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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캐는 밤 정애련

오늘 같은 밤에는 호미 하나 들고서 저 하늘에 별 밭으로가 점점이 성근 별들을 캐어 불꺼진 그대의 창 밝혀주고 싶어라 초저녁 나의 별을 가운데 놓고 은하수 많은 별로 안개꽃다발 만들어 만들어 내 그대의 창에 기대여 놓으리라 창이 훤해지거든 그대 내가 온 줄 아시라 오늘 같은 밤에는 호미 하나 들고서 저 하늘에 별 밭으로가 점점이 성근 별들을 캐어 불꺼진 그대의

별을 캐는 밤 길병민

오늘 같은 밤에는 호미 하나 들고서 저 하늘의 별밭으로 가 점점이 성근 별들을 캐어 불 꺼진 그대의 창 밝혀주고 싶어라 초저녁 나의 별을 가운데 놓고 은하수 많은 별로 안개꽃다발 만들어 만들어 내 그대의 창에 기대어 놓으리라 창이 훤해지거든 그대 내가 온 줄 아시라 오늘 같은 밤에는 호미 하나 들고서 저 하늘의 별밭으로 가 점점이 성근

아!가을인가 정애련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아아 가을인가봐 둥근 달이 고요히 창을 비치면 살며시 가을이 찾아오나봐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아아 가을인가봐 가랑잎이 우수수 떨어지면은 살며시 가을이 찾아오나봐 아 가을인가 아 가을인가 아아아 가을인가봐 물통에 떨어진 버들잎 보고 물 긴는 아가씨 고개 숙이지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 (Feat. 송민경) 정애련

내 안의 작은 뜨락에넝쿨장미 한 그루심었습니다넝쿨장미 우거진붉은 꽃그늘 아래참 그윽한 그 곳에, 그 곳에오직 당신을당신을 위한 자리그 곳에 펴 놓았습니다은쟁반에 포도주 가득 따라포도주 가득 따라곱게 곱게 얹었습니다세월의 흔적 속에먼 길 돌고 돌아하얗게 빛바랜 그대라도빛바랜 그대라도오실 때까지바람에 향긋한 꽃잎내려 앉으라고넝쿨장미 휘휘 감아올렸습니다오직...

편지 (Feat. 전명석) 정애련

산등성이 앉아멀리 떠나는 열차 바라보며 너를 생각해 너를 생각해저 열차 타고서네게 갈 수 있다면보고 싶은 너에게 갈 수 있다면깍지손 간질이며 함께 속삭여 걷는 길하얗게 물결치는 망초꽃도내겐 보이지 않겠지보듬고 앉은 바스락 풀덤불은하수 별똥별 내리고세상엔 우리 둘만 있을 거야깍지손 간질이며 함께 속삭여 걷는 길하얗게 물결치는 망초꽃도내겐 보이지 않겠지보...

어머니의 아리랑 (Feat. 조지영) 정애련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손잡고 걷고픈 길 천리만리 아득한데한번 가면 못 올 길을 기어이 가시나요나를 낳고 기르느라 아낌없이 희생하고사람구실 다하라며 밤낮으로 비셨나니하해같이 지극해서 캄캄했던 님의 사랑이제 겨우 눈 뜨일 쯤 서둘러 떠나시네어깨춤도 느껴 울던 애끓는 가락이나옛날처럼 품에 안겨 밤새라도 부르고저부르고저아리랑 아리...

