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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왜(Acoustic Version)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 없는 시간고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못하고 멀리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젠 늦은 후회뿐 가까운건 모두 다

그때는 왜 (Acoustic Ver.)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 밤 낡은 책 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 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 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젠 늦은 후회뿐 가까운

그때는 왜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 없는 시간고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못하고 멀리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젠 늦은 후회뿐 가까운건 모두

그때는 왜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 하얀 먼지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제는

그때는 왜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 하얀 먼지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제는

그때는 왜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 없는 시간고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못하고 멀리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젠 늦은 후회뿐 가까운건 모두

서울 이곳은(Acoustic Version) 장철웅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것이 낯설기만해 외로움에 길들여 짐으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 편한 것을 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못하지 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 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의 하나 연인 또는 타인 뿐인걸 그 무엇도 헤일수 없는 나의 슬픔은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 처음으로 난 돌아가야겠어...

우리집으로 와(Acoustic Version) 장철웅

어깨를 움츠리지마 밖엔 바람도 없는데 고개를 떨구지도마 너의 초라한 모습은 싫어 너 갈 곳이 없다면 우리집으로 와 제발 혼자 그렇게 있지마 우리집으로 와 우리집으로 와 우울한 기분 나누고 노래를 부르고 너와 내가 이렇게 소리쳐봐 우리집으로 와 우리집으로 와 아무런 말도 하지마 난 너의 외로움을 알아 눈물을 보이지도마 슬픔은 잠시뿐인거야

그때는 왜 (사랑의 Theme)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 밤 낡은 책 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 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 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젠 늦은 후회뿐

그때는 왜 (드라마 서울의 달 수록곡)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저 속에서 지난날에 내 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위해 기다려준것은~음 변함없는 그대의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제는 늦은 후회뿐~~ 가까운건

늦은 후회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지 속에서 지난날 네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 위해 기다려준 것은 변함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이제는 늦은 후회뿐 ~~~

그때는왜 장철웅

사람들 모두 집을 찾아서 하루를 끝내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습관처럼 잠들어 버린 밤 낡은 책속에 얼굴을 묻고 긴~ 한숨 쉴때면 새하얀 먼지속에서 지난날 내모습을 만나네 방황하던 날위해 기다려 준것은 변함없는 시간과 그대의 마음뿐 그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멀리만 떠나갔을까 돌아와 알게된 소중함을 느껴도

우리집으로 와 (Acoustic Ver.) 장철웅

어깨를 움추리지마 밖엔 바람 부 는데 고개를 떨구지마 너에초라한 모습은 싫어 너 갈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와 제발 혼자 그렇게 잇지마 우리 집으로와 우리 집으로와 우울한 기분 나누고 노래를 부르고 너와 내가 이렇게 소리쳐봐 우리 집으로와 우리 집으로와 아무리 말도하지마난 너를 외로움을 알아 눈물을 보이지도마 슬픔은 잠시 뿐인 거야 너 갈곳이...

내일은 해가 뜬다 (Rock Version) 장철웅

내 과거를 말하지 마라 바람처럼 살았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괴로울때가 있을거다. 산다는 것이 무엇이더냐 그 누구도 말하지 않든 내 인생에 괴로움을 술잔속에 버렸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 청춘을 말하지 마라 한순간에 가 버렸다. 언젠가는 너도 나처럼 허무할때가 있을꺼다 가는 세월에 원망을 말자 돌아서서 후회를 말자 내 인생에 서러움을 술잔 속에 버...

에델바이스 (Acoustic Version) 김범수

없어 뼈저리게 서러울땐 사랑도 우정도 내겐 사치라 믿었어 시린 고독과 악수 하며 견뎌온 날들 모두 가지면 행복할줄 알았었는데 되돌아 가고 싶다 다시 살수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소박하게 나 살고파 가지면 가질수록 가슴은 늘 외로워 술한잔에 기댈수 있는 친구가 그립구나 지친맘 달래주던 너의 목소리 그리워 고맙고 소중한 마음 그때는

왜? (Acoustic Version) 장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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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Acoustic Version) 이하루

하루 종일 앉아있게 시키고는 타이트한 셔츠와 치마를 입혔다 다리를 벌리고 앉지 말라고 했다 내가 쓸데없이 똑똑하다고 했다 머리를 기르지 않냐 물었다 가슴이 없냐고 물었다 화장을 하면 예쁠 것 같은데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해봤냐고 물었다 안 해봤을 줄 알았다고 했다 남자 친구가 있냐 물었다 있을 것 같은데 없냐 했다 결혼은 언제 할 거냐 물었다

여자는 모르지 장철웅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혼자 술을 마시는지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혼자 빗속을 헤매는지 여자는 이별을 한 뒤에 울면서도 거울을 보지만 남자는 이별을 한 뒤에 바보처럼 가슴만 치네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가 혼자 여행을 떠나는지 *** 여자는 모르지 정말 모르지 남자의 침묵이 무얼 말하는지

