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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기찬

어쩌다 우리 여기까지 왔나요 왜 미처 힘들거란 생각 못했나요 첨부터 슬픈 눈은 아니었는데 서로를 바라보면 울게 되어요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잖아요 알면서 아니길 난 바래왔던 거죠 그대를 사랑하지 않는것보다 사랑이 더 쉬웠던 나를 용서해요 우리의 마음만은 미워말아요 그 어떤 날보다 행복한 순간들 무엇도 이젠 가질 수 없는 나를

꿈 같은 그대 이기찬

창 밖으로 또 하루가 어제처럼 저물어 가고 지나간 오늘만큼 우린 더 멀어졌죠 그대 곁에서 숨을 쉬고 그걸로 행복했었는데 이제는 그대 없이 힘든 잠을 청하고 또 다시 그댈 꿈꾸죠 다 잊은 건 아니겠죠 이렇게 보고픈 나를 잘 알면서 왜 잘못했던 기억들만 선명해지는지 가끔 시간을 원망하죠 한동안 이렇게 지내겠죠 어쩔 수 없는 걸 나도 잘 아니까

꿇 같을 그댈 이기찬

창 밖으로 또 하루가 어제처럼 저물어 가고 지나간 오늘만큼 우린 더 멀어졌죠 그대 곁에서 숨을 쉬고 그걸로 행복했었는데 이제는 그대 없이 힘든 잠을 청하고 또 다시 그댈 꿈꾸죠 다 잊은 건 아니겠죠 이렇게 보고픈 나를 잘 알면서 왜 잘못했던 기억들만 선명해지는지 가끔 시간을 원망하죠 한동안 이렇게 지내겠죠 어쩔 수 없는 걸 나도 잘 아니까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앞에 모두 잊어버린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에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보는 일이 흐르는

바보 이기찬

사랑은 믿을 수 없죠 매일 변하는 그대 모습처럼 그저 나밖에 모르던 그런 사람이였는데 이젠 아닌가봐요 며칠째 연락이 없죠 무슨 일일까 걱정이 됐죠 그대 이러면 내가 얼마나 무너지는지 너무나 잘 알잖아요 오늘도 전화를 하고 싶었죠 아무말 못할꺼면서 그대 목소릴 들으면 눈물만 흘릴거면서 그대 새로운 사랑이 나처럼 슬프지 않게 나 이렇게 기도

아픈 희망 이기찬

<이기찬 - 아픈 희망> 빗나가는 화살처럼 내 마음이 닿지가 않아 보고 있어도 매일 보고 있어도 너는 다른 곳만 바라보는 걸 그런 널 원망 해봐도 내 맘을 지우려 해도 니가 밉지가 않아 지워지지가 않아 계속 너만 생각하고 있어 매일 매일 곁에 있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서로의 맘이 다른 건지 왜 나만 그렇게 널 원하고 또

아픈 희망아픈 희망(드림하이 2 OST).mp3 이기찬

빗나가는 화살처럼 내 마음이 닿지가 않아 보고 있어도 매일 보고 있어도 너는 다른 곳만 바라보는 걸 그런 널 원망 해봐도 내 맘을 지우려 해도 니가 밉지가 않아 지워지지가 않아 계속 너만 생각하고 있어 매일 매일 곁에 있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서로의 맘이 다른 건지 왜 나만 그렇게 널 원하고 또 원하는지 내일 내일

아픈희망 이기찬

빗나가는 화살처럼 내 마음이 닿지가 않아 보고 있어도 매일 보고 있어도 너는 다른 곳만 바라보는 걸 그런 널 원망 해봐도 내 맘을 지우려 해도 니가 밉지가 않아 지워지지가 않아 계속 너만 생각하고 있어 매일 매일 곁에 있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서로의 맘이 다른 건지 왜 나만 그렇게 널 원하고 또 원하는지 내일

바보 이기찬

>사랑은 믿을 수 없죠 매일 변하는 그대 모습처럼 그저 나밖에 모르던 그런 사람 이였는데 이젠 아닌가봐요 며칠째 연락이 없죠 무슨 일일까 걱정이 됐죠 그대 이러면 내가 얼마나 무너지는지 너무나 잘 알잖아요 오늘도 전화를 하고 싶었죠 아무 말 못할꺼면서 그대 목소릴 들으면 눈물만 흘릴 거면서 그대 새로운 사랑이 나처럼 슬프지 않게 나 이렇게