꽃 지는 날 (Feat. 조지영) 정애련

한 사날 더운 눈물로 꽃잎 그 생애를 다 접었네 연분홍 입술 내게 온 날부터 시작된 이별인 걸 너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너 가는 줄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네 발자국 첩첩이 푸른 산야에 찍힌 걸 너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너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너 가는 줄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네 발자국 첩첩이 푸른 산야에 찍힌 걸 너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너 가는 줄 나만 모르고

능소화 (정애련 곡) 류정필

누구의 눈물인가 누구의 사랑인가 산허리 소화넝쿨 오백년 그리움꽃 화관쓰고 원삼입고 하늘맺은 언약가약 사랑도 덩녕 정해진 운명인가요 정녕 두려운건 죽음아닌 이별 이별이에요 아쉬웁고 서러움에 시들 수 없는 꽃 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두려운건 죽음아닌 이별 이별이에요 아쉬웁고 서러움에 시들 수 없는 꽃 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

아리랑 목동 김경호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오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 남치마

나물 캐는 처녀 김신환

Allegretto grazioso 푸른잔디 들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랭이 잔잔히 끼인 어떤날 나물캐는 처녀는 언덕으로 다니며 고운나물 찾나니 어여쁘다 그 손목 소먹이던 목동이 손목 잡았네 새빨개진 얼굴로 뿌리치고 가니 그의 굳은 마음 변함없다네- - - - 어여쁘다 그 처녀.

나물 캐는 처녀 테너 김신환

나물 캐는 처녀 - 테너 김신환 푸른 잔디 풀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랑이 잔잔히 끼인 어떤 날 나물캐는 처녀는 언덕으로 다니며 고운 나물 찾나니 어여쁘다 그 손목 소먹이던 목동이 손목 잡았네 새빨개진 얼굴로 뿌리치고 가오니 그의 굳은 마음 변함없다네 어여쁘다 그 처녀 푸른 잔디 풀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랑이 잔잔히

눈빛사랑 강혜정

눈빛사랑...........이길원 시/정애련 곡 우리 아무 말도 하지 말자 눈빛만으로도 알수 있는 우리의 마음 그대와 함께 숨쉬는 작은 공간 우리 서로 숨결 나누며 우리 서로 눈빛 느끼며 달빛에 부서지는 박꽃처럼 웃어나 보자 웃어나 보자 사랑하는 사람아

루네 (LUNNE)

아직 많이 어두운 소리마저 잠드는 방 한구석 창가로 쏟아진 달빛에 스러지는 끝없이 넓은 밤하늘에 수많은 별을 헤아리다 스르르 잠이 든다 은하수를 베고 누워 구름자락 이불 삼아 고요함이 드리운 밤하늘 아스라이 흐노는 한없이 깊은 밤하늘에 수많은 별을 헤아리다 스르르 잠이 든다 물빛 달을 베고 누워 바람 소리 이불 삼아 쓸쓸함이 드리운 밤하늘 아스라이

별을 보다 The Film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 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별을 보다 더필름(The Film)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 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별을 보다 더필름(The F..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 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별을 보다 더필름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 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별을 보다 더 필름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또 나처럼 못난 나처럼 그저 이렇게 지워버리니

별을 바라보면서 김로망

나의 별 하나 수놓은 위에 떠 있는 저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반짝인 그 빛을 떠올리면서 오늘도 또 너와의 하루를 말하지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나누던 너와의 소중했던 이야기도 이토록 아름다운 너의 웃음도 이제 저 하늘 아래 떠오른다 밤하늘 저 반짝이는 별 아득히 쏟아지는 저 별빛 아래 눈을 맞추고 가장 빛나는 별을 따라서 너와 함께 이 밤을 또 간직할 거야

별을 보다 더 1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잠 못 이루고 이 늦은 문득 내 방에 들어와 날 깨워 잠을 설친 이 커튼을 젖히고 작은 창을 열면 유난히도 내 눈에 들어오는 별이 하나 있어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하나 둘 기억은 걷히고 어느새 나도 그 시절이야 너도 가끔 나를 그리니 너도 가끔 나를 그리워하니 또 나처럼 못난 나처럼 그저 이렇게 지워버리니

별을 바라다보면 조우(JOW)

서로의 눈빛이 어우러지는 순간 
너의 미소는 달처럼 빛나는 걸 
 속에 춤추는 서로의 꿈속에서 
 너와 나만의 비밀을 써보자 

 내 마음은 너를 노래하고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내겐 소중해
 아득한 추억의 가사처럼 내 맘을 전할래 

