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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항상 날씨 좋은 그 어느 날 같았으면 좋겠어요 이정아

날씨가 정말 좋은 날이네요 사람들 새들마저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 그들 덕에 나까지도 행복해지네요 나까지 여유로워지네요 이런 나도 그들의 눈엔 행복해 보이며 스쳐가는 한 사람이겠죠 당신을 위해 난 노래해요 우린 하나라고 앞으로 당신의 삶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언제나 당신의 꿈 꿈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래요

우리의 삶이 항상 날씨 좋은 그 어느 날 같았으면 좋겠어요 이정아 (Lee Jung-Ah)

날씨가 정말 좋은 날이네요 사람들 새들마저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 그들 덕에 나까지도 행복해지네요 나까지 여유로워지네요 이런 나도 그들의 눈엔 행복해 보이며 스쳐가는 한 사람이겠죠 당신을 위해 난 노래해요 우린 하나라고 앞으로 당신의 삶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언제나 당신의 꿈 꿈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래요

우리의 삶이 항상 날씨 좋은 그 어느 날 같았으면 좋겠어요 이정아(Lee Jung-Ah)

날씨가 정말 좋은 날이네요 사람들 새들마저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 그들 덕에 나까지도 행복해지네요 나까지 여유로워지네요 이런 나도 그들의 눈엔 행복해 보이며 스쳐가는 한 사람이겠죠 당신을 위해 난 노래해요 우린 하나라고 앞으로 당신의 삶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언제나 당신의 꿈 꿈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래요

청계천 8가 이정아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 샐 틈 없는 인파로 가득 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 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 빈 거리여

내 진정 사모하는 이정아

내 진정 사모하 는 이정아 내 진정 사모하 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 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간주중> 내 진정 사모하 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 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이별하기 좋은 날씨 더필름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더필름(The Film)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냥이day님 신청곡)더필름(The Film)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더필름, 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좋은 날씨 The Film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더 필름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이별하기 좋은 날씨 (Vocal by 정동원).mp3 더필름/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Vocal by 정동원) 더필름(The Film),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이별하기 좋은 날씨 (Vocal by 정동원) 더필름 (The Film) & 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좋은 날씨 (Re-mastered) 더 필름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이별하기 좋은 날씨 (Re-Mastered) 더필름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Vocal by 정동원) 더필름/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Re-Mastered) 더필름(The Film)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이별하기 좋은 날씨 (Vocal by 정동원) ★ 정동원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날씨

이별하기 좋은날씨 정동원.더필름

올해 봄은 꽃도 빨리 지고 하늘이 높아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며 우리 이별해야 해 항상 온 몸으로 붙잡던 나 처음으로 너에게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 덤덤하게 말했어 농담처럼 웃었어 마치 내일 만날 것처럼 항상 끝난게 우리 진짜 끝난게 아니지 늘 괴롭히고 몰아쳐도 차마 하지 못한 말 이렇게 좋은 해야 하니 이별하기 좋은

체념하기에는... 이정아

나의 모습이 지쳐보여도 왜 그러느냐고 묻지 마 난 언제나 자리에 있어 지친 건 너의 마음 뿐 너는 나에게 돌아섰다고 체념한 듯이 말하지만 난 언제나 네 곁에 있었어 변한 건 너의 마음 뿐 어느 날인가 너를 처음 보았던 날도 오늘처럼 비는 내리고 있었지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며 젖은 머리 쓸어주던 마음을 이젠 잊었나

편지 이정아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편지 이정아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청계천 8가 이정아 (02)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 샐 틈 없는 인파로 가득 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 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 빈 거리여

요즘 나의 하루 이정아

이 세상 누구나 사랑을 하지만 사람마다 서로 다른 생각으로 늘 사랑을 얘기하지 그렇지만 (사랑하면) 모두 똑같은 건 헤어지기 싫은 마음일 거야 나도 왠지 그댈 보면 같이 있고만 싶었지 함께 있지 않아도 그대 생각뿐인 걸 그댄 몰라 어떤 이별도 하고 싶진 않아 항상 내 곁에 있어 줘 함께 있으면 난 마냥 행복해 (행복해) 오오오 사랑한다고

