간다네 주륵주륵 비가 오네 하늘에서 비가 오네 우산 위에도

새날이 오네 배송희

'이노래는 한국을 향해서 여러분을 향해서 예언하는 겁니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이곳에~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이곳에~ (모든 상한 마음이 치유되는 그날) 모든 상한 마음이 치유되는 그날 새 노~래로 새 노~래로 새 노~래로 부르리 새 노~래로 새 노~래로 새 노~래로 부르리

새날이 오네 뉴데이밴드

간주 주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주께서 나를 가라 하네 마음을 새롭게 이 세상 본 받지 말고 거룩한 세대로 날 부르시네 주의 말씀이 나로 꿈을 꾸게 하네 주의 모든 자녀들 그 영광 보도록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이 곳에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새 날이 오네 이 곳에 간주

겨울이 오네 고찬용

아빠가 사 온 털옷을 입고 아빠가 사 온 털옷을 입고 하얀 눈밭위를 우린 그렇게 뛰며 웃으며 엄마가 챙겨준 점심을 먹고 엄마가 챙겨준 점심을 먹고 하얀 눈을 뭉쳐 우린 그렇게 눈싸움하며 놀곤했는데 겨울이 오네 이제 다시는 함께 할 수 없는 겨울이 오네 겨울이 오네 겨울이 오네 이제 다시는 같이 할 수 없는 겨울이 오네 겨울이 오네 아빠가

눈이 오네 십센치

눈이 오네 구름같은 저 만치 하얀 눈이 방울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드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늘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눈이 오네 10cm(십센치)

눈이 오네 구름 같은 저만치 하얀 눈이 방울 져 창가를 지나 사람들과 사람들의 그림 같은 기억에 앉아 녹아가네 한해 전에 그대와 내가 눈을 맞던 거리마다에 숨겨 놓은 기억들이 광선처럼 나를 뚫고 들어와 더욱 아프게 해 지나간 마음은 지나간 그대로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웠던 그 나날들이 나는 두려워져 녹아 없어질까 난 무서워 눈이 오네 저만치 하얀

밤비가 오네 남진

밤비가 오네 밤비가 오네 내가슴을 때려주는 밤비가 오네 너무나 가슴아픈 상처를 남겨놓고 바람처럼 사라졌나 이생명을 바친사람 못잊을 그사람 아~ 울고만 싶어 서럽게 쏟아지는 이 눈물처럼 밤비가 오네 밤비가 오네 밤비가 오네 내가슴을 적혀주는 밤비가 오네 너무나 깊은상처 영원히 남겨놓고 바람따라 사라졌나 잊을수없는 사람 못잊을 그사람 아~ 참을수

봄, 오네 달과 바둑이

꽃 피네 산에 들에 바람 부네 산에 들에 꽃 피네 내게 네게 바람 부네 내게 네게 꽃 피네 산에 들에 바람 부네 산에 들에 꽃 피네 내게 네게 바람 부네 이제 곧 터질 것 같아 하얀 목련 꽃 망울 조금 부끄러운 듯 살짝 볼을 붉히네 날아갈 것만 같아 빰엔 정다운 바람 어딜 가냐 놀려대 대답 못하고 웃지 니가 멀리서 오네 봄이 손을 흔들며

눈이 오네 김태훈

넌 좀 특이해 칭찬인데 왜 눈을 피해 눈이 오네 눈이 오네 포근하게 새하얀 게 꼭 쥐고 싶게 특이하네 특이하네 신기한 게 궁금한 게 또 보고 싶게 눈이 오네 눈이 오네

사랑이 오네 박창근

사랑이 오네 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 하늘에서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 작은 창에 맺힌 이슬처럼 생각만으로 이 맘은 설레어 밤 거리를 걸어보고 싶네 사랑이 오네 밤 밤 밤 밤 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 낡은 커텐을 다시 닫고 쌓여가는 먼지 속에 지난 추억 그 많은 사연 허공에 뿔뿔이 흩어져 사랑이 가네 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0013 - 사랑타령 홍원빈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사랑타령 최수호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 사랑은 꽃 피는 사랑 여름 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 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 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 없고

어화둥둥 유빈

어화둥둥 어화둥둥 사랑 우리 같이 춤을 춰봐요 아리랑 쓰리랑 어화둥둥아 멀리 떠난 님도 돌아오려나 사랑 어화둥둥 저 멀리서 어깨춤을 덩실덩실 사랑해봐요 어화둥둥 사랑 어화둥둥 사랑 옆집 뒷집 이장님 웃으면서 살아봐요 어화둥둥 얼씨구 절씨구 사랑이 오네 사랑 어화둥둥 사랑 어화둥둥 어화둥둥 어화둥둥 사랑 우리 같이 춤을 춰봐요 아리랑

주의 사랑 비췰 때에 이미화

1 주의 사랑 비췰 때에 기쁨 오네 근심 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췰 때 기쁨 오네 2 주의 사랑 비췰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한 짐이 다 없겠네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그 큰 사랑 맘속에 명랑하게 비췰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맘속에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인천 시립 합창단

1.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 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 오네 후렴 그 큰 사랑 맘 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맘 속에 화평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2.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빛바랜 사랑 정소희

계절이 바뀌면 잊혀질까 세월이 흐르면 잊을까 고독한 가슴에 추억만이 이 가슴을 울리네 지울 수 없는 아픈 상처 잊지 못할 빛바랜 사랑 추억 머문 텅빈 가슴 저미어 오네 아아아 아아아 가슴을 적시네 계절이 바뀌면 그리운 당신 세월이 흐르면 잊을까 쌓인 그리움만 가슴에 가슴을 울리네 지울 수 없는 슬픈 추억들 잊지 못할 빛바랜 사랑 추억 머문 텅빈 가슴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국립합창단) - 414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414장 주의 사랑 비췰때에 1. 주의 사랑 비췰때에 기쁨 오네 근심 걱정 물러 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췰때 기쁨 오네 2. 주의 사랑 비췰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 중에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안개꽃 사랑 김정은

사랑이 멀리 가니 가슴엔 안개비가 오네 애당초 사랑하다 헤어질 바엔 만나지 말 것을 아침에 피었다 해가 뜨면 사라지는 안개꽃처럼 허공에 구름 되어 사랑이 떠나가네 음 들녘에 버려지는 슬픈 야생화 만남과 헤어짐은 사랑의 운명 사랑하지 말 것을 사랑이 떠나가니 가슴엔 안개비가 오네 서로가 아픔으로 헤어질 바엔 사랑하지 말 것을 아침이 오기를

고슴도치를 사랑한 예수님 주향기

오래전에 내게 오셔서 먼저 사랑하신 주님 그 마음을 몰라서 난 주님의 가슴을 찌르는 죄인 몇 번이나 주를 떠나도 다시 찾아 오신 주님 이 세상보다 온 우주보다 날 더 사랑하신 주님 십년이 지나도 감사할 줄 모르는 날 주님은 아직도 사랑하신다며 이해 할 수 없는 사랑과 긍휼로 가시 투성이인 날 안아주시네 갚아도 다 갚을 수 없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