새벽 한시 이기찬

전화기 속 니 사진을 꺼내 보며 몇번을 다시 되뇌여 본다 그리움으로 원망과 후회들로 새벽 한시는 나에겐 참 힘든 시간 니 얼굴이 미친듯이 떠올라 이렇게 한숨만 나오는 시간 너와 함께한 그 모든 것 어떡해야 잊을수 있을까?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또 한번사랑은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또 한번사랑은 가고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또한번사랑은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또 한번의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또 한번 사랑은 가고(작곡작사가 이름 포함)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 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보는

:+:또 한번의 사랑은 가고:+: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또 한번 사랑은 가고(보기쉬어여) 이기찬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보는 일이 흐르는 눈물 감추는 일이 너무 익숙해서

또 한번 사랑은 가고(가사 완벽하게 수정) 이기찬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보는 일이 흐르는 눈물 감추는 일이 너무 익숙해서

또 한번 사랑은가고 (한번만 바주세혀)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또 한번 사랑은 가고(With.왁스)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느낌 이기찬

자신을 속이는 일 이젠 그만 하라던 너의말 이렇게 힘든 세상을 혼자 이겨내려 하진마 주저앉고 싶으면 한번쯤 그렇게 해봐 울고 싶을땐 기대울어 외롭다면 주위를 돌아봐 곁에 있을께 세상 지친 네 곁에 후회할지도 몰라 아닐지도 몰라 무엇이 더 좋을지 아직은 몰라 시간이 흐른뒤에 나알게 되겠지 세상엔 혼자가 아니었단걸 우리 둘인걸 혼자라는

애원 이기찬

이렇게 떨리는 내맘은 두려움이죠 나를 떠나겠다 말하는 그댄 처음이니까요 할말도 듣고 싶은 말도 더 없을테죠 내가 말이 많았어요 어떻게든 그댈 꼭 붙들고 싶었으니까요 잘 지내란 그말 하기 쉽지 않다면 한동안 헤메일 내가 보인다면 돌아서는 그 길에 눈물 흘릴꺼라면 이러면 안되죠 이대로 끝은 아닌거죠 그래도 아무일 없는 듯 살아가겠죠 내일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Bonus 이기찬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다 그대를 위했던 시간인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그대 느낌은 더 이상 네게 무얼 바라나 수많은 의미도 필요치 않아. 그저 웃는 그대 모습 보고 싶은데... 더 언제까지 그대를 그리워 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지금 떠난다면 볼수도 없는데..

느낌 이기찬

자신을 속이는 일 이젠 그만 하라던 너의 말 이렇게 힘든 세상을 혼자 이겨내려 하진마 주저 앉고 싶으면 한 번쯤 그렇게 해 봐 울고 싶을 땐 기대어 울어 외롭다면 주위를 돌아봐 곁에 있을게 세상 지친 네 곁에 후회할 지도 몰라 아닐지도 몰라 무엇이 더 좋을 지 아직은 몰라 시간이 흐른 뒤에 나 알게 되겠지 세상엔 혼자가 아니었단 걸 우리 둘인걸 혼자라는

기다린날도지워질날도 이기찬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나 그대를 위했던 시간인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그대 느낌은 더 이상 네게 무얼 바라나 수많은 의미도 필요치 않아. 그저 웃는 그대 모습 보고 싶은데... 더 언제까지 그대를 그리워 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지금 떠난다면 볼수도 없는데..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Inst.) 이기찬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다 그대를 위했던 시간인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그대 느낌은..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이기찬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다 그대를 위했던 시간인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 그대 느낌은 더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 수많은 의미도 필요치 않아 그저 웃는 그대 모습 보고 싶은데 더 언제까지 그대를 그리워 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지금 떠난다면 볼 수도 없는데 그대를 사랑한단 그 말을 왜 못 하나 원하는 그대 앞에서 모아둔 시간도 이젠

비가 오는 날엔 이기찬

보내 주는 내마음이 아파서 우는 내 모습 가여워~ 큰소리로 웃고 다짐해도 어쩔수 없나봐요~ 나 이제야 그대 사랑하게 됐죠~~ 이렇게 눈물이 나는 날에는 그냥 하루를 보내요~ 잠깨면 조금 버티다가 늦잠을 청해요 나 이제서야 바보같이 한곳만 바라보네요 그대가 있을때 잘 몰랐던 같은곳을 이제야 보고있죠...

