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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은 꽃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전제덕 - 전제덕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우리젊은날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혼자 걷는 길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여름이 지나간 자리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편지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나의하모니카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가을빛 머무는 날(Feat.BMK)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바람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추억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나의 하모니카(Voc.)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우리젊은날(intro)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허풍같은 사랑 이야기 전제덕

시들은 06 . 가을빛 저무는 날 (Vocal feat. BMK) 07 . 추억 08 . 나의 하모니카 09 . 혼자 걷는 길 10 . 편지 11 . 허풍 같은 사랑 이야기 12 . 나의 하모니카(Voc.)

시들은 꽃 정정아

시들은 - 정정아 비가 오면 비를 맞고 걸어요 바람 불면 부는 대로 정처 없이 걸어요 고독에 우는 나를 외로워 우는 나를 어느 누가 알아줄까 어느 누가 달래줄까 시들은 꽃이기에 버림받은 여자기에 더욱 외로워요 부질없는 일인 줄 알면서 그 누군가 가슴을 열고 이야기하고 싶다 괜시리 허전하고 울고 싶은 이 마음을 어느 누가 알아줄까 어느 누가

꽃 한송이 주현미, 김준규

누가 꺽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뼁? 애닮구나 마음대로 꺽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있네 부질없이 꺽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 한송이 주현미

누가 꺽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빝에 애닮구나 마음대로 꺽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있네 부질없이 꺽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가을빛 저무는 날 전제덕

가을빛 이렇게 눈부신 날에는 그대여 눈감고 노랠 불러봐요 우리 잊었던 노래가 흐르고 괜사리 바람에 잠기고 빛바랜 나뭇잎 조용히 손을 흔드네 가을빛 저무는 그리운 날에는 그대여 조용히 이름을 불러봐요 우리 잊혀진 그이름 부르면 저멀리 저무는 하늘엔 추억이 하나 둘 조용히 불을 밝히네 아 고운 햇살은 어디서 나에게 흘러왔는지 아 맑은 바람은 말없이 어...

한국사람 (Feat. 김완제) 전제덕

이재광(경상남도 고성군에서 태어난 한국사람) 나의 어머니 눈물 흐르는 강물이 되어 마른 대지위를 적셔 흐를때 푸를 들판에 내 몸 뉘어 쉬겠네 나는 이땅위에 살겠네 나의 아버지 웃음 저 바다 파도가 되어 하얀 갈메기와 춤추며 갈때 나도 따라서 춤을 추며 가겠네 나는 이 바다에 살겠네 나의 모든 추억이 노을 처럼 저물어 가도 나 후회 없이 그대와...

나의 하모니카 (voc) 전제덕

바람이 불면 내몸 날아서 저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 쓸쓸한 웃음 한번 날리우고서 저 멀리 날아가 볼까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가슴엔 별이 뜨고 외로운 소리위로 꽃이 핀다네 내맘속 숨겨둔 많은 애기 저 바람은 알고 있을까 어디쯤 온것일까 나의 길 아직도 먼데 어디서 쉴 수 있나 가다보면 다시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떤 그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따라 올라...

가을빛 저무는 날 (feat. BMK) 전제덕

?가을빛 이렇게 눈부신 날에는 그대여 눈감고 노랠 불러봐요 우리 잊었던 노래가 흐르고 괜사리 바람에 잠기고 빛바랜 나뭇잎 조용히 손을 흔드네 가을빛 저무는 그리운 날에는 그대여 조용히 이름을 불러봐요 우리 잊혀진 그이름 부르면 저멀리 저무는 하늘엔 추억이 하나 둘 조용히 불을 밝히네 아 고운 햇살은 어디서 나에게 흘러왔는지 아 맑은 바람은 말없이 ...

Night To Dawn (Feat. Infinite Flow, Common Ground) 전제덕

Intro 숨막히는 이곳에서 숨을 쉬고 살아가는 이곳은 바로 City of Seoul 꿈을 잃어버린 도시에서 다시 한 번 또 꿈을 꾸지 City of Soul verse 1 오늘도 도시의 밤은 옷을 갈아 입고 알 수 없는 설레임에 속아서 난 다시 또 현란한 네온에 취해 지친 몸을 기대 잡히지 않는 fantasy 펑키한 이 비트 위에 하모니카 멜로디처...

그대 내게 다시 전제덕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 때와 같을 수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그대 내게 다시 (A-LIVE) 전제덕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 때와 같을 수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나의 하모니카 전제덕

바람이 불면 내 몸 날아서 저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 쓸쓸한 웃음 한번 나리우고서 저 멀리 날아가 볼까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 가슴엔 별이 뜨고 외로운 소리 위로 꽃이 핀다네 내 맘 속 숨겨둔 많은 얘기 저 바람은 알고 있을까 어디쯤 온것일까 나의 길 아직도 먼데 어디서 쉴수있나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

Two stories (feat. 바비 킴) 전제덕

바비 킴) - 전제덕 외면하려 하지마 내 얘기 한 번 들어봐 이해할 수 없단 표정 짓지 마 돌아서서 나를 봐 너는 이미 알고 있잖아 하고픈 말 서로 같은 걸 너와 나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나를 보며 따뜻하게 웃어봐

Now Your Time 전제덕

Time 4 U - 전제덕 숨죽이지 말고 맘껏 소리 높여 주저말고 외쳐 It`s time 4 u Let your music prove you Let your feeling groove you Let your body move you. It`s time for you!