이 밤에 반짝이는 별을 바라다보면 
 너의 눈빛과 닿을 것만 같아
 수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마주쳤던 건 
내 모든 날들을

별 헤는 밤 아따

저 멀리 하늘 홀로 비추는 구름들 사이로 작은 별 하나 여기 이 자리에 작은 점 되어 그 별 바라보며 호올로 서 있는 나 나는 별을 보고 별은 나를 보고 나는 별을 세고 별도 나를 세고 홀로 빛나는 별 홀로 서 있는 나 나 홀로 별을 세는 이 고요한 하늘 홀로 빛나는 구름들 사이로 작은 별 하나 여기 이 거리에 작은 점 되어 그

예빈 (Yebean)

작은하루의 아쉬움이 오늘 하늘을 까맣게 칠해요 한 쪽 구석의 달이 외로워 많은 생각 별을 띄워 보내요 커다란 물음표를 달고선 풀리지않는 마음정리를 뒤로한 채 조그맣게 속삭이는 오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이 모두 잠든 시간에 난 홀로 외로이 지친 꿈을 꾸어요 이 끝나간 짧은 시간에 잠들지 못한 채 길었던 하루를 마쳐요 이

밤 하늘의 별을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진달래 강혜정

진달래................이상규 시/정애련 곡 먼 산 진달래 필 때면 텅 빈 가슴 설움만 남아 이별의 아픔 곱게 물들어 갑니다 악몽 같은 그리움이 삶을 할퀴고 짓밟아 오면 우뢰쳐 불러보는 그대이름 나는 목이 쉬었습니다.

그날 밤 이재호

창문에 비친 저 별을 바라보면 내게 무얼 말하는것 같아 외롭다고 쓸쓸하다고 똑같은 날 같다고 반짝이던 내 삶은 어느새 희미해져가고 사랑이 전부였던 내게서 사랑도 가져가버리네 텅 빈 가슴 안고서 한숨섞인 노랫말속에 어디쯤인지 모를 이거릴 걸어가고 있어 창문에 비친 저 별을 바라보면 내게 무얼 말하는것 같아 외롭다고 쓸쓸하다고 똑같은 날

별을 꿈꾸다 TAK, 릴리 (Lily)

I still remember 선명한 기억 언젠가 내게 주어졌던 환한 빛을 멀어져 본 적 없지 단 한 순간도 더 강해지는 온도를 느껴 꼭 감은 눈 사이로 스민 빛을 느끼면 원하던 곳에 서 있어 꿈꾸던 아이 미래를 소원하던 끝 없이 이어진 그 뒤엔 소리 없이 별들은 쏟아져 오직 이 순간들을 기억해 빛을 내는 나의 꿈 yeah 나의 별 I’m not leaving

아리랑 목동 정주화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몽매간에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랑개가 제 아무리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불러나

아리랑 목동 백설희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몽매간에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랑개가 제 아무리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불러나

우쿠루쿠

까만 하늘 별을 보고 바다에 하늘 별을 잡아 차가운 하늘 위에 올라 내 옆에 흐르는 별을 안아 가만히 바라본 길 천천히 그 길로 걸어가네 까만 하늘 별을 보고 바다에 하늘 별을 잡아 차가운 하늘 위에 올라 내 옆에 흐르는 별을 안아 가만히 바라본 길 천천히 그 길로 걸어가네

아리랑목동 유지나

아리랑목동 - 유지나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 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안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조롱조롱 달랑개가 제 아무리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밤 속에 SiSi YOUNG

너를 기다리고 있는 너와 함께했던 속에 너를 사랑한다 했던 그 깊어버린 속에 너를 기다리고 있는 너를 사랑한다 말했던 그 잊을 수가 없는 빛이 나던 속에 돌아가 우리가 다시 볼 수 있다면 그 밤이 언제가 됐던 나 그 밤으로 돌아가 너와 나 그때 같이 보던 별을 떠올려 우리의 사랑을 그 별에 묻어두고 왔는데 I fly 이젠 볼 수 없는 그 별을 찾아서