부러우면 지는거야 (Extended Club Mix) 이기찬

부러우면 지는거야 부러우면 지는거야 여름은 왜 이렇게 길까 시작도 안했나봐 햇살은 작렬하고 친구들은 휴가 얘기 짧아져가는 그녀들의 치마 길이는 므흣하지만 그걸로 버티기엔 아무래도 모자란 기분이야 테라스 카페 오후 맥주 한잔 오 목 넘김은 짜릿해도 나 빼곤 전부 커플 인가봐 급하게 허전해져 괜찮아 핫핫핫핫 부러우면 지는거야 난 괜찮아

끝이 보인다 이기찬

작사,작곡:이기찬 / 편곡:김형석 I can't see it I can't see it 나 여기 이렇게 서있어 저 밑으로 뛰어내려서 이대로 끝나버린다면 차라리 난 그게 좋겠어 나 이렇게 될 줄 몰랐어 내 맘대로 되리라 생각을 않하기 잘했던것 같아 그렇게 될수 없었어 hey- 수없이 다짐했어 너를 잊기로 그렇게 안되니 이럴수 밖에 이대로 잊어버려

부러우면지는거야 (Feat. 이상순) 이기찬

여름은 왜 이렇게 길까 시작도 안했나봐 햇살은 작렬하고 친구들은 휴가 얘기 하 짧아져가는 그녀들의 치마 길이는 므흣하지만 그걸로 버티기엔 아무래도 모자란 기분이야 테라스 카페 오후 맥주 한잔 오 목 넘김은 짜릿해도 나 빼곤 전부 커플 인가봐 급하게 허전해져 괜찮아 핫핫핫핫 부러우면 지는거야 난 괜찮아 핫핫핫핫 둘이면 더 더울거야

늦잠 이기찬

[이기찬] - [늦잠].................... 내가 사랑했었던 그 사람 이젠 다른이의 사랑 참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웃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따라 웃죠..

애원 이기찬

이렇게 떨리는 내말은 두려움이죠 음-나를 떠나겠다 말하는 그댄 처음이니까요 할 말도 듣고 싶은 말도 더 없을테죠 음-내가 말이 많았어요 어떻게든 그댈 꼭 붙잡고 싶었으니까요 잘 지내란 그 말 하기 쉽지 않다면 한 동안 헤매일 내가 보인다면 돌아서는 그 길에 눈물 흘릴 거라면 이러면 안 되죠 끝은 아닌 거죠 (이대로 끝은 안되죠) 그래도 아무

조각보 이기찬

예쁠 줄 알았어 소소한 의미의 순간들 버릴 수가 없어서 붙이고 이어간 조각들 내려 놓지 못한 채 갇혀 버린 가여운 미련 한 조각씩 주워 담으며 홀로 이어간 사랑 이렇게 끝날 사랑을 어쩌다 우리는 서로 만나 같은 순간을 포개어 사랑하다 그리워 하고 더 살아가는 동안에 내가 알게 될 단 한 가지는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사랑을 해지고 애달픈

너의 생일 이기찬

너의 생일 잘있니 지금 넌 무슨 생각하고 있니 그래 오늘이 니 생일이지 난 아직도 알고 있지 아직도 기억하지 그런데 같이 있질 못해 어떡하니 너는 기억하니 3년전 네 생일 너는 기억하니 우리 같이 했던 생일 너는 기억하니 행복했던 생일 너는 기억하니 아직도 기억하니 지금 내 목소리 들리니 지금 내가 보이니 지금 네앞에 내가 서있는데 이렇게

