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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옥수동왕순대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내 친구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시퍼런 식칼에 갈기갈기 썰리는구나. 당면이 너덜너덜 튀어나온다. 시뻘건 떡볶이도 팅팅 불은 뎀뿌라도. 왕순대는 못 따라오지.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잡쪼름한 소금간에 몸뚱이가 시큰시큰. 길바닥에 터져있는 허파쪼가리 내 친구여.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옥수동 왕순대

내 친구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시퍼런 식칼에 갈기갈기 썰리는구나. 당면이 너덜너덜 튀어나온다. 시뻘건 떡볶이도 팅팅 불은 뎀뿌라도. 왕순대는 못 따라오지.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잡쪼름한 소금간에 몸뚱이가 시큰시큰. 길바닥에 터져있는 허파쪼가리 내 친구여. 내 친구 왕순대가 돌아왔단다.

뽀찌 옥수동왕순대

08. 뽀 찌 뽀찌 뽀찌 개뽀찌. 내뽀찌가 워디로 갔다냐. 뽀찌 뽀찌 개뽀찌. 쎄빠지게 채워불고 남의 자손 장성해불고. 뽀찌 뽀찌 개뽀찌. 내뽀찌가 워디로 갔다냐. 뽀찌 뽀찌 개뽀찌. 쎄빠지게 채워불고 빌어먹을 놈의 뽀찌. 부장님 사장님 날 좀 봐주쇼. 사모님 선상님. 술쳐먹고 딸랑딸랑 뽀찌땜시 지럴지럴. 오늘도 전봇대에 나의 썩을 것 토해 불고....

벌집됐네 옥수동왕순대

01. 벌집됐네 왕순대 벌집됐네. 봉심이랑 눈맞아삤네. 봉심이도 벌집됐네. 왕순대랑 눈맞아삤네. 양가부모 허락 맞고 이다음에 결혼한데.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길러.

모듬전 옥수동왕순대

04. 모듬전 먹고 싶다 동태전. 먹고 싶다 부추전. 먹고 싶다 김치전. 먹고 싶다 감자전. 막걸리 한대뽀에 모가지가 시뻘개지네. 먹고 싶다 동태전. 먹고 싶다 부추전. 먹고 싶다 모듬전.

촛불그대 옥수동왕순대

06. 촛불그대 아 뜨거. 아 뜨거. 내 몸이 불타오르네. 이 못난 내 가슴이 녹아내리네. 아 뜨거. 아 뜨거. 이 세상 모든 변명에 지쳐가는 그대를 밝히네. 미치도록 눈물겨운 사랑 얘기도. 가슴 시린 이별의 아픔도 결국엔 부질없이 타버릴 것을 왜 자꾸 상처로만 인생을 채우려 하나. 뭘 안다고. 뭘 안다고. 나를 안다고. 무시하고 세상에 쓰러져있나...

스팸전화 옥수동왕순대

05. 스팸전화 오늘도 변함없이 한 통의 전화가 나으 귀따구를 간지럽히고 있네. 어허 지랄같은 스팸전화. 어허 지랄같은 스팸전화. 나를 언제 봤다고 열라게 달작지근한 목소리로 나를 유혹하고 있네. 어허 지랄같은 스팸전화. 어허 지랄같은 스팸전화. 고객님 사랑해요. (난 니가 싫어요.) 고객님 팔아줘요.(육갑하고 있네.) 작년에 왔던 스팸전화가 뒈지지...

그냥 옥수동왕순대

07. 그 냥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부르는 노래. 그냥 별 의미 없이. 그냥 떠도는 노래. 내 상처도 오늘만큼은. 나의 외로움도 이 시간만큼은. 다 잊고 그냥 저냥 이렇게 노래 부르네. 그냥 짓꺼려 보네.

어쩔래미 저쩔래미 미스터품바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앨범낸지 일년 넘어 찾아왔단다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사랑은 어렵다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앨범낸지 일년 넘어 찾아왔단다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사랑은 어렵다 내 맘대로 되지 않더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자나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춘향아 박서진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어쩔래미 저쩔래미+그냥 그대로 살아라+마음이 콩닥 콩닥+소나기가 오네요 태풍이 부네요+마음의 눈을 떠봐요 메들리 미스터품바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앨범낸지 일년 넘어 찾아왔단다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사랑은 어렵다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앨범낸지 일년 넘어 찾아왔단다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사랑은 어렵다 내 맘대로 되지 않더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자나 어쩔래미 저쩔래미 어쩔래미 저쩔래미 내가 돌아왔단다

춘향아 박현빈(배창자)

눈물은뚝~ 눈물은뚝~ 얼싸안고 춤을춰보자~~~ 춘향아.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좋은밤에 맺은그언~약~~ 대장부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뚝~눈물은뚝~백년가약 지키러왔다 청운의꿈 가슴에안고 한양가던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춘향아 (디스코 트로트) 금잔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 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 비도 밤새 울었다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 보자 춘향아 춘향아 고개를 들어라 낭군님이

춘향아 현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 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 비도 밤새 울었다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 보자 춘향아 춘향아 고개를 들어라 낭군님이

마도로스 박 진시몬

조국에 돌아왔단다 그 이름 마도로스박 의리에 죽고 사는 바다의 사나이다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 같이 보낸 세월 손을 꼽아 몇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사나이는 아~아~ 그 이름 마도로스 박 인정은 인정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한 많은 내 가슴에 술이나 부어다오 바다를 주름잡아

춘향아 최만규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고개를 들어라 낭군님이

춘향아~♧ 박현빈

박현빈-춘향아~♧ 1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좋은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꿈 가슴에안고 한양가던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춘향아(박현빈MR)두키내림 경음악