조각입니다~~~~~~~~~~~~~~~~~~~~~ 일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

그리움이 되었네 이정아

그때 기억 나나요 처음 우리 만난 두렵고 가난한 내 맘을 안아줬던 넌 네게 손을 내밀고 난 너의 손을 잡은 서로를 원하고 아끼며 사랑했던 지금은 없는 그저 외로움 뿐이었던 나에게 넌 그리움을 주었네 넌 그리움을 주었네 그저 외로움뿐이었던 나에게 넌 그리움을 주었네 넌 그리움을 주었네 넌 그리움이 되었네 그때 기억 나나요

무진장 (Inst.) 이정아

무진장 사랑해요 이 세상 누구보다 많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조금은 늦은 만큼 우린 세상 누구보다 더 오래 오래 사랑해야 해 당신의 외로움을 다 내게 던져줘 스쳐간 지난 세월만큼 사랑을 줄께 무진장 행복을 줄께 무진장 무진장 좋은 내 사랑아 힘든 세상도 우리 둘이면 무진장 행복 할거야 무진장 사랑해요 이 세상 누구보다 많이 당신을

무진장 이정아

무진장 사랑해요 이 세상 누구보다 많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조금은 늦은 만큼 우린 세상 누구보다 더 오래 오래 사랑해야 해 당신의 외로움을 다 내게 던져줘 스쳐간 지난 세월만큼 사랑을 줄께 무진장 행복을 줄께 무진장 무진장 좋은 내 사랑아 힘든 세상도 우리 둘이면 무진장 행복 할거야

이정아

아직도 추운 이 봄에 들뜨지도 않는 봄에 따뜻하지도 포근하지도 않은 봄에 언제나처럼 나에겐 그대의 자리가 있어 아쉬운 마음 해지는 들판을 안고 아 아 아 겨울날에 그대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흔적도 없이 그렇게 떠나갔네 다신 올수 없는 한 해의 봄처럼 흘러왔다 흘러가는 저 바람처럼

Christmas News 이정아

너는 내게 말을 하지 사랑하고 있었다고 수줍은 듯 넌 그렇게 'I LOVE YOU' 내겐 아직 그런 말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너를 위한 마음은 'CHRISTMAS' 너의 마음을 느껴도 다가갈 수는 없는 거야 우린 아직 어리잖아 조금만 더 기다려주렴 거리에는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스쳐가고 습관처럼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오래 전에 익숙해진 나만의

물망초 사랑 이정아

싫으면 싫은거야 좋은척 하지마 미우면 미운거야 억지로 웃지마 미워하며 잊지못할 사랑이라면 차라리 버려요 뒤돌아 보지 말아요 영원히 잊지 말자던 언약 사랑 찬서리에 시들어버린 물망초 사랑이더냐 미워하며 잊지못할 사랑이라면 차라리 버려요 뒤돌아 보지 말아요 영원히 잊지 말자던 언약 사랑 찬서리에 시들어버린 물망초 사랑이더냐 찬서리에

눈감아도 이정아

나 눈감아도 늘 웃고 있는 그대 멀어질까 살며시 잡아보죠 My Love 두렵진 않죠 내 맘속에 있기에 그대라는 사람 하나뿐인 사랑아 있죠 내가 보이나요 그대 안에서만 나 꿈을 꾸는걸 아나요 눈부신 하늘에 닮은 그대 미소 닿을 듯이 손에 담아보죠 My love 있죠 내가 보이나요 그대 안에서만 나 꿈을 꾸는걸 아나요 눈부신 하늘에

일기예보 일기예보

우리 얘길 해볼까 어떻게 함께 노래하게 된건지 우연히도 만났지 우리는 항상 셋이서 노래했어 난 멜로디 형은 화음 너는 알아서 멋지게 넣줘 우우우우우-- 우리 이름 일기예보 항상 좋은 노래를 하고싶어 내일 날씨 예보처럼 우리의 화음도 틀리면 어떻하지 뚜뚜뚜뚜-- 뚜뚜뚜뚜- 나나나나나--- 일기예보 좀 우습지