고아 이기찬

돌아가라고 말을 해봐도 뭐가 두려워 떨고 있는지 끝내 말없이 아인울었어 내 어린 모습을 다시 또 찾지만 여전히 외로움으로 울고 있어 내안에 감춰진 또 다른 내 모습 꺼내고 싶었지만 더이상은 내게 기대어 잠든 아이는 어떤 꿈길을 걷고 있을까 아마 따뜻한 엄마 품속에 별이 잠드는 꿈을 꿀거야 허기진 꿈으로 깨어난 새벽도 목마른 외로움으로 울고 있어 어느새 이렇게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기찬

*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2.멀어지는 모습 보는 일이 흐르는 눈물 감추는 일이.. 너무 익숙해서 많이 겪어봐서 이제 난 웃는 법까지 배웠 어 사랑하고도 널 보냈듯이... 헤어지고도 널 간직할게 다만한가지..

또 한번 사랑은 가고.mp3 이기찬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물만 흘렸어 *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너의 생일 이기찬

지금 너는 무슨 생각하고 있니 그래 오늘이 니 생일이지 난 아직도 알고 있지 아직도 기억하지 그런데 같이 있질 못해 어떡하니 너는 기억하니 3년전 니 생일 너는 기억하니 우리 같이했던 생일 너는 기억하니 행복했던 생일 너는 기억하니 아직도 기억하니 지금 내 목소리 들리니 지금 내가 보이니 지금 니 앞에 내가 서 있는데 이렇게

미인 (Remix) 이기찬

헤어질 때 늘 하던 짧은 인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거니 눈물이 두 뺨 위로 흘러 내릴때 그때서야 이별인줄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 차갑게 떠나지 말라고 가슴 아프도록 외쳐보지만 너는 떠나 간다고 나의 손을 놓는다고 나를 두고 돌아서 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갈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 백 번

슬퍼지려하기 전에 이기찬

가끔씩 그대 생각을 할 때마다 늘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데 오~ 이렇게 널 만날 때에 날 사랑한다지만 뒤돌아서면 왠지 슬픈 예감만이 너무도 변해버린 모습은 내게 말할 수 없는 아픔을 전해주지만 그래 너 이젠 그만 힘들어 해 나 그런 너의 맘을 이해 할 수 있어 오, 나를 바라보는 그대 눈빛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마지막을 난 준비하려해

고마웠어 이기찬

싫어서였어 그리고 나에게 모든 걸 주는 니가 미웠어 마음이 아팠어 사랑한다면 널 갖고 싶다면 이쯤에서 끝내야 하는 걸 알았어 세상에 영원은 없는거니까 우리의 시간도 다 흐를테니까 행복했어 너무 고마웠어 너와 같이 했던 그 순간들 잊지 못할꺼야 이젠 곁에 없어도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안에 있는 추억속에서 살아 갈 수 있을거야 이렇게

또 한번 사랑은 가고.......(1000%정확함) 이기찬

울고 있는 내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 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말 앞에 모두 잊어버린 채 또 난 눈 물만 흘렸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

미인 이기찬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거니.... 눈물이 두 뺨위로 흘러 내릴때... 그때서야 이별인줄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차갑게 떠나지 말라고.. 가슴 아프도록 외쳐 보지만.... 너는 떠나간다고..나의 손을 놓는다고.. 나를 두고 돌아서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 해도..다른 누군갈 만나도..

올레올레오 이기찬

이기찬-올레올레오--임수인♥ .

...합니다 이기찬

모르게 또 흘러내려도 삼켜내라 합니다 사랑하며 살던 날만큼 그대를 지우고 지워도 내일이면 또 다시 채워질 그리움 여기서 끝내라고 합니다 그대 행복하게 살란 말 나보다 더 좋은 사랑하란 말 눈물에 가려서 차마 하기 힘든 이 한마디만 다짐하라합니다 그대의 눈빛과 그대의 미소가 아직 가슴 끝에 걸려있어 숨을 쉬려하는 순간마다 나를 찾아와 이렇게

합니다 이기찬

그대의 눈빛과 그대의 미소가 아직 가슴끝에 걸려있어 숨을 쉬려 하는 순간 마다 나를 찾아와 이렇게 내맘 눈물 짓게 해~~오오 그대의 잊을수가 없단 말 지금도 그대를 사랑한단 말 가슴에 가득해 나도 모르게 또 흘러 내려도~삼켜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