1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좋은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꿈 가슴에안고 한양가던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2절~~~○

춘향아 금잔디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진행♥원ⓔ♬ 박현빈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AaCa¾Æ ¹UCoºo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춘향아 (Remix Ver.) 박현빈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CHORUS 도련님 너무

춘향아 (Remix)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트로트)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방송용]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도령(방송시작)여러분 반갑습니다♥도령 문안인사드립니다(늘건강하시고 아픈신데없이 행복한세요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명월아 박현빈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CHORUS 도련님

춘향아 초생달님청곡...박현빈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CHORUS 도련님

춘향아 [방송용 트로트 4집] 04.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³Aяonia™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아로니아™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도령(방송시작)여러분 반갑습니다♥도령문안인사드립니다(늘건강하시고 행벅하세요)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도령(방송시작)여러분 항상건강하시고 늘건강하세요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Inst.)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박진석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춘향아 홍원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춘향아 (MR)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춘향아 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춘향아 II어랑II님>>박현빈

박현빈 | 춘향아 / 고래 CHORUS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춘향아(Remix Ver.) 박현빈

춘향아 춘향아 춘향아 춘향아 춘향아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춘향아 서울총각님청곡//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솔비님청곡//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춘향아 블랙이글님청곡//박현빈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소녀 울고 있어요 눈물은 뚝 눈물은 뚝 얼싸 안고 춤을 춰보자 춘향아 춘향아 눈물을 거둬라 낭군님이 돌아왔단다 청풍명월 그 좋은 밤에 맺은 그 언약 대장부 어찌 잊었겠느냐 눈물은 뚝 눈물은 뚝 백년가약 지키러 왔다 청운의 꿈 가슴에 안고 한양 가던 날 천둥비도 밤새 울었다 도련님 너무 보고 싶어요 도련님

멸치의 꿈 1부 레몽

휘적휘적 헤엄쳐 동쪽 바다로 돌아왔단다. 멸치 대왕은 먼 길을 온 망둥 할멈을 위해 먹을 것을 잔뜩 준비하고 반갑게 맞아들였어. 꼴뚜기, 메기, 병어 정승들도 함께 망둥 할멈을 반겼지. 하지만 수고한 가자미한테는 아는 척도 안 하고 먹을 것도 주지 않는 거야! ‘쳇! 나야말로 제일 고생한 사람인데!’ 멸치 대왕은 망둥 할멈에게 이상한 꿈 이야기를 했어.

욕심쟁이 거인 3부 레몽

거인이 키 작은 아이를 나무에 올려주는 모습을 본 다른 아이들이 하나 둘 정원으로 돌아왔단다. 거인은 커다란 도끼를 가져와 높은 담을 허물기 시작했어. “쾅쾅! 와르르” “이제 이 정원은 너희들 거야. 언제든 들어와서 놀아라.” 그러더니 ‘아무도 들어올 수 없음. 허락 없이 들어오면 혼내 주겠음!’ 이라고 쓴 팻말도 떼어 버렸어. “와아!”

걸리버 여행기 4부 레몽

걸리버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왔단다. “작은 사람들의 나라 이야기를 책으로 써야겠다.” 걸리버는 신기한 작은 사람들의 나라에서 겪은 일을 책으로 썼어. 그리고 아주 유명한 작가가 되었단다. 어렸을 때부터 원했던 꿈을 이룬 다음 또 다른 꿈을 꾸고 이룬 거지. 얘들아! 걸리버는 정말 신나겠지?

닐스의 모험 3부 레몽

그 순간, 닐스는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왔단다. “아니, 닐스! 내 아들아, 그 동안 어디 갔었니?” “닐스 니가 사라진 뒤 엄마랑 아빠는 널 많이 찾았단다.” 엄마, 아빠는 닐스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어. 거위를 구하려는 착한 마음이 난쟁이의 마술을 풀었던 거야. 그 뒤, 닐스는 동물을 괴롭히지 않았어. “너희들은 내 소중한 친구들이야!”

해뜰날 드렁큰타이거

그럼 내 방패를 앞에 내 님은 내 옆에 슬픔도 외로움도 이제 모두 비켜라 흥겨운 내 인생이다 실컷 웃겨봐라 쨍하고 해뜰날이 돌아왔단다 * Sometimes I just want to wide life screw Not a tempting goes right not even living by moods State of pression I felt

흥부와 놀부 4부 레몽

이듬해 봄 제비가 돌아왔단다. 제비는 씨앗 하나를 놀부네 집 마당에 툭 떨어뜨렸지. “얼씨구나, 박 씨로구나!” 놀부는 덩실덩실 춤을 추더니 얼른 담 밑에 박 씨를 심었어. 이 박도 하루 만에 싹이 나고, 덩굴도 쑥쑥 뻗어 나갔지. 어느새 놀부네 지붕에도 보름달 같은 둥근 박이 주렁주렁 열렸어. “여보~ 다 여문 것 같은데 얼른 박을 타자고요.”

돌아온 생크림 아일랜드 하얀 곰 하푸

“그래~ 빙하 배가 돌아왔단다. 어서 배에 타렴! 보여줄 게 있으니! 자 눈 감아! 눈 뜨면 안 된다 하푸야.” “알겠어요!” 철썩철썩 “거의 다 왔어! 자… 이제 눈 떠도 좋아!” “뭔데 그래요 아빠! 이건… 아빠 저것들은 다 뭐예요?? 엄청나게 크고 높고… 빙산인가? 하지만 빙산은 저렇게 크지 않았는데.” “하하하 빙산의 원래 모습이란다 하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