묻지 말아요 장철웅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 말아요 한때는 세상 모두가 내것이였죠 날마다 마시고 세월 가는줄 모르고 나 그렇게 살았답니다 모르냐고 묻지 말아요 모두가 떠나고 뒤돌아보니 나에게 남은건 마음의 병과 가슴에상처 뿐이랍니다 내 품을 떠나고 그 언제부턴가 같이놀던 친구도 사랑도 가고 이제와 생각하니 난 바보였네요 우우우

검은모자인형 장철웅

나른한 오후 색바랜 거리 아무도 찾지않는 색깔인데 하필 그런 색깔의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 거리를 바라보게하나 노란 모자를 쓴 친구와 파란 모자를 쓴 친구도 갔는데 하필 어둔 색으로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 거리만 바라보게하나 무지개 색깔의 모잘 씌워줘요 나도 이뻐지고 싶어요 화려한 색깔의 모자가 없으면 보라색이라도 좋아요 ~~~~

그때는 (Acoustic Ver.) 새암

잘 살고 있지 내가 걱정할일 없이 떠나간 그 모습대로 잘 살고 있겠지 널 잃고 사는 나는 남이 아닌 널 그대로 묻고 사는 도포 쓰레기 같은 삶인걸 너와함께 했던 거리가 없어 떠나면서 준 선물조차 내게는 없어 너라는 사람조차 내게 등을돌려 거리가 멀어 이젠 너의곁에 머물수 없어 너와 봤던 영화 나혼자 돌려봤어 너와 부르던 노래 또혼자 불러봤어

검은 모자 인형 장철웅

나른한 오후 색바랜 거리 아무도 찾지 않는 색깔인데 왜하필 그런 색깔의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거리를 바라보게 하나 노오란 모자를 쓴 친구와 파란 모자를 쓴 친구도 갔는데 하필 어둔색으로 모잘 씌워놓고서 텅빈거리만 바라보게 하나 무지개 색깔의 모잘 씌워줘요 나도 예뻐지고 싶어요 화려한 색깔의 모자가 없으면 보라색이라도 좋아요 하이얀 모자를

고양이왈츠 (Acoustic Version) 심규선 With 에피톤 프로젝트

마음을 표현하기 이리 힘이 든 걸 까요? 평소엔 찾질 않던 사전을 펼쳐봤죠 지우고 다시 쓰길 얼마나 반복 했었는지 혹시나 맞춤법이 틀리진 않았는지 예쁜 그림이 그려진 편지에 제일 좋아하는 연필로 한 글자 한 글자씩 조심 또 조심스럽게 적어요 설레는 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마음을 표현하기 이리 힘이 든 걸 까요?

나와같다면 (Acoustic Version) 김장훈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마는지 한참을 바라보는지

푸른새벽 (Acoustic Version) 비행선

하늘에 떠 있는 검은 구름 비 내리며 나는 어디론가 가고 싶어 반짝이는 별들이 까만 밤을 밝히고 시원한 바람이 나의 비를 멈추죠 헝클어져 버린 맘 속에 누구도 안을 수 없는 게 있어 이렇게 먼길을 가면 그대를 볼 수 있나요 지금의 난 닿지 못하는거죠 나 그대 손을 잡고서 가면 만날 수 있나요 이루지 못한 모든 것들을 반짝이는

반성 장철웅

이제는 나도 지쳤나봐 너무 피곤해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일들이 나는 정말 힘이 드는데 이렇게 자꾸 반복될까 너무 피곤해 날마다 똑같은 사람들 속에 별 의미없이 지내왔던 날들 나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아무런 생각없이 살다보면 언젠간 후회할것 같아 이러면 정말 안되지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 지금 내겐 어울리지

미아 (Acoustic Version) 아이유

우리 둘 담아 준 사진을 태워 하나 둘 모아 둔 기억을 지워 그만 일어나 가야 하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 난 주저 앉고 마는지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돌아 와 이제는 눈물도

더 가까이 장철웅

이 밤에 아직도 외로움 속을 방황하고 당신은 저토록 먼 곳에서 손짓만 하는데 이럴까 나의 마음 당신을 볼 수 없네 마음은 한없는 날개를 펴고 당신을 향하고 용기는 이토록 먼 곳에서 한숨만 쉬는데 당신이 천사가 아닌 증거로 내게 손 내밀어 주오 그 손을 내 뺨에 부비어 보고 난 안심하리라 더 가까이 가고 싶어 당신을 보고 싶어 더 가까이 가고 싶어 당신을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장철웅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 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 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사람을 행여 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란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엇하나 애태우면

회상 장철웅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서 서 조금도 움직을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아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생각나네 아 돌아선 그 사람 아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장철웅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장철웅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있는 너의 향기 내 텅 빈 방안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외사랑 (Acoustic Version) 제이워크

▶━━━━━━ J-walk - 외사랑 ━━━━━━◀ 하필 나니 내가 또 아파야하니 내게 무슨 죄가 있니 한 사람만 사랑한게 잘못인거니 원래 그러니 여자들은 다 그러니 모든걸 다 바쳤는데 어떻게 날 버릴 수가 있니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너만 너무 바라봤나봐 그래서 시간이 가고 또 흘러도 잊지 못하나봐 잊을 수 없나봐 생각이 난데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장철웅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알게되지 음 알게되지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알게되지 음 알게되지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짙푸른