Front Porch 이정아

흘러내리는 빗방울 사이로 시간이 묻어나 무거워지는 길을 걸어가네 나뭇가지에 걸려 바람의 춤을 추고 있는 작은 연처럼 그곳에 머물렀네 알 수 없는 시간의 흐름 안에 알 수 없는 춤을 추고 있는 불안한 모습에 익숙한 모습에 손을 내밀어 함께 걸어가네 나뭇가지에 걸려 바람의 춤을 추고 있는 작은 연처럼 그곳에 머물렀네 알 수 없는 시간의 흐름 안에 알 수 없는

하비비 HABIBI 이정아

Clap Clap Clap Your Hands 아직은 사랑을 원치 않아 더 이상 나에게 그런 눈으로 다가오지 마 어색해질 뿐야 난 난 어렵게 얘기를 넌 하지만 친구 이상의 다른 느낌을 솔직히 가질 수가 없는 걸 아직 일러 더 있다 할래 사랑의 느낌이 무얼까 궁금해도 Ahh Ahh 너도 기다려 봐 아직은 몰라 나 하나 뿐이라고

님의 향기 이정아

바람불어 좋은날 님의 향기 취하는날 강언덕에 올라서서 님의 향기 맞으련다 바람아 불어다오 님의 향기 불어다오 사랑스런 웃음 향기되어 피어오네 꽃향기 천리가고 님의 향기 만리간다네 화향천리 인향천리 그리워라 님의향기 미풍아 불어다오 님의 향기 전해다오 내 사랑 님의 향기 바람타고 오신다네 꽃향기 천리가고 님의 향기 만리간다네 화향천리 인향천리

6월 (Demo Ver.) 이정아

잠기네요 사람에게 정해진 시간이 있다는건 아쉽지만 참 신비로워요 언제가는 이별을 두려워하지 않는 날이 올 수 있을까요 지금 내 옆에서 짖는 내 강아지 지금 내 옆을 스쳐간 바람 지금 내가 당신을 보고 싶어 하는 맘 다 듣고 계실까 다 보고 계실까 마지막 비가 그렇게 내리던 날엔 그렇게 불던 바람을 흘러가던 구름을 가시던

원하지 않은 이별 이정아

[이정아 - 원하지 않은 이별] 나도 그대도 원하지는 않았었지만, 어쩔수 없었지 표정없는 어색한 미소로 마직막 인사를 대신했어..나 나나나 그대가 한번더 잡아줄 순 없었던 걸까 원망도 했지만, 나름대로 그대 힘에 겨워 아무말 못한걸 나는 알아..

같았으면 닐로 (Nilo)

잘 통했었잖아 너도 같다면 생각했다면 내 마음이 좀 편할 것 같아 처음과 우린 그대론데 다르다고 느끼는 건 누가 잘못한 걸까 자꾸만 이런 감정도 다 모두 내 잘못이야 내가 잘해주지 못해서 너도 나처럼 똑같은 생각 하진 않을까 우린 정말 잘 통했었잖아 너도 같다면 생각했다면 내 마음이 좀 편할 것 같아 정말로 너를 사랑했는데 이젠

13번째 별 이정아

비춰주던 CHORUS **Raining star, 눈물 속에 담긴 별 하나 열두달의 계절을 보내고 내 맘엔 열두개 별이 져요 아무것도 남지 않은 밤에 Lonely night, 물끄러미 혼자 남아서 정말 바보처럼 열세번째 별이 또 뜨길 바라고 있죠** 별이 다가오네요 달콤한 미소 지어 보이며 하지만 알게 됐죠 이 밤이 지나면 어제

13번째별 이정아

CHORUS **Raining star, 눈물 속에 담긴 별 하나 열두달의 계절을 보내고 내 맘엔 열두개 별이 져요 아무것도 남지 않은 밤에 Lonely night, 물끄러미 혼자 남아서 정말 바보처럼 열세번째 별이 또 뜨길 바라고 있죠** 별이 다가오네요 달콤한 미소 지어 보이며 하지만 알게 됐죠 이 밤이 지나면 어제

걷기 좋은 날씨 아키버드(Aquibird)