이상한 밤 타루

이상한 밤이지 노래하고 싶었지 반짝이는 별을 산뜻한 바람을 이상한 밤이지 노래하고 싶었지 반짝이는 별을 산뜻한 바람을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맘에 이상한 밤이지 걷고 싶었지 네가 건네준 낯선 멜로디 위를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맘에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밤에 이상한 밤이지 이상한 밤이지

이상한 밤 타루 (Taru)

이상한 밤이지 노래하고 싶었지 반짝이는 별을 산뜻한 바람을 이상한 밤이지 노래하고 싶었지 반짝이는 별을 산뜻한 바람을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맘에 이상한 밤이지 걷고 싶었지 네가 건네준 낯선 멜로디 위를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맘에 네가 거기 있었네 웃고 있었지 깊어가는 밤에 이상한 밤이지 이상한 밤이지

별빛 진승태

밤이 오면 달빛을 보는 나의 찬 모습 가로등 아래에 앉아 하늘 별을 세어요 음 음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하늘에 별을 보면 보고픈 얼굴이 떠오르네 차가운 달 빛 아래 어렴풋 떠오른 기억 하늘 별을 보며 하늘에 별을 세어요 가로등 아래에 앉아 그대를 떠올려요 하늘 별을 보며 아련한 추억으로 가로등 아래에 앉아 그대를 떠올려요

별 헤이는 밤 페이퍼백 (Paperbag)

멀어지는 널 잡고만 싶어 사랑 한다 가지마라 말하고도 싶어 흐르는 눈물을 어찌 할 수 없어 하늘의 별들만 헤아리고 있어 내 마음 별과 같이 또 별은 나와 같이 스잔한 물결위에 작은 종이배 같이 그리움이란 강물을 흐르고 또 흘러 너에게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나 가네 Please come back to me 저 별을

언제나 봄

어둠이 땅을 덮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불빛이 아른거린다 희미한 뒷모습이 아린다 슬픔이 나를 덮는다 고독이 상처를 남긴다 사랑이 멀어져간다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깊은 새벽을 지나 안개가 사라지면 소리쳐 부르면 들릴까 하늘이 별을 덮는다 달빛도 모습을 감춘다 아~ 그리워진다 이제 잊혀져 간 사람아 어둠이 깊어져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불빛이 꺼져버린다

아리랑 목동 (Cover Ver.) 문옥순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몽매간에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랑개가 제 아무리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불러나 주소

아리랑목동 장필국

아리랑목동 - 장필국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몽매간에 생각사자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간주중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랑개가 제 아무리 귀여워도 야월 삼경 소원 비는 내 정성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저하늘 별을 찾아 최배호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 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지붕 삼아 풀벌레를 벗을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아직은 말못해 건대노래패연합

1.어머님은 선보러 가자하지만 이 가슴의 사연을 어쩌면 좋아 도시의 총각보다 쇠돌을 캐는 금골의 그동무가 마음에 들어 2.로은산에 둥근달 솟는 이밤에 그동무와 맺은 약속 아무도 몰라 혁신자 영예 떨친 넓은 가슴에 내가 만든 꽃다발을 드리고싶어 3.그가 캐는 금들을 실어낼수록 내 가슴의 사랑은 깊어만가요 올해엔 쇠돌산을 높이쌓고서 어머님께

저하늘의 별을 찾아 현철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 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친구 삼아 풀 벌레를 벚을 삼아

저하늘의 별을 찾아 신웅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 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지붕 삼아 풀 벌레를 벚을 삼아

저하늘 별을 찾아 서주옥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친구 삼아

저하늘의 별을 찾아 진성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 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지붕 삼아 풀 벌레를 벚을 삼아

저하늘 별을 찾아 백남봉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저하늘 별을 찾아 진성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저하늘 별을 찾아 최세월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저하늘 별을 찾아 민승아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저하늘 별을 찾아 수민

저하늘 별을 찾아2집 첫남자, 어쩌면 좋아수민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별을 친구