여우비 (Acoustic Version) 이선희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난 당신이 자꾸만 밟혀서 그냥 갈수도 없네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마음이 사랑을 따르니 내가 뭘 할 수 있나요 이루어질 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원곡 -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장철웅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갖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안치환) 장철웅

<1절>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알수 없는 인생 장철웅

알 수 없는 인생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린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순 없나요 눈부신 그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원곡 - 안치환) 장철웅

<1절>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장철웅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BR>음~ 알게되지 <BR>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BR>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BR>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BR>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BR>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 <BR>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왜 날 떠나갔니 (Acoustic Ver.) 장포크

오늘은 나도 문득 니 생각이 들었어 언젠가 함께했던 좋았던 우리 추억들 지금은 그 때로 돌아간것만 같은데 그때는 언제나 함께한것 같았는데 날 떠나갔니 날 떠나갔니 날 사랑한다는 그말 남겨 놓고서 날 떠나갔니 날 떠나갔니 날 사랑한다며 날 떠나갔니 오늘은 너도 문뜩 내 생각이 들었니 언젠가 첫눈오면 만나기로 했는데 지금은

우리 다시 사랑하자 (Acoustic Version) 오션

텐데 많이 예뻐졌구나 (참) 오랜만이란 말이 우리는 처음이잖아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나 아직 혼자라는 말에 Chorus 우리 다시 사랑하자 다시는 놓치지 말자 하루 하루가 너의 기억뿐인데 이제는 우리 그만 아파하자 누구보다 간절한 너만 바라고 또 너만 그리는 내 마음을 Verse 너의 쓴 소리조차 너무도 그리웠어 매일 생각나더라 그때는

그때는 몰랐었다고 (Acoustic Ver.) Dream Menz (드림맨즈)

널 처음 만났던 그날에 달빛에 흔들린 물결이 스치우는 듯 발목에 감겨서 흐르면 음 흔들린 물결은 내 마음이었단 걸 한마디 한마디가 따뜻해서 난 해낼 수 있다고 나를 믿었어 너는 참 예뻐서 포근한 향기 같아서 널 안고 싶었어 사랑을 얻고 싶었어 하지만 너의 그 미소 뒤의 아픈 상처를 나는 보지 못했을까 안아내려 노력했지만 음 품어낼 수 없어 이별을

왜 이제야 (Acoustic Version) Today

I'm missing you 네가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 알게 됐는지 이미 너 떠난 후에 ** 그 모든 게 네가 내게 준 사랑이 함께 한 시간들이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영원토록 날 울리겠지 예전에 우리사진을 봤는데 갑자기 너가 보고 싶네 이럴 땐 어떡해 나의 모자란 부분 아무 말 없이 다 이해해줬던 너를 그때 난

왜 이제야 (Acoustic Version) 투데이(Today)

I'm missing you 네가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 알게 됐는지 이미 너 떠난 후에 그 모든 게 네가 내게 준 사랑이 함께 한 시간들이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영원토록 날 울리겠지 예전에 우리사진을 봤는데 갑자기 너가 보고 싶네 이럴 땐 어떡해 나의 모자란 부분 아무 말 없이 다 이해해줬던 너를 그때 난

연애의 기초(Acoustic Version) 김현주

사랑은 내겐 어려울까 make your love, do your best. come in to me. (I feel better tonight) 사랑은 내겐 어려울까 (I don't know that's your love) make your love, do your best. come in to me.

나와 같다면 (Acoustic Version) 김장훈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 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레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듯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지 한참을 바라보는지

푸른새벽 (Acoustic Version 2) 비행선

하늘에 떠 있는 검은 구름 비 내리며 나는 어디론가 가고 싶어 반짝이는 별들이 까만 밤을 밝히고 시원한 바람이 나의 비를 멈추죠 헝클어져 버린 맘 속에 누구도 안을 수 없는 게 있어 이렇게 먼길을 가면 그대를 볼 수 있나요 지금의 난 닿지 못하는거죠 나 그대 손을 잡고서 가면 만날 수 있나요 이루지 못한 모든 것들을 반짝이는

For You (Acoustic Version) MC 스나이퍼

너무나 아파서 눈물이 고이고 너무나 슬퍼서 손끝이 떨리고 바싹마른 입술로 말 잇지 못하고 너의 두 눈을 바라보며 내 귀를 의심해 봐도 넌 아직도 사랑을 몰라 아직도 나를 잘 몰라 너만을 사랑하는 난 외로움에 지쳐가 차가운 바람은 기억이 되어 필름처럼 스쳐가 여기는 어딘가 하늘에 대고 물어봐 이 거린 어딘가 그녀와 걷던 거리인가 상처가 되어

너를 보내고 (Acoustic Version) 윤도현 밴드

구름낀 하늘은 왠지 네가 살고 있는 나라일것 같아서 창문 틀 마져도 닫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말이 하고파서였을까 *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너를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못했나 길 잃은 작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