우리가 걷던 거리 위에 싱그런 햇살 속삭이네 자연스럽게 조금은 수줍은 듯한 눈빛이 좋아 시간이 흘러도 이 순간을 기억해 유난히 따뜻한 우리 노래 라라라 시간이 흘러도 이 순간이 달콤해 여전히 빛나는 즐거운 라라라 너에게 달려갈께 눈부신 날개를 달아 밤 꿈처럼 자유롭게 너의 두 눈 속에 빛나는 내가 서 있어 좀 더

가벼운 출발 이정아

줄지어 지나가는 오리의 모습 앞에서 사라질 때까지 잠 안 오는 새벽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하고 싶었던 것들 하지만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왜 자꾸 생각나는지 너도 나를 걱정하며 보고 싶어 할까 흠~ 너와 함께 있어야 난~ 아~~~ 너도 나를 걱정하며 보고 싶어 할까 흠~ 너와 함께 있어야 난~

우리의 날씨 밀크티

툭툭 비를 내리려나 아님 해를 보여줄 건지 우리의 날씨는 몰라 구름의 색깔이 어두워진다면 예고없이 차가운 말들이 미끄럼틀 타듯 내려와 마치 영화의 건조한 장면을 보고 있는 듯 해 커다란 우산이 되어준다던 너는 비가 되어내려 우산을 쓴다 해도 비에 다 젖고 오다가 멈춘대도 여전히 흐릴 거야 비가 위로 올라가지 않듯이 우리는 되돌릴 수 없겠지

날씨 좋은 날 산들

저기 멀리까지 탁 트인 투명한 날씨야 그래 파란색은 이게 파랑인 거지 이런 날에 우린 만나지 않을 수 없었지 흔하지 않은 이 날을 함께 하러 우리 사이 공기는 언제나 탁한 적었지 하루하루 너를 본단 기대란 건 정말 계절의 마치 호흡기 같던 너라는 추억 이제는 그리움이라는 숨 가쁨 어딘가 살고 있을 너를 떠올리는 아닌

날씨 좋은 날 산들 (B1A4)

저기 멀리까지 탁 트인 투명한 날씨야 그래 파란색은 이게 파랑인 거지 이런 날에 우린 만나지 않을 수 없었지 흔하지 않은 이 날을 함께 하러 우리 사이 공기는 언제나 탁한 적었지 하루하루 너를 본단 기대란 건 정말 계절의 마치 호흡기 같던 너라는 추억 이제는 그리움이라는 숨 가쁨 어딘가 살고 있을 너를 떠올리는 아닌

날씨 좋은 날 외아들 파커

오늘같이 날씨 좋은 아무렇지 않게 눈물만 나네요 우리 헤어지는 너에게 잘 보이려 하는지 옷을 차려 입는 멍하니 보네 내가 뭘하는 건지 그렇게 익숙하던 이름 어느새 낯설어져 있네 이렇게 좋은 우리는 뭘 해도 행복했지 정말 행복했지 오늘 같은 날에 우리 이렇게 될 줄은 꿈에서도 생각조차 못했네 혹시 준비한 거니 한없이

그 날의 날씨 강예섬

나는 우리의 여름밤을 조금 추웠다 기억해 그건 아마 내가 너와 있으면 마음이 항상 떨려 와서 그래 너는 그저 그랬겠지만 내가 너에게 처음 고백하던 날은 너무도 맑았을 거야 너는 찡그렸고 나는 고개를 푹 떨궜지 아마 눈이 부셔서 너가 좋아서 그래 너무 좋아서 그래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좀 그러면 (안되지) 내가 너를 좋아해서 미안해 이 마음이라도 너가 나에게

입김 더필름

조금 불었네 너의 얼굴에 차가워진 볼을 잡고 조심스레 따뜻한 공기를 전했네 조금 퍼지는 너의 웃음기 이번 겨울도 그대와 함께라 좋다오 멀리 오르네 우리 사랑은 명동성당에서 남쪽 어느 곳까지 흐르네 내려오지 말아요 우리의 삶이 끝나는 때 다시 와줘요 오늘처럼 그대와 함께라면 지구 끝 어디라도 날아갈 수 있어요 마침 불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