Cool Change (feat. Heritage&Heritage Mass Choir) 전제덕

Cool Change - 전제덕 (Feat.

너의 뒤에서 (A-LIVE) 전제덕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 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선 눈물이 언제나 힘들어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할수가 있었어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 수 없는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전제덕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

섬마을 선생님 전제덕

해당화 피고지는 섬마을에 철새따라 찾아온 총각선생님 열아홉살 섬색시가 순정을 바쳐 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선생님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구름도 쫓겨가는 섬마을에 무엇하러 왔는가 총각선생님 그리움이 별처럼 쌓이는 바닷가에 시름을 달래보는 총각선생님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떠나지 마오...

타는 목마름으로 전제덕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욱소리 호르락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소리신음소리 통곡소리 탄식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네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묻은 얼굴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타는 ...

한국 사람 (feat. 김완제) 전제덕

전제덕 - 한국사람 (feat.

꽃 한송이 이미자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닯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꽃 한송이 이미자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닯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꽃 한송이 오은주

그 누가 꺾었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닲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 한송이 최옥경

그 누가 꺽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 가 황혼 빛에 애 닲구나 마음대로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 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주 바라는 꽃 리얼패션(Real Passion)

주님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보내요 먼 방황의 시간들을 보내고 난 후에 아무것도 몰랐었던 옛 모습 꺼내어 참 사랑의 기다림을 다시 되내이죠 그대도 나처럼 고개를 숙인채로 그 어떤 기대도 소망도 없는채로 그대로 지쳐서 눈물만 흘린대도 언젠가 나처럼 고백하게 되죠 시들은 나의 영혼 내 주를 바라며 더 가까이 가길 원해 마르고 타더라도 내 주를 향하며

주 바라는 꽃 리얼패션

주님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보내요 먼 방황의 시간들을 보내고 난 후에 아무것도 몰랐었던 옛 모습 꺼내어 참 사랑의 기다림을 다시 되내이죠 그대도 나처럼 고개를 숙인채로 그 어떤 기대도 소망도 없는채로 그대로 지쳐서 눈물만 흘린대도 언젠가 나처럼 고백하게 되죠 시들은 나의 영혼 내 주를 바라며 더 가까이 가길 원해 마르고 타더라도 내 주를 향하며 큰 기쁨의

꽃 한 송이 주현미

꽃한송이 - 주현미 그 누가 꺾었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 빛에 애달프다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간주중 그 누가 버렸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 한송이 설화

1, )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닮고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어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2, )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가엽은꽃 빛잃은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두고 가지 말어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꽃 한송이 탐정옥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닳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차가운 하늘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가엾은 꽃한송이 빛잃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꽃 한송이 이철민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닯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가엽은 한송이 빛 잃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꽃한송이 주현미

한송이 - 김준규&주현미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 빛에 애닯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간주중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한송이 백화연

한송이 - 백화연 그 누가 꺾었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닲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아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간주중 그 누가 버렸나 가엾은 한송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 한송이 나훈아

그 누가 꺾었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닯고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 송이 가엾은 빛 잃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며 두고 가진 말어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을까 차가운 하늘 밑에서

꽃한송이 박진도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닯고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어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럽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어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한송이 주현미, 김준규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닲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한송이 안지영

그 누가 꺾었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 빛에 애달프다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 송이 외로운 시들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를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꽃밭을 만들자 W.P.M

친구들아 모여라 꽃밭을 만들자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에 벌 나비가 춤추는 향기로운 꽃밭을 우리들은 세상의 단비가 되라고 예수님이 예쁘게 키우시는 꽃구름이다 단비되자 시들은 세상에 복음의 피우자 친구들아 모여라 꽃밭을 만들자 예수님이 구원하신 사랑스런 세상에 새들의 날개짓 평화로운 꽃밭을 우리들은 세상의 단비가 되라고 예수님이 예브게 피우시는 꽃구름이다

헤어지고 난 후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 오석준

이제는 서로를 잊자하는 그대의 한마디가 힘겹게 느껴지고 마주선 그대의 모습이 닿을 듯 가까운데 이대로 남모를 타인되어 그대를 남겨둔채 돌아서야만 하나 창백한 얼굴에 애써 웃음짓고 서로 만났던 것만으로 행복 하다며 눈물을 감추던 그대를 왜 나는 가득안아 주지못했나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